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치 리조트 지역에서는 스노쿨링은 필수이지요.

그러다보니 스노쿨링 셋트를 한국에서 구입해서 놀러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한 경우도 있답니다.



월마트의 스노쿨링 셋트의 가격입니다.

아마도 꽤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종류도 많이 있고요.



어린이용도 있고요.10달러 내외로 구입이 가능한 모델도 있답니다.

스노쿨링 셋트만이 아니에요.

바디서핑용 보드도 20달러정도면 구입이 가능하고요.




바디서빙보드도 종류도 많이 있어요.

보드에 투명창이 달려있어서 바다안으로 깨끗하게 볼 수 있는 모델도 있으니 바다에 떠 있는 채로 산호나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비치 타올도 정말 이쁜 무늬의 타올도 15달러정도면 큰 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어요.

작은 사이즈는 10달러도 안하네요.

여행 기념으로도 좋고 무늬도 이쁜게 많으니 하와이에서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어요.



수영복도 동키호테에 가면 하와이 풍 무늬의 수영복이 10달러도 안한답니다.

생각보다 디자인도 괜찮고,

하와이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구입한 몸델보다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도 이쁘고 좋았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하와이에서 구입할껄 이라는 후회가 마구 들더군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 티셔츠?? 래쉬가드!

래쉬가드도 월마트에서는 하와이풍 디자인의 래쉬가드를 15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저는 그걸 하와이 여행 마지막날에 월마트에 여행선물 사러 갔다가 발견하고서는 하나 구입해왔답니다.

그 이후에 오키나와 여행 갔을때 이용했답니다.

래쉬가드 하나쯤 있으니 정말 좋았어요.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나름 저렴하고 이쁜것도 많고 괜찮더라고요.



물놀이할때에 튜브도 많이들 구입하시죠?

튜브도 하와이에서는 4달러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대략 4000원에 큰 사이즈가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튜브는 ABC STORES(ABC 스토어) 혹은 푸드팬트리에서 구입했어요.

수영을 못하는 저는 역시 튜브는 있어야 겠더라고요.

하와이에 일단 도착하면 월마트나 동키호테에 들리셔서 

스노쿨링 셋트,라든지 수영복, 튜브 등등 물놀이에 필요한 것들 한번 살펴보세요.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많이 있답니다.

  1. pennpenn 2015.04.29 07:26 신고

    제품구입에 관한 유익한 정보로군요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2. 봉리브르 2015.04.29 07:50 신고

    하와이라는 말만 들어도 흥겨워지는데
    물놀이 제품들을 보니 휴가를 앞둔 것처럼
    기분이 업되네요..^^ㅎㅎ

  3. Countrylane 2015.04.29 08:17 신고

    미국에서는 월마트가 제일 저렴한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자주 가거든요.
    그런데 스놀클링은 기본적으로 수영을 할줄알아야 될텐데 수영을 못해요 ㅠ
    수영을 배우게 되면 저도 하와이 바다에서 스놀클링을 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아름다울거 같아요 ^^

  4. 핑구야 날자 2015.04.29 08:25 신고

    다양한 제품들이 참 많네요~~ 하와이 니가 가라~~ ㅋㅋ 친구의 대사가 생각이 나는군요 가보고 싶네요

  5. 마니7373 2015.04.29 08:30 신고

    크게 가격 문제만 없다면 현지에서 기념품겸
    구매 하는 것이 더 나을듯 하네요~
    하와이 여행 계획 있는 분들은 괜히 무겁게
    들고 가지 마시고 현지에서 구매하세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죽풍 2015.04.29 08:57 신고

    스노쿨링 장비 정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7. 스토 2015.04.29 11:57

    저의 꿈인데.. 하와이 ㅠㅠ 그냥 사진만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

  8. 空空(공공) 2015.04.29 12:39 신고

    전 물하고 안 친해서 저런 제품
    사용한적이 없습니다 ㅎㅎ

  9. 『방쌤』 2015.04.29 13:21 신고

    역시 물놀이의 계절이 다가오고있군요~
    진열된 상품들만 봐도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10. 헬로끙이 2015.04.29 15:55 신고

    스노쿨링 그렇니 하와이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ㅠ

  11. 신기한별 2015.04.29 17:43 신고

    하와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12. 릴리밸리 2015.04.29 18:14 신고

    래쉬가드는 색깔별로 구입하고 싶네요.ㅎ
    다양한 물놀이용품을 보니 여름이 기다려집니다.^^

  13. 빌노트 2015.04.29 22:12 신고

    하와이에 여행가면 반드시 참고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와이 맛집 / 하와이 여행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씨푸드 레스토랑 니코스 피어38(Nico's Pier 38)



하와이 맛집 중 하나인 씨푸드 레스토랑 니코스 피어38!

하와이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 중 한곳입니다.

저는 하와이에 갈때마다 이곳은 꼭 간답니다.

이곳은 참치가 정말 맛있는 가게입니다.

냉동 참치가 아닌 얼리지 않은 생참치에요.

바로 옆이 항구이기때문에 바로 잡은 신선한 참치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일상적으로 먹는 해동한 참치와 비교할게 못됩니다.



니코스 피어38(Nico's Pier 38)의 영업시간!

월~토 : 6:30 ~ 21:00

일요일 : 10:00 ~ 21:00


아침 일찍 시작하죠?? 

6:30이래요~ ㅎㅎ



원래 다른 곳에 있다가 인기가 많아서 현재 이곳에 신축으로 재오픈한 유명한 맛집입니다.

이곳에서는 포키동(포케동)도 유명하답니다. 

포키동(포케동)은 참치동이에요.

입구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곳이 있습니다.



또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포키동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포키동 외에도 여러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메뉴에서 아랫부분에 있는 Poke Bowl $9.95 이 포키동입니다.

포케동이라고 할까요?




이건 집에서도 참치만 구입해서 오면 위의 재료로 간단하게 포케동을 만들 수 있는 재료중 하나랍니다.

포케동은 정말 유명해서 이걸 구입해가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포케동을 주문하면 2종류의 참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이거~~ 이거~~ 이렇게 손가락으로 가르키면 포케동 그릇에 담아준답니다.

담는 동안 다른 음식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영어로 적혀있지만,

일본어가 영어로 된거 같은 이름이 많이 있더군요.

하와이는 일본인들이 오래전부터 많이 이주해서 지금까지 발전해온 곳이라

여기저기 일본어들이 그대로 영어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 많답니다.





하와이의 유명한 스팸 무스비(Spam Musubi)!

다들 알고 있는 음식이죠?

한국에서도 스팸 무스비 무스비 라고 하지만, 저 무스비 라는 단어가 일본어랍니다. ^^

스팸 무스비는 편의점을 비롯해서 여러 레스토랑에서도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음식이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은 좋고 가격도 저렴하지요.



포케동(Poke Bowl)을 구입한 영수증.

9.95 달러에 하와이세 0.47 달러!

총10.42를 냈고요. 팁은 안내도 됩니다.



위의 사진이 니코스 피어38의 내부 사진입니다.

큰 창문으로는 바람이 불어들어오고 천장은 높고,

모던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인 곳입니다.



오늘의 메뉴가 적혀 있습니다.

이곳에 왔으면 참치가 먹고 싶기 때문에 

저는 참치 요리를 주문했습니다.

ahi furikake 라는 걸 주문했는데요.

ahi(아히)는 참치의 하와이어 랍니다.

Furikake(후리카케)는 일본어랍니다. 뿌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음료는 large 사이즈로 주문했는데요.

컵만 달랑 주는데 이 기계에서 직접 음료를 담으면 된답니다.

리필은 50센트에요.



영수증입니다.

furikake ahi(후리카케 아히)가 12.95

음료가 2.3달러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PICK-UP HERE 이라고 적힌 곳에서 음식을 받아왔습니다.

아!!!

조금 전에 주문한 포케동이 바로 이거에요.




정말 맛있답니다.

니코스피어38에 가시면 꼭 포케동 드셔보세요.

그리고 아래의 사진이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 입니다.




니코스피어38의 대표적인 메뉴 중 하나랍니다.

레어로 요리 해달라고 했어요.

참치니 레어가 맛잇는거 같아요.



아...

위의 사진은 주문하는 곳인데요.

저 맨 구석에 있는 레게 스타일의 약간 흑인분위기의 점원이 있는데요.

일본어가 완전 네이티브에요.

그래서 그냥 일본어로 주문했답니다. ^^



이게 후리카케 아히의 레어 입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 보고 있으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올해에도 하와이 계획 잡고 있답니다.



이게 음료 라아지 사이즈에요.

음료는 한개만 주문해서 리필해서 먹었어요.

이렇게 음식을 먹고 있으니 어느새 레스토랑안은 만석!!!!




인기점이라는게 실감이 가시나요?

하와이 여행에서는 꼭 예정표에 추가하세요~~~~

강력 추천하는 씨푸드 레스토랑이랍니다.

위치는 아래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1. pennpenn 2015.04.28 07:09 신고

    메뉴가 매우 다양하군요
    화요일을 화사하게 보내세요~

  2. 봉리브르 2015.04.28 07:44 신고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즐겁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 분명하네요.
    잘 기억해 두었다가
    하아이에 가게 되면 꼭 들러봐야겠네요..

  3. 空空(공공) 2015.04.28 09:20 신고

    스팸무스비
    저는 맛을 본적이 없네요 ㅡ.ㅡ;

  4. 스토 2015.04.28 11:10

    서울에도 비슷한 곳이 있는데~ 역시 본토가 짱이겠죠!

  5. 핑구야 날자 2015.04.28 12:36 신고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고 계산하는 방식이라 마음에 드는 군요

  6. Countrylane 2015.04.28 13:56 신고

    포케가 맛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 맛이 궁금합니다 ㅎㅎ ^^

  7. 마니7373 2015.04.28 14:47 신고

    좀 생소한 음식들이지만 많은 분들이 찾고
    이웃님이 맛있다고 하시니 한국에도 있는지
    검색해서 맛을 봐야겠습니다~
    무한리필 냉동참치는 이젠 좀 질리네여.ㅋㅋ
    맛있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헬로끙이 2015.04.28 16:02 신고

    우와 손님들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하와이 가게되면 방문해 봐야겠는걸요 ? ^^

  9. 빌노트 2015.04.28 21:03 신고

    와우 이제 하와이까지 정복하셨군요!
    하와이에서 씨푸드라 정말 부럽네요 ㅎㅎ

하와이에서 일상 생활용품을 구입할때에는 푸드 팬트리(Food Pantry)!

일본에서는 푸드 판트라이 라고 부른답니다.

일본의 영어란.. ㅠㅠ..

푸드 팬트리는 일상 생활용품부터 여행 기념품, 음료, 과자, 등등..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편의점!



이런 하와이의 편의점이라고 하면 ABC STORES(ABC 스토어)가 가장 많은거 같은데,

이번에는 호텔 근처에 푸드 팬트리가 있어서 자주 이용을 했다.

이곳에서 튜브도 구입했다.




수영을 못해서 튜브를  구입했는데,

나이 먹고 튜브를 이용할려니 조금 부끄러웠지만,

튜브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정말 많은 차이가 있었다.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도 3.99달러로 한국에서 구입하는것보다 저렴하다.

그외에도 물안경, 스노켈링 도구 등등도 정말 저렴하게 구입 할 수있답니다.

그래서 스노켈링 도구를 구입했더니, 싸긴 쌌는데...

외국인 얼굴에 맞는거라 그런지 잘 안맞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와이 여행 기념 선물로 많이들 구입해가시는 MAUNA LOA 마카다미아 넛츠!

이건 정말 맛있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월마트나 동키호테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하더라고요.

이곳은 편의점!

조금 비싸요~~~




그외에도 과자, 음료, 샌드위치, 과일 등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 하와이 커피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커피도 월마트나 동키호테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해요.

시간이 없어서 갈 시간이 없을경우에는 푸드 팬트리를 이용해주세요.

그리고 하와이는 1년 내내 더운 나라서 그런지 어딜가든 이런 콜드컵 텀블러가 판매되고 있었다.




하와이는 역시 사이즈도 큰것만 판매하는데 가격은 8.99 달러로 저렴!

그래도 가장 인기 있는 텀블러는 역시 스타벅스 하와이 한정 텀블러가 인기 인거 같아요.



하와이에서는 소금이 또 유명한거 같더라고요.

소금이 유명한지는 전혀 몰랐는데,

ABC STORES 라든지 월마트, 동키호테 등등 이런곳에 가봐도 항상 놓여있는거 같더라고요.



하와이 라고 하면 빵케잌이 또 유명!

빵케잌!!

개인적으로는 빵케잌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카일루아에 있는 부츠앤키모즈의 빵케잌을 먹고 난 이후에는 엄청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부츠앤 키모즈의 빵케잌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외에도 초콜렛 상품도 정말 많은거 같아요.

화장품 종류도 많고, 이쁜 디자인도 많아서 구입하게 되더라고요.

몬스터 음료수도 가격도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그외에도 하와이 맥주.

하와이에서는 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잡혀갑니다.

