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하와이에 여행 갔을때 하와이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중 하나인 
코알로하(KoALOHA) 공장에 가서 직접 구입한 우쿨렐레가 있는데요.
우쿨렐레 브랜드 중에 코알로하 라고 하면 정말 알아주는 브랜드 중 하나이지요.
코알로하는 이상하게도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답니다.
코알로하의 우쿨렐레에는 여러 랭크의 우쿨렐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게 화이트 라벨 이라고 해서 우쿨렐레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그 상위 모델이 레드 라벨.
커스텀이라 하여 주문 제작이 같은거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우쿨렐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레드 라벨은 코알로하 일반 직원중에서도 숙련된 기술자분이 꼼꼼하게 만드시는겁니다.
어떻게 주문하느냐에 따라 가격또한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상위 모델이 블랙 라벨.
블랙 라벨은 매니져급의 직원분이 제작하는 모델이라 합니다.
그만큼 가격 또한 올라갑니다. ^^

얼마전 코알로하에서 2015년 발표된 블랙 라벨 우쿨렐레가 바로 이거입니다.




핑크색이 들어간게 사쿠라인 벚꽃 디자인을 입힌 우쿨렐레 입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위에서 화이트 라벨, 레드 라벨, 블랙 라벨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요.

그걸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느냐면요.



우쿨렐레의 사운드 홀 안을 들여다보면 저렇게 라벨이 붙어져 있는데요.

제가 구입한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 KCM-00 는 일반 모델이기때문에 화이트 라벨이 붙어져 있어요.

하지만, 제껀 일반 매장에서 파는 모델이 아닌 코알로하 공장에서 판매된 걸 의미하는

화이트 라벨에서도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라벨이 붙어져있습니다.


이게 저의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콘서트 KCM-00 모델입니다.



게다가!!!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면서도 하와이산 코아 목재 중에서도

등급이 높은 컬리코아(CURLY KOA) 목재가 사용된 우쿨렐레랍니다.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1. 별 :D 2015.03.22 14:21 신고

    사진이라 그런가요?
    크기가 웬만한 기타만 해 보여요.
    우크렐레레~~레~~
    이노님 연주도 언제 함 올려주세요~:)

  2. 톡톡 정보 2015.03.22 16:16 신고

    이녀석도 등급이 다 다른가봐요^^;;
    몰랐던 정보 알아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Countrylane 2015.03.23 11:27 신고

    사진을 보니 우쿠렐레 음악이 들리는거 같아요 ㅎㅎㅎ
    벗꽃 그림까지 들어가서 악기가 더 빛나네요 ^^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불꽃놀이 / 불꽃축제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


하와이의 금요일은 불꽃놀이 / 불꽃축제!!!

 

장소는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Hilton Hawaiian Village Waikiki Beach Resort) 뒷편의 비치..

 

불꽃놀이 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정도...

 

이 날은 2013년 3월 1일 금요일!!!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Hilton Hawaiian Village Waikiki Beach Resort) 에 가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하와이의 명물인 이동수단 트롤리를 타면 대부분의 트롤리가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 앞에서 정차한다.

 

거기서 내려서 걸어서 가면 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가깝기 때문에 쇼핑센터에서 놀다가 저녁엔 불꽃놀이 보면 될듯....

 

난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머물렀다.

 

알라모아나 호텔  : http://tokyo.innoya.com/335

 

하와이 트롤리 : http://tokyo.innoya.com/334



난 7시 20분정도에 도착해서 미리 자리를 잡고 앉아서 노을을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으며 기다렸다.

 

너무 일찍 오지 않아도 될듯 하다.

 

비치가 넓어서 늦게 와도 볼 수 있는 자리는 많다.










보통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이날은 30분 늦은 거의 오후 8시쯤에 시작했다...

 

해가 저무는게 늦어서였을지도 모른다.

 

불꽃놀이 시작하기전에 기다리면서 비치 동영상 촬영~~~~




그리고 불꽃놀이는 갑자기 시작되었다...

 

일단은 그 동영상부터 몇개 올려본다.

 

그 이후에 사진 몇장도 올려본다...

 

몇분정도 불꽃놀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10분정도 였던거 같다..


직접 찍은 동영상이다~~~~  아이폰으로 촬영~~~





그리고 마지막 동영상 불꽃놀이의 피날레 동영상~~~~


ㅎㅎ..



그리고 사진 몇장도 올려본다...

 

해외에서... 해변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것도...

 

아주 좋았다.

 

여유가 있고...... 낭만이 있고.......
















하와이의 하루일정을 마무리 하기에 아주 좋은거 같다.

 

매주 금요일마다 비만 오지 않으면 불꽃놀이 하니까 꼭 볼 수 있으면 보길 바란다.

 

하와이는 그냥 여행으로 갔지만, 음식도 맛있고 볼거리도 많고 아주 즐거운 곳 같다.

 

아직 다 둘러보지 못한 곳이 많아서 또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불꽃놀이 / 불꽃축제 / 축제 / 불꽃 / 폭죽 / 하나비 /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리조트 / Hilton Hawaiian Village Waikiki Beach Resort / 힐튼 호텔 / 호놀룰루 / 와이키키 / 노을 / 오아후 /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 / 알라모아나 호텔 / 하와이 트롤리 / 트롤리 / HIS / H.I.S / lealea / 트롤리 / 토로리 / 레아레아 트롤리 / 레아레아 토로리

  1. 첼시 2014.09.27 09:12 신고

    야자수가 있어서 그런가 어떻게 찍어도 다 그림이 되는 풍경이네요. ^^
    매주 금요일마다 불꽃놀이라니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군요. ㅋㅋ

  2. eatgirl 2014.09.28 21:50 신고

    노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참 멋지네요~
    불꽃놀이를 매주 금요일마다 한다니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하와이 갈 때 빼놓지 말고 봐야겠어요.ㅎㅎ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노스쇼어 여행

바다거북이를 볼 수 있는 비치로 유명한 라니아케아 비치(Laniakea Beach)



거북이를 볼 수 있는 노스쇼어의 수많은 비치 중에

 

가면 반드시 거북이를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을정도의 확률로 유명한 라니아케아 비치!!!

