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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재미 2배! 먹는 재미 2배! 캐릭터 호빵!



따끈따끈한 호빵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호빵이라고 하면 하얀색 호빵을 떠올리시죠???


일본의 패밀리 마트에서 판매하는 호빵은 캐릭터 디자인의 호빵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인 근육맨에 나오는 캐릭터중 하나인 워즈맨의 호빵입니다.



워즈맨을 모르신다고요?


바로 아래의 캐릭터랍니다.


저 검정색의 캐릭터~~~~



어때요??


비슷한가요??


어린애들에겐 인기 만점이랍니다.



몇달전에는 같은 근육맨 애니메이션의라면맨의 캐릭터 호빵을 소개한적이 있었지요.


아직 못보신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Link : 라면맨 캐릭터 호빵 포스팅 : http://tokyo.innoya.com/421


그리고 아래의 캐릭터는 애니메이션 은혼에 나오는 앨리자베스 캐릭터랍니다.




어때요? 


닮았나요?


ㅎㅎ..


그럼 반을 쪼개볼까요?



애니메이션의 워즈맨 캐릭터의 호빵은 만화와 같이 검정색으로 된 호빵입니다.


반으로 쪼개는게 아깝지만...


반으로 쪼개보면...


워즈맨 캐릭터 호빵 속은 카레고요.


앨리자베스 캐릭터 호빵 속은 돼지전골이에요.



슬슬 싸늘한 겨울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따끈따끈한 호빵이 생각나는 계절~~~


밋밋한 하얀색 호빵 보다는..


이런 재미있는 캐릭터 호빵 먹고 싶어지지 않으시나요?


보는 재미가 2배~~~ 


먹는 재미가 2배가 되는..


일본 패밀리마트의 캐릭터 호빵이었습니다.


하와이 맛집 / 카일루아 맛집 / 오아후 맛집 / 이노의 도쿄스토리

팬케잌으로 유명한 하와이 맛집 부츠 앤 키모즈 / Boots & Kimo's Homestyle Kitchen


하와이라고 하면 팬케잌(빵케잌)으로 유명...

 

-. Link : 카페 카이라... Cafe Kaira.. : http://tokyo.innoya.com/635

 

에그스앤싱그스..

 

등등...

 

그중에서도 제일 맛있는 곳이 이곳.. 카일루아에 있는 부츠앤키모즈.. 




위치와 호놀룰루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카일루아..

 

카일루아는 전미 비치 랭킹 1위에도 오른적이 있는 정말 아름다운 비치인 카일루아 비치와 

 

카일루아 비치의 쌍둥이 비치인 라니카이 비치가 있는 곳이다.. 

 

이동은 렌트카를 이용하거나 the Bus를 이용하면 된다.

 

호놀룰루에서 카일루아까지는 버스로 40분가량 소요된다.



팬케잌으로 유명한 부츠 앤 키모즈 는 카일루아 타운에 있다.

 

그럼, 카일루아까지 어떻게 가지???

 

나는 the Bus를 이용해서 갔다왔다.

 

버스번호는 57, 57A 를 타면 된다.

 

위의 지도에서 분홍색으로 표시된게 57A 버스의 노선진행방향이다.

 

버스가 정차하는 곳은 위의 지도에 표시가 되어있다..

 

가기전에 구글 스트리트뷰로 주위 사진을 한번 보고 가면 내릴때 참고가 될거다...

 

버스 시간표는 아래의 the Bus 사이트를 참고!!!

 

http://www.thebus.org/route/routes.asp

 

버스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출발한다!!

 

와이키키에서 오는거라면 와이키키에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로 와서 버스를 갈아타야 한다.

 

일단,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버스를 타는곳은 아래의 곳!!!




오전 8시정도의 버스를 기다렸다.

 

내가 탄 버스 노선은 57A KAILUA행!!

 

버스요금은 거리에 관계없이 2.5달러다!!!



버스를 타면 아래의 버스를 갈아탈 수 있는 환승 티켓을 준다.

 

하지만 갈아탈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있다..

 

잘 보관해두자... 

 

카일루아에 도착해서 바로 카일루아 비치로 갈려면 카일루아 타운에서 70번 버스로 갈아타야 한다.

 

그때 저 티켓을 보여주면 된다.






버스와 내부는 그냥 평범하고, 카일루아행은 일본인 관광객이 많았다.

 

그만큼 일본인들이 많은지.. 버스 내에서도 일본어로 된 안내를 찾을 수 있었다.

 

아래의 사진은 정차를 요청하면 버스 앞쪽에 있는 전광판에 STOP REQUESTED 라고 불이 들어온다.



정차를 요청하는 방법은....

 

한국의 버스는 버튼형식이지만....

 

하와이는 아래의 사진을 보면 유리창쪽에 줄이 쭉~~~ 연결되어있는데...

 

저걸 잡아 당기면 된다...




그렇게 호놀룰루에서 40분정도 걸려서 카일루아에 도착..

 

부츠앤키모즈 앞에도 버스 정차하는 곳이 있었다....

 

난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서 걸어오다 보니..

 

허걱!! 저 앞에서도 정차하는 걸 알고 쇼크!!

 

아무튼 아래의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부츠앤키모즈가 있는 건물..





짜잔!!!

 

부츠 앤 키모즈!! Boots&Kimo's

 

도착!!!!

 

오전 9시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80%가 일본인었지만.. ^^

 

일본에서는 아주 맛있는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일단 도착하면...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점원한테 이름과 인원수를 말하고 기다려야 한다.

 

이름과 인원수를 말한 다음에 밖에서 기다리면서 사진 몇장을 찍었다...







그리고 부츠 앤 키모즈의 영업시간은 아래의 사진 참고..

 

평일 : 오전 7시 30분 ~ 오후 2시

 

주말 : 오전 7시 ~ 오후 2시 30분



그렇게 조금 기다리니 점원이 나와서 이름을 부르길래...

 

들어가서 자리를 안내 받았다.

 

가게 내부는 아래의 사진..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ㅎㅎㅎ

 

일단... 하와이니까... 하와이 커피라고 하면... 코나 커피..

 

아이스 코나 커피를 주문!!!



그리고 부츠앤키모즈의 대표 팬케잌인...

 

Kimo's Famous Macadamia Nut Sauce on His Onolicious Pancakes : $8.99

 

이름이 상당히 긴데... 주문할때에는 그냥 마카다미아 넛소스 팬케잌 이라고 하면 알아듣는다.

 

아니면 메뉴판에서 저 메뉴를 찾아서 손가락으로 가르키자..

 

그리고 또 하나를 주문했다..

 

EGGS BENEDICT : $11.95

 

에그스 베네틱트..