술을 드실때에는 실내에서 혹은 지정된 장소에서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호텔에서 마셨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사히 맥주가 맛있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하와이에 갔으면 하와이에만 파는 맥주를 마셔줘야겠죠? ^^

  1. pennpenn 2015.04.27 07:12 신고

    다양한 상품이 정말 많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2. 봉리브르 2015.04.27 07:56 신고

    많은 상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내 것도 아닌데 저렇게 상품이 가득 진열된 곳을
    돌아볼 때는 왠지 기분이 뿌듯해집니다..ㅎㅎ

  3. 핑구야 날자 2015.04.27 08:25 신고

    하와이 가보고 싶은데요~~ 상품들을 보니 더 그래요

  4. 죽풍 2015.04.27 09:19 신고

    푸드 팬트리, 푸드 판트라이.
    나라마다 발음이 다르겠죠.
    무엇보다 하와이 맥주 한잔 마시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空空(공공) 2015.04.27 09:37 신고

    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되는군요 ㅎ
    한국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6. 마니7373 2015.04.27 10:17 신고

    혹시 하와이 가게되면 지인들 선물 걱정하지 말고
    편의점에서 필요한 것 구매하면 좋겠는데요.ㅋㅋ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는 주변의 시선을 떠나
    안전이 최고입니다. 그래도 상상하니 조금 재미있는데요^^

  7. FKI자유광장 2015.04.27 13:12 신고

    하와이의 다양한 상품들 잘 보고 갑니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27 14:46

    우리나라 편의점 보다 더 좋아보이네요 ㅎㅎ

  9. 헬로끙이 2015.04.27 14:52 신고

    하와이의 편의점이군요 ^^
    편의점 구경 잘하고갑니다 ~~~

  10. 릴리밸리 2015.04.27 19:04 신고

    편의점인데 물건들이 다양하네요.
    마카다미아 넛츠랑 커피를 구입하고 싶습니다.^^

  11. 톡톡 정보 2015.04.27 21:58 신고

    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안되는군요^^
    알아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하와이의 대표적인 커피인 라이언 커피(Lion Coffee)!

한국에서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플레이버 라이언 커피의 경우 20,000원 정도..

100% 코나 커피는 40,000원 정도더라고요.

하지만, 하와이에서는 가격이 이렇습니다.




플레이버 라이언 커피의 경우 4.98달러. 약 5000원입니다.

100% 코나 커피의 경우 10.48달러. 약 11,000원입니다.

이래서 하와이에 가면 많이 사게 되는거 같아요.




100% 코나 커피는 산미가 조금 강하더군요.

그래도 맛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오아후섬의 노스쇼어 지역에서 판매하고 있는 와이아루아 커피를 좋아합니다.



위의 사진은 제 회사의 책상이에요.

개인용 커피 메이커와 하와이에서 사온 라이언 커피를 다 마시고 봉지를 저렇게 걸어놨어요. ㅎㅎ..

아...  저기에 와이아루아 커피 봉지도 보이네요.



커피 캐니스터도 라이언 커피의 캐니스터에요.

거기에 라이언 커피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바닐라 마카다미아 플레이버 커피를 넣었습니다.



약간 굵기가 있는 사이즈에요.

산미가 그렇게 강하지 않고 향도 좋고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역시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올해에 또 하와이 가면 와이아루아 커피를 좀 더 많이 사올까 해요.

와이아루아 커피 정말 강력 추천해요.

  1. 空空(공공) 2015.04.18 09:38 신고

    현지 가격 대비 한국은 정말 비싼거 같군요..

  2. 봉리브르 2015.04.18 09:40 신고

    바닐라 마카다미아라고 씌어진
    저 커피가 향이 정말 좋던데요.
    맛도 좀 엷으면 엷은 대로
    또 진하면 진한 대로 그 맛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커피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은데도
    우리나라에만 오면 가격이 높아지나 봅니다..^^

  3. 톡톡 정보 2015.04.18 13:55 신고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지네요^^
    맛있는 커피 정보 알아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히티틀러 2015.04.18 13:59 신고

    한국 가격이 몇 배나 비싸네요.
    베트남 커피도 현지 가니까 우리나라보니 훨씬 싸던데요ㅎㅎㅎ
    그런데 사자와 무슨 연관이 있어서 사자 커피인가요?ㅎㅎㅎ

  5. 도느로 2015.04.18 15:41 신고

    저렴한 가격에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커피전문점과 원두커피에 거품이 너무 많아서
    커피를 좋아하지만 늘 불만입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18 15:49

    헉 한국에서 파는 가격이 진짜 비싼거였군요ㅜㅜ

  7. 단적비 2015.04.19 13:51 신고

    ㅠㅠ 왜 한국에서만 비싼거죠

  8. pennpenn 2015.04.20 07:24 신고

    라이언 커피가 유명한 줄 처음 알았어요
    비가 내리는 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하와이 여행 / 호놀룰루 맛집 / 하와이 맛집

하와이식 곰탕 맛집인 아사히 그릴(Asahi Grill)


이번에는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곰탕 맛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곰탕 맛집?

곰탕이라면 한국에도 있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하와이의 곰탕 맛집과 한국의 곰탕 맛집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의 곰탕은 뼈를 고아 국물을 맛 보는 스타일이고요.

하와이의 곰탕은 소꼬리의 고기를 맛보는 식이랍니다.

그래서 한국의 곰탕의 국물 색은 뽀얗지만,

하와이의 곰탕의 국물 색은 거의 투명색입니다.

아사히 그릴(Asahi Grill)?

아사히 라고 하니까 왠지 일본식 같죠?

창업자분이 일본인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의 하와이 여행 티비 방송을 보면 맛집 소개로 자주 소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와이 여행 관광 가이드북에도 맛집 코너에 항상 소개되는 곳이지요.



호눌룰루에 점포가 2개가 있습니다.

워드센터쪽에 본점이 있고요.

월마트쪽에 또 하나의 점포가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간곳은 워드센터 윗쪽에 있는 아사히 그릴(Asahi Grill) 본점에 갔다왔습니다.

본점에서 먹을 경우에는 트롤리를 이용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걸어서 가는건 조금 먼 거리 인거 같네요. ^^



이곳이 아사히 그릴(Asahi Grill) 본점의 본점 입구입니다.

티비에서도 몇번 봤던지라 낯설지는 않더군요.


■ASAHI GRILL(朝日グリル) 본점

주소 : 515 Ward Ave.

TEL:808-598-2800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 6:30~22:00、금요일, 토요일 : 6:30~23:00


■ASAHI GRILL(朝日グリル) 케이아모쿠점

주소 : 815 Keeaumoku St.

TEL:808-744-9067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6:30~23:00、금요일, 토요일 : 6:30~24:00



가게 안으로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손님이 적더군요.

이곳은 관광객보다는 지역 주민분들이 많이 오는거 같아요.

역시 교통수단이 불편한 곳이라서 그런가봐요.

월마트 쪽에 있는 케이아모쿠점에는 교통수단이 편하다 보니 관광객들이 많은거 같아요.

어쨌든 왔으니 들어가봤습니다.

영어로만 대응이 가능했어요.

메뉴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곳에서는 하와이식 곰탕인 옥스테일 스프를 주문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많이 있지만, 옥스테일 스프가 맛있기로 소문난 가게이지요.

티비에서는 어찌다 다들 맛있다고 하던지,

카메라도 어찌나 음식을 맛있게 잘 찍던지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야겠다 하고 벼루고 있었어요.



그리고 벽에는 Gyoza 라는 종이가 붙어있어요.

교자는 일본어 입니다. 

한국어로 하면 만두지요.

하와이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일본어가 영어의 한 단어로 정착화 되고 있는게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스팸 무스비!

한국에서도 흔히 스팸 무스비라고 하고,

하와이 현지에서도 가게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먹거리를 스팸 무스비, 영어 표기로 Spam Musubi 라고 적어놓는답니다.


이 스팸 무스비(Spam Musubi)도 일본어입니다.

무스비가 일본어랍니다.

그리고 하와이에서 돌아다니다보면 한국어 간판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한국어 간판에는 숯불고기 집을 한국어로 야키니쿠 라고 적혀 있답니다.

야키니쿠도 일본어랍니다.

야키니쿠(Yakiniku)라는게 하와이에서는 하나의 영어 단어로 자리 잡고 있어서

숯불갈비 라고 적는것보다 야키니쿠로 적는게 지역 주민들에게도 알기 쉬운가봐요.

음... 글을 적다보니 다른 이야기로 새어버렸네요. ^^



옥스테일 스프 음식이 나왔습니다.

소꼬리 곰탕이기 때문에 소꼬리의 고기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고기를 먹는 방법은 이러합니다.

테이블에는 간장과 다진 생강이 있습니다.





음식과 같이 나온 소스 그릇이 있는데요.

그곳에 다진 생각을 넣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양념장(소스)를 만듭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렇게 양념장(소스)가 완성이 되었으면 고기를 이렇게 찍어서 먹으면 됩니다.




맛있긴 하더군요.

아!! 그리고 일본어로는 빠쿠치 라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팍치 인가요?



이건 베트남 쌀국수에도 들어가거나 하는데요.

이 잎의 맛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주문할때 스프에 넣지 말고 따로따로 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먹을때 잎 한두개 넣어서 먹어봤는데, 역시 저는 안넣어서 먹는게 낫더군요.



아사히 그릴의 옥스테일 스프는 고기도 맛있지만, 국물도 맛있답니다.

소꼬리의 경우 냄새가 많이 나는지, 냄새를 없애기 위해

검정색 각진 씨앗같은게 들어있는데, 저것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저는 괜찮았어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이렇게 밥도 말아서 다 먹었답니다.

나름 맛있는 하와이식 소꼬리 곰탕집이었지만, 본점의 경우 교통수단이 불편한 관계로 이용하실려면 

월마트 근처에 있는 카이아모쿠점에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이게 다 먹은 흔적입니다. ^^

먹으면서 다른 테이블 사진도 살짝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해달라고 하니..

15%의 팁이 미리 계산되어서 청구되더군요.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에는 팁문화가 없다보니 안내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지,

아예 청구를 하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청구되어 있는데 잘 모르고 또 팁을 더 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다 먹고 나니 벌써 어두컴컴해졌네요.

이렇게 하와이의 맛집 중 하나인 아사히 그릴를 먹고 왔답니다.

  1. 핑구야 날자 2015.04.15 08:19 신고

    제 취향하고는 잘 맛지 않은 듯 ~~ ㅋㅋ 그래도 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좋겠네요

  2. 마니7373 2015.04.15 08:40 신고

    한국식으로 접근하는 것 보다 새로운
    음식문화를 접한다고 생각하면서
    먹으면 더 식감이 좋을 것 같은데여~~
    소꼬리를 먹은적이 없어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밥까지 말아서 다 드신것을
    보니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3. 라이너스™ 2015.04.15 08:50 신고

    정말 곰탕처럼 생겼네요^^
    오래간만에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죽풍 2015.04.15 09:00 신고

    우리나라 곰탕맛과 어떤 맛의 차이를 낼지 궁금하네요.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봉리브르 2015.04.15 09:54 신고

    꼬리곰탕이라고 하지만
    국물이 아니라 꼬리고기를 먹는 곰탕이군요.
    뼈를 고아낸 국물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으니까
    고기 위주로 먹는 것도 좋겠네요.

    아사히 그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6. *저녁노을* 2015.04.15 10:02 신고

    a맛있에 드시고 오셨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7. 금정산 2015.04.15 10:25 신고

    ㅎㅎ 곰탕 여기서는 김치 넣고 아~~~
    군침이 절로 돕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8. 空空(공공) 2015.04.15 10:33 신고

    한국의 꼬리곰탕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군요 ㅎ

  9. Countrylane 2015.04.15 13:26 신고

    맑은 육수가 맛있을거 같아요.
    왠지 해장에도 좋을거같은 생각이듭니다 ㅋ ^^

  10. 『방쌤』 2015.04.15 13:26 신고

    저는 정말 우리나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인 줄 알았는데
    하와이에서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ㅎ

  11. 히티틀러 2015.04.15 13:32 신고

    이 음식 고독한 미식가 에서 본 거 같아요.
    하와이식 옥스테일 수프라고....
    그 때 생강 듬뿍 넣어서 엄청 맛있게 먹던데요ㅎㅎㅎ

  12. 에스델 ♥ 2015.04.15 15:14 신고

    팁이 미리 계산되어 청구되는군요^^
    맑은 곰탕이 맛있어보입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5.04.15 21:26 신고

    맛있어 보입니당~~^^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톡톡 정보 2015.04.15 23:06 신고

    시원한 맛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보네요^^

  15. 하늘에서온 2015.04.16 14:50

    저 풀때기는 고수라고 합니다 태국이나 중국음식에 많이 들어가죠...


오늘은 하와이 여행 갈때 이용했던 델타항공에 대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지인중에는 델타항공에서 일하고 있는 분도 계시고,

델타항공을 이용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이야기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용을 안할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와이 여행갈때 델타항공을 이용하게 되었지 뭡니까!!

크윽!!!!



도쿄 나리타공항 20:00 출발의 하와이행 델타항공을 이용했습니다.

그냥.. ㅠㅠ.. 이런저런 어쩔 수 없는 마음으로 탑승!!!




이코노미석을 이용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실내...

게다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각 좌석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설비!!!



한국갈때에는 아시아나만 이용하는데 좌석의 LCD모니터의 밝기가 너무 어둡고,

반응속도도 느리고, 이어폰은 기내전용 이어폰잭이 필요하고, USB 전원도 없고 그랬는데 말이죠.

이 델타항공의 각 좌석의 설비가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화면도 큼직하고, 밝기도 좋고, 아주 선명했습니다.

일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잭이 있고요.

USB 전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좌석에 110V 전원 코드도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노트북을 긴시간 이용하는 저에게는 아주 좋은 점이었어요.

항상 배터리 걱정을 했었거든요.



이코노미석에 110v 전원을 제공해주니 정말 좋더군요.

물론 하와이 갈때에는 저녁출발이니 비행기 타면 기내식 먹고 거의 잠을 자는 편입니다만,

하와이에서 다시 일본으로 갈때에는 하와이에서 아침 혹은 오후 출발이니 일본 도착할때까지 잠을 안자고,

컴퓨터랑 노는 편이거든요.

델타항공은 기내 이륙후 시간이 얼마 지나자 기내 소등을 하더군요.

밤이라서 그런가? 얼른 자라고 그러는건가??

기내식도 안나왔는데~~~~ 흠..

20시 출발이라 아직 잠은 안오고 영화 한편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륙한지 약 1시간이 지나자 기내식이 나왔는데...

소등한 상태보다 약간 밝은 상태에서 기내식을 나눠주더군요.

자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독서등을 켜서 개개인의 자리만 밝게 해서 먹었습니다.





기내식은 종류가 2가지 있었어요.

저는 돼지고기가 있는 기내식으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비프카레였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첫번째 기내식 서비스가 끝나고 다시 잘 사람은 자고

영화볼 사람은 보고..... 각자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요.