 

위치는 노스쇼어의 하레이와 타운에 가까운 곳에 있다.




노스쇼어라고 하면 이 간판이 아주 유명하다..

 

다들 차를 정차하고 이곳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간판은 노스쇼어 도로를 달리다보면 볼 수 있다..

 

그리고 라이아케아 비치로 가보니..

 

사람들이 잔뜩 모여 있는 곳이 있었다..

 

그곳으로 가보니.. 바다 거북이가!!!!!





바다 거북이 앞에서 기념 촬영~~~

 

흠....

 

그런데 가까이 가거나 만져서는 안된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거북이 주위로 빨간색 줄이 있다.



저 빨간줄 안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저곳에는 자원봉사자가 있어서 거북이의 위치에 따라 빨간줄을 옮긴다.

 

바다 거북이 관찰 혹은 사진촬영시에는 저 경계선을 넘지 않도록~~~



역시 관광객들로 많이 붐비는 곳...

 

그리고 여기저기 투어로 온 사람들도 많았다..

 

특히 일본인들이 많았다... ㅎㅎ...

 

그리고 노스쇼어는 서핑으로도 유명..

 

역시 바다를 보니... 엄청난 파도!!!!



근데 비치에는 바다 거북이 보는 사람들 외에는 별로 없었다..

 

와이키키 비치에는 사람들로 넘쳐나는데..

 

음... 이 날은 파도가 너무 높아서인가??

 

아무튼 날씨는 너무 좋은 하루....

 

난 현지의 일본 여행사를 통해서 투어로 다녀왔다.

 

하레이와 지역은 원래 일본인들이 이주해와서 일본인들의 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호놀룰루에 비해 시골지역이라 한적한 곳이었다.

 

쿠아아이나 KUA'AINA 햄버거의 본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쿠아아이나 KUA'AINA 햄버거 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


쿠아아이나 KUA'AINA 햄버거 : http://tokyo.innoya.com/363



  1. 버크하우스 2014.09.13 00:4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13 03:12

    바다 거북이 실제로 큰가요

  3. pennpenn 2014.09.13 07:35 신고

    이렇게 큰 바다거북을 직접 볼 수 있으니
    참 좋은 행운이군요
    1번째 공감 누르고 갑니다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13 18:07

    정말 해외여행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5. 히티틀러 2014.09.13 23:42 신고

    바다 거북을 저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는 추엇일 거 같아요.
    그런데 거북이 입장에서는 왠지 감시받는 느낌일 듯...?

  6. IT Monster 2014.09.14 08:21 신고

    흑 여기 꼭 가고싶었는데 노스쇼어는 못갓네요 ㅠㅠ 지오반니새우트럭? 두 먹고 바다거북까지보면 딱인데 다시 가야겠어요!!'ㅜ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와이키키 맛집

Raging Crab / 레이징 크랩 / 씨푸드 레스토랑~~~



요즘 하와이에서 대인기의 씨푸드레스토랑인 레이징 크랩(Raging Crab)에 다녀왔다.


이곳은 음식이 나오는게 참 특이하게 나온다.


음식이 그릇에 담겨서 나오는게 아니라 비닐에 넣어서 나온다~


먹는것도 그냥 젓가락 숟가락도 없이 그냥 맨손으로~~~


자세한건 아래에서 설명을... 



위치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뒷쪽에 있는 월마트 입구의 큰길 맞은편에 있다.

 

월마트 입구에 서서 보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삼성프라자 II 1층에 있다.

 

생긴이 얼마되지 않아서 구글 스트리트뷰로 봤더니 다른 가게가 있었다.



낮에 WALMART 가는길에 찍었다..

 

난 저녁에 갔기 때문에.... 다시 저녁에 찍은 사진으로~~~~~




저녁에 갔는데 사람들로 넘쳐났다.

 

이곳도 일단 도착하면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밖에서 기다리면 된다.

 

순서가 되면 점원이 밖으로 와서 이름을 불러준다.

 

그때 인원이 전부 모여있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으니, 주의하도록..

 

난 대략 1시간 정도 기다린거 같다.

 

가게안의 이렇다...




저기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라..


몇몇 테이블이 조금씩 보이긴 한데..


이곳의 특징은 젓가락이나 포크 등등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손으로 먹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앞치마와 비닐장갑을 끼고 있다.

 

그럼 주문을 위해 메뉴를 보자.



오른쪽의 윗쪽에서 2번째인 COMBO : $35 를 주문했다.

 

2인분이라면 COMBO가 적당한거 같다.

 

COMBO 를 주문하면

 

3가지 씨푸드 + 6피스 소세지 + 옥수수 가 큰 비닐봉지에 들어서 오고..

 

감자튀김과 라이스가 별도로 나온다.

 

3가지 씨푸드는 직접 고르는건데.. 

 

메뉴판에 있는 5개의 씨푸드중에 3개를 고르면 된다.

 

그리고 소스... 메뉴 왼쪽에 step2 라고 적힌 부분...

 

3가지 소스가 있는데 난 The Works 라는 3가지 소스를 전부 넣은걸로 주문..

 

The Works 가 맛있다고 일본내에서는 인기가 높다.

 

그렇게 주문하고 테이블에 있는 것들 사진 몇장 찍었다.




그리고 조금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다.

 

점원이 씨푸드와 소스가 들어있는 봉지를 들고 와서..

 

바로 앞에서 이리저리 휙휙 흔들어가면서 씨푸드와 소스를 섞어 준다.






일단!! 음식이 전부 나왔으니...

 

이제 먹어야지~~~~

 

게랑 새우랑 홍합이랑... 등등.....



막 먹다보니... 완전 지저분하게 먹었다..