 

이렇게 2개를 주문했다...

 

조금 기다리니 팬케잌이랑 에그스 베네딕트가 나왔다...



호오오오오오오!!!!!

 

맛있겠다...

 

근데.... 음.. 응???????

 

팬케잌이.....



사진에서 보는거랑 조금 틀린데????

 

가이드북의 사진에는 저 팬케잌이 안보일정도로 소스가 가득 있었는데...


소스가 위에 조금 얹어져 있네... 흠...

 

그래서 접시를 이리저리 돌려서... 소스를 옆으로 퍼지게 해서...

 

지금까지 봐왔던 부츠앤키모즈의 팬케잌을 구현했다... 



그래그래... 이거야....

 

다른 시럽이나 그런건 첨가 하지 않고...

 

그냥 이대로 먹자...

 

입에 한입을 넣는 순간!!!

 

카페 카이라, 에그스 앤 싱그스 등등의 팬케잌과는 다르다는걸 확실히 느낀다..

 

팬케잌은 그렇게 맛있다는걸 못느꼈는데...

 

이곳의 팬케잌은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하와이 가게 되면 또 다시 가서 꼭 먹을꺼다..

 

정말 강력 추천할 팬케잌이다!!!!




그리고 에그스 베네딕트!!!

 

맛있어 보이는데... ^^ 

 

하하.....




솔직히 맛은... 이건 그냥 그저 그랬다....

 

일본인들이 에그스 베네딕트... 에그스 베네티쿠토~~~~ 라고 어찌나 맛있다고 말이 많아서...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보통 이었다...

 

차라리 저 팬케잌을 먹는게 훨씬 나을듯.....



그리고 다 먹으면...

 

이제 계산을 해야하는데....

 

계산서는 미리 테이블이 가져다 준다...

 

테이블에 보면 주문한 음식의 가격과 그리고 팁의 가격... 

 

15% 일때는 얼마.. 20%일때는 얼마.. 25%일때는 얼마.... 등등..

 

주문한 가격에 대한 팁의 가격이 적혀 있다...

 

계산 방법은... 가게들마다 조금씩 다른거 같다.

 

카페 카이라는 팁이랑 주문한 음식의 가격을 테이블에 두고 그냥 나가면 되는데..

 

이곳은... 팁의 경우 아래의 사진처럼... 테이블 위에 팁만 두고...

 

나머지 주문한 음식 값은 계산하는 곳에 가서 계산하면 된다.



아래의 사진이 계산하는 곳!!!

 

가게 들어와서 이리저리 보다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그렇게 맛있게 먹고... 카일루아 비치로 향했다...

 

갈때에는 70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카일루아 올때 환승 티켓이 있으니 그걸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카일루아 비치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환승 시간을 넘어가버린다..

 

그래서 카일루아 비치에서 다시 2.5달러를 지불하고 타면...

 

아래의 사진처럼 또 환승 티켓을 준다..



그러면 그걸 받아서 카일루아 비치에서 카일루아 타운에서 내려서..

 

57, 57A 버스로 갈아 타고 다시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로 돌아오면 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가 종점이니.. 이곳에서 내려서...

 

와이키키로 가는 사람들은 또 버스를 갈아타서 가면 된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맛있는 팬케잌 이었다...



 

 관련 포스팅


 -.카일루아의 팬케잌 맛집! 부츠 앤 키모즈(부키모)의 마카다미아넛츠 팬케이크


 -.카일루아의 팬케잌 맛집! 모케즈(Moke's)의 리리코이 팬케이크


 -.호놀룰루의 팬케잌 맛집! 카페 카이라(Cafe Kaila)




일본생활 / 도쿄생활 / 도쿄일상 / 이노의 도쿄스토리

페이스북의 언어설정에 사투리버젼이 등장!



오늘 페이스북에 들어가봤더니...


뉴스피드에 새로운 기능 소개에 사투리버젼에 관한게 표시되어 있더군요.


바로 이 부분이에요~



일본어의 관서지방 사투리 버젼의 언어설정이 준비되었다는 공지였어요.


대충 번역해보면 저런 느낌이에요.


일본어(관서)의 준비가 되었구먼~~~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서 언어설정을 일본어(관서)로 바꿔볼랑가??


그래서 한번 바꿔봤습니다.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많이 변한 느낌은 없고요.


대충 보기에...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좋아요! 버튼과 댓글달기 버튼의 글자가 사투리 버젼으로 바뀌었어요.


한국어로 바꿔보면...


좋아요! ---> 좋구먼~~


댓글달기 ---> 궁시렁대기..(이거 사투리인가? 아무튼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다시 언어설정 부분에 가서 봤더니...



일본어(관서)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원래대로 되돌리고 싶어서.. 


언어 리스트를 봤더니..



일본어 항목이 2개로 되어있네요.


일본어


일본어(관서)


다시 일본어로 바꾼후 확인해보니..



원래대로인 좋아요!(いいね) 그리고 댓글달기(コメントする) 로 돌아왔어요.


일본의 경우 이런 작은 부분으로 기능을 추가도 하는군요.


그만큼 이용자도 많아서 이런 기능까지 추가를 하는걸까요?


아무튼 일부 작은 기능으로 글자 몇자 바꾸는것 뿐이지만,


이용에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좋긴 하네요. ^^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이노의 도쿄스토리

카페 카이라 ( Cafe Kaila )  - 2013년 2월편



하와이에서 조식이라고 하면 빵케잌(팬케잌).

 

eggs 'n things도 유명하지만, 그중에서도 카페 카이라(Cafe Kaila)도 유명하다.

 

방문일 : 2013년 2월 28일.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 있는 H.I.S 여행사로 가서 간단히 설명을 듣고...

 

거기에서 걸어서 카페 카이라까지 갔다..

 

무쟈게 멀더라... 다시 돌아갈때에는 트롤리를 타고 돌아왔다.



카페 카이라 영업시간은 07:00  ~ 15:00 다.

 

라스터 오더는 14:00.

 

내가 도착했을 시간은 13시 50분...

 

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더니...

 

3팀 정도 밖에 없었다.

 

알고 봤더니 오전중에 많이 붐비고 오후에는 많이 붐비지 않는단다...

 

가보면 일본인 관광객도 상당히 많다.

 

카페 카이라 본점은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고,

 

해외에는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1개의 점포가 있다.



위의 사진이 카페 카이라 오모테산도점!!

 

티비 방송 캡쳐 한건데...

 

일본에서는 심심찮게 카페 카이라가 방송에 많이 소개 되는걸 볼 수 있다.

 

일본의 카페카이라의 경우 오전 오픈전부터 긴 줄이 생긴다고 한다.