그리고 각 좌석에는 이런 용품도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귀마개와 수면안대.

옛날에는 수면안대는 왜 하나??

눈감으면 깜깜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수면안대 하고 잔답니다. 

수면안대하고 자니 깊숙히 잠을 자게 되더라고요.




도쿄를 출발한지 5시 40분이 지난 도쿄시각 오전 1시 40분( 하와이 시간 오전 6시 40분)

기내가 조금 밝아집니다.

2차 기내식이 준비가 된것 같아요.

2차 기내식은 이렇습니다.





빵과 쥬스, 떠먹는 요쿠르트와 과일!

하와이 시간으로는 오전 7시를 달려가니 하늘을 보니 밝더군요.

2차 기내식을 먹고 하와이에는 8시 20분쯤에 도착을 했답니다.



알로하~~~~~~

생각보다 괜찮은 기내 설비와 서비스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번 하와이 갈때에는 델타항공을 이용한답니다.

예전에 일본항공인 JAL 를 타고 간적이 있는데..  서비스는 좋은데..

기내 설비가 영 별로였어요.. ㅠㅠ

  1. 봉리브르 2015.04.03 08:06 신고

    해외여행을 다녀온 지가 좀 되어서 그런지
    기내 설명을 해주시니까
    비행기 타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네요..ㅎㅎ
    조목조목 아주 잘 설명해 주셔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5.04.03 09:01 신고

      이번달에는 오키나와의 이시가키지마로 여행갑니다.ㅎㅎ
      작년에도 오키나와, 홋카이도, 하와이 등 여기저기 다녔네요.

  2. 마니7373 2015.04.03 08:10 신고

    공감 꾸욱~
    일단 직접 경험하면 소문과 같을때도
    틀릴때도 있는데 이번에는 좋은 경우였네요~ㅋ
    장거리 여행시 만족한 서비스 받으면 최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空空(공공) 2015.04.03 08:38 신고

    예전엔 한달 10번도 이용했는데 비행기 안타본지가 5년이 훌쩍
    넘어가는군요
    많이 바뀌었겠지요..ㅎ

    • 이노(inno) 2015.04.03 09:06 신고

      한달에 10번이나요??
      저는 1년에 그 정도 이용하는데... ㅎㅎ

  4. 죽풍 2015.04.03 09:41 신고

    기내식 보니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차 기내식도 나오고,,,
    잘 보고 갑니다.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3 11:11

    설비와 기내식 모두 만족스럽군요~!!

  6. 박군.. 2015.04.03 11:48 신고

    저도 하와이 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7. 에스델 ♥ 2015.04.03 12:07 신고

    델타항공 기내설비가 마음에 듭니다.^^
    저도 알로하~ 하와이에 가보고 싶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5.04.04 09:27 신고

      기회되시면 하와이 가보세요.
      정말 좋더라고요.
      그래서 매년 가고 있어요.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3 13:14

    기내설비가 정말 잘 되어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9. 도느로 2015.04.03 13:22 신고

    사람마다 좋고나쁨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보이는데요? ^^

    • 이노(inno) 2015.04.04 09:27 신고

      괜찮았어요.
      그런데 일본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는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답니다.

  10. 히티틀러 2015.04.03 13:24 신고

    전반적으로 비행기가 좀 어둑어둑한 느낌이 있네요.
    전 비행기보다는 호노룰루 공항 셔틀버스에 눈길이 더 가네요.
    딱 하와이 느낌이 나는 버스예요ㅎㅎㅎ

    • 이노(inno) 2015.04.04 09:26 신고

      비행중에는 약간 어두컴컴하게 하더라고요.
      밤에 비행이라 잠자는 사람들을 위한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11. 『방쌤』 2015.04.03 16:02 신고

    저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는것 같아요^^

  12. 성민 2015.04.03 16:59

    예전에 처와 아이들이 타고오다 짐 3개중 2개 잃어 버림 이후 국제적으로 서로 미루는데 당할 수 없음, 결국 귀중한 짐가방2개 잃어버리고 항공사에서 정한 돈 몇푼받고 단념함 처리 또한 몇달 걸림

    • 이노(inno) 2015.04.04 09:25 신고

      헉!!!! 그런 일도 있었어요?
      다른 분이 짐을 가지고 가신건가요?

  13. 단적비 2015.04.03 17:10 신고

    저도 괜찮아 보입니다 ㅎㅎ

  14. 토종감자 2015.04.04 01:01 신고

    저도 델타항공은 아직 안써 봤는데, 평이 엇갈리는군요.
    저도 터키 항공이랑 아에로플로트 서비스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좋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뭐 비행기가 뭐든 어떻습니까. 목적지가 중요하지.ㅎㅎㅎ
    저도 하와이 가고 싶네요 ^^
    전에 가려고 예약 다 해놨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다 취소된 적이 있어서 더 부러워요.
    언젠간 가고 말테닷!!!

    • 이노(inno) 2015.04.04 09:24 신고

      매년 하와이 가고 있어요.
      하와이 정말 좋더라고요.
      기회되시면 가보세요.

  15. Countrylane 2015.04.04 06:38 신고

    하와이 여행가신게 부러울뿐이에요~~~
    저는 미국이라 델타, UNITED 을 제일 많이 타봤어요.
    늘 제일 저렴이로 여행하는 사람이라 어떤 항공이 좋고 나쁘고는 생각을 안해봤네요 ㅋ
    잘 봤습니다 ^^

    • 이노(inno) 2015.04.04 09:24 신고

      1~2시간의 비행의 경우에는 별로 신경안쓰는데 장시간에는 시설에도 조금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5 18:35

    '눈 감으면 깜깜한데..'
    ㅋㅋ 그렇긴 하죠. 근데 전 잠귀가 예민해서 귀마개랑 안대 없인 못자요.. 혼자 ㅋㅋ 웃었네요

작년에 하와이에 여행 갔을때 하와이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중 하나인 
코알로하(KoALOHA) 공장에 가서 직접 구입한 우쿨렐레가 있는데요.
우쿨렐레 브랜드 중에 코알로하 라고 하면 정말 알아주는 브랜드 중 하나이지요.
코알로하는 이상하게도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답니다.
코알로하의 우쿨렐레에는 여러 랭크의 우쿨렐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게 화이트 라벨 이라고 해서 우쿨렐레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그 상위 모델이 레드 라벨.
커스텀이라 하여 주문 제작이 같은거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우쿨렐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레드 라벨은 코알로하 일반 직원중에서도 숙련된 기술자분이 꼼꼼하게 만드시는겁니다.
어떻게 주문하느냐에 따라 가격또한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상위 모델이 블랙 라벨.
블랙 라벨은 매니져급의 직원분이 제작하는 모델이라 합니다.
그만큼 가격 또한 올라갑니다. ^^

얼마전 코알로하에서 2015년 발표된 블랙 라벨 우쿨렐레가 바로 이거입니다.




핑크색이 들어간게 사쿠라인 벚꽃 디자인을 입힌 우쿨렐레 입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위에서 화이트 라벨, 레드 라벨, 블랙 라벨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요.

그걸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느냐면요.



우쿨렐레의 사운드 홀 안을 들여다보면 저렇게 라벨이 붙어져 있는데요.

제가 구입한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 KCM-00 는 일반 모델이기때문에 화이트 라벨이 붙어져 있어요.

하지만, 제껀 일반 매장에서 파는 모델이 아닌 코알로하 공장에서 판매된 걸 의미하는

화이트 라벨에서도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라벨이 붙어져있습니다.


이게 저의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콘서트 KCM-00 모델입니다.



게다가!!!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면서도 하와이산 코아 목재 중에서도

등급이 높은 컬리코아(CURLY KOA) 목재가 사용된 우쿨렐레랍니다.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1. 별 :D 2015.03.22 14:21 신고

    사진이라 그런가요?
    크기가 웬만한 기타만 해 보여요.
    우크렐레레~~레~~
    이노님 연주도 언제 함 올려주세요~:)

  2. 톡톡 정보 2015.03.22 16:16 신고

    이녀석도 등급이 다 다른가봐요^^;;
    몰랐던 정보 알아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Countrylane 2015.03.23 11:27 신고

    사진을 보니 우쿠렐레 음악이 들리는거 같아요 ㅎㅎㅎ
    벗꽃 그림까지 들어가서 악기가 더 빛나네요 ^^



하와이의 월마트에서 발견한 한국의 대표적인 라면인 농심 신라면!

이 신라면은 조금 다른점이 있어요.

라면 이름 부분을 보면 SHIN BOWL 이라고 적혀 있어요.



BOWL 이라....

그럼 컵라면인가? 봉지라면은 아니라는거에요~

그래서 옆면을 보면 이렇게 6개가 한 박스에 들어있어요.

게다가... 신라면만 아닌 다른 종류의 농심에서 만든 라면이 있습니다.



에이~~~ 컵라면이랑 다를게 없잖아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뭐가 또 다르냐면요.

박스의 옆면을 자세히 봤더니!!!



저것은 전자렌지???

전자렌지도 데워먹는 컵라면인가봐요.

사실 개당 하는것도 있어서 하나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저는 솔직히 별로 였어요.

다른 한국 관광객분들은 신기했는지 몇박스씩 구입해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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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5.03.18 08:14 신고

    한국에서도 컵라면에 뜨거운 물 붇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그냥 먹는 것 보다는 조금 더 꼬들하게 먹을 수 있어
    저도 가끔은 애용합니더~~
    그대도 뭐니뭐니해도 봉지라면 끓여 먹는 것이 최고죠^^
    신기한 제품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3.18 08:26 신고

    호기심에 드셨군요 ㅋㅋ 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보기와는 다를 때가 있죠

  4. 죽풍 2015.03.18 09:07 신고

    하와이에서 한국음식을 먹으면 더욱 맛이 있겠죠.
    오늘도 행복하소서. ^^

  5. 空空(공공) 2015.03.18 09:38 신고

    저는 한번도 그렇게는 못 먹어봤는데 ㅎㅎ
    끓인 라면 보다는 못하겠지요?

  6. 하늘다래 2015.03.18 10:19 신고

    일반 컵라면을 물 부어 전자렌지에 돌려본 적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돌리면 되는건가봐요?

    컨셉 자체는 신기하네요 ㅎㅎ

  7. 자판쟁이 2015.03.18 10:51 신고

    신라면은 정말 세계 어딜가나 구할 수 있는 한국음식이 된 것 같아요.ㅎㅎ
    우리나라에 없는 다른 맛도 한 번 먹어보고 싶긴하네요.ㅎㅎ

  8. SoulSky 2015.03.18 11:27 신고

    이거 좀 신기하네요 ㅎ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8 12:12

    오오,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ㅋ그냥 전자렌지에 스윽 돌리면 되는 건가요? ㅋ 우왓,
    저 점심에 라면먹었는데, 괜히 반갑네요 ㅋㅋ 하하, :)

  10. 하늘마법사 2015.03.18 13:09 신고

    신기하네요 라면끓이는것도 귀찮을때 한번은 호기심으로 사먹어보고싶네요 ㅎㅎ

  11. 『방쌤』 2015.03.18 14:02 신고

    역시나 라면은 냄비에 보글보글 끓여야 제맛이죠
    신기한 애들이 정말 많네요^^ㅎ

  12. 브라질리언 2015.03.18 14:09 신고

    외국에는 전자렌지에 해 먹는 라면이 인기이긴 하더라구요//

  13. 별내림 2015.03.18 15:15 신고

    보글보글끓여야제맛인라면을전자렌지에..생각해도별로일것같네요

  14. 히티틀러 2015.03.18 15:41 신고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라면이라니...
    신라면처럼 면발이 굵은 라면은 잘 익지 않으니, 면도 가늘고 꼬들꼬들할 거 같은 느낌이네요ㅎㅎ

  15. 세상속에서 2015.03.18 15:57 신고

    하와이에서 맛보는 신라면..ㅎㅎ
    종류가 다양하네요~

  16. 도느로 2015.03.18 16:31 신고

    역시 라면은 양은냄비에 물끓여서 신김치랑 먹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
    저 제품은 호기심을 유발하는 제품같습니다. ㅎㅎ

  17. 린미 2015.03.18 17:43 신고

    외국에서 우리나라 음식이나 글자를 보면 왜이렇게 반가운지..ㅋㅋㅋ
    신라면은 사방팔방 많이 있는것 같아요~
    융프라호에서 먹었던 신라면의 컵라면을 잊지 못합니다~ㅋㅋㅋ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8 18:39

    신라면 하와이가 한국보다 솔직히 저렴하죠

  19. 톡톡 정보 2015.03.18 22:40 신고

    다른 조리법의 라면이 있었네요^^
    잘 알아갑니다.
    늘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20. Countrylane 2015.03.19 12:53 신고

    제가 사는 곳에는 99전 가게에서도 농심 컵라면을 봤는데 처음 본거라 저도 신기했네요.
    히스패닉 분들을 포함한 외국분들이 육계장 컵라면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맛으로도 나오고 있나보네요. ^^

  21. 영도나그네 2015.03.19 15:32 신고

    외국 여행가서 이렇게 우리나라 제품을 만나면 정말 반가움이 앞서는 것 같더군요..
    우리의 국력을 보는 듯하고...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이노의 도쿄 스토리

호놀룰루&와이키키 맛집 BEST 5


1.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


약간 비싸긴 하지만,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 레스토랑입니다.

하와이 여행의 마지막 날을 장식하기에 정말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예약은 필수 입니다.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가 맛있어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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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씨푸드 레스토랑 레이징 크랩(Raging Crab)




요즘 하와이에서 대인기의 씨푸드레스토랑인 레이징 크랩(Raging Crab)입니다.

이곳은 음식이 나오는게 참 특이하게 나온답니다.

음식이 그릇에 담겨서 나오는게 아니라 비닐에 넣어서 나옵니다.