 

그러나 이곳에선 깨끗하게 먹을려고 해도 깨끗하게 먹을 수가 없다. 


먹다보면 마찬가지로 이렇게 된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엔 밥을 저 봉지안에 넣어서 소스에 밥을 비벼 먹었다...



조금 모자르다고 생각되면 밥을 추가하자~~~

 

소스에 밥을 비벼먹으니 정말 최고 였다.

 

결국 테이블엔 이 모양이~~~~~ ㅎㅎ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비닐장갑을 껴고 먹어도 먹다보면 구멍이 뻥뻥 뚫려서

 

소스가 막 스며든다..

 

다행히도 가게 안에는 손을 씻을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안심..



이렇게 맛있게 먹고 돌아가는 길에 가게사진 한장 더~~~ 찰칵~~~~

 

다음에 또 하와이에 가게 되면 또 먹으러 가야지..

 

강력추천~~~~~ 씨푸드 레스토랑 하와이 맛집!!!!

 

Raging Crab

 

공식사이트 : http://www.ragingcrab.com

 

Sunday thru Thursday: 11AM - 10PM

 

Friday and Saturday: 11AM - 11PM

 

Walk-ins Accepted

 

(808) 955-CRAB(2722)



  1. pennpenn 2014.08.29 07:46 신고

    1시간이나 기다리다니 대단하군요
    더위가 한풀 꺾인 듯 하네요. 주말을 잘 보내세요~

    • 이노(inno) 2014.08.29 09:14 신고

      일본에서도 맛집은 저정도 기다려서 그게 익숙해져서인지 지루하진 않더라고요. ㅎㅎ
      도쿄도 3일전주터 꽤 시원해졌어요.
      이제 가을인가요??

  2. 머쉬룸M 2014.08.29 07:49 신고

    맛있는 것은 다 먹으면 은근히 주변이...ㅋㅋ
    맛있게 보입니다.^^

    • 이노(inno) 2014.08.29 09:15 신고

      그쵸?
      하와이 가시게 되면 꼭 드셔보세요.
      전 다음달에 하와이 또 갑니다.

  3. 라이너스™ 2014.08.29 07:51 신고

    아~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4. 릴리밸리 2014.08.29 08:18 신고

    비닐에 담긴 음식을 손으로 먹는군요.
    1시간을 기다려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네요.^^

    • 이노(inno) 2014.08.29 09:16 신고

      여긴 기다린 보람이 있은거 같아요.
      하와이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5. 좀좀이 2014.08.29 13:17 신고

    음식을 비닐에 넣어서 제공하는 식당이라는 자체가 재미있네요. 갑각류라면 어떻게 해도 결국 비닐봉지에 구멍이 날 거 같은데요? ㅎㅎ

  6. *저녁노을* 2014.08.29 14:16 신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인가 봅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8.29 15:04

    아~ 정말 맛있겠어요~
    역시 게는 손으로 딱 잡고 발라먹어야 제맛이죠~!!! 봉지라서 밥비비기 편하겠어요~~^^

  8. wooris jm 2014.08.29 15:27 신고

    한번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어떤 맛일까~ ^^
    즐거운 오후 되세요~

  9. 도느로 2014.08.29 15:44 신고

    늘 갑각류는 먹은후에 지저분해지죠? ㅎㅎ
    저렇게 먹어야 뭔가를 좀 먹은것같은 느낌이....
    맛이 참 궁금합니다. ^^

  10. 헬로끙이 2014.08.29 15:56 신고

    정말 맛있으셨나봐요 ^^
    저도 배고파지네요 ㅎㅎ

  11. 마니7373 2014.08.29 17:21 신고

    원초적으로 맛난 음식 먹는것도 괜찮은데여~
    모두가 그리하면 눈치 볼 것도 없죠^^

  12. 핑구야 날자 2014.08.30 07:40 신고

    육류보다는 씨푸드가 좋아 즐겨 먹으려고 하죠 부드러운 살이 너무 맛나보여요

  13. Countrylane 2015.02.28 15:12 신고

    이노님의 베스트 하와이 식당에서만 봤는데 제 댓글에 남겨주신 주소를 페이스트해서 와서 보곤 또 놀랐어요!
    지저분하게 먹는거보고 혼자 크크 ㅋㅋㅋ
    제가 가본 그 식당 종업원분이 messy 하게 먹는게 이곳 매력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지저분하게 먹게 된다는 ㅋ
    레이징크랩은 왠지 더 맛있을거 같아요.
    하와이에는 동양사람들의 influence가 커서 그런지 음식이 동양사람들한테 잘 맞는거 같더라구요.
    언제 하와이를 다시 갈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꼭 들리고 싶어요. ^^

하와이 정보 / 시차 / 기온

 


 정식명칭 : STATE OF HAWAI'I

  • 인구 : 137만명(2011년 7월)
  • 수도 : 호놀룰루 ( 오하우섬 )
  • 언어 : 영어, 하와이어

 

 

하와이는 1959년에 아메리카의 50번째 주가 되었다.

 

 시 차 

 

한국이 하와이보다 19시간 빠르다.

한국에 있을때 하와이 시간을 알고 싶을때에는..

한국시간에 5시간을 더하고, 하루를 빼면 된다.

 

아래의 표를 보자.

하와이는 전일의 시간이다.

즉, 한국시간이 1월 2일의 시간이라고 할때 하와이의 시간은 1월 1일의 시간이다.

 

 한국

 PM 12

PM 1 

PM 2 

PM 3 

PM 4 

PM 5 

PM 6 

PM 7 

PM 8 

PM 9 

PM 10 

PM 11 

AM 0 

 하와이

 PM 5

PM 6

PM 7 

PM 8 

PM 9 

PM 10 

PM 11 

AM 0 

AM 1 

AM 2 

AM 3 

AM 4 

AM 5 

 

한국이 1월 2일 오후 12시일때, 

하와이는 1월 1일 오후 5시다.

