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비치 리조트 지역에서는 스노쿨링은 필수이지요.

그러다보니 스노쿨링 셋트를 한국에서 구입해서 놀러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한 경우도 있답니다.



월마트의 스노쿨링 셋트의 가격입니다.

아마도 꽤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종류도 많이 있고요.



어린이용도 있고요.10달러 내외로 구입이 가능한 모델도 있답니다.

스노쿨링 셋트만이 아니에요.

바디서핑용 보드도 20달러정도면 구입이 가능하고요.




바디서빙보드도 종류도 많이 있어요.

보드에 투명창이 달려있어서 바다안으로 깨끗하게 볼 수 있는 모델도 있으니 바다에 떠 있는 채로 산호나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비치 타올도 정말 이쁜 무늬의 타올도 15달러정도면 큰 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어요.

작은 사이즈는 10달러도 안하네요.

여행 기념으로도 좋고 무늬도 이쁜게 많으니 하와이에서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어요.



수영복도 동키호테에 가면 하와이 풍 무늬의 수영복이 10달러도 안한답니다.

생각보다 디자인도 괜찮고,

하와이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구입한 몸델보다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도 이쁘고 좋았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하와이에서 구입할껄 이라는 후회가 마구 들더군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 티셔츠?? 래쉬가드!

래쉬가드도 월마트에서는 하와이풍 디자인의 래쉬가드를 15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저는 그걸 하와이 여행 마지막날에 월마트에 여행선물 사러 갔다가 발견하고서는 하나 구입해왔답니다.

그 이후에 오키나와 여행 갔을때 이용했답니다.

래쉬가드 하나쯤 있으니 정말 좋았어요.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나름 저렴하고 이쁜것도 많고 괜찮더라고요.



물놀이할때에 튜브도 많이들 구입하시죠?

튜브도 하와이에서는 4달러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대략 4000원에 큰 사이즈가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튜브는 ABC STORES(ABC 스토어) 혹은 푸드팬트리에서 구입했어요.

수영을 못하는 저는 역시 튜브는 있어야 겠더라고요.

하와이에 일단 도착하면 월마트나 동키호테에 들리셔서 

스노쿨링 셋트,라든지 수영복, 튜브 등등 물놀이에 필요한 것들 한번 살펴보세요.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많이 있답니다.

  1. pennpenn 2015.04.29 07:26 신고

    제품구입에 관한 유익한 정보로군요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2. 봉리브르 2015.04.29 07:50 신고

    하와이라는 말만 들어도 흥겨워지는데
    물놀이 제품들을 보니 휴가를 앞둔 것처럼
    기분이 업되네요..^^ㅎㅎ

  3. Countrylane 2015.04.29 08:17 신고

    미국에서는 월마트가 제일 저렴한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자주 가거든요.
    그런데 스놀클링은 기본적으로 수영을 할줄알아야 될텐데 수영을 못해요 ㅠ
    수영을 배우게 되면 저도 하와이 바다에서 스놀클링을 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아름다울거 같아요 ^^

  4. 핑구야 날자 2015.04.29 08:25 신고

    다양한 제품들이 참 많네요~~ 하와이 니가 가라~~ ㅋㅋ 친구의 대사가 생각이 나는군요 가보고 싶네요

  5. 마니7373 2015.04.29 08:30 신고

    크게 가격 문제만 없다면 현지에서 기념품겸
    구매 하는 것이 더 나을듯 하네요~
    하와이 여행 계획 있는 분들은 괜히 무겁게
    들고 가지 마시고 현지에서 구매하세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죽풍 2015.04.29 08:57 신고

    스노쿨링 장비 정보 잘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7. 스토 2015.04.29 11:57

    저의 꿈인데.. 하와이 ㅠㅠ 그냥 사진만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

  8. 空空(공공) 2015.04.29 12:39 신고

    전 물하고 안 친해서 저런 제품
    사용한적이 없습니다 ㅎㅎ

  9. 『방쌤』 2015.04.29 13:21 신고

    역시 물놀이의 계절이 다가오고있군요~
    진열된 상품들만 봐도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10. 헬로끙이 2015.04.29 15:55 신고