먹는것도 그냥 젓가락 숟가락도 없이 그냥 맨손으로~~~


[레이징 크랩(Raging Crab)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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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블루 워터 쉬림프(Blue Water Shrimp) 알라모아나점



아주 유명한 맛집입니다.

이곳에서는 랍스터를 꼭 먹어줘야해요.

살이 통통한 랍스터가 정말 최고랍니다.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 푸드코트에 입점해있어서 교통편도 아주 편리하답니다.


[블루 워터 쉬림프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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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챔피온스 스테이크&씨푸드(Champion's Steak&Seafood)



로얄 하와이안 센터 2층에 있는 맛집 Champion's Steak&Seafood / 챔피온스 스테이크&씨푸드

Champion's Steak&Seafood / 챔피온스 스테이크&씨푸드는...

이곳의 쉐프는 일본의 호텔 일항(ホテル日航)의 오랜기간 쉐프였던 분이 2012년 5월 3일에 오픈한 가게입니다.

정말 맛있는 스테이크를 12달러에 먹을 수 있는 아주 인기 있는 가게랍니다.


[챔피온스 스테이크&씨푸드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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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테디스 비거 버거(Teddy's Bigger Burgers)



하와이에 갈때 마다 꼭 먹는 햄버거입니다.

롯데리아? 맥도날드? 이런 햄버거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한입 먹어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꺼에요.

쿠아아이나 햄버거 가게도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테디스 비거 버거(Teddy's Bigger Burgers)를 추천합니다.


[테디스 비거 버거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337]



  1. 라이너스™ 2015.02.23 07:58 신고

    아~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3 09:21

    5가지 모두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특히 미디엄레어로 구워진 울프강 스테이크가 ...아침부터 무척 땡기네요 ㅎㅎ

  3. 익명 2015.02.23 09:36

    비밀댓글입니다

  4. 봉리브르 2015.02.23 10:02 신고

    요즘 햄버거 가격이 자꾸 비싸지는 듯합니다.
    간편식이 아니라 제대로 된 요리로 변모할 모양입니다.
    하긴 저 정도 비주얼에 맛이라면 그럴 말도 하겠지만요.^^

  5. 『방쌤』 2015.02.23 10:23 신고

    음... 지금 먹을 것도 아닌데 뭘 먹지... 하면서 괜히 고민하게 되네요ㅎ
    저는 테디스 비거버거에 한표!
    버거 본고장의 맛을 한 번 보고싶네요ㅎ

  6. 명태랑 짜오기 2015.02.23 11:27 신고

    랍스터와 스테이크~~먹고싶어 집니다.
    잘 기억해 두어야 겠네요^^

  7. Hansik's Drink 2015.02.23 11:53 신고

    군침이 막 도는데요~ ㅎㅎ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8. 空空(공공) 2015.02.23 12:25 신고

    한번정도는 맛 보면 좋을것 같군요 ㅎ

  9. 톡톡 정보 2015.02.23 12:41 신고

    모두 먹고싶어지는 맛있는 음식들이네요

    알아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10. Countrylane 2015.02.23 14:15 신고

    저 며칠전에 비닐봉지에 나오는 게하고 새우요리 식당에 갔었는데 하와이에도 비슷하곳이 있군요!
    정말 다 먹고 싶네요 흑 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1. 마니7373 2015.02.23 14:46 신고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먹고 싶습니다~
    간만에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ㅋ
    타국에서의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다시 열심히 찾아 뵙겠습니다^^

  12. 헬로끙이 2015.02.23 14:55 신고

    명절 보내고 이제야 인사드려요 ^^*
    고기와 해산물 모두 좋아해서 전부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활기한 월욜 되셔요 ~~

  13.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멋집니다 ㅎ

  14. 브라질리언 2015.02.23 15:44 신고

    모두 먹고 싶어지는 재료네요..
    설날 그리 먹고도 식욕은 유지되네요/~

  15. 도느로 2015.02.23 18:08 신고

    개인적으로 랍스타가 가장 땡기는데요?
    노상 찌짐이나 먹다가 저런 음식을 보니 참 입맛이 땡깁니다.
    지금도 속이 니글니글 거려요 ㅜㅜ

  16. 준스타(JUNSTAR) 2015.02.23 21:38 신고

    저는 스테이크와 햄버거가 눈에 확 띄네요!!!

  17. 복돌이^^ 2015.02.23 21:54 신고

    아~~ 이야밤에 이 사진들 보니...심하게 허기가..흐미...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3 22:05

    맛이겠네요

  19. 딸기향기 2015.02.24 00:47 신고

    하와이가 가고싶어지네요!!!! 언젠가 가서 다 먹고 와야겠습니다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02 17:39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아직은 쌀쌀한 3월 이지만
    활기찬 3월 되세요 !!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하와이 커피 / 코나 커피 / KONA Coffee / 이노의 도쿄 스토리

라이언 커피(Lion Coffee) 라고 아시나요?


하와이가 커피로 유명하다는걸 알고 계시나요?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코나 커피(Kona Coffee)가 하와이에서 재배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하와이에 가면 라이언 커피를 쉽게 볼 수 있을꺼에요.

월마트, 동키호테, 롱스드럭그스, ABC스토어 등등 기념품 판매샵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지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코나 커피를 취급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 라이언커피를 생산하고 있는 하와이 커피 컴퍼니(Hawaii Coffee Company)입니다.

이 하와이 커피 컴퍼니(Hawaii Coffee Company)에서는 라이언 커피(Lion Coffee)외에도 100% 코나 커피도 생산하고 있답니다.



정말 수많은 플레이버 커를 만들고 있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게 라이언커피의 매력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와이 여행을 갈때마다 라이언 커피와 100% 코나 커피를 조금 사오는데요.

제 회사 책상에는 다 마시고 남은 라이언커피 봉지가 걸려있답니다.



이게 제 회사 책상의 일부분이에요.

커피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라이언커피 공장에서 사왔어요.

아~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도 라이언커피 공장에서 사왔답니다.

라이언 커피의 향과 맛에 매료되어 라이언 커피 상품들로 제 책상들이 채워지고 있답니다.





그럼, 라이언 커피(Lion Coffee)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조금 정리를 해봤습니다.



「라이온 커피」란?

하와이를 대표하는 라이온 커피는 미국에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창업 1864년 이래 「커피의 왕」이라고 알려져 온 커피입니다.

라이온 커피의 역사는 오래되었고, 1864년 창업자 Mr, C.C.Warren에 의해서 C. Warren & Company로서 오하이오주 토레도의 땅에서 그 역사가 시작 되었답니다.

그가 창업을 시작한 당시, 원두커피는 생콩을 프라이팬으로 구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때문에 맛은 별로였고, 맛있는 커피를 맛보는 것은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거기에 혁명을 가져온 것이 라이온 커피랍니다.

Mr, Warren는, 자사 커피의 탁월함의 심볼로 동물의 왕 라이온(사자)을 트레이드 마크로 하기로 결정하였고,

1870년대에 들어와서는 신선한 맛과 향기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라이언 커피는 볶은 커피를 밀봉한 1파운드짜리 패캐지를 도입하였다.

라이언커피는 고급품질을 내세워 「힘이 나는 한잔」이라는 뉴스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1890년대 중순에는 일주일에 450톤의 콩을 로스트 하는 세계 최대의 커피회사로 성장했다.

개성있는 패키지와 독특한 캐릭터 상품으로 수십년간 성장해왔지만,

업계관계자에 의해 일명 「라이언죽이기」 로 인해 라이언의 이름은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그렇게 전설이 된 라이언커피는 1979년에 James delano가 라이언을 찾아내서 하와이주 호놀루루에 본사를 옮겨, 하와이에서 가장 많은 커피량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에서 최고의 원두만 모아 "Fancy Roasting"(팬시 로스트: 향기가 풍부하고 매끄러운 커피의 풍미가 될 때까지 정성스럽게 구운 라이온 커피) 원두커피의 판매를 시작했다.

라이온 커피 팬이 빠져드는 이유가 커피의 쓴맛과 바닐라, 코코넛, 초콜릿등의 엑기스를 섞은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의 플레이버 커피다.

쵸콜렛마카데미아, 헤이즐 너트, 카라멜 등 다양한 플레이버가 있고 그 중에서 제일 인기인 것이 「바닐라마카데미아」다.

세계3대 커피중 하나인 코나커피도 세계최대의 양을 생산하는 곳도 바로 이곳이다.

한국에서는 라이언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일본에서는 하와이의 커피라고 하면 라이온 커피라는 것이 정착되어있다.





호놀룰루에 가면 여기저기에서 판매되고 있는 라이언커피를 찾아볼수 있다.

월마트나 ABC STORE 에서도 팔리고 있고,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하와이 선물로 고르기에 좋은 상품이다.


또, 아라모아나로부터 조금 공항 측에 간 장소에는 공장이 있어, 무료의 공장 견학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장 한정의 플래이버등도 있다고 해서, 흥미가 있는 분은 체크해 보세요.




또 9월쯤에는 커피 봉지인 패키지 디자인이 크리스마스 기념 디자인의 라이언 커피도 구입할 수 있답니다.

2013년에 하와이에 가서 라이언 커피 공장 견학을 갔을때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봉지에 커피를 담고 있는걸 봤거든요.

2014년에 하와이에 가서 또 라이언 커피 공장 견학을 갔었는데 그때는 유심히 보질 못했는데,

월마트나 돈키호테, 롱스 드럭그스, ABC스토어 같은 곳에 갔더니 크리스마스 디자인 패키지의 라이언 커피가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해왔답니다.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라이언 커피는 한종류만 봤어요.

바닐라 마카다미아 플레이버 라이언커피인 이 한종류만 크리스마스 디자인으로 되어있더군요.



그리고 커피의 유통기간!

2013년도에 하와이에서 구입했을때에는 바코드를 보고 확인할 수 있엇는데요.

2014년도에 하와이에서 구입했을때에는 그 바코드 부분에 유통기간이 적혀있더군요.

알아보기 쉽게 바뀐거 같아요.




하와이에 가시면 라이언 커피와 코나커피는 꼭 사오세요~~~~

강력추천합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 관련 포스팅


 -.구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신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1. 『방쌤』 2015.02.20 09:19 신고

    저는 처음 들어보는 커피인데 읽다보니 맛이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fancy roasting이라니 괜히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요~ㅎ
    커피는 잘 모르고 그냥 마구마구 마시는 편이지만 요 아이는 한 번 구해봐야겠어요^^

    • 이노(inno) 2015.02.20 09:26 신고

      하와이에서는 저렴한데 한국은 꽤 비싸더라고요.
      하지만 기회되시면 드셔보세요.

  2. 톡톡 정보 2015.02.20 09:45 신고

    몰랐던 커피정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죽풍 2015.02.20 12:30 신고

    라이언 커피를 어찌 알겠어요? ㅎㅎㅎ,,,
    이노님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도 많이 하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pennpenn 2015.02.20 12:36 신고

    하와이라이언 커피가 유명하군요
    미국사람들은 라이언을 좋아하나 봅니다.
    라이언 일병도 구했으니까요 ㅎ ㅎ
    설 명절 연휴를 잘 보내세요

  5. 空空(공공) 2015.02.20 12:51 신고

    커피는 좋아하지만 문외한에 가깝습니다
    하나 알고 갑니다

    기억할께요 ㅎ

  6. Countrylane 2015.02.20 15:02 신고

    오늘 아침에 마셨어요 ㅎㅎㅎ
    맛있는 커피 맞아요. 그런데 라이언 커피의 역사 / 히스토리는 몰랐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7. misoyou 2015.02.20 16:09 신고

    커피 매일 마시고 있지만 종류는 거의 모르고 있답니다 ㅠ
    잘배우고갑니다

  8. moreworld™ 2015.02.20 22:15 신고

    저도 하와이에서 코나커피를 접하고 사랑에 빠진 1인입니다. ^^
    안타까운건 한국에선 100% 코나커피를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는 사실이네요. 저도 사자 1마리 데리고 왔었는데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는 줄은 몰랐네요. ㅎㅎ

  9. 히티틀러 2015.02.20 23:48 신고

    라이언 커피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네요.
    이름만 듣고는 다람쥐똥 커피나 루왁 커피처럼 사자똥에서 나온 커피라고 생각했어요ㅎㅎㅎㅎ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



얼마전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의 도쿄 록본기점에 다녀와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죠.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2014년 9월에 하와이에 갔을때 와이키키점에서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도쿄에서도 또 먹으러 간거였어요. ^^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은 로얄 하와이안 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심지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예약은 미리 하시는게 좋아요.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 가서 일자와 시간을 확인해서 미리 예약을 해놓으세요.

저는 일본에 거주중인데 일본어로된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 사이트가 있어서 하와이에 가기 몇주전에 미리 예약을 했었습니다.

하와이 여행의 마지막 날의 디너로 장식하기에 정말 좋은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합니다.



-.10달러의 런치 스페셜 시간 : 11:00~15:00

-.해피 아워 스페셜 시간 : 11:00 ~ 18:30


티본 스테이크를 해피 아워 스페셜 시간에는 저렴한 값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단, 안심 스테이크 부분이 없다고 하더군요.



예약한 하와이 여행 마지막날 오후 8시쯤에 갔었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오셔서 못드시고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가게 입구 앞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치샌들, 반바지, 에리가 없는 티셔츠 등등은 NG라고 어디엔가 적혀있더라고요.

하와이는 기본 비치샌들이고 반바지이고 그런데 괜찮지 않을까? 라고 편안한 복장으로 갔는데,

가게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긴바지 혹은 반바지에 운동화나 구두 등등 어느정도는 드레스코드에 맞춰서 오셨더라고요.

물론, 저처럼 반바지에 비치샌들의 복장인분들도 몇몇 계셨습니다만, 그 수는 정말 적었습니다.

괜히 부끄러워지고, 가게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 내심 걱정도 되고 합니다.

그냥 맘 편히 최소한 운동화에 긴바지 정도는 입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게 또 매너인거 같기도 하고요.



입구 안에 들어가면 안내 데스크가 있는데,

저곳에서 예약 확인 혹은 예약을 하면 됩니다.