  

 

 기 온 ( 온 도 ) 

 

하와이는 꽤 지내기 좋은 날씨다.

알아보기에는 11월~1월이 비가 많이 오는 달이라고 한다.

내가 간 2월~3월간의 일주일은 정말 날씨가 좋았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하와이

 22.1

22.0

22.7 

23.6 

24.3 

25.6 

27.3 

27.5 

26.2 

25.6 

24.5 

23.0 

 

 

내가 가본 달은 2월 말부터 3월 초!!

바람이 꽤 많이 불었다.

밤엔 살짝 싸늘했다. 

그래도 낮엔 꽤 더웠다...

 

12월에서 4월까지는 하와이에서 고래를 볼 수 있는 기간이다.

난 일본에 살고 있어서 일본여행사 중 하나인 H.I.S 를 통해서 다녀왔다.

H.I.S 여행사는 하와이에서 가장 많은 트롤리 노선을 가지고 있는 여행사다.

여행사의 무료 옵션투어인 크루즈를 타고 고래를 볼 수 있는 투어~~~

 

하와이는 정말 재미있고, 지내기도 좋은 곳이었다.

음식도 맛있고, 볼거리도 많고.....

기회가 되면 또 가보고 싶다.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카일루아 맛집 / 카이루아 맛집
라니카이 쥬스 하와이 (Lanikai Juice Hawaii)



2013년 9월 4일.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카일루아(Kailua)의 맛집!!!

라니카이 쥬스 하와이 (Lanikai Juice Hawaii)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한 맛집으로 쥬스 전문점이다.

유명한 아사이볼과 아사이관련 쥬스의 종류들이 아주 많은 곳이다.

일본 티비의 하와이 전문 방송에서도 자주 소개가 되었고,

가이드북에도 있어서인지 많은 일본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위치는 와이키키에서 차를 타고 40분가량 떨어진 카일루아 라는 곳에 있다.


카일루아는 전미 아름다운 비치 랭킹에서 1위에도 뽑힌적이 있는 카일루아 비치가 있는 곳이다.


카일루아 비치는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몇몇 한국인 관광객을 봤음.... 대다수가 일본인 관광객이었지만...



카일루아의 Whole Foods Market 맞은편에 있어서 찾기도 쉽다.

 

그냥 이리저리 걸으며 구경하다 보니... 

 

LANIKAI JUICE(라니카이 쥬스) 발견!!!




가게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쥬스를 마시고 있었다..

 

50%는 일본인이고 50%는 현지인???

 

일단, 가게 간판 사진 하나 찍어주고~~~~




가게 문 앞에는 일본인들을 위한 안내지가....

 

하와이는 일본인 관광객이 아주 많고, 오래전부터 일본인들이 이주를 많이 하여 살고 있기 때문에

 

어딜가든 일본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 입국수속할때에도 영어 못하고 일본어만 해도 수속이 가능하다는!!!!

 

가게 내부 사진은 이러하다...







가게 안에는 테이블이 없고 가게 밖에만 있다.

 

가게 안에서는 주문만 하는듯....

 

그리고 쥬스 외에도 라니카이 쥬스 관련 티셔츠 라든지 등등 여러 기념품을 팔고 있었다.

 

무엇을 마실까?? 하고 열심히 영어로 된 메뉴판을 보고 있으니...

 

뒷쪽에 일본어 메뉴가 있다고 알려주더라...



메뉴를 열심히 들여다보고는 아사이(ACAI) 스무디를 주문!!

 

가격은 $6.50.. 하와이세 포함해서 7달러 조금 넘게 줬던거 같다.

 

주문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저 풀이!!!!

 

저 풀의 쥬스도 메뉴에 있다.

 

요즘 뜨고 있다는 쥬스란다... ㅡㅡ;;

 

티비에서 저거 먹는거 봤는데...

 

그냥 풀맛 밖에 안난다던데....




5분가량 기다렸나???

 

아사이(ACAI) 스무디가 나왔다..



헉!!! 사이즈가 뭐 이렇게 커!!

 

벤티 사이즈다!!!!

 

뚜껑을 열어봤더니...



완전 꽉꽉 담아줬다...

 

흠......

 

카일루아 비치 갔다가 다시 와이키키로 돌아가는 the Bus 기다리다가 저거 주문한건데...

 

카일루아에서 the bus로 와이키키까지는 40분가량 걸리는데...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쩌지??? 라고 살짝 고민을 하면서도...

 

다 마셨다는......



손으로 들고 한장!!!

 

벤티사이즈는 역시 크네... 흠.....

 

맛은 괜찮더라..

 

다음엔 아사이 말고 그냥 과일 쥬스 마셔봐야겠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아사이볼을 많이 주문하더라..

 

카일루아에 가면 꼭 들러서 마셔보아요..

 

저거 한개면 2명이서 마실 수 있어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12 11:05

    미란다커가 즐겨먹는다는 아사이베리가 들어간건가요?^^
    맛있을거 같아요~ 양도 정말 많네요~ㅎㅎㅎ

    • 이노(inno) 2014.07.13 10:11 신고

      하와이에서 대인기인 아사이가 요즘엔 일본에도 많이 들어와서 일본에서도 인기 인데요. 한국에서도 파나요?
      맛은 잘 모르겠어요. 시큼했던것 같아요.

  2. 첼시 2014.07.12 11:19 신고

    헉 풀주스... 잔디맛이 날 것 같아요. ^^;
    하와이에 스팸 무스비나 로코모코처럼 일본 느낌이 나는 밥 요리들이 있어서 독특하다 싶었는데
    일본 이주민도 많고 일본 관광객도 많아서 그런게 있겠네요. :)

    • 이노(inno) 2014.07.13 10:12 신고

      풀쥬스는 티비에서도 소개되었는데.. 다들 맛있다는 말은 안하고 풀맛이라고만 하더라고요. 그래도 건강에 좋다니까 마시더라고요.
      하와이에는 일본문화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일본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레스토랑도 많답니다.
      저도 언젠간 하와이에서 살고 싶어요.