    스노쿨링 그렇니 하와이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ㅠ

  11. 신기한별 2015.04.29 17:43 신고

    하와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12. 릴리밸리 2015.04.29 18:14 신고

    래쉬가드는 색깔별로 구입하고 싶네요.ㅎ
    다양한 물놀이용품을 보니 여름이 기다려집니다.^^

  13. 빌노트 2015.04.29 22:12 신고

    하와이에 여행가면 반드시 참고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와이 맛집 / 하와이 여행 / 오아후 맛집 / 호놀룰루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씨푸드 레스토랑 니코스 피어38(Nico's Pier 38)



하와이 맛집 중 하나인 씨푸드 레스토랑 니코스 피어38!

하와이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 중 한곳입니다.

저는 하와이에 갈때마다 이곳은 꼭 간답니다.

이곳은 참치가 정말 맛있는 가게입니다.

냉동 참치가 아닌 얼리지 않은 생참치에요.

바로 옆이 항구이기때문에 바로 잡은 신선한 참치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일상적으로 먹는 해동한 참치와 비교할게 못됩니다.



니코스 피어38(Nico's Pier 38)의 영업시간!

월~토 : 6:30 ~ 21:00

일요일 : 10:00 ~ 21:00


아침 일찍 시작하죠?? 

6:30이래요~ ㅎㅎ



원래 다른 곳에 있다가 인기가 많아서 현재 이곳에 신축으로 재오픈한 유명한 맛집입니다.

이곳에서는 포키동(포케동)도 유명하답니다. 

포키동(포케동)은 참치동이에요.

입구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곳이 있습니다.



또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포키동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포키동 외에도 여러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메뉴에서 아랫부분에 있는 Poke Bowl $9.95 이 포키동입니다.

포케동이라고 할까요?




이건 집에서도 참치만 구입해서 오면 위의 재료로 간단하게 포케동을 만들 수 있는 재료중 하나랍니다.

포케동은 정말 유명해서 이걸 구입해가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포케동을 주문하면 2종류의 참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이거~~ 이거~~ 이렇게 손가락으로 가르키면 포케동 그릇에 담아준답니다.

담는 동안 다른 음식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영어로 적혀있지만,

일본어가 영어로 된거 같은 이름이 많이 있더군요.

하와이는 일본인들이 오래전부터 많이 이주해서 지금까지 발전해온 곳이라

여기저기 일본어들이 그대로 영어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 많답니다.





하와이의 유명한 스팸 무스비(Spam Musubi)!

다들 알고 있는 음식이죠?

한국에서도 스팸 무스비 무스비 라고 하지만, 저 무스비 라는 단어가 일본어랍니다. ^^

스팸 무스비는 편의점을 비롯해서 여러 레스토랑에서도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음식이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은 좋고 가격도 저렴하지요.



포케동(Poke Bowl)을 구입한 영수증.

9.95 달러에 하와이세 0.47 달러!

총10.42를 냈고요. 팁은 안내도 됩니다.



위의 사진이 니코스 피어38의 내부 사진입니다.

큰 창문으로는 바람이 불어들어오고 천장은 높고,

모던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인 곳입니다.



오늘의 메뉴가 적혀 있습니다.

이곳에 왔으면 참치가 먹고 싶기 때문에 

저는 참치 요리를 주문했습니다.

ahi furikake 라는 걸 주문했는데요.

ahi(아히)는 참치의 하와이어 랍니다.

Furikake(후리카케)는 일본어랍니다. 뿌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음료는 large 사이즈로 주문했는데요.

컵만 달랑 주는데 이 기계에서 직접 음료를 담으면 된답니다.

리필은 50센트에요.



영수증입니다.

furikake ahi(후리카케 아히)가 12.95

음료가 2.3달러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PICK-UP HERE 이라고 적힌 곳에서 음식을 받아왔습니다.

아!!!

조금 전에 주문한 포케동이 바로 이거에요.




정말 맛있답니다.

니코스피어38에 가시면 꼭 포케동 드셔보세요.

그리고 아래의 사진이 후리카케 아히(Furikake Ahi) 입니다.




니코스피어38의 대표적인 메뉴 중 하나랍니다.

레어로 요리 해달라고 했어요.

참치니 레어가 맛잇는거 같아요.



