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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 도쿄생활

일본의 채변봉투




얼마전 건강검진을 미드타운에 있는 클리닉에서 받고 왔다.

 

건강검진 2주전 미리 채변봉투를 건네 받았다..

 

흠... 채변봉투라......

 

초등학생때 똥봉투(?)에 담아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정말 신기하게 나오네...

 

내용물은 아래와 같다..




사용설명서 1장랑 대변을 받기 위한 종이 2장이랑 채변통 2개...

 

사진에는 채변통이 1개 받게 없지만... 2개 들어있다.

 

크기는 라이터 정도의 크기다...




사용설명서에는 저런 내용이 적혀있다...

 

대변받이 종이를 깔고... 싸고...

 

채변통을 열면 봉이 나오니 거기에 묻혀서

 

다시 원래의 통에 집어 넣으면 끝!!!

 

냄새도 거의 안나더군..




대변을 받기 좋은 위치를 저렇게 별표를...ㅎㅎ

 

채변통을 확대하면 아래와 같다...




요즘 채변봉투는 저렇게 나오는구나 싶더라..

 

오...

 

한국도 요즘 저런가???

 

흠....

 

암튼 신기해서... 하하하하...



Posted by 이노(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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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념이 2014.04.2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변 담아가기가 껄끄러워 늘 생략하곤 했었는데 이렇게 하면 훨씬 쉽겠네요~ ㅎㅎㅎ

  2. 강신헌 2014.04.29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악 옛날 생각나네요. ㅋㅋㅋ 설명서의 사진이 너무 리얼해요. ㅋㅋ

  3. 겨울뵤올 2014.04.2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싱기하네요..ㅋㅋ
    저러면 진짜 냄새가 덜 나긴 하겐네요.ㅎㅎ
    설명이 너무 리얼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4. 언젠간날고말거야 2014.04.2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상상하니 냄새가 폴폴 나는거 같네요.
    한국 학교에서는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업자를 위한 채변검사는 면봉으로 합니다. 쿨럭

  5. garam_林 2014.04.3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변봉투라니... 옛날 생각나서 웃었네요.ㅎㅎ
    설명서도 귀엽고 일본얘들 이런 건 참 잘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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