 

기본 2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고, 최대 7시간까지 기다려서 먹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ㅡㅡ;;

 

7시간까지 기다리면서 먹을 음식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ㅎㅎ... 


아래의 사진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카페 카이라 본점!!



위의 사진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오전중에는 저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

 

진짜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면서 먹긴 먹는구나.. 싶더라....

 

그리고 아래의 사진이.. 카페 카이라의 오너인...

 

카이라 상(?) 카이라씨?? 카이라님??? 


일본에 살다보니.. OO상 이라고 붙이는게 편하다..




카페 카이라의 빵케잌은 위에 과일들을 추가 할 수 있는데..

 

1종류씩 추가할때마다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위의 사진이 전 종류의 과일을 추가했을때의 사진...

 

그리고 아래부터는 아이폰이랑 디카랑 내가 찍은 사진...

 

사진 찍는 실력이 없어서... 죄송~~~



오후 2시정도에 가면 저렇게 별로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보통 하와이에서 투어를 가게되면 오전부터 오후 16시정도까지 이기때문에...

 

카페 카이라는 하와이에 도착한날 가는걸 추천한다.

 

하와이에 도착한 날에는 시차적응도 해야하고.. 피곤하니..

 

도착하자마자 투어 넣는 사람은 아마도 드물겠지???

 

아무튼.. 카페 카이라에 도착하면..

 

저기 입구 옆에 이름 적는 종이가 있다..

 

거기에 이름이랑 인원수를 적고 기다리면 된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금방 들어갔다.

 

메뉴를 보고는 음료수랑 빵케잌(팬케잌), 오므라이스를 주문!!!



음료수... 흠....

 

스프라이트를 주문했는데...

 

엄청난 큰 컵에 주길래... 깜짝 놀랐다..

 

위의 사진은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지만...

 

벤티 사이즈정도 되는듯!!!!

 

가격도 저렴하고... 완전 기분업~~~~

 

그렇게 한모금 마셨더니... ㅡㅡ;;

 

스프라이트에 물을 조금 탄듯......한.. 맛....

 

그리고 오므라이스가 나왔다..




오므라이스는 맛있었다...

 

그리고 뒤에 감자....

 

저 감자가 맛있다고 점원이 추천해주었다...

 

음.. 맛있긴 맛있었다......

 

그리고.... 빵케잌(팬케잌)!!!!




토핑으로는 딸기만 추가했다..

 

음.... 난 개인적으로 시골사람... 즉.. 촌놈이라서 그런지....

 

된장찌게, 김치찌게에 쌀밥을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빵케잌(팬케잌)이런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와이에서 카페 카이라에서 빵케잌을 먹었는데......

 

오오오오!!!!!!!

 

라고 할 정도로 맛있진 않았다...

 

그리고 저 빵케잌(팬케잌) 하나만 해도 2명이서 먹으면 충분할 것 같다.

 

오므라이스까지 시켰더니... 너무 배 불러서 결국은 오므라이스쪽은 좀 많이 남겼다.. ㅡㅡ;;

 

일본인 관광객을 봐도 한사람이 1개씩 주문하던데....

 

아마도 한사람당 한개씩 주문하면 나중에 후회할듯.....

 

아무튼 그렇게 기다리면서 먹을 만한 곳은 아닌거 같다...

 

그렇게 도쿄로 다시 돌아와서 도쿄역 근처에서 또 빵케잌을 한번 먹었는데...

 

압!!!! 여긴 맛있네.....

 

빵케잌의 맛을 알아버린...... 흠...

 

그렇게 2013년 9월에 또 카페 카이라에 방문했다...

 

나중에 또 포스팅 하겠지만.....

 

그때도 별로였다. ㅡㅡ;;

 

개인적으로 카페 카이라는 입에 안맞는듯....

 

그런데... 하와이 카일루아에 있는 부츠앤키모즈의 빵케잌(팬케잌)은 정말 맛있더라..

 

부츠앤키모즈의 빵케잌이 어떤거냐면!!!!!



완전 맛있다..

 

하와이에 가면 꼭 맛을 보길 바란다..


-.Link : 팬케잌 맛집 부츠앤키모즈 / Boots & Kimo's Homestyle Kitchen : http://tokyo.innoya.com/636

 

손님의 70~80%는 일본관광객이었다...

 

그만큼 일본에서는 하와이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카페 카이라는 그냥... 보통.....




 

 관련 포스팅


 -.카일루아의 팬케잌 맛집! 부츠 앤 키모즈(부키모)의 마카다미아넛츠 팬케이크


 -.카일루아의 팬케잌 맛집! 모케즈(Moke's)의 리리코이 팬케이크


 -.호놀룰루의 팬케잌 맛집! 카페 카이라(Cafe Kaila)




일본생활 / 도쿄생활 / 도쿄 일상 / 이노의 도쿄스토리

속이 빈 아이스크림 그 두번째 이야기..


두달전에 속이 빈 아이스크림으로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홋카이도(북해도)의 과자라고 하면.. 

 

아래의 白い恋人(시로이 코이비토)가 엄청나게 유명한데요.

 

이곳에서 만드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속이 비어있어서 약간 충격을 먹어었지요.


그게 바로 아래의 사진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이야기 포스팅 주소는 요고에요~~ 


-. [도쿄생활] 속이 빈 시로이 코이비토 소프트 아이스크림 : http://tokyo.innoya.com/539



저 위의 사진을 보세요.


밑부분까지 꽉 안차있죠?


위에만 아이크림이 덩그러니... ㅡㅡ;;


약간의 충격이었어요~~~


이번에 신주쿠의 오다큐백화점에서 홋카이도 물산전을 하길래..


가봤더니... 시로이 코이비토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속이 빈 아이스크림을 줄런지...


재차 확인해보기 위해 또 과감히 주문을 해봤습니다.



짜잔~~~~


이번엔 어떨런지.....


과연.......



앗~~~~~


역시 뚫려있어요..


여긴 원래 이렇게 담아주는거 같아요.


그래도 지난번보다 속이 좀 차있어요.


지난번엔 밑쪽엔 거의 없다싶히 했는데..


이번엔 밑쪽의 겉쪽에는 꽉 차있네요.. ^^


그나마 기분이 업이 되네요.


최소한 이정도는 채워줘야 되는데.. 지난번에는 너무 심했어요..


홋카이도라고 하면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아주 유명하답니다.


홋카이도(북해도)여행을 가시면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꼭 드셔보세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이노의 도쿄스토리

하와이 한정판 스타벅스 신형 텀블러 (콜드컵)



2014년 9월!!


하와이에 또 다녀왔다.


이번에 하와이에 가서 스타벅스에 들렀더니..


하와이 한정의 새로운 콜드컵 텀블러가 판매되고 있었다.