아...

위의 사진은 주문하는 곳인데요.

저 맨 구석에 있는 레게 스타일의 약간 흑인분위기의 점원이 있는데요.

일본어가 완전 네이티브에요.

그래서 그냥 일본어로 주문했답니다. ^^



이게 후리카케 아히의 레어 입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 보고 있으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올해에도 하와이 계획 잡고 있답니다.



이게 음료 라아지 사이즈에요.

음료는 한개만 주문해서 리필해서 먹었어요.

이렇게 음식을 먹고 있으니 어느새 레스토랑안은 만석!!!!




인기점이라는게 실감이 가시나요?

하와이 여행에서는 꼭 예정표에 추가하세요~~~~

강력 추천하는 씨푸드 레스토랑이랍니다.

위치는 아래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1. pennpenn 2015.04.28 07:09 신고

    메뉴가 매우 다양하군요
    화요일을 화사하게 보내세요~

  2. 봉리브르 2015.04.28 07:44 신고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즐겁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 분명하네요.
    잘 기억해 두었다가
    하아이에 가게 되면 꼭 들러봐야겠네요..

  3. 空空(공공) 2015.04.28 09:20 신고

    스팸무스비
    저는 맛을 본적이 없네요 ㅡ.ㅡ;

  4. 스토 2015.04.28 11:10

    서울에도 비슷한 곳이 있는데~ 역시 본토가 짱이겠죠!

  5. 핑구야 날자 2015.04.28 12:36 신고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고 계산하는 방식이라 마음에 드는 군요

  6. Countrylane 2015.04.28 13:56 신고

    포케가 맛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 맛이 궁금합니다 ㅎㅎ ^^

  7. 마니7373 2015.04.28 14:47 신고

    좀 생소한 음식들이지만 많은 분들이 찾고
    이웃님이 맛있다고 하시니 한국에도 있는지
    검색해서 맛을 봐야겠습니다~
    무한리필 냉동참치는 이젠 좀 질리네여.ㅋㅋ
    맛있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헬로끙이 2015.04.28 16:02 신고

    우와 손님들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하와이 가게되면 방문해 봐야겠는걸요 ? ^^

  9. 빌노트 2015.04.28 21:03 신고

    와우 이제 하와이까지 정복하셨군요!
    하와이에서 씨푸드라 정말 부럽네요 ㅎㅎ

하와이에서 일상 생활용품을 구입할때에는 푸드 팬트리(Food Pantry)!

일본에서는 푸드 판트라이 라고 부른답니다.

일본의 영어란.. ㅠㅠ..

푸드 팬트리는 일상 생활용품부터 여행 기념품, 음료, 과자, 등등..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편의점!



이런 하와이의 편의점이라고 하면 ABC STORES(ABC 스토어)가 가장 많은거 같은데,

이번에는 호텔 근처에 푸드 팬트리가 있어서 자주 이용을 했다.

이곳에서 튜브도 구입했다.




수영을 못해서 튜브를  구입했는데,

나이 먹고 튜브를 이용할려니 조금 부끄러웠지만,

튜브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정말 많은 차이가 있었다.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도 3.99달러로 한국에서 구입하는것보다 저렴하다.

그외에도 물안경, 스노켈링 도구 등등도 정말 저렴하게 구입 할 수있답니다.

그래서 스노켈링 도구를 구입했더니, 싸긴 쌌는데...

외국인 얼굴에 맞는거라 그런지 잘 안맞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와이 여행 기념 선물로 많이들 구입해가시는 MAUNA LOA 마카다미아 넛츠!

이건 정말 맛있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월마트나 동키호테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하더라고요.

이곳은 편의점!

조금 비싸요~~~




그외에도 과자, 음료, 샌드위치, 과일 등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 하와이 커피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커피도 월마트나 동키호테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해요.

시간이 없어서 갈 시간이 없을경우에는 푸드 팬트리를 이용해주세요.

그리고 하와이는 1년 내내 더운 나라서 그런지 어딜가든 이런 콜드컵 텀블러가 판매되고 있었다.




하와이는 역시 사이즈도 큰것만 판매하는데 가격은 8.99 달러로 저렴!