하와이 가기전에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기다리게 되었네요.

밖에서 큰 창문으로 레스토랑 내부가 보이길래 사진 한장 찍어봤습니다.



다들 즐겁게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얼른 들어가서 먹고 싶은 심정이에요.

예약시간으로부터 20분이 넘어가네요.. ㅠㅠ



그리고 레스토랑 입구 앞인...

레스토랑 밖에도 테이블이 놓여있고,

저곳에서도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압.. 겨우겨우 이름이 불렸네요.

레스토랑 안으로 입장~~~



압!!! 

레스토랑안에서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여기에 앉아서 또 10분정도 기다렸어요.

기다리면서 가게 내부 사진 찍어봅니다.




겨우겨우 자리를 안내 받았어요.

의자를 빼서 안내를 해주는군요.

익숙하지 않아요.. ㅎㅎ



깔끔하게 정리된 테이블이에요.

앉으니 바로 메뉴를 가져다 주더군요.

역시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지 일본어가 같이 적혀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주문한건 아래와 같습니다.


1. Steak for Two : 스테이크 포 투 1개

2. 시져 샐러드 1개

3. 맥주 : 2개


원래는 레드 와인이 어울리는 음식이지만, 맥주를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빵을 먹으면서 음식이 나올때까지 수다를 떨며 기다려봅니다.

어떤 테이블에서는 생일이라고 점원들이 노래도 불러주고 하더군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 록뽄기점에 갔을때에는 저도 생일날에 가서 점원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노래도 불러주고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제공을 받았답니다.



테이블위에는 울프강 스테이크 소스와 소금, 후추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소금, 후추로 먹는게 가장 맛있었어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소스도 맛있다고는 하던데..

저에겐 보통이었어요.

맥주가 나왔네요.



맥주를 마시다보니...

역시 레드 와인을 주문할껄 이라는 후회를 해봅니다.

ㅎㅎ..

그래서 2014년 12월 31일..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 록본기점에서 먹을때에는 레드와인을 주문했더랬죠..



시져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접시가 2개가 나와서 웨이터에게 우리는 하나만 주문했다고 하니까

이게 시져 샐러드 1개이고, 그걸 2접시에 나눴을 뿐이다라고 하더군요.

1개를 2접시에 나눠도 꽤 양이 많아요.




샐러드를 먹고 있으니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접시를 셋팅 해주는데 접시가 살짝 뜨거우니 손데지 마세요.




그리고 스테이크가 있는 접시도 뜨거우니 손데지 마세요.

접시위의 기름이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스테이크가 나오면 점원분이 2조각씩 접시에 올려주고 수저로 저 스테이크 접시에 있는 기름을 퍼서 스테이크 위에 살짝 뿌려줍니다.

저 기름에 스테이크에서 흘러나온 맛있는 육즙이 들어있기 때문에 뿌려서 먹어라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로 구워달라고 했습니다.

미디엄레어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이 스테이크와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내를 동영상으로 찍어왔습니다.





그럼, 이제 스테이크를 먹어볼까요?

일단 점원이 알려준데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른다음에...



어때요?

먹음직스럽죠???

그다음에는 스테이크가 있는 접시에서 스푼으로 기름을 살짝 퍼다가..

살짝 뿌려줍니다.



너무 많이 뿌리면 별로에요.

적당히... ^^

그리고 미디엄 레어의 티본 스테이크를 먹어볼까요?



안에는 거의 레어이네요.. ㅎㅎ..

스테이크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소스를 뿌려 먹거나 소금이나 후추를 뿌려 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소금, 후추를 뿌려 먹는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점원에게 와사비와 간장을 달라고 하면 주는데요.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서 스테이크를 찍어서 먹어도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와사비는 좋아하지만, 이 스테이크는 와바시, 간장 소스는 잘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소금, 후추만으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



소금, 후추가 가장 심플하고 가장 맛있었어요.

개인적인 맛의 차이가 있으니 이것저것 다 해서 드셔보세요.




처음엔 양이 얼마 안될것 같았는데...

수다 떨면서 천천히 먹으니 이정도 양만으로도 2명이서 먹으면 배가 부르더군요.

그럼, 이제 계산을 해야겠죠?

일단, 계산서를 볼까요?



오른쪽에는 영수증이 있고요.

왼쪽에는 영수증 총 금액에 대해 팁이 얼마나 되는지 적혀 있어요.



맥주 2잔..

시져 샐러드 1개

티본 스테이크 2인분를 주문해서 총 144.4달러가 나왔어요.

그럼,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의 팁은 얼마나 되는지 볼까요?



15% 해줘도 되는데.. 여기는 18%가 최저라고 되어있네요.

어디까지나 팁은 팁...

서비스가 좋았으면 많이 주면 되고..

별로였으면 적게 주면 됩니다.

저 안내대로라면 약 27달러를 지불해야하는데...

그냥 170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답니다.

만약, 카드로 계산을 한다면 아래의 사진처럼 해서 주면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현금으로 계산을 했기 때문에..

아래의 사진처럼 170달러를 저기에 끼워두고,

영수증은 챙기고......




현금으로 계살할때에는 먹은 금액과 팁을 포함한 금액을 테이블에 두고 나가면 된답니다.

점원에게 혹은 계산대로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냥 테이블 위에 저렇게 두고 나가면 끝~~~~~


하와이의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에서 이렇게 먹고 팁 포함해서 170달러 나왔는데...

도쿄의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록본기점에서는 저렇게 먹고 23000엔이 니왔네요.

하와이보다 도쿄가 5만원가량 더 비싸더라고요. ㅠㅠ..

역시 먹을려면 하와이에서 먹는게 분위기도 나고 좋은거 같아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관련 포스팅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 록본기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하와이 와이키키점




  1. 『방쌤』 2015.02.19 09:00 신고

    저는 성격이 급해서 그런건지... 항상 뜨거운 접시에 손을 데이곤 하거든요ㅡ.ㅡ;;ㅎ
    하와이에 있는 곳인데 드레스코드가...조금...만약 가게된다면 조심해야겠네요. 거의 벗고 다닐 것 같거든요ㅎ

    설 명절은 일본에서 보내시나요?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이노(inno) 2015.02.19 09:16 신고

      설날인 오늘...
      일본은 쉬는날이 아니라서 오늘도 일하러 갑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9 10:47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백마탄환자™ 2015.02.19 23:50 신고

    우와, 분위기가 일본이 아니라 약간 서양의 어떤 레스토랑을 보는 거 같네요.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보이고.. :)

    일본은 설날을 쇠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5일간 연휴라 완전 대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도느로 2015.02.20 00:19 신고

    가격으로봐선 고급스러운 음식이네요 ^^
    제가 먹기엔 좀 덜익은듯해요....
    그래도 육질은 참 부드러울듯 합니다.^^

  5. 영심이~* 2015.02.20 01:01 신고

    아.. 일본에서 먹으면 훨씬 더 비싸네요...ㅡㅡ
    오늘 설날이라고 많이 먹어 배가 부르지만..
    스테이크 보니 뭔가 씹고 싶어지네요...ㅎㅎㅎ

  6. Countrylane 2015.02.20 04:36 신고

    스테이크는 레어를 먹어야 제대로 먹는거라고 하던데 저는 아직 미디움도 힘들어요.
    이노님은 레어도 잘 드시네요 @@
    요즘 스테이크가 땡겼는데 너무 먹고싶어요.
    하와이 자주 가시나봐요. 부럽습니다! ^^

  7. 죽풍 2015.02.20 04:45 신고

    고깃살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맥주 맛이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8. *저녁노을* 2015.02.20 05:30 신고

    군침도네요.ㅎㅎ
    잘 먹고 오셨을 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 공장 방문/견학기


코알로하(KoAloha)는 하와이 3대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중 하나랍니다.

전세계적으로도 명품으로 인정해주는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랍니다.


코알로하 팩토리(공장) 견학(방문)을 하실려면 예약이 필요합니다.

메일이나 전화로 예약을 하면 되고요.

영어 혹은 일본어로 예약 가능합니다.

저는 2014년 9월 25일 13시에 메일로 예약을 하고 갔었습니다.

일단, 아침에 니코스피어 38에 트롤리를 타고 가서 밥을 먹고,

니코스피어38에서 걸어서 코알로하 공장을 갔습니다

걸어서 약 15분정도 걸립니다.

다행히도 약간 흐린 날씨여서 땡볕에서 걷는 일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트롤리를 이용하면 코알로하 공장 앞까지 간다고 하더군요.



그냥 주위 구경하며, 지도 봐가며 걸어서 갔더니

한적한 공장지대가 나오더군요.

사람도 많이 안보이고, 주위에 텐트 쳐놓고 노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길을 조금 걸어가다보니 코알로하 간판이 보입니다.

코알로하 간판 앞에서 기념사진 한장!!

근데 코알로하 입구가 안보입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저 맨 구석에 코알로하 간판이 보이는군요.




기쁜 마음으로 코알로하 입구까지 와서 또 기념사진 한장 찍어봅니다.

코알로하 공장은 일본의 하와이 여행 관련 방송에서 여러번 소개가 되어서 익숙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갈려고 하니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안을 들여다보니,

창업주이신 코알로하 파파께서 열심히 우쿨렐레를 만드시고 계시더군요.

공장 견학 왔다고 하니까 문을 열어주시더군요.

코알로하는 일본계 가족이 경영을 하고 있답니다.





방문했던 시간이 때마침 점심시간였던지라 공장내에는 다들 밥을 먹으러 가서 텅 비어 있더군요.

코알로하 파파께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1층에서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직원분이 오셨습니다.

영어 가능하냐고 물으시길래, 일본어 가능하다고 했더니,

일본어로 대응을 해주시더군요.



코알로하 공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우쿨렐레가 걸려있었어요.

공장 견학 예약시간이었던 13시 전에 도착했었는데,

바로 공장 견학을 시켜주시더군요.

아무도 없을때가 조용하고 견학하기 편하다고 하시더군요.




저기 왼쪽의 코알로하 로고가 박혀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공장이었습니다.

사무실내를 이리저리 둘러보다보니 코알로하가 우쿨렐레를 만들게 계기가 된 여행기념품용 우쿨렐레가 걸려 있었습니다.



코알로하는 원래 이 조그만한 여행 기념품의 우쿨렐레를 만드는 회사였다고 합니다.

물론 소리도 난다고 합니다.

이걸 본 사람이 진짜 우쿨렐레를 만들어보는건 어떠냐고 제안을 해줘서 진짜 우쿨렐레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견학은 우쿨레레 공장 내부 소개와 우쿨렐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을 해주십니다.

아.. 공장 안으로 들어가니 코알로하 파파께서는 열심히 우쿨렐레를 만드시고 계셨습니다.

솔직히 우쿨렐레 관해서는 완전 초보였기 때문에 이번 견학이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아! 견학 도중에는 마음대로 사진 찍어도 된다고 미리 알려주시더군요.

먼저 목재부터 소개를 해주시더군요.



코알로하는 하와이산 코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목재들이 하와이산 코아라고 합니다.

저기 컬리 코아 목재도 보이는군요.

하와이산 코아는 음향성 목재로 수 많은 음향기기에 사용되고 있는 고급목재입니다.

우쿨렐레가 처음 만들어졌을때에도 하와이산 코아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목재를 구입하면 이렇게 젖어 있기 때문에 건조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건조는 자연건조가 아니라 건조실에서 건조를 하더라구요.



이곳이 건조실인데요.

우쿨렐레 제작 과정 중 이 목재 건조작업 시간이 가장 길다고 합니다.

건조실에서 약 4개월동안 건조를 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장 내부 사진 몇장 첨부해봅니다.




저 뒷쪽으로도 제작중인 우쿨렐레가 잔뜩 쌓여있네요.

생각보다 크지 않은 공장내부였어요.







자....


그럼, 다시 설명을 해주십니다.



이렇게 건조된 목재를 얇게 컷트한 다음 커트한 목재 2장을 붙여서

우쿨렐레 바디의 상판과 하판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때 중요한건 목재를 커트한 순서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순서가 2장을 붙였을때 이어지는 무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죠.

이 순서가 바뀌면, 상판이라도 무늬가 이어지지 않는 단판이 만들어진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설명을 해주신 다음에도 순서를 다시 확인하셔서 정리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바디의 옆면도 나무결을 맞춰서 이렇게 2장을 합쳐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단판은 컬리코아 목재네요. ^^



그리고 우쿨렐레 바디의 옆면의 목재입니다.

저렇게 가능하면 무늬를 맞춰서 작업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넥 부분인데요.

테너에는 다른 목재가 사용된다고 하네요.

메이플 목재였던가??

아무튼 다음은 우쿨렐레의 바디를 만드는 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우쿨렐레 바디의 옆면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바디의 옆부분인 곡선부분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일자로 된 나무를 곡선으로 어떻게 휘게하는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곧게 뻗어 있는 나무를 아래의 장치(?)에 대고 직접 구부린다고 합니다.



나무를 저 사이에 넣고 조금씩 눌러서 휘게 한다고 합니다.

수작업이더라고요.

저 고정된 부분에는 안쪽에 가스로 불을 지펴서 달구어져 있다고 합니다.




일단 저렇게 수작업으로 구부린다음에,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가지 않게, 고정틀에 넣어서 고정을 시킨다고 합니다.



이 고정틀에 넣고서는 약 6시간정도 둔다고 합니다.

6시간정도 두면 휜상태로 고정이 된다고 하네요.

신기하죠?




그리고 또 코알로하의 특징을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코알로하의 바디 안쪽에는 이런 네모난 기둥? 받침대같은게 들어있답니다.

코알로하 파파님께서 고안하셨다고 합니다.

이걸 바디 안쪽에 넣어므로써 충격에도 강한 바디가 된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바디에는 다른 우쿨렐레와 다른점이 또 있는데요.

아래의 사진은 다른 브랜드의 우쿨렐레의 내부 사진입니다.



저도 아직 초보라 자세한 명칭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기타나 우쿨렐레에는 저 빨간색 부분이 있습니다만,

코알로하 우쿨렐레에는 없답니다.