2013년 3월에 하와이에 갔을때에는 이런 스타벅스의 예전 로고 텀블러가 판매되고 있었다.



그란데 사이즈와 벤티 사이즈다.


스타벅스의 구.로고다!!! 


지금은 판매되고 있지 않다.


생산 종료된 텀블러다!!!


2013년 9월달에도 갔었는데...


그때는 판매되고 있지 않았다....


구.로고 텀블러의 포스팅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Link : 하와이 한정판 스타벅스 텀블러 구.로고 콜드컵 [ 포스팅 보기 ]


벤티 사이즈의 경우 용량은 591ml 인데...


2014년도에 새로 발매된 스타벅스의 신형 텀블러는 무려 710ml!!!!


엄청나게 큰 용량~~~~


그리고 가격은 $14.95 의 세금 별도.




710ml 라니...


용량이 커도 너무 크다....


그래도 텀블러 무료음료권으로 먹을땐 완전 좋지....


아!!!!


그리고 가격이 14.95달러라고 했는데..


호놀룰루 공항의 스타벅스에서는 사지 말길..


공항이라고 면세되어 더 가격이 저렴할꺼라고는 생각하지 마라.


하와이의 공항은 가격이 더 비싸진다.


하와이의 호놀룰루 공항의 스타벅스에서는 똑같은  텀블러가 $16.95 였다.


와이키키 지역에서 구입하는것보다 2달러나 더 비싸다!!!




하와이 한정이라.....


이렇게 HAWAII 라는 글자가 그려져있다.


하지만, 예전 텀블러의 디자인이 훨씬 이쁜거 같다.



그리고 뚜껑은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예전 모델은 투명이었는데..


개인적으론 예전 모델의 투명이 훨씬 좋은거 같은데....



빨대는 위로 빠지지 않게 저렇게 되어있다.


그리고 이 모델 또한 2중 구조로 되어있다.



이제 스타벅스에서 배터지게 마실 수 있겠구나.


ㅎㅎ...


그런데 안쪽의 폭이 좁아서 씻을때 손이 안들어가서 좀 불편하네...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과일 스무디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헨리즈 플레이스(HENRY'S PLACE) 

일명. 타카하시 과실점



하와이서 일본인들에게 아주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습니다.


헨리즈 플레이스(Henry's place) 라고 하는 아이스크림 가게 입니다.


일명, 타카하시 과실점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은 일본계분이 운영하시는 과일 전문점입니다.


그 신선한 과일을 이용해서 아이스크림을 판매를 했는데,


그게 대박이 나서 일본인들에겐 아주 유명한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장소는 와이키키에 있고요.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서 걸어서 5분정도에 있는 가게랍니다.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고 조그만한 가게입니다.





가게 안은 이런 느낌이고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게 전부랍니다. ^^


작죠???


하지만, 손님들은 꽤 많이 온답니다.



가게 안에 걸려있는 저 사진..


바로 타카하시상!!


하와이로 이주해서 이 가게를 창업하신 분이랍니다.


그리고 진열대를 보다보니..


요런 빵이 있는데...


그 밑에 라면 쇼유~~ 라고 적혀 있어요..


일본어를 영어로 적어놓은건데요.


간장 라면이라는 뜻입니다.


근데.. 라면은 안보이고 저런 빵만 보여요..



새로나온건가??


저 빵안에 라면이 들어있는건가??


하고 점원에게 물어봤더니... 


저 빵이랑은 상관없고...


라면도 판매하고 있다는 의미랍니다. ㅡㅡ;;



원래 과일 전문점인것만큼..


이렇게 신선한 과일이 잔뜩 진열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샌드위치도 판매되고 있는데..


이 샌드위치도 아주 유명하답니다.


가격은 3달러~5달러 정도에요.


이번에 먹어보진 않았는데..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한 샌드위치에요.


맛도 아주 맛있다고 합니다.



종류도 여러가지이고요.


아침식사로도 아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왼쪽편에... 아이스크림이 있어요.



여러 과일의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데요.


한개에 5달러입니다. 세금 별도고요.



저는 스트로베리를 주문했어요.


참고로.. 둘이서 한개만 주문하세요.


이게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다른 일본인들 한사람당 한개씩 먹던데... 


아마 먹으면서 후회했을꺼에요..




이렇게 한입 먹어보면..


딸기를 그냥 퍼 먹는 느낌...


정말 그냥 딸기 그 자체인거 같아요.



이렇게 한입.. 한입 먹어도 ...


양이 줄지가 않는거 같아요..


점점... 질려와요.. ㅡㅡ;;


근데.. 먹다보니.. 조금 녹았는데...



이렇게 살짝 녹은게 훨씬 맛있더라고요.


구입하자마자 바로 먹지 말고.. 하겐다즈 처럼 조금 녹혀서 먹으면 맛있답니다.


그래도 양이 너무 많았어요..


하와이는 더우니.. 


살짝 들러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쉬어보세요~~~


하와이 여행은 빡빡한 스케쥴보다.. 여유를 즐기는게 훨씬 좋아요~~~~

일본생활 / 도쿄생활 / 도쿄 일상 / 이노의 도쿄스토리

레스토랑에 사용하는 런치전용 여권(패스포트)? 런치 패스포트!



요즘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여권이 있습니다.


여권? 패스포트?


공항에서 쓰는 패스포트??


이번에 소개할 패스포트는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이 패스포트는 런치 패스포트(LUNCH PASSPORT)라고 합니다.



비자기간(?)은 약 3개월!


비자기간이 끝나면 새로운 패스포트가 발급되어 판매를 한답니다.


비자기간이 유효기간인거지요~ ^^



패스포트에 소개 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이 런치 패스포트를 제시하면,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위의 사진처럼, 1050엔인 팬케잌을 500엔에 먹을 수 있답니다.



비자기간(유효기간)동안 한 레스토랑에서 3번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렇게 한 매장당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공간이 3개기 있습니다.


이 패스포트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에 한해 할인이 되기 때문에


동행자는 할인 금액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패스포트 구입자만의 특권이지요.



잘만 찾으면 이렇게 약 1000엔(약 10,000원)이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음식점 앞에는 아래의 사진처럼 런치 패스포트 사용가능합니다. 라고 안내가 되어있어요.




카레를 먹으러 가서 이 패스포트를 제시를 하고...


500엔이 된다고 해서 맛이 없거나 뭐가 양이 적거나 하진 않습니다.


다만, 가게에 따라서는 일일 패스포트 사용자수에 제한을 두고 있는 곳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맛있는 카레를 먹고서는...


950엔짜리를 500엔에 계산을 하고..


패스포트에 도장을 받습니다.



