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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 / 도쿄 생활 / 도쿄 일상 / 도쿄 맛집 / 일본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자판기 천국인 일본! 햄버거 자판기까지 있다.



일본은 자판기 천국으로 유명합니다.


정말 몇m 간격으로 자판기가 여기저기 보일정도로 


길을 걷다보면 엄청나게 많은 자판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자판기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음료수 자판기죠.


하지만, 자판기 천국의 일본에는 정말 다양한 자판기가 있답니다.


그것도 몇십년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자판기 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햄버거 자판기가 아직 남아있는 곳을 발견!


자판기에서 햄버거를 구입할 수 있다니!!!



예전엔 삼각김밥, 야키소바도 있었나봐요.


근데 지금은 햄버거만 판매하고 있네요.


치즈버거는 220엔에 판매중!!



동전은 500엔짜리는 사용이 안되고,


100엔, 50엔, 10엔 짜리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어요.


워낙에 오래된 자판기다보니 지폐를 넣는 부분도 없답니다.



이렇게 상자에 넣어서 나온답니다.


자판기가 좀 구식이긴 하지만,


식품관리는 철저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유통기간이 지난건 없어요~~~



치즈버거 의 패키지 이미지는 참 맛있어 보여요~~


저걸 상상하면서....


상자를 열어서 꺼내보면~~~~



두둥!!!


그냥 햄버거에요.


그리고 옆면을 보면...



조금 뭔가 없어보이는듯.....


ㅎㅎ...


그리고 빵속을 들여다보니...



치즈버거 상자의 패키지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지만...


아니..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치즈도 들어있고.. 


기본적인건 들어있네요..


아... 야채가 없네요.. ^^a


하지만, 저런 햄버거 자판기가 아직도 운영중이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Posted by 이노(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이너스™ 2014.11.19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을때 언제나 간편하게^^
    좋은데요?

  2. 고에몬 2014.11.19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자판기 문화는 참 다양하죠.
    음식부터 생필품,식자재등 별의별 자판기가 다 있어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본에 있을때 들은 이야기인데, 자판기 문화는 편리함 뿐 아니라 또 다른 순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다름아닌 동전유통, 숨은 동전유통의 목적도 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

    가게들이 일찍 닫았던 일본에서는 자판기가 어쩌면 필수였던 것 같기도 하네요.
    예전보다 더 다양해졌으니 지금은 더 많은 종류의 자판기가 나왔겠지요? ^^

  3. 에스델 ♥ 2014.11.1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야채가 없네요...ㅎㅎ
    햄버거 자판기가 있다는 사실이
    신기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릴리밸리 2014.11.1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은 어떤가요??
    야채가 없어서인지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데요!!ㅎㅎ
    햄버거 자판기라니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5. 좀좀이 2014.11.19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 자판기...편의점에서 김밥 같은 것도 파니 햄버거 자판기도 가능은 하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막상 사진 보니 신기하네요 ㅋㅋ

  6. 마니7373 2014.11.1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것은 없네요~ ㅋㅋ
    햄버거와 치즈가 있으니
    치즈버거 맞습니다~
    식감은 어떤가요..

  7. 히티틀러 2014.11.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점이나 매점 같은데서 파는 저렴한 햄버거 같네요.
    정말 일본은 자판기만 있어도 모든 것을 다 살 수 있는 거 같아요ㅎㅎㅎ

  8. 도느로 2014.11.20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지는 않지만 햄버거 자판기라는 것 자체가 신기합니다.
    저라면 사먹진 않을 것 같아요 ^^;

  9. 문짱닷컴 2014.11.21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한번도 못봤는데....도쿄기준 어디쯤에 있을까요? ^^:::

    맛보다...신기해서 꼭 한번 도전(?)하고 싶어요!!

  10. 일본거주자 2014.11.2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도쿄에서 총 12년(유년시절:7년 대학:4 직장:1년) 보냈습니다만, 저 자판기 도심쪽에선 요즘 없어요.

    다만, 시골 같은 곳에 있을 수 있겠네요.

    어릴때 1994년 도쿄 네리마의 한 수영장을 다녔는데 저 햄버거 자판기가 있었어, 수영 끝난 후 많이 사먹었죠 ㅎㅎ

    저 햄버거 가격이 220엔이면 햄버거로서 비싼 편이죠.

    맥더날드에서 기본 햄버거가 100엔
    모스버거가 300엔대 이면, 비싼 편이죠.

    오랜만에 추억에 잠기네요. 감사합니다.

  11. 레이어스 덕후 2014.11.2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에 자판기가 많으면 걸어다니다가 때가 되어서 배가 출출하면 충분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12. 햄박 2014.11.2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80년대에 우리나에도 햄버거 자판기가 있었지요
    아마몇백원 했을겁니다 저도 먹은기억이 어련푸히......

  13. 첼시♬ 2014.11.2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꽤 오래된 자판기인거군요!
    라면 자판기는 많이 봤는데 햄버거 자판기라니!!
    왠지 학교 매점의 햄버거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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