그래도 가장 인기 있는 텀블러는 역시 스타벅스 하와이 한정 텀블러가 인기 인거 같아요.



하와이에서는 소금이 또 유명한거 같더라고요.

소금이 유명한지는 전혀 몰랐는데,

ABC STORES 라든지 월마트, 동키호테 등등 이런곳에 가봐도 항상 놓여있는거 같더라고요.



하와이 라고 하면 빵케잌이 또 유명!

빵케잌!!

개인적으로는 빵케잌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카일루아에 있는 부츠앤키모즈의 빵케잌을 먹고 난 이후에는 엄청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부츠앤 키모즈의 빵케잌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외에도 초콜렛 상품도 정말 많은거 같아요.

화장품 종류도 많고, 이쁜 디자인도 많아서 구입하게 되더라고요.

몬스터 음료수도 가격도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그외에도 하와이 맥주.

하와이에서는 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잡혀갑니다.

술을 드실때에는 실내에서 혹은 지정된 장소에서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호텔에서 마셨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사히 맥주가 맛있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하와이에 갔으면 하와이에만 파는 맥주를 마셔줘야겠죠? ^^

  1. pennpenn 2015.04.27 07:12 신고

    다양한 상품이 정말 많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2. 봉리브르 2015.04.27 07:56 신고

    많은 상품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내 것도 아닌데 저렇게 상품이 가득 진열된 곳을
    돌아볼 때는 왠지 기분이 뿌듯해집니다..ㅎㅎ

  3. 핑구야 날자 2015.04.27 08:25 신고

    하와이 가보고 싶은데요~~ 상품들을 보니 더 그래요

  4. 죽풍 2015.04.27 09:19 신고

    푸드 팬트리, 푸드 판트라이.
    나라마다 발음이 다르겠죠.
    무엇보다 하와이 맥주 한잔 마시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空空(공공) 2015.04.27 09:37 신고

    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되는군요 ㅎ
    한국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6. 마니7373 2015.04.27 10:17 신고

    혹시 하와이 가게되면 지인들 선물 걱정하지 말고
    편의점에서 필요한 것 구매하면 좋겠는데요.ㅋㅋ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는 주변의 시선을 떠나
    안전이 최고입니다. 그래도 상상하니 조금 재미있는데요^^

  7. FKI자유광장 2015.04.27 13:12 신고

    하와이의 다양한 상품들 잘 보고 갑니다.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27 14:46

    우리나라 편의점 보다 더 좋아보이네요 ㅎㅎ

  9. 헬로끙이 2015.04.27 14:52 신고

    하와이의 편의점이군요 ^^
    편의점 구경 잘하고갑니다 ~~~

  10. 릴리밸리 2015.04.27 19:04 신고

    편의점인데 물건들이 다양하네요.
    마카다미아 넛츠랑 커피를 구입하고 싶습니다.^^

  11. 톡톡 정보 2015.04.27 21:58 신고

    거리에서 술을 마시면 안되는군요^^
    알아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하와이 여행 / 호놀룰루 맛집 / 하와이 맛집

하와이식 곰탕 맛집인 아사히 그릴(Asahi Grill)


이번에는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곰탕 맛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곰탕 맛집?

곰탕이라면 한국에도 있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하와이의 곰탕 맛집과 한국의 곰탕 맛집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의 곰탕은 뼈를 고아 국물을 맛 보는 스타일이고요.

하와이의 곰탕은 소꼬리의 고기를 맛보는 식이랍니다.

그래서 한국의 곰탕의 국물 색은 뽀얗지만,

하와이의 곰탕의 국물 색은 거의 투명색입니다.

아사히 그릴(Asahi Grill)?

아사히 라고 하니까 왠지 일본식 같죠?

창업자분이 일본인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의 하와이 여행 티비 방송을 보면 맛집 소개로 자주 소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와이 여행 관광 가이드북에도 맛집 코너에 항상 소개되는 곳이지요.



호눌룰루에 점포가 2개가 있습니다.

워드센터쪽에 본점이 있고요.

월마트쪽에 또 하나의 점포가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간곳은 워드센터 윗쪽에 있는 아사히 그릴(Asahi Grill) 본점에 갔다왔습니다.