없어도 강도에는 문제도 없고, 없어진 만큼 그만큼 무게도 가벼워진답니다.



강도 테스트는 이렇게 직접 바디를 발로 밣아서 테스트를 해주셨어요.

이렇게 설명을 상세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사진 찍는다니까 잠시 기다려주시기도 하시고 정말 친절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상판과 하판이 붙여지는데 우쿨렐레의 모양인 옆면 모양에 맞게 상판의 여분을 커팅해야하는데,

커팅하는 장소로 다시 이동을 합니다.



이곳에서 불필요한 부분의 상판과 하판부분을 커팅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커팅하면 아래의 사진처럼 우쿨렐레 바디의 모습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 넥을 붙이면 아래의 사진처럼 됩니다.



여기서 코알로하의 헤드의 특징인 왕관 모양의 헤드도 제작이 된다고 합니다.

멋지지 않나요?

일반 우쿨렐레의 밋밋한 디자인이 아닌 왕관 모양의 헤드!

멀리서 우쿨레레의 헤드만 보고도 코알로하의 우쿨렐레는 알수 있지요.





이렇게 견학이 끝났습니다.

다시 사무실로 나오니 제작중인 우쿨렐레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커스텀 모델인거 같아요.

제작방법이 조금 틀린거 같기도 하고.. ^^

그외에도 여러종류의 우쿨렐레가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식사를 하고 돌아온 직원들이 우쿨렐레를 만들고 있었어요.

그리고 우쿨렐레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우쿨렐레를 구입도 할겸해서 공장으로 견학을 간거였어요.

아무래도 공장이 싸겠지? 하고요.



물론 와이키키에 있는 일반 매장에 비해 저렴하긴 했습니다.

다만, 공장에서 파는건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이라고 해서 

우쿨렐레를 만드는 도중에 약간 흠집이 생겨서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를 못하는거라든지,

색상이 조금 이상하다든지 등등 약간의 문제(?)가 있는 우쿨렐레를 공장에서 팩토리 스페셜로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색에는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그래서, 전 모델을 다 파는게 아니고요.

시기에 따라서는 문제가 되는 우쿨렐레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공장에서 판매하는 우쿨렐레가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코알로하 공장에서 우쿨렐레를 구입하기 원하시는 분은 가시기 전에 메일이나 전화로 공장에서 원하시는 모델이 구입가능한지 확인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처음에 코알로하 소프라노 롱넥 우쿨렐레인 KSM-02 모델을 구입하러 갔답니다.

딱 한개 남아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데, 보통 콘서트를 많이 선호하신다면서 콘서트 모델을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하긴, 하와이 가기전에 다른 분들에게 많이 여쭤봤더니 콘서트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소프라노보다 넥이 길기 때문에 더 많은 음색을 표현할 수도 있고, 하지만 롱넥이면 상관 없을줄 알았는데,

소프라노를 구입해가신분들이 나중에 콘서트를 다시 사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갔을때에는 콘서트가 4개가 걸려있었어요.

그래서 직접 쳐보고 소리도 들어보고, 바디의 나무 무늬결도 보고 구입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구입한 우쿨렐레가 바로 이거입니다.

코알로하 콘서트 KCM-00 모델.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 KCM-00.


-.링크 : 하와이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개봉기 - http://tokyo.innoya.com/625


소리를 들어보니 유독 제가 구입한게 소리도 크고 음색이 좋았어요.

우쿨렐레 초보인 저는 잘 알지도 못하고 집으로 사들고 와서는 찍어온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번 들여다봤더니,

나무결도 제가 구입한게 좋은거더라고요.

코아목재 중에서도 컬리코아목재가 사용된 우쿨렐레 더라고요.

컬리코아 라는것도 우쿨렐레를 구입해와서 이건 왜 옆으로 무늬가 나있지?? 하면서 검색하다보니..

이게 더 값어치를 쳐주는 목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구입한 이 우쿨렐레...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이지만,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이 아니라

정상적인 루트로 판매가 되었다면,코알로하 스페셜 이슈(KoAloha Specal Issue)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코알로하 스페셜 이슈(KoAloha Specal Issue)의 경우 일반 모델에 컬리코아가 사용된 모델을 코알로하 스페셜 이슈(KoAloha Specal Issue)로 판매를 하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구입한 우쿨렐레는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인 KCM-00모델에 컬리코아의 우쿨렐레이기 때문에,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이 아니었다면 코알로하 스페셜 이슈(KoAloha Specal Issue)였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저기 제가 구입한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가 계산대 위에서 계산을 기다리고 있군요.

아무튼 구입해와서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행 기념도 되고, 취미생활도 하나 늘고.....



구입기념으로 지불하는 사진도 한장 촬영~~~~

공장에서 구입하면 따로 케이스를 주지 않습니다.

종이상자에 넣어서 주더군요.



바로 이 상자에 구입한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 KCM-00가 들어있다.

코알로하 우쿨렐레 공장 견학도 하고 좋은 우쿨렐레도 구입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2015년 2~4월에 코알로하 공장이 이사를 합니다.

제가 간곳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있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는 곳은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뒷쪽으로 이사를 한다고 하니,

코알로하 공장에 방문하기 좋아졌어요~~~~

올해에는 코알로하 커스텀 모델을 주문하고 올까 고민중이에요~~~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1. 봉리브르 2015.02.10 08:14 신고

    공장 느낌이라기보다는 공방 느낌이어서 좋네요.
    새로 이전하는 곳은 완전 공장식으로 가게 될까요?
    좋은 곳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이노(inno) 2015.02.10 09:12 신고

      새로 이사하는 곳의 장소는 공개되어있는데 새로운 가게는 아직 리뉴얼중인거 같아요.
      아마도 공장, 갤러리, 사무실이 될것 같아요.

  2. 라이너스™ 2015.02.10 08:25 신고

    이런 공방도 있었군요.
    흥미롭네요.^^

  3. 음 정말 신기하네요
    한번 가서 구경하고 싶네요

  4. 마니7373 2015.02.10 10:12 신고

    신기한 악기에 신기한 작업장 구경까지~~
    지금 열심히 우쿨렐레 연습 중이시니 직접
    방문 후에 더욱 연습에 매진 하셔야겠습니다^^

    • 이노(inno) 2015.02.11 20:13 신고

      넵.. 지금 학원도 다니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언젠간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

  5. 신선함! 2015.02.10 11:01 신고

    덕분에 요렇게라도 볼 수 있네요 ^^
    잘 보구 갈게요~~

  6. 『방쌤』 2015.02.10 11:02 신고

    처음보는 자세한 제조과정이라 정말 신기하게 바라봤습니다
    공장이라는 느낌보다는 아담한 공방느낌이 더 강하네요. 물론 규모는 상당하겠지만요...^^ㅎ

    • 이노(inno) 2015.02.11 20:11 신고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말씀하신대로 공방 같다는 느낌이 어울릴듯해요

  7. 空空(공공) 2015.02.10 11:13 신고

    사진 찍게 해주는 제조 공장이 별로 없는데
    여기는 아주 자신있어 보이는군요^^

    • 이노(inno) 2015.02.11 20:10 신고

      하와이의 커피공장, 우쿨렐레 공장은 사진찍게 해주더라고요.
      감출게없는거 같아요

  8. 명태랑 짜오기 2015.02.10 12:39 신고

    직접 방문해서 제작 과정도 지켜보고 구입도 하니까 좋아 보입니다.
    더 애착을 느낄것 같네요^^

  9. Countrylane 2015.02.10 13:42 신고

    역시 코아 나무로 만든 우쿨렐레가 멋져요!
    제가 연주도 못하고 배울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탐납니다 ^^

    • 이노(inno) 2015.02.11 20:08 신고

      코아나무는 정말 결도 이쁘고 좋은거 같아요.
      코아는 역시 하와이산이 최고...

  10. 헬로끙이 2015.02.10 15:55 신고

    정말 공방같은 분위기네요
    제조과정을 지켜보고 있으니 신기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

    • 이노(inno) 2015.02.11 20:08 신고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싶더라고요.
      과정을 알고나니 조금은 더 우쿨렐레 를 알게된 기분이 들더라고요

  11. 히티틀러 2015.02.10 16:13 신고

    지난 번에 구입하신 우쿨렐레가 여기서 구입하신 거였군요.
    저는 진짜 우쿨렐레보다 예전에 만들었던 조그만 기념품용 우쿨렐레가 더 탐이 나네요ㅎㅎㅎ

    • 이노(inno) 2015.02.11 20:07 신고

      넵. 이곳에서 구입한거였어요.
      여행가서 그것도 공장에서 구입한거라 더 애착이 간답니다

  12. 도느로 2015.02.10 16:30 신고

    거의 기타공정과 비슷하군요.
    기타도 저렇게 팩토리 스페셜이 있다면 갖고싶은게 있는데.....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

    • 이노(inno) 2015.02.11 20:05 신고

      기타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역시 커스텀 가지고 싶어지죠?
      흐윽...

  13. 여행쟁이 김군 2015.02.10 19:46 신고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멋집니다~
    저도 한번 저런 곳에서 직접 보면 어떤 기분일까요?~
    굉장한 의미가 있는 곳인듯해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이노(inno) 2015.02.11 20:04 신고

      추억도 되고 직접 공장에사 우쿨렐레 까지 구입하니 더 애착도 간답니다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1 07:40

    모든공정이 수작업이네요 값이 만만치 않겠어요~
    요즘 저희나라도 우크렐라 많이 배운답니다 ~

    • 이노(inno) 2015.02.11 20:04 신고

      네.. 가격은 약 100만원 정도 하고요. 커스텀으로 주문하면 몇백만원에 약 천만원이나 하는 것도 있답니다.

  15. 별 :D 2015.02.13 14:47 신고

    가격이 사백달러 이하인가 봐요?
    어떤 음색의 아이인지 궁금하네요.

    얼마 전에 친구가 우클렐레를 샀거든요. 저도 전부터 살짝 관심이 있긴 하지만 섣불리 도전을 못하겠네요.ㅋ

  16. The 노라 2015.02.19 10:22 신고

    하와이 악기하면 ukulele인데 거기 공장견학하셨군요.
    좋은 ukulele도 사오셨으니 지금 한창 연주 삼매경에 빠지셨을까요? ^^
    해외에 살지만 설날이니까, 새해 인사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하와이 여행 / 카일루아 여행 / 하와이 맛집 / 카일루아 맛집 / 팬케잌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카일루아에 있는 팬케이크 맛집 모케즈(Moke's Bread & Breakfast)



팬케잌으로 유명한 하와이 오아후섬의 카일루아에 있는 모케즈(Moke's Bread & Breakfast)라는 곳입니다.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침일찍 THE BUS를 타고 카일루아로 향했습니다.

와이키키에서 카일루아까지는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카일루아 입구의 홀푸드마켓 앞에서 내려서 걸어서 5분 안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여기가 가게 입구 입니다.

예전에 카일루아의 또 다른 팬케이크 맛집인 부츠앤키모즈(부키모)에 갔을때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꽤 많이 기다렸거든요.

하와이에 가기전에 티비에서도 모케즈의 경우에도 사람들이 많이 기다린다고 일찍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찍 갔는데, 다행이 줄은 서있지 않아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모케즈의 영업시간은 오전 6시 30분 ~ 오후 2시까지 입니다.

화요일은 휴일입니다.

오후 2시에 영업이 끝난다니 좀 빨리 끝나는감이 있지요?

자리를 안내받고 메뉴를 받았는데,

역시 일본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일본어 메뉴를 주더군요.

모케즈 메뉴를 몇장 찍어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에 대해 빨간색으로 표시해봤습니다.








이중에서 주문한건 아래와 같습니다.


1) ShortStack Liliko'i : 리리코이 팬케이크(2매) $7.5

2) Loco Moke : 로코 모케 $13.95


로코모케???

로코모코가 아니냐고요??

로코모코는 함바그가 토핑되어있잖아요.

로코모케는 함바그 대신에 스테이크가 토핑되어있답니다.

이곳 모케즈는 로코모케가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리리코이 팬케이크는 3장짜리와 가격차이가 별로 없어서 큰사이즈로 주문할려다가,

여기서 먹고 부츠앤키모즈에 가서 또 팬케잌 먹을려고 일부러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카일루아까지 가서 부츠앤키모즈의 마카다미아넛츠 팬케이크를 먹지 않는다는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부츠앤키모즈의 마카다미아 넛츠 팬케이크가 바로 이거입니다.



-.링크 : 카일루아의 팬케이크 맛집 : 부츠앤키모즈의 마카다미아 넛츠 팬케이크


가게 앞에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은 없었으나,

가게안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테이블 위에는 간단한 소스들이 있었고요.

가게안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기다리고 있으니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먼저 리리코이 팬케이크 입니다.



팬케이크 사이즈가 어느정도 되는지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니 엄청나게 크더군요.

부츠앤키모즈의 팬케이크는 이만큼 크지 않았던걸로 기억을 했거든요.

모케즈의 팬케이크는 정말 사이즈가 크니 3장짜리 주문했으면 아마도 다 못 먹을것 같아요.

역시 하와이....양으로 승부합니다.

반으로 잘라보겠습니다.



2장의 팬케이크가 모습을 들어냅니다.

리리코이 소스만 봐서는 마카다미아 넛츠 소스와 많이 닮아보입니다. 

하얀색 소스라서 그런가???




티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맛있다고 해서 가봤지만,

우와~~~ 정말 맛있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맛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도였어요.

하와이의 카일루아까지 갔는데, 이정도 맛이라면 절대로 실패안할 부츠앤키모즈의 마카다미아넛츠 팬케이크를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팬케이크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저였지만,

팬케이크의 세상으로 인도해준게 부츠앤키모즈의 마카다미아넛츠 팬케이크였습니다.

그리고 로코모케가 바로 이거입니다.




위의 달걀을 반으로 갈라보니, 

스테이크가 모습을 들어냅니다.

스테이크도 반으로 잘라보겠습니다.