어때요?


이 패스포트에는 맛있는 맛집이 잔뜩 소개되어 있어서 


맛집 찾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일석이조지요?


일본 내에서는 티비에서도 자주 소개되고, 


인터넷 뉴스에서도 많이 소개 되고 있어서,


꽤 화제를 끌고 있답니다.


그리고 비자기간당 패스포트 발급 수에 제한이 있어서,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다 팔린적도 있다고 하네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이노의 도쿄스토리

하와이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코알로하(KoAloha) 공장에서 

KCM-00 콘서트 우쿨렐레를 구입했다. 



하와이의 우쿨렐레 명품 브랜드 3K 중 하나인 Koaloha(코알로하)!


이번 하와이 여행에서 Koaloha(코알로하) 공장에 직접 찾아가서 공장 견학도 하고


KCM-00 우쿨렐레를 구입해왔다.


콘서트 사이즈의 우쿨레레다.


일단, 하와이의 호놀룰루에 있는 Koaloha(코알로하) 팩토리에 간 인증 사진!!



코알로하 공장 들어가기전에 한장 찍고...


Koaloha(코알로하) 공장의 사무실 들어가는 문 앞에서 또 한장~~~~


일본에서 티비로 많이 소개가 되었던지라 낯설지가 않았다.



그리고 공장 견학을 약 20분간 했다.


공장 견학 관련 포스팅은 조만간 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공장 견학은 영어 혹은 일본어로 진행된다.


나는 일본어가 가능했기 때문에 일본어로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이 곳 Koaloha(코알로하)는 일본계 가족이 운영하는 우쿨렐레 브랜드다.


Koaloha(코알로하)는 하와이 섬 중 하나인 빅아일랜드에 있는 코아(KOA) 목재로 우쿨렐레를 만든다.


합판이 아닌 단판으로 만들어서 그 또한 가격이 비싼편이다.


코아(KOA)목재는 우쿨렐레가 처음으로 만들어졌을때 사용되었던 목재로도 유명하고,


음향성 목재로 소리도 아주 좋고, 하와이섬에서만 재배되는 코아목재는 아주 고급목재로 가격또한 비싸다.


그래서 코아목재로 만들어진 우쿨렐레는 가격이 그만큼 비싼편인다.


코아(KOA)목재는 아카시아류의 목재로 가끔 인터넷 쇼핑몰에서


중국에서 만들어진건지는 모르겠으나, 코아(koa)목재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가격은 저렴하다고 판매하기도 하는데...


하와이산 코아의 경우에는 절대로 저렴한 가격에는 나올 수 없다.


요즘 사기성 코아목재로 판매하는 곳이 많은데 주의 하길 바란다.


하지만, Koaloha(코알로하) 하와이산 코아(KOA) 단판만을 이용하는 곳으로 유명하고,


그만큼 명품으로 인정해주며, 아주 고급 브랜드에 속한다.


이번에 내가 구입한것은 Koaloha(코알로하) KCM-00 우쿨렐레로 콘서트 사이즈다.


이걸 한국에서 구입하면 2014년 10월 현재 최저가 110만원이나 하는 우쿨렐레다.


첨엔 우쿨렐레는 몇만원이면 살 줄 알았다.. ㅎㅎ


아무튼 공장에서 구입하면 이렇게 종이 상자에 넣어서 준다.



우쿨렐레 전용 케이스나 그외 부속품 등등은 없다.


그래서 그냥 이 종이상자에 넣어주더라.


케이스는 하드케이스를 구입할려고, 


그냥 일본으로 들고 들어왔다.


하와이에서도 우쿨렐레 전문샵에서 케이스가 판매되고 있긴하나,


종류가 많지 않아서 그냥 일본에서 구입하기로 했다.



저 종이 케이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나의 Koaloha(코알로하) 우쿨렐레가 들어있다.


하와이산 코아(koa)만의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나무의 무늬가 너무 매력적이다.


그리고 Koaloha(코알로하) 우쿨렐레의 생산일자를 확인하는 방법은~~~~



이렇게 사운드홀의 안쪽에 넥부분쪽을 바라보면...


생산년월이 각인되어있다.


나는 2014년 9월 25일에 구입했는데...


2014년 8월에 생산된 우쿨렐레였다.


여기저기 Koaloha(코알로하) 로고가 찍혀있다.



그리고 공장에서 구입하면~~~


일반 매장에서 구매했을때랑 다른 부분이 있다.


바로 이 사운드 홀 안쪽에 있는 스티커!!!



Koaloha(코알로하) Factory Special.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 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는건 팩토리 스페셜은 적혀있지 않다.


팩토리 스페셜(Factory Special)은 공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델에 한해서만 적혀있다.


희귀성이 느껴지지요??


다만, 공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은...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할 레벨이 안되는 모델들이다.


즉, 우쿨렐레를 만들다가 어딘가가 살짝 찍혔거나, 혹은 색이 이상하다던지..


이런게 팩토리 스페셜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음색에는 전혀 손색은 없다


음색에 문제가 있다면 바로 폐기감이지요.


음색에는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것과 전혀 다를게 없고,


겉보기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거라고 보면 된다.


그만큼 또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아랫부분에 나의 우쿨렐레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팩토리 스페셜이라고 해도 겉보기에도 전혀 문제 없을 정도의 레벨이다.


아!! 그리고.... 공장에 가더라도 구입하고 싶은 모델을 구입할 수 없을때도 있다.


그건 아주 완벽하게 기스 하나 없이 잘 만들어서 전부 매장으로 보내졌기 때문이다.


그러니 특정 모델에 대해 구입할 수 없을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내가 갔을때에도 소프라노 모델은 롱넥 모델인 KSM-02 가 달랑 한개 있었고..


테너가 2개정도 있었고...


콘서트가 피카케가 1개 등등...


내가 갔을땐 운이 좋아서 내가 구입하고 싶은걸 구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Koaloha(코알로하)만의 특징 중 하나인...


바로 사운드 홀!!


사운드 홀이 약간 삼각형으로 되어있다.


다른 브랜드의 우쿨렐레의 경우 사운드홀이 동그랗게 되어있는데..


Koaloha(코알로하)의 사운드홀은 약간 삼각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또 특징이 있는데..


바로 넥부분이랑 헤드 부분을 보면...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다.





이게 바로 Koaloha(코알로하)의 특징!!


파인애플 크라운!!


왕관 모양을 하고 있는 헤드 디자인이 아주 특이한데..


멀리서 저 헤드모양만 보아도..


아... 저건 Koaloha(코알로하)의 우쿨렐레구나 하고 알수 있다.


보면 볼 수록 멋진거 같애!!!




