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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 /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루룰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이노의 도쿄스토리

블루 워터 쉬림프(Blue Water Shrimp) 알라모아나점에서 랍스터 먹기



하와이 맛집이라고 검색해보면..


새우트럭 이라는게 나오죠?


할레이바?? 하레이와에는 새우트럭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유명한 블루워터 쉬림프의 새우트럭이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의 푸드코트에 입점해 있습니다.


원래 와이키키에 INTERNATIONAL MARKET PLACE (인터네셔널 마켓 플레이스) 라는 곳에 있었는데..


그곳이 새롭게 단장에 들어갔습니다. 


2016년 새롭게 오픈 예정이라 2014년 10월, 현재는 공사중이더군요.


아무튼 작년에 하와이에서 먹은 블루워터 쉬림프의 랍스터가 맛있어서


올해에도 먹으러 갔답니다.


-.링크 : 2013년 3월 - 블루 워터 쉬림프(Blue Water Shrimp)에서 랍스터와 쉬림프를~

-.Url : http://tokyo.innoya.com/597


2014년도에 새롭게 오픈한 블루워터 쉬림프의 알라모아나점!




아주 깔끔하지요?


그리고 메뉴는 이렇게 비치되어 있답니다.


영어 / 일본어 메뉴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하와이는 어딜가나 영어와 일본어 안내는 잘 되어 있는거 같아요.


하와이 여행을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인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블루워터 쉬림프의 가게도... 아래의 사진처럼....



ORDER HERE 라고 적힌 안내표지판 보이시나요?


그 밑에 주문 이라고 일본어로 적혀 있어요.


다만, 점원들은 영어만 대응 가능하답니다.



먹을건 정해져 있었어요.


랍스터 & 쉬림프 셋트~~~


그리고 팁을 넣는 곳이 있는데...


팁은 안줘도 됩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계산을 하면... 이런 종이를 줍니다.



요리가 다 되면 저 47번을 점원이 부릅니다.


그러면 음식을 가지러 가면 됩니다.


그나저나.... 얼마였냐고요???



랍스터&쉬림프 : $24.95


콜라 : $1


합계 : $25.95


세금 : $1.22


총합계 : $27.17


음식을 기다리면서... 한참을 영수증을 바라봤어요..


뭔가 이상합니다...


저는 블루워터 쉬림프 알라모아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냈어요.



아!!!!


아직 이 할인 쿠폰에 대해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이 계시죠?


하와이 여행에서는 엄청 도움이 되는 할인 쿠폰북이 있답니다.


해당 포스팅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링크 : 하와이 여행에는 할인쿠폰북을 이용하자!http://tokyo.innoya.com/649


분명 계산할때 2달러 할인 쿠폰을 줬는데...


영수증을 봤더니 전혀 할인이 안되어있어요.


그래서 다시 가서...


나... 이거... 2달러!! 할인쿠폰!!! 할인!! 할인!!


영어도 못하는 제가 손짓발짓 해가며 이야기 했더니..


Sorry~~~ 라면서 2달러를 현금으로 주더라고요.


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며 다시 가만히 생각하니...


세금 전 주문금액인 $25.95 에서 2달러 할인금액 빼면 $23.95 달러의 세금 합쳐서 총액이 나와야 하는데..


세금 후 금액에서 2달러 할인 받으니 더 손해봤다!!!


아마도 꼼수 인거 같애...



아무튼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의 푸드코트의 사진이다.


일부분의 사진인데 실제로 가보면 꽤 넓다.


그리고 음식이 나왔는데.....



역시 하와이!!!


1회용 용기에 나온다.


미국의 경우 1회용 용기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거 같애~~~


아무튼 오픈!!!



탱탱한 랍스터와 쉬림프가 모습을 들어냈다.


근데.. 작년에 와이키키의 인터네셔널 마켓 플레이스에서 먹었을때 보다..


랍스터의 크기가 조금 작아진듯 했다.






밥과 샐러드도 있다.


그리고 랍스터를 한입~~~~~





한입 먹으니...


손을 멈출 수가 없었다.


무진장 맛있다!!


살도 굉장히 많고.. 통통하다...


그리고 양념이 부족한감이 드는데...


소금을 지참해가길 바란다.


가게 카운트에 놓여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때를 위해서 하와이로 가던 비행기 안에서 기내식 나왔을때..


조그만한 종이봉투에 밀봉되어있는 소금을 발견하고서는...


챙겨놨었는데...


랍스터에 살짝 뿌린 후 먹으니 맛이 2배 더 맛있더라!!!


아무튼 하와이에 가면 블루워터 쉬림프는 꼭 먹어보세요.






Posted by 이노(inn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릴리밸리 2014.10.27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요리를 1회용 용기에 담아주는군요.ㅎ
    샐러드와 랍스터에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2. 마니7373 2014.10.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저것 모든 불편을 감수해도 맛이 있으면
    먹는 순간 모든 것 잊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국내는 아직 비싼 편이니 하와이가면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3. 에스델 ♥ 2014.10.27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달러의 꼼수는 안타깝지만...
    랍스터가 진짜 맛있어보입니다.^^
    밥위에 예쁜 꽃도 올려주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헬로끙이 2014.10.27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는데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

  5. 겨울뵤올 2014.10.27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두 군침도는데 맛있다고 하시니.. ㅜㅜ 그림의 떡이네요.ㅜㅜ

  6. 머쉬룸M 2014.10.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좋아하는 람스터와 쉬림프!
    치아교정으로 먹거리에 부담스러운 저에게는 딱 맞는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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