  3. 귀여운걸 2014.07.12 19:44 신고

    아사이스무디 정말 시원하고 맛나겠어요~
    벤티사이즈도 만족스럽네요^^

    • 이노(inno) 2014.07.13 10:13 신고

      시원하고 맛있긴한데...
      절대로 혼자서는 주문하면 안되요. 벤티사이즈라고 하더라도 양이 너무 많아요..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와이키키 맛집

Nico's Pier 38 / 니코스피어38

 

하와이에서 인기의 시푸드 레스토랑 니코스피어38 (Nico's Pier38)!!!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음식도 너무 맛있는 곳!!!

 

니코스피어38 (Nico's Pier38) 공식사이트 : http://www.nicospier38.com

 

방문일 : 2013년 3월 3일.



위치는 호놀룰루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트롤리를 이용하면 갈 수 있다..

 

이 시푸드 레스토랑 니코스피어38은 원래 다른곳으로 있다가 인기가 많아서 


2012년 현재 위치에 신축으로 재오픈한 레스토랑이다.

 

바로 옆이 부두이고.. 그 부두에는 신선한 참치가 거래되는 곳이기도 하다.

 

냉동참치가 아닌 그 신선한 참치로 그 외에 다른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서..

 

이곳.. 니코스피어38(Nico's Pier38)에서 요리가 되어진다...




신축이라 그런지 꽤 깔끔하다...

 

물론 내부의 인테리어도 꽤 모던스럽고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다.

 

천장도 높고, 창도 큼직 큼직한게 바람이 잘 불어들어오고...

 

정말 잘꾸며진 레스토랑~~



그리고 주문하는 곳과 받는 음식을 받는 곳이 따로 되어있다.

 

위의 사진에서 저 녹색칠판(?)으로 메뉴가 있는 곳이 음식을 주문하는 곳..

 

그리고 저 안쪽이 음식을 받는 곳이다...



꽤 사람들이 많았다.

 

역시 인기 레스토랑~~~~

 

저 많은 사람들을 보라.... 호오~~~~~~






음식은 2개를 주문했는데... 

 

뭘 주문했었는지 잊어버렸다... ㅡㅡ;;

 

오늘의 메뉴중에 하나를 선택했던거 같은데.....

 

그리고 일반 메뉴에서 하나...

 

그리고 콜라 한개!!!!




난 실내가 아니고 밖에서 먹었다...

 

실외에도 파라솔로 테이블석이 있다.

 

날씨도 좋고 그렇게 덥지도 않고 그래서 실외에서~~~ 후후..

 

흠... 여기도 1회용 용기군!!!!

 

역시 하와이 스럽군....

 

용기를 열어보면... 아래의 사진과 같은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

 

호오..... 






주문한건 참치요리....

 

레어였나?? 미디엄이었나???

 

아무튼 정말 맛있더라....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그제서야 레스토랑  주위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역시 배가 부르니 다른게 눈에 들어오는구나....





위의 사진에 보면 트롤리 정류장 안내표시판이 있다.

 

내가 이용한 트롤리는 lealea Trolley!! 레아레아 트롤리...

 

Nico's Pier 38 (니코스피어38) 레스토랑 앞에 정차한다..

 

나는 일본에 거주중이기에 일본 여행사인 H.I.S를 이용해서 왔다.

 

하와이이는 일본인 관광객에게 너무 편하게 되어있는거 같다.

 

하와이에서 제일 많은 트롤리 노선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 H.I.S 여행사다..

 

H.I.S를 이용하면 하와이에 있는 동안 트롤리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레아레아 트롤리에 대해서는 아래의 URL을 참고~~~~

 

http://tokyo.innoya.com/334




그렇게 주위 구경도 하고 이제 다시 와이키키로 돌아가자...

 

돌아갈때에도 LeaLea Trolley!!! 레아레아 트롤리...



이렇게 트롤리(토로리)를 타고 다시 와이키키로 돌아와서...

 

또 다시 쇼핑 하며... 커피 한잔 하며.... 휴식~~~ 휴식~~~~~

 

나는 여행가서 여기저기 막 돌아다니는걸 싫어해서...

 

그냥 맛있는거 먹고.... 커피한잔 하며 휴식하며....

 

그렇게 푹~~~ 쉬다가 오는걸 좋아한다..

 

여행가서 여기저기 막 돌아다니느라 지친 여행을 하는것 보다...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이곳 니코스피어38(Nico's pire38)도 아주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다음엔 저녁에 한번 가보고 싶군....


  1. 릴리밸리 2014.06.22 11:37 신고

    파란 하늘과 흰구름이 너무 멋진 풍경이네요.
    참치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 김콩콩 2014.06.22 12:43 신고

    오 참치스테이크..............완전 먹어보고싶네요. 참치스테이크 첨보고 ? 응? 이랬는데 참치였군요 ㅋ

    • 이노(inno) 2014.06.23 09:33 신고

      맛있었어요.

      하와이 가시면 저 레스토랑 꼭 가보세요..

    • 김콩콩 2014.06.23 20:14 신고

      제주에서 하와이가려면 어휴..비행기를 몇번을 타야하나요 ㅋㅋ
      홍콩 한번 가려고했다가 ..김포가고 다시 인천가고 인천에서 홍콩 올떄는 홍콩 인천 인천에서 김포 김포에서 제주 정말 ..힘들었는데 ..
      하와이는 그리고 비행기표가 ㅠㅠㅠㅠㅠㅠㅠㅠ넘 비싸요 ㅠ ㅠ

    • 이노(inno) 2014.06.26 21:25 신고

      제주도에서라면 한번은 갈아타셔야겠네요.

      일본에서 직항이던데... 하와이는 작년에만 2번 갔다왔어요. 9월달에 또 가요..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노스쇼어 맛집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 / MATSUMOTO SHAVE ICE



공식사이트 : http://www.matsumotoshaveice.com

 

하와이 여행하면... 맛집을 빠뜨릴수 없다...