그리고 위의 사진의 저 부분도 Koaloha(코알로하)에서 특수 제작한거라고 한다.


그리고 다른 부분의 사진도 몇장 올려본다.








근데... 우쿨렐레 할 줄 아냐구??


아니..


완전 초급자!!!


근데 110만원씩이나 하는 우쿨렐레를 덜컥 사버렸냐고??


음..


그냥 이제부터 연습해야지~~~ ^^


그리고 또 하나!!


이건 구입하고나서야 알게된 사실인데...


코아(koa)목재!!!


코아(KOA)목재에서도 등급이 있어서..


컬리 코아(curly koa)의 경우에는 훨씬 비싼고 귀한편에 속합니다.


컬리 코아(curly koa)는 뭐냐고요?


아래의 사진... 저의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봐주세요~



나무결이 위로 쭉쭉 뻗이 있는데...


자세히 보면 가로로도 나무결이 있는게 보이시나요?


저게 바로 컬리 코아(curly koa)의 특징이랍니다.


일반 코아의 경우 가로의 나무결이 없답니다.



전체적으로 다시 보면...


나무결이 세로로 되어있지만...


가로로로 나무결이 있는게 보이시죠?


그리고 뒷면도....



세로, 가로 전부 나무결이 들어가 있는게 보이시죠??


이게 바로 컬리 코아(curly koa)로 하와이산 코아(koa)라고 해도...


하와이산 컬리 코아(curly koa) 라고 하면 훨씬 값어치가 있답니다.


KOALOHA(코알로하) 공장에 가면 판매되고 있는 우쿨렐레가 벽에 걸려있는데...


같은 모델명인 KCM-00 의 우쿨렐레라고 하더라도..


저런 나무결이나 조립에 따라 조금씩 음색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보자인 저는..... 솔직히 아무거나 상관이 없었는데..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음색을 찾으라는 직원분의 말씀에...


벽에 걸려있는 KCM-00 콘서트 사이즈 우쿨렐레를 4개정도 직접 쳐보며 음색을 들어봤는데..


이 컬리 코아(curly koa)이 우쿨렐레만 유독 음색이 깜짝 놀랄정도로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걸로 구입해왔는데...


집에 돌아와서 공장내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 우쿨렐레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


컬리 코아(curly koa) 라는걸 알게 되었고....


내가 구입한 이 우쿨렐레 외에 다른 우쿨렐레의 찍어온 사진을 봤더니..


일반 코아(koa)였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지요!!! 컬리 코아(curly koa) 우쿨렐레가 제 손에 들어오다니요!!!


이제부터 취미가 하나 더 생겼어요.. 히히...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일본 생활 / 도쿄생활 / 일본 먹거리 / 일본 맛집 / 이노의 도쿄스토리

크로와상이야? 도너츠야? 미스터 도너츠의 크로와상 도너츠!



일본의 미스터 도너츠에서 신개념의 도너츠가 나왔습니다.


바로 크로와상 도너츠입니다.


겉은 도너츠인데 속은 크로와상이랍니다.


이렇게 선물용으로도 좋게 상자안에 넣어서 판매하는것도 있었어요.


3개입과 6개입이 있었는데, 3개입을 구입해봤어요.


개당 216엔이랍니다.


상자를 열어보면...



도너츠라기보다는 케잌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토핑도 아주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되어있어요.


이제 한개씩 한개씩 볼까요?



베리&쵸코크림 입니다.


블루베리소스로 코팅을 한 다음 드라이 크란베리가 토핑 되어 있어요.


반을 잘라보면..



안에는 초코크림이 잔뜩 들어있어서..


겉은 새콤하면서도 안은 달콤한게 맛있었어요.


다음은 오렌지& 레몬크림 이에요.



레몬소스로 코팅을 한 다음, 그 위에 드라이 오렌지가 토핑 되어있어요.


반으로 잘라보면..



레몬맛 크림이 잔뜩 들어가 있어요.


반으로 자를때 레몬의 상큼한 향이 코를 자극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혼합과일 & 요쿠르트 크림 이에요.



망고소스로 코팅을 한 다음 건포도나 파인애플등의 드라이 과일이 토핑되어있어요.


반으로 잘라보면.. 



요쿠르트 크림이!!!


과일과 요쿠르트는 궁합이 좋은거 같아요.


크로와상의 식감을 살리면서 도너츠의 아기자기함을 잘 이용한 크로와상 도너츠!


기회가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일본 전철에서 발견한 광고에 깜짝 놀라! 이게 걸려있을 줄이야!



전철에 광고가 많이 걸려 있는건 아시죠?


한국의 경우에는 저 가운데 부분에 액정 모니터가 설치가 되어있는 전철도 많지만,


일본의 경우 종이로 된 광고가 걸려있는게 일반적이지만,


이날은 뭔가 좀 다른듯한 느낌의 광고가 걸려있었다.


가까이서 봤더니 티셔츠가 걸려있다!!!


티셔츠???


이 광고는 세탁세제인 나녹스(NANOX) 의 광고로...


실제로 나녹스로 세탁을 한 티셔츠를 걸어서 광고를 하고 있는거다.


이만큼 세탁효과가 좋은 세제입니다 라는걸 알리기 위한 거란다.


그리고 티셔츠만 걸려있는게 아니라~~



이런 타올도 걸려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더라.


그리고 와이셔츠도 걸려있었다.



이 전철 한칸의 광고를 전부 나녹스(NANOX)로 되어있었다.


이 가운데 부분만이 아닌...


윗쪽 사이드부분이라든지...


창문의 옆부분이라든지...


어딜보아도 나녹스... 나녹스....




이렇게 전철 한칸을 전부 광고하면 돈은 많이 들겠지만..


어딜보아도 나녹스(NANOX)이니..


인식은 확실하게 박히지 않을까 싶다.



세탁세제 나녹스(NANOX)!!


이 나녹스 세제로 세탁을 하면 이렇게 깨끗하게 세탁이 된답니다 라는 광고를...


실제로 세탁한 티셔츠, 타올, 셔츠 등으로 광고를 하는 기발한 전철광고..


맨날 종이광고만 보다가 색다른 광고 이길래 포스팅을 해보았다.


일본생활 / 도쿄생활 / 일본 먹거리 / 이노의 도쿄스토리

이런 검은 버거는 처음 먹어봤다. 버거킹의 검은버거? 블랙버거?




인터넷 뉴스에서 보고 알고는 있었지만..


버거킹에서 출시된 검은 버거!! 아니 블랙버거!!


버거킹을 좋아해서 자주 먹으러 가는데...



일단 출시가 되었다니 또 먹어봐줘야지??


검은버거를 주문했더니


포장지부터 검정색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포장지를 열어보니..