미디엄레어로 주문하면 저정도로 나온답니다.



로코모케도 사람들이 다들 맛있다고 맛있다고 하던데,

아마도 이건 개개인마다 약간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만,

저의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저 소스가 맛있게 보이지만, 

먹어보니 싱크대 하수도의 음식물 쓰레기의 냄새가 났어요.

소스의 뭔가 특유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느낀건 음식물 쓰레기의 썩은 향기의 맛이...ㅠㅠ..



그래도 결국은 다 먹었답니다.

이제 계산을 해야겠죠?

하와이에서는 팁을 내야하는거 알고 계시죠?

팁계산을 하기 좋게 저렇게 안내가 되어있더군요.






총금액에 팁은 15~20%정도 지불하는데요.

영수증에도 지금 가격에 15%의 팁이면 이정도... 18%면 이정도 20%면 이정도라고 적혀있어요.

압... 그런데... 지갑안에 1달러짜리가 없네요.

결국은 30달러를 지불하고서는 팁포함해서 26달러 지불할테니 4달러 돌려달라고 했어요.

이런 귀찮은 경우를 대비해서 1달러짜리도 준비하는걸 추천합니다.




총금액과 팁을 포함한 금액을 가지고 계신다면 그냥 위의 사진처럼

저기에 그 금액을 넣어두고 그냥 가게를 나가면 됩니다.

계산대로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너 왜 돈안내고 나가!!!

라고 쫒아올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이곳에서는 저런 문화인가봐요~~~


아무튼 처음엔 이곳에서 먹고 부츠앤키모즈로 가서 또 팬케잌을 먹을 예정이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양에 배가 너무 불러서 결국은 그냥 바로 카일루아 비치로 향했습니다.


카일루아 비치는 카일루아 타운에서 걸어서 가면 생각보다 꽤 멀어요.

2013년도엔 걸어서 갔다가 땡볕에 거리도 멀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2014년도에는 버스타고 갔더랬지요.

카일루아 타운에서 카일루아 비치로 가는 버스는 홀푸드마켓 앞에서 70번 버스를 타면 된답니다.

여기가 카일루아 비치~~~~

미국 No.1 아름다운 비치로 선정이 된적이 있는 정말 유명한 비치랍니다.



 

 관련 포스팅


 -.카일루아의 팬케잌 맛집! 부츠 앤 키모즈(부키모)의 마카다미아넛츠 팬케이크


 -.카일루아의 팬케잌 맛집! 모케즈(Moke's)의 리리코이 팬케이크


 -.호놀룰루의 팬케잌 맛집! 카페 카이라(Cafe Kaila)




  1. 4월의라라 2015.02.07 09:34 신고

    와~ 맛나 보여요. 나이들어서 따뜻한 하와이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으헝~

  2. 개인이 2015.02.07 11:08 신고

    메인 사진만 보고 와 ~ 했네요.~ 정말 맛있어 보여서요 ㅎㅎ 쩝.. 먹고 싶어지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3. 空空(공공) 2015.02.07 11:08 신고

    정말 맛있어 보이는군요
    맛보고 싶네요 ㅎ

  4. 신선함! 2015.02.07 15:31 신고

    엄청난데요!!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어요!!

  5. 봉리브르 2015.02.07 20:17 신고

    팁이 세네요. 15%~20% 정도라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적응하지 못할 것 같네요.

    팬케익은 맛잇어 보이는데,
    보는 것만큼은 아닌가 보네요..^^

  6. 『방쌤』 2015.02.08 20:11 신고

    저도 괜히 테이블에 돈을 두고 나가면서도 계속 뒤로 돌아보게 될 것 같아요
    괜히 아침으로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은 팬케잌이네요^^

  7. 귀여운걸 2015.02.09 03:14 신고

    우와~ 팬케이크가 아주 근사하게 잘 나오네요ㅎㅎ
    당장 먹으러 달려가고픈 심정이에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숙박기 / 이노의 도쿄 스토리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2013 년 9 월.


반년 만의 하와이!


2013 년 3 월에 갔을 때에는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숙박했다.


알라모아나 호텔의 숙박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Link :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에서 숙박~~ - http://tokyo.innoya.com/335


이번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Hawaii Prince Hotel Waikiki)」


건물은 5층까지 하나의 건물로 되어있고 6층에서 2개의 건물로 분리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쪽으로 있는 것이 「알라모아나 타워」


와이키키쪽의 다이아몬드 헤드 쪽으로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


전 객실이 오션뷰이며 요트 하버가 내려다 보인다.


내가 이번 숙박하게 된 호실은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의 21층! 2104 호실이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실제로 걸어 보았지만 지도에는 가깝게 보이지만 약 10 분 정도 걸린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이번에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썬셋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썬셋이라고 하면 비치에서 보는게 가장 좋지만,


저는 호텔 방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마트가서 이것저것 많이 구입했더니 짐도 많아서 잠시 호텔에 짐을 두러 들렀는데....


잠시 쉴려고 창문밖을 바라보니 멋진 썬셋이~~~~~~


썬셋은 금방이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동안 카메라를 두고 셔트를 눌러보았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감상해주세요~~
















해가 정말 크더라구요.


부산에서 매일 바다를 보며 지낸적도 있지만,


저 바다 지평선으로 해가 지는건 별로 본적이 없었어요.


이번엔 호텔 방에서 보았지만,


다음에는 비치에서 보고 싶네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하와이의 호텔 숙박기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 숙박기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1. 『방쌤』 2015.02.01 01:27 신고

    떨어지는 해가 구름이랑 짝짝쿵해서 만들어내는 그림이 예술이네요
    역시나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누가 이길까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숙박기 / 이노의 도쿄 스토리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2013 년 9 월.


반년 만의 하와이!


2013 년 3 월에 갔을 때에는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숙박했다.


알라모아나 호텔의 숙박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Link :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에서 숙박~~ - http://tokyo.innoya.com/335


이번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Hawaii Prince Hotel Waikiki)」


건물은 5층까지 하나의 건물로 되어있고 6층에서 2개의 건물로 분리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쪽으로 있는 것이 「알라모아나 타워」


와이키키쪽의 다이아몬드 헤드 쪽으로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


전 객실이 오션뷰이며 요트 하버가 내려다 보인다.


내가 이번 숙박하게 된 호실은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의 21층! 2104 호실이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실제로 걸어 보았지만 지도에는 가깝게 보이지만 약 10 분 정도 걸린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이번에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경치편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호텔 방의 사진은 위의 사진과 같다.


위의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창문이 상당히 크다.


거의 한면이 유리로 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창문으로 보이는 오션뷰가 정말 끝내준다.



큰 창문으로 내려다보면 요트 하바가 보인다.


건물 바로 밑에 있는 요트 하바 때문에 아침에 시끄럽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시끄럽지 않았다.


하와이의 날씨는 화창하고 정말 좋았다.


아침 일찍부터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약 6일간 머물면서 시끄러웠던 적은 없었던것 같다.




와이키키 방면을 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왼쪽편에 조금 보이는 비치가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의 비치인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쯤에 불꽃축제가 열린다.


불꽃을 쏘는 시간은 약 5분!


짧다고 하면 짧지만 하와이를 즐기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오른편에 있는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쪽을 보면 이런 느낌...


약간 무지개가 보인다.


하와이는 무지개를 자주 볼 수 있다.




오후 7시 쯤에는 멋진 썬셋을 호텔 방에서도 볼 수도 있다.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제로 보는게 훨씬 멋졌다.


그래서 동영상도 찍어 보았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이런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방에서 바라보는 야경도 정말 멋지다.


게다가 파도소리까지 들려오고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멍~~~~ 하게 멋진 야경과 파도소리를 듣고 있으면...


하와이에 살고 싶어진다.



그렇다고 문특 하와이에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니 1년에 1~2회는 하와이에 가고 있다.


영어공부도 조금씩 해야하는데....


역시 영어를 해야 해외여행을 가는것도 재미있는거 같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Hawaii Prince Hotel Waikiki)!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하와이의 호텔 숙박기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 숙박기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31 07:58

    하와이 정말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

  2. 죽풍 2015.01.31 08:32 신고

    요트를 즐기다 보니, 요트계류장에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하와이로 요트타러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3. 봉리브르 2015.01.31 11:49 신고

    환상의 하와이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02 10:08

    우와, 하와이,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이 경치사진을 보니, 눈이 핑핑!
    가보고 싶네요~~~~

  5. SoulSky 2015.03.15 19:23 신고

    하와이 하늘은 정말로 맑네요..저도 가고 싶습니다..ㅠㅠ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이노의 도쿄스토리

하와이의 유명한 티셔츠 전문점! 88TEES 



와이키키의 DFS옆에 있는 하와이에서 아주 유명한 티셔츠 전문점 88TEES에 갔다왔어요.


이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티셔츠 디자인은 88TEES의 오리지널 디자인이랍니다.


일부 콜라보로 판매되고 있기도 합니다.


프라다 매장 바로 옆에 있어요.




저기 입구가 보이시죠?


매장이 2층이라 입구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요.


그리고 계단의 벽쪽에는 88TEES에 방문한 일본인 연예인들의 사진이 잔뜩 걸려 있어요.


이 88TEES는 일본계 가게이고요.


일본에서는 하와이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빠지지 않고 소개되고 있는 유명한 가게랍니다.




참고로.. 점포내 사진촬영은 금지랍니다.


혹시 여행가시면 주의하세요.


하지만, 점포내에 걸려있는 연예인들의 사진이나 사인은 찍어도 된다고 합니다.


영업시간은 10:00 ~ 23:00 랍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티셔츠를 구매하실때에는 할인쿠폰을 지참하세요.


88TEES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답니다.


88TEE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88tees.com/coupons/indexj.php


그 쿠폰을 프린트 해서 가져가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디자인마다 수량 한정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이쁜게 있으시면 바로 구매를 하시는게 좋으실꺼에요.


가격은 19달러에서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다르답니다.


이쁜 티셔츠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티셔츠 구매수량에 따라 에코백의 크기가 다르답니다.


저는 도착하자마자 하와이 분위기를 내기위해 일단 2개를 구입해서 바로 갈아입었습니다.


그때 받은 에코백이 이거에요.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는 전날 또 2개를 구입해서 받은 에코백이 이거랍니다.



구매한 티셔츠를 저 에코백에 넣어서 준답니다.


그리고 88TEES 는 Kuhio ave 에 2호점이 있습니다.



본점에는 없는 디자인이 2호점에선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2호점의 디자인이 훨씬 이뻤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잘 봐뒀다가...


오후 10시 30분 조금 넘어서 갔더니.. 문을 벌써 닫았더군요.


헉.. 그다음날 9시에 공항으로 출발하는데.. ㅠㅠ..


결국은 사고 싶은거 못사고 일본으로 돌아왔답니다. ㅠㅠ..


이쁜 티셔츠를 발견하시면 바로 구입하세요~~~




  1. 마니7373 2015.01.26 13:02 신고

    생소한 브랜드라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매장
    촬영 금지라 좀 아쉽네여~~
    좋은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이 있다고 하니
    한국 분들도 많이 찾으시겠죠^^
    남은 1월달 힘내세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26 13:48

    티셔츠가 정말 많네요~ 저같이 결정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좀 힘들겠어요 ㅎㅎ

  3. 브라질리언 2015.01.26 15:15 신고

    티셔츠가 업청 많은데요.
    너무 사고 싶은게 많을 것 같아요..
    눈으로만 봐도 벌써 몇벌은 사고 다리아플 것 같아요..

  4. 릴리밸리 2015.01.26 16:08 신고

    우와~다 사고 싶을 것 같습니다.ㅎ
    행복한 한 주 되세요.^^

  5. 도느로 2015.01.26 16:57 신고

    말그대로 티셔츠 천국이군요 ^^
    하와이에도 프라다 매장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6. 영도나그네 2015.01.26 17:44 신고

    햐!
    점알 이곳에는 다양한 모양과 색갈의 티 셔츠들이 즐비하군요..
    너무 많아 고를수도 없을 것 같구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7. 봉리브르 2015.01.27 09:47 신고

    다양한 티셔츠가 가득하군요.
    골라사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27 09:51

    우와, 이렇게 다양한 티셔츠라뇨, 눈 돌아가는군요. 옷좋아하는 저......
    아니, 모든이들에게 행복한 장소일려나요? ㅋㅋ

    가고싶군요!! ^^

  9. 카멜리온 2015.01.27 18:21 신고

    일본에는 매장이 안생기려나요 ㅠㅠ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어 아쉽겠지만 딱 봐도 좋은 디자인의 티셔츠들이 보이네요. 가보고 싶습니다!!!

  10. 좀좀이 2015.01.29 04:56 신고

    계단부터 매장까지 모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인데요? 저 무수히 많은 티셔츠 중 마음에 드는 것 고르는 것도 일이겠어요 ㅎㅎ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와이키키 갈릭쉬림프 맛집 Sam's Kitchen(샘스 키친)



로얄 하와이안 센터 앞의 DFS갤러리아 옆 길로 쭉 올라가다보면 있다.

 

오아후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하와이 맛집~

 

이곳도 역시 갈릭 쉬림프가 유명~~~

 

마늘 새우?? 라고 해야하나???

 

그냥 새우트럭의 맛을 와이키키에서도 먹을 수 있다는..... ㅎㅎ

 


아무튼 일본에서는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호놀룰루에 Sam's Kitchen은 2점포가 있다.

 

나머지 한곳은 조금 걸어야 해서.. 이용을 할려면 이곳에서 이용하는게 편리하다..



좌석은 카운터석 4석과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2개가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낮에 지나가면서 몇장 찍은거 올려본다.

 

음... 일본에서 잘 알려진 곳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일본인이었다...

 

물론 주문도 일본어로 가능했다~~



그리고 난 저녁에 가서 먹었던지라...

 

저녁에 아래와 같은 분위기.....

 

저녁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먹고 가더라...




그리고 이곳 가게의 주인은...

 

일본에서만 보다보니... 카타카나로 적혀있는걸 그대로 읽어보면... 