본점에서 먹을 경우에는 트롤리를 이용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걸어서 가는건 조금 먼 거리 인거 같네요. ^^



이곳이 아사히 그릴(Asahi Grill) 본점의 본점 입구입니다.

티비에서도 몇번 봤던지라 낯설지는 않더군요.


■ASAHI GRILL(朝日グリル) 본점

주소 : 515 Ward Ave.

TEL:808-598-2800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 6:30~22:00、금요일, 토요일 : 6:30~23:00


■ASAHI GRILL(朝日グリル) 케이아모쿠점

주소 : 815 Keeaumoku St.

TEL:808-744-9067

영업시간 :일요일~목요일6:30~23:00、금요일, 토요일 : 6:30~24:00



가게 안으로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손님이 적더군요.

이곳은 관광객보다는 지역 주민분들이 많이 오는거 같아요.

역시 교통수단이 불편한 곳이라서 그런가봐요.

월마트 쪽에 있는 케이아모쿠점에는 교통수단이 편하다 보니 관광객들이 많은거 같아요.

어쨌든 왔으니 들어가봤습니다.

영어로만 대응이 가능했어요.

메뉴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곳에서는 하와이식 곰탕인 옥스테일 스프를 주문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많이 있지만, 옥스테일 스프가 맛있기로 소문난 가게이지요.

티비에서는 어찌다 다들 맛있다고 하던지,

카메라도 어찌나 음식을 맛있게 잘 찍던지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야겠다 하고 벼루고 있었어요.



그리고 벽에는 Gyoza 라는 종이가 붙어있어요.

교자는 일본어 입니다. 

한국어로 하면 만두지요.

하와이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일본어가 영어의 한 단어로 정착화 되고 있는게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스팸 무스비!

한국에서도 흔히 스팸 무스비라고 하고,

하와이 현지에서도 가게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먹거리를 스팸 무스비, 영어 표기로 Spam Musubi 라고 적어놓는답니다.


이 스팸 무스비(Spam Musubi)도 일본어입니다.

무스비가 일본어랍니다.

그리고 하와이에서 돌아다니다보면 한국어 간판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한국어 간판에는 숯불고기 집을 한국어로 야키니쿠 라고 적혀 있답니다.

야키니쿠도 일본어랍니다.

야키니쿠(Yakiniku)라는게 하와이에서는 하나의 영어 단어로 자리 잡고 있어서

숯불갈비 라고 적는것보다 야키니쿠로 적는게 지역 주민들에게도 알기 쉬운가봐요.

음... 글을 적다보니 다른 이야기로 새어버렸네요. ^^



옥스테일 스프 음식이 나왔습니다.

소꼬리 곰탕이기 때문에 소꼬리의 고기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고기를 먹는 방법은 이러합니다.

테이블에는 간장과 다진 생강이 있습니다.





음식과 같이 나온 소스 그릇이 있는데요.

그곳에 다진 생각을 넣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양념장(소스)를 만듭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렇게 양념장(소스)가 완성이 되었으면 고기를 이렇게 찍어서 먹으면 됩니다.




맛있긴 하더군요.

아!! 그리고 일본어로는 빠쿠치 라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팍치 인가요?



이건 베트남 쌀국수에도 들어가거나 하는데요.

이 잎의 맛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 주위에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주문할때 스프에 넣지 말고 따로따로 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먹을때 잎 한두개 넣어서 먹어봤는데, 역시 저는 안넣어서 먹는게 낫더군요.



아사히 그릴의 옥스테일 스프는 고기도 맛있지만, 국물도 맛있답니다.

소꼬리의 경우 냄새가 많이 나는지, 냄새를 없애기 위해

검정색 각진 씨앗같은게 들어있는데, 저것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저는 괜찮았어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이렇게 밥도 말아서 다 먹었답니다.

나름 맛있는 하와이식 소꼬리 곰탕집이었지만, 본점의 경우 교통수단이 불편한 관계로 이용하실려면 

월마트 근처에 있는 카이아모쿠점에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이게 다 먹은 흔적입니다. ^^

먹으면서 다른 테이블 사진도 살짝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해달라고 하니..