검은 버거.. 블랙버거가 등장!!




헉!!!


왠지 식욕이 돋질 않는건 나뿐인가?


흠....


반스도 검정색... 


게다가 치즈까지!!!



치즈까지 검정색!!!!


이건 뭘로 만들었을까?? ㅡㅡ;;


소스는 매콤달콤한 데리야키 소스~




한입 먹어보면..


그냥 맛은 일반 버거와 별로 다를게 없었다.


데리야끼버거였다.


버거 색에 깜짝 놀라긴 했지만, 맛은 버거킹의 맛 그대로였던 햄버거였다.


그래도 버거킹이니 꽤 맛있어요~~~


하와이 / 오아후 / 호놀룰루 / 노스쇼어

파인애플로 유명한 하와이 돌플랜테이션 / Hawaii Dole Plantation



돌(Dole)사에서 운영하는 파인애플 농장!!!

돌 플랜테이션 / Dole Plantation!!

 

위치는 와이키키에서 조금 떨어진 노스쇼어로 가는 길에 있다.




나는 하와이에 있는 일본 여행사인 VIP TOUR 라는 현지 여행사를 통해 노스쇼어 1일 투어를 이용해서 갔다.

 

VIP TOUR 는 가자 하와이 라는 한국 여행사랑 같은 곳이었다.

 

구지 렌트 하지 않아도 투어 예약해서 편하게 다녀오는것도 하나의 방법..




다들 이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많이 찍는다.

 

2013년도엔 3월에도 한번 갔었고, 9월에도 한번 갔다.

 

일단, 도착했으니 기념사진 찍고,

 

안으로 들어가서 먼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투어를 이용해서 가게 되면 한 장소마다 머무는 시간이 정해져있다.

 

그래서 다른거 구경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을려다가는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서 못 먹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일단 먹을것 부터 챙기자...




드디어! 순서가 왔다...

 

아!!! 그리고... 저 위에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통통한 아주머니....

 

저분 조심하길!!!

 

잔돈을 가끔씩 챙겨갈때가 있거나 잘못된 계산인지는 모르겠으나 돈을 조금 띄어 먹는다. ㅡㅡ;;

 

하와이 세금을 떼어 먹는다는게 아니다..

 

아이스크림 + 하와이 세금이 예를 들어 5.6 달러라고 하자...

 

6달러를 내면 40센트 돌려줘야 하는데.. 20센트를 준다든지 한다.

 

그러니 저 아주머니는 계산시 조심하길.....




짜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오.. 정말 맛있다..

 

그리고 기념품 구경하러 이동~~~~~



내가 노스쇼어 투어를 예약한 목적은 와이아루아 커피때문!!!

 

단지 저거 하나 때문에 가는 거였다. ㅎㅎ....

 

하지만, 이곳에서 구입하진 않고... 다른 곳에서 구입~~~~






이런 수 많은 기념품들이 있고..

 

시식코너도 많이 마련되어 있었다..

 

초콜렛 등등....

 

그리고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는 30분 간격으로 출발하고 파인애플 농장 곳곳을 둘러볼수 있다고 한다.

 

난 시간이 없어서 못 탔지만....

 

기네스북에도 오른 세계 최대의 파인애플 미로도 있다고 한다.

 

다음에 시간이 많으면 다시 한번 구경하러 가고 싶다.





이번에 노스쇼어 투어는 이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저기 유리창에 보면...

 

가자 하와이 랑 VIP TOUR 라는게 적혀 있다.

 

가격도 그럭저럭 저렴한거 같았고, 투어 코스도 나름 괜찮았다..

 

그리고 돌플랜테이션을 나와 노스쇼어 가는 길에는 양쪽으로 엄청나게 넓은 돌(Dole)사의 파인애플 농장이 펼쳐진다.

 

운전자 아저씨가 설명을 해주면서 달리시니 그냥 차량내에서 구경~~~~~~

 

아무튼 하와이 여행이라고 하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은데..

 

오면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슬러쉬 등등 꼭 먹어보길~~~~~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이노의 도쿄스토리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2014년 9월 25일!!


하와이의 오아후섬에 있는 라이언커피 공장!!


이번이 2번째 방문!!


작년에 라이언 커피 공장에 갔을때 이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사올려고 했는데...


좀 작게 느껴져서 안사왔다.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을때 왜 안사왔을까 하고... 


엄청나게 후회했다!!!


그래서 이번엔 구입해왔다!!!



와우~~~ 멋진 라이언 커피 로고!!!


작년에 봤을때 크기가 작다고 느꼈는데..


지금보니 생각보다 크네... ㅎㅎ..


그리고 뒷면에는....



요런 그림이~~~~


이것도 왠지 멋지다...


그리고 이 머그컵... 생각보다 무겁다.. 


흠..


그리고 생각보다 두꺼운데...



음...


그냥 생각하건데..


2중 구조로 되어있어서 온도 변화를 줄여볼려고 저렇게 약간 두껍게 되어 있는거 같다.


그리고 라이언 공장 견학 투어에 참가하면..


공장 내에서 판매하는 커피나 이런저런 커피용품들을 구매시 10% 할인해준다.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 같지만..


세계 3대 커피중 하나인 코나 커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


바로 이곳 라이언커피 공장이다!!


다음에 하와이에 가면 또 공장 견학 가야지~~~~


 

 라이언 커피(Lion Coffee) 관련 포스팅


 -.구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신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달걀에 들어가 있는 이것은!!! 푸딩!!! 그 이름하여 우후푸딩!



케잌전문점에 케잌을 사러 갔다가....


진열장에 달걀이 잔뜩 진열되어 있길래..


4개 사왔어요.


응?


케잌 전문점에서 달걀을??????


달걀 케이스에 넣어서 주더라고요...


달걀 케이스를 열어보니!!!!!



달걀 껍질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푸딩이 모습을 들어냅니다.


어때요?


아이디어 천국인 일본에서 이런 또 기발한 푸딩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네요.


가격은 개당 168엔이에요. 


원으로 계산하면 1680원인셈이죠.


상품명은 우후 푸딩이네요.. ㅎㅎ



티비의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도 맛있다고 소개도 많이 되고 있는건 봤는데..


진열장에 전시되어있는건 처음 발견해서 구입해봤어요.


먹을때는 이렇게 스푼으로 떠서 먹어요~~~



일반 푸딩에 비해 맛이 진했어요.


완전 맛있더라고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자주 사 먹게 될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아기자기한 달걀 껍질에 들어있는 푸딩~~~~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선착순이 아닌 추첨으로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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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실 분들만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세요.


정상적인 이메일 주소 와 블로그의 목적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초대받으신 날로부터 일주일동안 블로그 개설이 없으면 초대장은 회수 됩니다.