 

여행 가이드북에도 당연히 안내되어있는 하와이의 맛집...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



창업자는 일본인이며,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 가게가 있는 하레이와 지역은 


초기에 일본인 위주로 형성된 마을이라 한다.


일본어로는 하레이와 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할레이바 라고 하는거 같더라.

 

물론 판매자, 구매자가 대부분 일본인이며,

 

사탕수수밭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요즘은 사탕수수밭은 별로 없는것 같고, 사탕수수 공장을 지금은 커피 가공점이나 비누 공장으로 바껴져 있었다.

 

일본에서 얼음 가는 기계를 가져와서 판매하기 시작해서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가 생겨났다.

 

당시 해외 관광객에겐 이 쉐이브 아이스가 생소한 것으로 인해 인기가 더해 유명해졌다고 한다.




일일 투어로 노스쇼어를 방문해서 점심으로 지오반니 새우트럭에서 먹고,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마츠모토 쉐이브 아이스가 여기에 있구나!!! 하고 발견...

 

아.. 지오반니 새우트럭은 여기를 참고.. http://blog.naver.com/dbbyinno/120185432637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그 주위에도 쉐이브 아이스 가게는 많이 있는데...

 

이왕이면.. 이곳에서 먹기로!!!가게 앞에는 한개씩 들고 먹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런데... 그냥 한개사서 둘이서 나눠 먹어도 될듯....



가게 앞에는 한개씩 들고 먹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런데... 그냥 한개사서 둘이서 나눠 먹어도 될듯....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메뉴판을 보며... 앞에 사람들이 주문을 어떻게 하나 구경~~~~



SMALL 사이즈에 RAINBOW를 주문 하기로!!!!

 

그냥 제일 알록달록하고.... 그냥 맛나보여서.......

 

그리고 받았다!!!! 두둥...

 

기념사진~~~~





맛은.... 음... 달다!!! 

 

무진장 달다....

 

그냥 얼음 간것을 둥글게 만들어서 저 종이 콘에 얹이고...

 

시럽을 잔뜩 뿌려서 저렇게 만든건데...

 

음...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달다.....

 

그냥 기념이고, 관광지이고 하니... 먹어보는거다.... ㅎㅎ...

 

그래서 그냥 스몰 사이즈로 두명이서 한개 먹으면 될듯......

 

그리고 조금 걸어서....

 

NORTH SHORE MARKET PLACE로 왔다..

 

투어 버스를 이곳에서 타기로 되어있어서...ㅎㅎ..

 

이곳에는 여러 관광상품 파는 가게들로 빼곡~~~~~

 

그리고 화장실도 이곳에 있음... ^^



아~~~~

 

하와이.... 정말 재미있었는데.....

 

그냥 이리저리 구경하고... 먹고 싶은거 잔뜩먹고....

 

또 가고 싶다.....


  1. 별 :D 2014.06.16 01:43 신고

    색이 알록달록, 앵무새 같아요.ㅋ
    맛도 엄청 상콤할 것 같은데, 별론가 봐요.ㅋ 저두 달기만 한거는 싫어서..^^;

    • 이노(inno) 2014.06.16 10:00 신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맛있다고 먹는거 같은데,
      저에겐 너무 달았어요. 너무 달아서 별로였어요.
      그리고 지금 겨울뵤올님 외에도 다른 블로그님들에게 댓글을 달 수가 없네요. 귀하는 차단되어서 코멘트를 등록하실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네요.
      저 차단되어있진 않죠? 고객센터에 문의해놨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하와이/오아후/호놀룰루] 다이아몬드 헤드 / Diamond Head

 

방문일 : 2013년 2월 28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에 있고 와이키키 해변의 동쪽에 있다.

 

높이는 232m이다. 

 

다이아몬드헤드 이름은 방해석의 결정이 산출되는 데서 붙여졌는데, 

 

분화구 꼭대기의 암석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보인다 해서 붙여졌다.

 

입장 가능한 시간은 06:00 ~ 18:00 이고, 입장료 $1 가 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주차료 $5 를 내야한다.

 

트롤리(trolley / 토로리)가 잘 되어 있으니 트롤리를 이용해도 된다.

 

트롤리에 관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dbbyinno/120185961142 을 참고.

 

하지만, 그냥 투어를 이용하는게 가장 편리하다.

 

다이아몬드 헤드 + 하나우마베이 투어를 이용하면 싸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우마베이(HANAUMA BAY)에 관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dbbyinno/120184264921 을 참고.

 

아침에 다이아몬드 헤드에 갔다가 하나우마베이에 가서 놀면 된다!!




와이키키 지역에서 다이아몬드헤드가 보이기 때문에 꽤 가까운 지역에 있다.

꼭 가보는걸 추천한다. 



입장료를 내고 조금만 들어가면 위의 사진의 장소가 나타난다..

다들 저 앞에서 사진 찍는다고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한다.

자!! 이제 다이아몬드헤드로 출발..

다이아몬드헤드 정상까지는 약간의 등산??을 해야한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운동화로 올라가자... 

비치샌달로 오는 사람들도 간혹 있으나... 

약 20~30분정도 올라가야하니 운동화가 편할듯 하다.



출발지에는 시멘트로 길이 잘 되어 있지만....

조금만 올라가면 비포장 길이다... 그냥 산길이다...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 나의 뒷모습!!

가방에는 물이랑 하나우마베이에서 필요한 수영복이랑 비치샌달 등등이 들어있다...




올라가는 도중에 사진도 한장씩 찍어가며....

물도 마셔가며.... 조금씩 쉬어가며 올라간다....



흐메... 아직까지... 더 올라가야하나......

저 위에 동굴같은 곳으로 올라가면..... 거의 다 왔다는 증거다...

단, 안심은 금물......



용암동굴이다....

조금 길다...