15%의 팁이 미리 계산되어서 청구되더군요.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에는 팁문화가 없다보니 안내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지,

아예 청구를 하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청구되어 있는데 잘 모르고 또 팁을 더 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다 먹고 나니 벌써 어두컴컴해졌네요.

이렇게 하와이의 맛집 중 하나인 아사히 그릴를 먹고 왔답니다.

  1. 핑구야 날자 2015.04.15 08:19 신고

    제 취향하고는 잘 맛지 않은 듯 ~~ ㅋㅋ 그래도 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좋겠네요

  2. 마니7373 2015.04.15 08:40 신고

    한국식으로 접근하는 것 보다 새로운
    음식문화를 접한다고 생각하면서
    먹으면 더 식감이 좋을 것 같은데여~~
    소꼬리를 먹은적이 없어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밥까지 말아서 다 드신것을
    보니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3. 라이너스™ 2015.04.15 08:50 신고

    정말 곰탕처럼 생겼네요^^
    오래간만에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죽풍 2015.04.15 09:00 신고

    우리나라 곰탕맛과 어떤 맛의 차이를 낼지 궁금하네요.
    국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봉리브르 2015.04.15 09:54 신고

    꼬리곰탕이라고 하지만
    국물이 아니라 꼬리고기를 먹는 곰탕이군요.
    뼈를 고아낸 국물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으니까
    고기 위주로 먹는 것도 좋겠네요.

    아사히 그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6. *저녁노을* 2015.04.15 10:02 신고

    a맛있에 드시고 오셨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7. 금정산 2015.04.15 10:25 신고

    ㅎㅎ 곰탕 여기서는 김치 넣고 아~~~
    군침이 절로 돕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8. 空空(공공) 2015.04.15 10:33 신고

    한국의 꼬리곰탕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군요 ㅎ

  9. Countrylane 2015.04.15 13:26 신고

    맑은 육수가 맛있을거 같아요.
    왠지 해장에도 좋을거같은 생각이듭니다 ㅋ ^^

  10. 『방쌤』 2015.04.15 13:26 신고

    저는 정말 우리나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인 줄 알았는데
    하와이에서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ㅎ

  11. 히티틀러 2015.04.15 13:32 신고

    이 음식 고독한 미식가 에서 본 거 같아요.
    하와이식 옥스테일 수프라고....
    그 때 생강 듬뿍 넣어서 엄청 맛있게 먹던데요ㅎㅎㅎ

  12. 에스델 ♥ 2015.04.15 15:14 신고

    팁이 미리 계산되어 청구되는군요^^
    맑은 곰탕이 맛있어보입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5.04.15 21:26 신고

    맛있어 보입니당~~^^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톡톡 정보 2015.04.15 23:06 신고

    시원한 맛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보네요^^

  15. 하늘에서온 2015.04.16 14:50

    저 풀때기는 고수라고 합니다 태국이나 중국음식에 많이 들어가죠...


오늘은 하와이 여행 갈때 이용했던 델타항공에 대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지인중에는 델타항공에서 일하고 있는 분도 계시고,

델타항공을 이용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이야기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용을 안할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와이 여행갈때 델타항공을 이용하게 되었지 뭡니까!!

크윽!!!!



도쿄 나리타공항 20:00 출발의 하와이행 델타항공을 이용했습니다.

그냥.. ㅠㅠ.. 이런저런 어쩔 수 없는 마음으로 탑승!!!




이코노미석을 이용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실내...

게다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각 좌석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설비!!!



한국갈때에는 아시아나만 이용하는데 좌석의 LCD모니터의 밝기가 너무 어둡고,

반응속도도 느리고, 이어폰은 기내전용 이어폰잭이 필요하고, USB 전원도 없고 그랬는데 말이죠.

이 델타항공의 각 좌석의 설비가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화면도 큼직하고, 밝기도 좋고, 아주 선명했습니다.

일반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잭이 있고요.

USB 전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좌석에 110V 전원 코드도 있었습니다.

기내에서 노트북을 긴시간 이용하는 저에게는 아주 좋은 점이었어요.

항상 배터리 걱정을 했었거든요.



이코노미석에 110v 전원을 제공해주니 정말 좋더군요.

