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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맛집 / 북해도 맛집 / 오타루 맛집

카마에이(かま栄)의 빵롤! 줄을 서서라도 먹고 싶은 음식!



홋카이도에 여행을 가면 삿포로에서 전철로 40분거리에 있는 오타루는 항상 일정에 넣어둔다.

 

오타루는 오타루 운하로도 잘 알려져 있고, 

 

일본영화 러브레터(Love Latter)촬영지이기도 하다.

 

오타루에도 맛집은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카메에이에서 판매하고 있는 빵롤!!!!


카마에이에서 저 빵롤은 꼭 먹어봐야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묵 같은건데, 엄청 맛있다.




위치는 오타루역에서 걸어서 그냥 구경하면서 쭉 내려오면...

 

오타루 운하가 보이고...

 

그 옆길로는 수 많은 점포들이 관광객을 반기고 있다.

 

여기저기 구경을 하면서 가다보면...

 

카마에이(かま栄) 공장 직판장을 찾을 수 있다.



공장인지라..

 

시간만 잘 맞춰서 가면 공장 견학도 가능하다.

 

저 곳에서 바로 만들어서 바로 판매하고 있어서..

 

따끈따끈한 어묵을 바로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30엔선이었나???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그냥 돌아다니다가 군것질거리로 적당하다.



역시 인기있는 맛집이기에 저렇게 줄 서서 기다려서 구입해야한다.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기다리지 않으니... 꼭 먹고 가길....


저 빵롤은 줄을 서서라도 먹은 보람이 있을만큼 맛있다.





이번에는 소세지가 들어있는 빵롤(어묵)을 골랐는데...

 

이거말고... 그냥 가장 기본적인 빵롤라는게 있는데...

 

그게 무난하게 맛있는거 같다.

 

역시 가장 심플한게 맛있는거 같애..




오타루에 갈때마다 꼭 카마에이(かま栄)에 들러서 먹는다...

 

하지만 먹고나서 맛있다고 또 사서 먹으면 안된다...

 

왜냐... 이거 말고도 오타루에는 먹을게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에서 배를 불리면 다른데서 못 먹는다.

 

신치토세 공항 출발층에도 카마에이(かま栄) 점포가 있으니..

 

한국으로 돌아갈때 구입해서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

 

빵롤~~~~ 강력추천!!!!!


가게 안에 의자랑 테이블.. 그리고 마실 음료도 준비 되어있으니


사서 바로 먹는걸 추천합니다.





Posted by 이노(i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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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4.08.30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롤이라길래 말아놓은 빵인 줄 알았는데 단면이 새하얗네요. 진짜 어묵인가요?
    명동 거리에서도 즉석에서 어육 반죽을 빚어 핫바를 튀겨내는데 왠지 그것도 생각나네요.
    질감이 뽀독뽀독 탄력있을 것 같아요~ :D

  2. 히티틀러 2014.08.30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묵속에 소세지가 들어있는 거면 약간 핫바 비슷할 거 같네요.
    사람들이 저렇게 줄서서 먹을 정도면 일단 맛은 보장! ㅎㅎㅎ

  3. 아슈디뮤 2014.09.0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다고 또 사먹으면 안될만큼 맛집이 많은 곳이라니~!!! 정말 꼭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빵같이 생긴 어묵이네요~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해요~~~^-^

  4. mamamia 2014.11.23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이번 겨울에 갈예정인데 꼭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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