폭이 약간 좁으므로 내려오거나 올라가는 사람들이랑 안부딪히게 조심히 올라가자..



동굴을 나오면 99개의 계단!!!!

허걱.. 꽤 가파르다.....

그런데 저 99개 계단 뒷쪽으로 새로운 길이 만들어져 이렇게 힘들게 안올라가도 되지만...

올라갈때는 그냥 99개 계단으로 올라가고... 내려올때는 새로운 길로 내려왔다....

99개 계단을 올라갔더니.. 이번에 기다리고 있는건 나선형 계단...

나선형 계단을 다 올라가면 이제 정상!!!





저 쪽으로 와이키키 해변이 보인다.

다들 이쪽에서 기념사진 찍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대부분 일본인이다... ㅎㅎ..

하와이는 일본인의 관광객으로 넘쳐난다.

아무튼 다시 여기저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하와이는 항상 바람이 많이 부는데...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는 훨씬 강한 바람이 분다..

관광객중에는 모자가 날아가는 사람도 몇명이 있었다...







이렇게 다이아몬드헤드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난 투어를 예약해서 방문했기 때문에, 그 다음 일정인 하나우마베이로 가기 위해 하산!!!



투어 여행사에서 지정한 시간까지 하산해서 기다리면서 사진찍고 놀고 있으니...

투어 승합차가 왔다..

우리 승합차에는 일본인과 한국인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승합차로 하나우마베이로 가기전에 잠시 도로옆 공터로 이동해서 멈추더니...

택시로 갈아탄다. 물론 투어회사에서 다 알아서 해주기때문에 택시비를 내거나 팁은 주지 않아도 된다.

그 공터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동안, 지도마을이 저기라고 사진찍을 사람은 찍으라고 운전사 아저씨가 알려주신다..



아!!! 이곳이 지도 마을이구나...

한반도를 닮았다고 해서 지도 마을이라고 한다.

사진 몇장 찍고 있으니 택시가 왔다...

택시를 타고 하나우마베이로 고고싱~~~~~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6.08 13:02

    올라가기는 정말 힘들어 보이는데, 올라가서 내려다 본 풍경이 장관이네요~~!! 하와이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네요~~

    • 이노(inno) 2014.06.08 17:29 신고

      올라가는건 그냥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올라가다보니 금방이더라구요.
      정상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 너무 좋더라고요.
      하와이는 작년에 2번 갔다왔답니다.
      올해에도 갈 예정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구경할 것도 많고...

  2. 초원길 2014.06.08 16:22 신고

    아직 한번도 못가본 하와이
    용암동굴도 참 아기자기합니다~

    • 이노(inno) 2014.06.08 17:30 신고

      작년에만 하와이에 2번 갔다왔어요.
      올해에도 갈 예정이랍니다.
      생각보다 용암동굴 안이 좁고 어두워서 깜짝 놀랐어요.

  3. 까칠양파 2014.06.12 11:24 신고

    아~~ 하와이다.
    댓글 작성하면서 이노님의 댓글이 보니, 하와이를 2번이나 다녀오셨고, 올해도 또 간다고 하니... 그저 부럽네요.
    전 아직 못가봤는데 말입니다. ㅎㅎ

    • 이노(inno) 2014.06.12 22:54 신고

      하와이는 매년 1회이상은 가요..
      매년 일정에 넣어두고 잼나게 살려고요..

하와이 대형 슈퍼마켓(마트)

월마트 ( WalMart ) - 일단 하와이에 도착하면 월마트로!!! 가야할 이유가 있어!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주위로 큰 마트들이 몇개 있다.

전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그중에서 제일 큰건 월마트!!!
그 다음이 동키호테.
그 다음이 롱스 드러그스.

위치는....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바로 윗쪽에 있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다.

 

그리고 월마트에서 돈키호테까지도 한블럭이니 걸어서 갈 수 있다.

 

내가 머물렀던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에서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정말 많은 종류의 물건들을 판다.

 

전자제품, 식품, 의류, 장남감, 기념품, 식품 등등....

 

비치에 가기전에 한번 들러보면 좋은 물건들을 찾을 수 있다.





이번에 카일루아 비치에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다.

 

그런데, 수영을 못하다보니 깊은 곳까지는 못들어가고...  크윽...

 

튜브라도 가져갔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후회를 했었는데..

 

월마트에서 튜브가 2달러.. 3달러에 팔고 있었다...

 

그리고 그외에 이것저것 팔고 있는데...

 

가격도 너무 싸고.. ㅠㅠ...

 

비치 가기전에 월마트(walmart)에 들렀으면 이것저것 사가지고 가서..

 

재미나게 놀다가 왔을텐데....






그리고 위의 티셔츠는 UV차단 티셔츠..

 

일본에서 살려면 30달러 이상은 줘야하는건데...

 

월마트에서는 약 15달러에 팔고 있길래.. 

 

하나 사왔다....




위에 사진의 저런거 올라타서 바다위에 떠 있어도 될뻔했다...

 

그래도 나는... 튜브는 필수일까나?? ㅎㅎ

 

그리고 식품...

 

지오반니 새우트럭에 갔을때....

 

무슨 소스라고 적혀있는 조그만한 봉지에 포장된게 있길래.. 몇개 챙겨왔더니...

 

알고보니.. 간장이었다.

 

아래의 사진의 알로아 간장~~~




그리고... 콜라.....

 

콜라... 조금 싸네.. ㅎㅎ...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커피!!!!!




라이언커피가!!! $5.36!!

 

그런데 같은 기간에 돈키호테에서는 $4.99 에 팔고 있었다...

 

역시 큰 마트는 다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면서 저렴한 곳에서 사는 재미~~~~

 

그리고 아래의 커피는 세계 3대 커피중 하나인 코나 커피!!! 




로얄 코나 커피와 라이언 코나 커피다..

 

코나 100% 커피다.

 

가격은 $11.38 다....

 

그런데 이것도 돈키호테에서는 $9.98 달러인가에 팔고 있었다...