일본여행 중 사진촬영시 주의사항! 잘못하면 체포당함!



지난달에 일본의 뉴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이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추억거리를 남기기위해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남깁니다.


하지만, 무심코 찍은 사진으로 체포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도촬!


즉, 몰래 속옷을 촬영한다던지 하면 체포당하는건 잘 알고 계시죠.


하지만, 전혀 문제가 없을 듯한 옷을 잘 입고 있는 뒷모습이라든지,..


전철에서 앉아있는 사진이라든지... 등등...


이런 사진으로 체포를 당한 실제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014년 8월!!


전철내에 40대 남성이 전철내에 앉아있는 20대 여성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눈치챈 여성이 경찰을 불러 확인한 결과 전신사진은 찍혔으나 속옷사진은 없었지만,


폐를 끼치는 행위 위반으로 그 40대 남성은 체포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통행중인 여성의 뒷모습을 촬영한 남성이 체포!


2011년에는 전철에서 자고 있는 여성의 얼굴을 촬영하여 체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엔 이하의 벌금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체포???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카메라(핸드폰 카메라 포함)를 그 사람으로 향하게 했을뿐인데도..


폐를 끼치는 행위 위반으로 체포 당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 위의 사진은 제가 불꽃축제 갈때 유카타의 모습이 이뻐서 뒷모습을 찍었는데


저 사람들이 불쾌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하면 바로 잡혀간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일본 여행와서 이런저런 이유로 사진을 찍을때에는 주위를 잘 살피신 후 찍으세요.





바나나 1개에 5900원? 도대체 얼마나 맛있기에?



도대체 신주쿠에서 Dole사의 최고급 프리미엄 바나나를 수량 한정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을 발견!


개인적으로 바나나는 좋아하지만,


동네 과일상점에서 12개정도 붙어있는 바나나를 1000원(100엔)에 구입해서 먹을때가 많은데..


1개에 5900원(590엔)은 너무 비싼감이 들었다.


그래도 한정판이라고 하면 귀가 솔깃하는 나!!


결국은 줄을 서서 구입하기로 했다.



유명한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한정판에 솔깃한건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조금 기다리니 교환권을 건네 받았다.


순서가 되어서 그 교환권을 건냈더니.. 


검정색의 아주 고급스러운 상자를 주더라.





드디어 모습을 들어낸 바나나!!!


조심히스럽게 열어보니 바나나에 상처가 생기지 않게 


푹신푹신한 충격 보충제가 들어있었다.




바나나에는 시리얼번호가 찍혀있다.


이번에 한정판매되는 바나나는 총 59개!!


59개중 39번째라는 번호가 바나나 껍질에 프린팅 되어 있었다.


음..


바나나 껍질까지 아주 고급스럽게 프린팅 되어 있어서 좋긴하나..


바나나는 먹으면 끝!!


프린팅 되어 있는 그 바나나 껍질을 소장한다고 하면... 


시간이 지나면 썩어서 결국은 버려야 할테고...


전혀 소장가치는 없는거라는 것에 대해 약간의 불만!!


그래도 뭔가 있어보긴 한다.


이건 아껴봤자 아무것도 좋을게 없으니


바로 먹는게 좋겠지?


그냥 겉보기에는 어느 바나나랑 다를게 하나도 없다.


하지만, 한입 먹으니...


오오오오.......




식감은 똑같다!!! ㅡㅡ;;


맛은 조금더 달고 깊은 맛이 있다고 할까???


하지만, 이건 5900원(590엔)짜리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모른다.


그냥 1000원(100엔)에 12개 달려있는 일반 바나나를 5900원짜리라고 줘도..


비슷한 코멘트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ㅎㅎ..


아무튼... 조금 단맛이 깊긴 하나...


서민인 나에겐 그냥 일반 바나나를 배터지게 먹는게 나을것 같다.

일본의 화려한 논바닥 아트! 탄보아트(田んぼアート)



일본 아오모리현에는 아주 재미있는 축제가 있습니다.


여름 ~ 가을에만 볼 수 있는 아주 색다른 축제랍니다.


탄보아트(田んぼアート) 라는건데요.


한국어로는 논 아트?? 논바닥 아트??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즉, 논을 이용한 아트입니다.



특정 위치에서 보면 저렇게 논에 그려진 아트를 볼 수 있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이게 뭔가 싶지만,


논 아트를 보는 곳에 보면 이렇게 멋진 그림을 볼 수 있답니다.




다들 도시로 떠나가는 시골에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논아트..


매년 열리고 있고, 점점 유명새를 타고 있어서


지역 발전에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 그림은 어떻게 그리냐고요?


어떻게 했을까요?


색을 칠했을까요??


정답은 아래를 봐주세요...



정답은 바로!!!


벼나 식물을 심을때 위치를 계산해서 다른 종류의 식물을 심어서 만들어낸거랍니다.


색을 일부러 칠하지 않은..


정밀한 계산과 그 식물의 자연색으로 만들어낸 거랍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저렇게 다른 식물을 심어서 표현을 한다는게 쉽진 않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만화!!


사사에상의 가족이 그려져 있는 논도 있었어요.


한국으로 치면, 둘리? 영심이?? 이런걸까요??


이 사사에상의 만화는 아직도 방영되고 있답니다.




이렇게 논 아트가 유명해지다보니..


전철역 이름을 논아트역으로 바꿔버렸네요.. ^^


역 이름을 바꿔버릴 정도로 유명해진 논아트(탄보아트(田んぼアート)) !!


매년 그림이 바뀌니 그것 또한 다음 해가 기다려지는 즐거움이 되겠지요?



여긴 하와이~~~


5박 7일간의 하와이 여행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오후 8시 43분!!


하와이는 오전 1시 43분!!


2014년 9월 23일 화요일 밤 8시 비행기로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여..


2014년 9월 23일 화요일 오전 8시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이렇게 저렇게 하와이에서 시간을 보내고..


하와이의 3대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인 Koaloha(코알로하) 공장에 가서 견학도 하고..


우쿨렐레도 구입해서 왔습니다.


모델명은 KCM-00.


콘서트 사이즈입니다. 한국에서 구입하면 현재 최저가 110만원 정도 하는 악기입니다.



하와이에서는 여기저기서 우쿨렐레 무료레슨도 하고 있어서..


참가해서 조금 배우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하와이여행때 구입한 것들을 나열해봤습니다.




많다고 하면 많고.. 적다고 하면 적다는....


그래도 대략 100만원치는 된다는... ㅡㅡ;


아무튼... 재미난 하와이 여행을 뒤로 하고...


이제 내일이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매년 1~2회는 하와이 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Ma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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