 

사뮤에루 모나한..

 

일본에서는 사무 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일본 방송에도 나와서 하와이의 맛집을 소개해주더라.

 

물론 하와이 출신이지만, 일본어를 유창하게 잘한다.

 

키가 무려 194cm란다... 호오~~~~~

 

어쨌든 난 이곳에서 12달러의 갈릭 쉬림프를 주문했다.




이곳의 특징은 다른 노스쇼어의 새우트럭이나 와이키키에도 있는 블루 워터 쉬림프처럼 새우껍질을 벗기지 않은채로 조리된게 아니라...

 

새우 껍질이 벗겨진채로 조리 되어있다.

 

꼬리 부분에만 껍질이 그대로 있어서.. 먹기에 좋았다.

 

그래도 소스는 지오반니 새우트럭이 가장 맛있더라...

 

지오반니 새우트럭 방문기 :  http://tokyo.innoya.com/331

 

블루워터 쉬림프 방문기 :  http://tokyo.innoya.com/650

 

그래도 맛있어서... 깨끗히 다 먹었다....



그런데....

 

하와이는 왜 저렇게 1회용 용품을 많이 쓸까???

 

자연에 좋지 않은데.....

 

다른 식당에서도 이런 1회용품을 쓰는 곳이 너무 많은거 같다..

 

음.....


지오반니 새우트럭 방문기 :  http://tokyo.innoya.com/331

 

블루워터 쉬림프 방문기 :  http://tokyo.innoya.com/650


  1. 준스타(JUNSTAR) 2015.01.18 18:17 신고

    하와이 다녀오셨군요^^
    일본인들은 하와이를 자주 가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학교다닐때 견학간다고 하와이 간다고 하는 크라스가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선 일본말 다 잘한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숙박기 / 이노의 도쿄 스토리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2013 년 9 월.


반년 만의 하와이!


2013 년 3 월에 갔을 때에는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숙박했다.


알라모아나 호텔의 숙박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Link :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에서 숙박~~ - http://tokyo.innoya.com/335


이번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Hawaii Prince Hotel Waikiki)」


건물은 5층까지 하나의 건물로 되어있고 6층에서 2개의 건물로 분리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쪽으로 있는 것이 「알라모아나 타워


와이키키쪽의 다이아몬드 헤드 쪽으로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


전 객실이 오션뷰이며 요트 하버가 내려다 보인다.


내가 이번 숙박하게 된 호실은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의 21층! 2104 호실이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실제로 걸어 보았지만 지도에는 가깝게 보이지만 약 10 분 정도 걸린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이번에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욕실편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대리석으로 둘러쌓인 넓은 욕실에는 욕조, 샤워부스, 화장실, 파우더 룸이 있다.


왼쪽에 샤워 부스와 화장실.


오른쪽에 욕조.


정면에는 파우더 룸.


우선, 샤워 부스를 보자!



샤워 부스는 유리 문으로 되어있다.


샤워기는 고정식으로 되어있다.


소문으로는 수압이 약하다는 글도 봤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수압은 전혀 약해 않았다.


방마다 차이가 있는건가??



그리고 샤워기 레버의 사용 방법을 몰라서 조금 곤란했다.


해외의 호텔은 역시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레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이리저리 돌리고 저기 빨간색, 녹색 같은 것도 눌러보고...


근데 저건 버튼이 아니더라.


결론은.. 저 둥근 레버를 당기면 물이 나온다.


누르면 물이 멈춘다.


오른쪽 왼쪽으로 돌려서 온도 조절을 한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화장실 사진.



비데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이 유감이었다.


하지만, 상당히 넓다.


그리고 문은 반투명 유리 문이었다.


다음은 파우더 룸!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다.


파우더 룸의 왼쪽에는 샴푸 / 린스 / 바디 클렌저 등이 놓여있다.


다 쓰면 새걸로 다시 채워준다.



오른쪽에는 둥근 거울이 붙어있다.


저 거울을 들여다보면 억수로 가깝게 보인다.


즉, 돋보기 기능이 붙어있는 거울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커피 메이커와 하와이의 유명한 라이언 커피가 놓여있다.


라이언 커피는 매일 채워주기 때문에


이 상태로 그냥 놓아두면 다음날 주지 않기 때문에 마시지 않아도 챙겨두자.



그리고 하와이의 경우 전기는 100V.


코드의 형태도 일자형이기 때문에 변환코드를 가져가야 사용할 수 있다.



드라이기도 놓여있지만,


난 드라이기를 챙겨갔기때문에 별로 사용할 일은 없었다.


그리고 욕조가 마음에 들었다.



꽤 넓은 욕조.


다른 호텔은 욕조가 조금 작은편이었는데..


이곳은 길어서 물을 받아서 들어가면 정말 기분이 좋았다.


피로도 싸악~~ 풀리는 느낌..



그리고 욕실에는 이런게 있는데,


영어와 일본어로만 안내가 되어 있다.


역시 일본인들이 많이 오긴 하나보다.


저기에 적힌 내용은 다쓴 타올은 욕조에 넣어주세요 라는 내용이다.


사용한 타올을 욕조에 넣어두면 새걸로 바꿔주겠다는 내용이다.


그냥 어디 걸어놓거나 하면 아직 쓴다는 의미를 주나보다.


아무튼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이 욕실은 정말 넓고 사용하기도 편했다.


다음 포스팅은 방에서 본 노을 편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하와이의 호텔 숙박기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 숙박기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1. 히티틀러 2015.01.03 11:16 신고

    사진에 이노님 나오네요ㅎㅎㅎㅎ
    숙소 리뷰를 욕실, 룸, 방에서 본 노을로 나눠서 하다니, 이런 리뷰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숙박기 / 이노의 도쿄 스토리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2013 년 9 월.


반년 만의 하와이!


2013 년 3 월에 갔을 때에는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숙박했다.


알라모아나 호텔의 숙박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Link :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에서 숙박~~http://tokyo.innoya.com/335


이번엔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Hawaii Prince Hotel Waikiki)」


건물은 5층까지 하나의 건물로 되어있고 6층에서 2개의 건물로 분리된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쪽으로 있는 것이 「알라모아나 타워


와이키키쪽의 다이아몬드 헤드 쪽으로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


전 객실이 오션뷰이며 요트 하버가 내려다 보인다.


내가 이번 숙박하게 된 호실은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의 21층! 2104 호실이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실제로 걸어 보았지만 지도에는 가깝게 보이지만 약 10 분 정도 걸린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아래의 사진은 건물의 뒷면 사진.



각 타워에는 3개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외부에서 엘리베이터가 보이게 되어 있다.


이번에도 일본 여행사인 H.I.S에서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무료로 레아 레아 트롤리를 사용할 수 있지만,


호텔에서 레아 레아 트롤리 정류장에서 조금 걸어야 했다.


이게 단점인 호텔이었다.


알라모아나 호텔에 묵었을 때는 호텔 앞에 레아 레아 트롤리 정류장이있어 무척 편리했는데. .




H.I.S에서 예약했더니 웰컴 드링크를 이 호텔 1층에 있는 바를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권을 주더라.

 

체류하는 동안 언제든 이용하면 할 수 있었다.

 

이 바의 영업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로비에 들어가 보면

 

상당히 깨끗하고 언제든지 쉴 수 있도록 소파가 많이 있었다.

 

사진이 각광 어둡게 찍히긴 했지만 실제로는 아주 밝다!



그 오른쪽 안쪽에 프론트가 보인다.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스태프가 있었다.

 

나는 일본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본어로 원활하게 체크인이 가능했다.



나는 "다이아몬드 헤드 타워 '의 2104호실에 묵게 되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이동 ~



21층에 도착.

 

21층에는 방이 10개가있는 것 같다.

 

통로는 이런 느낌. . . .

 

그리고 금연라고 안내가되어 있었다.





2104 호실에 도착!

 

2104 호실, 2105 호실의 경우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소리와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동하는 소리 등이 들리지 아닐까 걱정했지만,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았다.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움직일 때 바람 소리가 좀 들리더라.

 

그리고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기 때문에 항상 호텔을 예약 할 때는 금연 객실로 예약한다.

 

그리고 열쇠는 카드 키! !




카드 키는 보안을 위해 방 번호가 써 있지 않다.

 

그래서 자신의 방 번호는 꼭 기억 두자.



카드 키는 터치!

 

문 터치 센서에 카드 키를 터치하는 것이다.



방에 들어가서 문쪽 사진을 한 장!

 

그리고 방은 이런 느낌.


역시 랭크가 높은 호텔이라 아주 깔끔했다.



창문은 아주 크고 전면 유리로 되어있다.

 

발코니가 없는 것이 유감이지만,

 

넓은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 전망이 너무 좋았다.

 

저녁에는 노을도 정말 이쁘게 잘 보이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쯤에 오르는 불꽃놀이도 방안에서 보인다.

 

하지만 불꽃은 역시 비치에서 보는게 최고다.



베개는 5개나 있다.

 

모든 베게가 높이와 푹신함이 조금씩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베개를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나는 여행을 가서 나에게 맞지 않는 베개를 사용하면 피곤함이 더 쌓이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 했는데...

 

여기 베개는 아주 좋았다!

 

그리고 아침에 방을 나가기 전에는 팁을 준비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은 약 2달러정도 침대 혹은 테이블에 두고 외출하자.

 

팁은 매너이므로 잊지 않도록 하자! !




객실 시설은 이런게 있었다.


전자렌지는 없었고, 냉장고는 있더라.


알라모아나 호텔에서는 전자렌지가 방에 있어서 스팸무스비라든지 데워서 먹고 그랬는데....

 

아아! ! !

 

이 호텔!

 

그리고 무선 LAN (인터넷)이 유료이다!

 

이런 랭크 높은 호텔에서 왜 무선 Lan이 유료인지 이해할 수 없지만,

 

이건 좀 불편했다.

 

참고로.. 알라모아나 호텔은 무료로 제공된다.



목욕 가운 2개가 있었는데...

 

1개는 꺼내서 입었기 때문에 걸려져 있는건 한개~~

 

그리고 다리미도 있고, 무료로 이용할 수 보관함도 있다.


귀중품이라든지 저곳에 넣고 보관하고 그랬다.


 

그리고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에서는 무료 셔틀 버스를 


와이키키 방면에 매일 12:30 PM~10:00 PM까지 운행하고있다.




무료 셔틀 버스는 이 분홍색 버스이다!

 

버스가 멈추는 정류장은 3곳!

 

2100 Kalakaua.

 

DFS의 앞.

 

Waikiki Beach.

 

이 3 곳.


무료 셔틀 버스가 있는건 편했다.


하지만, 그만큼 또 교통이 불편한 위치에 있는 호텔이기도 해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다음은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욕실편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관련 포스팅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룸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욕실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경치편)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썬셋편)





 

 하와이의 호텔 숙박기


 -.알라모아나 호텔(Alamoana Hotel) 숙박기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의 숙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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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중 하나! 바로.. 

스팸 무스비, 이야스메 무스비 (Iyasume Musubi)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스팸 무스비!!


간단히 말하자면 주먹밥인셈이다.


하와이에 있는 편의점인 ABC STORE, 로손, 세븐일레븐 등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이다.


파는 곳마다 맛은 조금씩 다르다.


그중에서도 아주 유명한 스팸 무스비 전문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이야스메 무스비 (IYASUME MUSUBI) 다.


하와이에서 어딜가나 스팸 무스비 라고 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무스비라는건 일본어다.


일본어가 영어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이야스메 무스비 (IYASUME MUSUBI)는 하와이 몇개의 점포가 있지만,


와이키키의 퍼스픽 모나크의 1층에 있는 무스비 카페(MUSUBI CAFE) 이야스메를 소개하고자 한다.



영업시간은 06:30 ~ 20:30 .


아침 일찍 영업을 시작 하기 때문에, 


어디 놀러가기 전에 구입해서 먹을 수도 있고 좋은거 같다.


가게 안은 아주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물론 일본인이 운영하는지라 


여기저기 일본어가 적혀 있고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



내부에는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어서 구입한 음식을 이곳에서 먹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파는건 스팸 무스비만 파는게 아니다.



저기에 영어로 이것저것 적혀있지만,


커피, 음료,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케잌, 샌드위치, 라면 등등...


이것저것 많이 판다.




그리고 계산대 앞에는....


이런 여러 종류의 스팸 무스비가!!!


금방 만든지라 따끈따끈 했다.



나는 일단 가장 심플한걸로 구입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일본식 도시락도 판다.


가격은 4달러~



그리고 그 외에도.....


이런 것들도 판매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그냥 기본적으로 스팸 무스비만 구입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이야스메의 메뉴~~~~



이런 삼각김밥과 


종류가 꽤 많다.


메뉴 사진만 해도 좀 많지만... 


쭉... 아래를 보세요..


혹시 가시는 분들을 위해 한장 한장 다 찍어 왔어요.









그리고 내가 구입한 스팸 무스비가 바로 이것다.


가장 심플한 스팸 무스비~~~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담에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아주 심플한 음식이지만,


지금은 하와이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가 되어 있다.


하와이에 가면 꼭 드셔보세요.


여러 종류의 스팸 무스비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을 거에요.


  1. 히티틀러 2014.12.14 00:14 신고

    예전에는 스팸이 너무 짜서 밥 반찬으로는 먹기 힘들고 찌개 끓일 때 넣는다고만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이 익숙해진 거 같아요.
    스팸무수비는 오바마 대통령도 좋아한다고 하죠?ㅎㅎㅎ

  2. 첼시 2014.12.14 16:22 신고

    관광지인데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 스팸과 밥을 같이 먹을 생각을 처음 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인 것 같아요! :D

  3. 담벼락지기 2014.12.15 00:55 신고

    딱 봐도 맛있어 보이네요 ...
    일본의 주먹밥 도시락 문화는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ㅋㅋ

  4. 신럭키 2014.12.15 12:57 신고

    오호, 해외에도 이런게 있군요.
    완전 맛있어 보여요~

  5. 노유민 2015.0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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