 


그리고 계산대도 무쟈게 많다..

 

사진에는 다 안찍혔지만.. 뒷쪽에도 엄청 많다.

 

그리고 계산하면 하와이세가 붙어서 $10 달러짜리를 구매하면 $10.6 이나 이렇게 된다.

 

그냥 물건에 하와이세까지 포함된 가격으로 표시해주면 구입할때 편할텐데...

 

계산대에 가면 갑자기 가격이 팍~~~ 뛰니...

 

깜짝깜짝 놀란다.. ㅡㅡ;;

 

근데 이 하와이세는 어딜가나... 마찬가지다..

 

레스토랑을 가든... 편의점을 가든.... 

 


  1. *저녁노을* 2014.06.07 14:40 신고

    가격올라가면...겁나겠는걸요.ㅎㅎ

    잘 보고가요

    • 이노(inno) 2014.06.07 19:35 신고

      세금전 가격이 표시되어있어서 실제로 계산할때는 좀 더 내죠.
      한국이랑은 달라서..

  2. 첼시 2014.06.10 07:33 신고

    미국은 VAT가 주마다 다르다보니 가격에 세금이 바로 붙어 나오진 않나봐요. 저도 (하와이는 아니지만) 월마트 가보고 눈에서 하트가 나올 지경이었는데 ㅋㅋ 창고형으로 잔뜩 진열해두고 저렴하게 팔아서 좋아요. :D

    • 이노(inno) 2014.06.10 09:04 신고

      미국의 주마다 세금이 틀려서 하와이세 라고도 하였던거군요.
      싼 물건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역시 여행을 가면 마트를 먼저 가봐야해요.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와이키키 맛집

쿠아아이나 KUA'AINA 햄버거 



하와이의 맛집중 하나인 쿠아아이나 햄버거 / KUA'AINA

 

위치는 워드센터 ( Ward Centers )에 있다.

 

쿠아아이나는 하와이어로 시골이라는 의미다.



본점은 하와이 노스쇼어에 있는 작은 시골마을..

 

하레이와 라는 곳에 본점이 있다.

 

이번에 가는 곳은 알라모아나 비치와 가까운 곳...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서 그냥 주위 구경하면서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다..

 

갈땐 걸어서 가고... 돌아올때는 트롤리를 이용했다.

 

H.I.S 트롤리를 이용하면 쿠아아이나(KUAAINA) 가게앞 트롤리 정거장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하다.

 

H.I.S 레아레아 트롤리에 대한 정보는 http://tokyo.innoya.com/334 을 참고..



쿠아아이나(KUAAINA)의 가게 사진...

 

하와이의 또 하나의 맛집 카카아코 키친의 맞은편에 있다.

 

그러면 가게 안으로 들어가보자..



하와이에는 많은 맛집이 있지만...

 

이 하나로 배를 채우면 다른 맛있는 음식을 못 먹기때문에 하나만 주문해서 나눠먹었다.

 

주문한건 아보카도 햄버거!! 그리고 음료수!!!

 

음료수를 주문하면 컵만 주는데...

 

옆에 기계에서 직접 음료수를 넣어 마시면 된다.





맛있긴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테디스 비거 버거가 더 맛있는 듯 하다.

 

쿠아아이나(KUAAINA)버거는 도쿄에도 5점포가 있다.

 

요코하마에 아카렌가에도 있다.

 

점포수가... 하와이에 2점포, 런던에 1점포, 일본에는 무려 약 20점포가 있다.

 

전세계에 쿠아아이나 점포가 있는 곳은 하와이, 런던, 일본밖에 없다.

 

근데 일본이 점포수가 엄청나게 많다... ㅡㅡ;;

 

아무튼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또 하나의 햄버거 맛집!!!

 

 

Teddy's Bigger Burgers (테디스 비거 버거)

 

http://tokyo.innoya.com/337

 

 

하와이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오아후 맛집 / 와이키키 / 맛집 / 쿠아아이나

  1. 유머조아 2014.05.22 07:43 신고

    군침이 그득해지는군요.
    사정이 허락한다면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군요..

  2. smart4you 2014.05.22 20:09 신고

    아보카도 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하와이에 가면 꼭 들러보고 싶어질 정도로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이노(inno) 2014.05.22 23:31 신고

      쿠아아이나 햄버거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테디스 비거 버거가 훨씬 맛있었어요.
      꼭 드셔보세요. ^^

[도쿄생활/일본생활] 빠키라?? パキラ 







빠키라??

 

일본명으로는 パキラ(빠키라)라고 부른다..

 

한국말로는 뭐지??

 

흠...

 

아무튼 회사 사무실에 내 책상위에 둘 화분을 하나 샀다...

 

그냥 작고 귀엽고 이쁘고 해서 구입했다...

 

회사에 들고 갔더니...

 

여직원들이 귀엽단다...ㅎㅎㅎ...

 

크윽...

 

근데 출근할때 잘못 들고 갔는지...

 

가지가 하나 부러졌다...

 

이런..ㅠㅠ...

 

조심해서 들고 갔는데........

 

크윽...




그래도 새로운 줄기가 나고 있으니...

 

잘키워야지.....

 

나중에 몇개 더 사서.. 책상 주위를 좀 꾸며야겠다... 후후..


도쿄 / 맛집 / 신주쿠 / 도쿄 맛집 / 신주쿠 맛집

신주쿠에서 런치를... 방방(ばんばん)



신주쿠의 역근처에 있는 아주 맛있는 곳...


신주쿠역 남서쪽 출구쪽..


요도바시카메라 근처에 있는 가게다.

야키니쿠 정식.....

소고기를 불판에다가 구워주니.. 더 맛있다...

점심은 980엔 정도 한다.

정말 강추천...........

식당을 찾기가 약간 힘이든다... 

지하 1층에 있고.. 밖에는 간판도 찾기 힘들테니.... ^^

아무튼 2번 갔었는데...

맛있고... 괜찮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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