물론 하와이 갈때에는 저녁출발이니 비행기 타면 기내식 먹고 거의 잠을 자는 편입니다만,

하와이에서 다시 일본으로 갈때에는 하와이에서 아침 혹은 오후 출발이니 일본 도착할때까지 잠을 안자고,

컴퓨터랑 노는 편이거든요.

델타항공은 기내 이륙후 시간이 얼마 지나자 기내 소등을 하더군요.

밤이라서 그런가? 얼른 자라고 그러는건가??

기내식도 안나왔는데~~~~ 흠..

20시 출발이라 아직 잠은 안오고 영화 한편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륙한지 약 1시간이 지나자 기내식이 나왔는데...

소등한 상태보다 약간 밝은 상태에서 기내식을 나눠주더군요.

자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독서등을 켜서 개개인의 자리만 밝게 해서 먹었습니다.





기내식은 종류가 2가지 있었어요.

저는 돼지고기가 있는 기내식으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비프카레였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첫번째 기내식 서비스가 끝나고 다시 잘 사람은 자고

영화볼 사람은 보고..... 각자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요.

그리고 각 좌석에는 이런 용품도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귀마개와 수면안대.

옛날에는 수면안대는 왜 하나??

눈감으면 깜깜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수면안대 하고 잔답니다. 

수면안대하고 자니 깊숙히 잠을 자게 되더라고요.




도쿄를 출발한지 5시 40분이 지난 도쿄시각 오전 1시 40분( 하와이 시간 오전 6시 40분)

기내가 조금 밝아집니다.

2차 기내식이 준비가 된것 같아요.

2차 기내식은 이렇습니다.





빵과 쥬스, 떠먹는 요쿠르트와 과일!

하와이 시간으로는 오전 7시를 달려가니 하늘을 보니 밝더군요.

2차 기내식을 먹고 하와이에는 8시 20분쯤에 도착을 했답니다.



알로하~~~~~~

생각보다 괜찮은 기내 설비와 서비스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번 하와이 갈때에는 델타항공을 이용한답니다.

예전에 일본항공인 JAL 를 타고 간적이 있는데..  서비스는 좋은데..

기내 설비가 영 별로였어요.. ㅠㅠ

  1. 봉리브르 2015.04.03 08:06 신고

    해외여행을 다녀온 지가 좀 되어서 그런지
    기내 설명을 해주시니까
    비행기 타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네요..ㅎㅎ
    조목조목 아주 잘 설명해 주셔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5.04.03 09:01 신고

      이번달에는 오키나와의 이시가키지마로 여행갑니다.ㅎㅎ
      작년에도 오키나와, 홋카이도, 하와이 등 여기저기 다녔네요.

  2. 마니7373 2015.04.03 08:10 신고

    공감 꾸욱~
    일단 직접 경험하면 소문과 같을때도
    틀릴때도 있는데 이번에는 좋은 경우였네요~ㅋ
    장거리 여행시 만족한 서비스 받으면 최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空空(공공) 2015.04.03 08:38 신고

    예전엔 한달 10번도 이용했는데 비행기 안타본지가 5년이 훌쩍
    넘어가는군요
    많이 바뀌었겠지요..ㅎ

    • 이노(inno) 2015.04.03 09:06 신고

      한달에 10번이나요??
      저는 1년에 그 정도 이용하는데... ㅎㅎ

  4. 죽풍 2015.04.03 09:41 신고

    기내식 보니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차 기내식도 나오고,,,
    잘 보고 갑니다.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3 11:11

    설비와 기내식 모두 만족스럽군요~!!

  6. 박군.. 2015.04.03 11:48 신고

    저도 하와이 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7. 에스델 ♥ 2015.04.03 12:07 신고

    델타항공 기내설비가 마음에 듭니다.^^
    저도 알로하~ 하와이에 가보고 싶네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5.04.04 09:27 신고

      기회되시면 하와이 가보세요.
      정말 좋더라고요.
      그래서 매년 가고 있어요.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3 13:14

    기내설비가 정말 잘 되어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9. 도느로 2015.04.03 13:22 신고

    사람마다 좋고나쁨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보이는데요? ^^

    • 이노(inno) 2015.04.04 09:27 신고

      괜찮았어요.
      그런데 일본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는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답니다.

  10. 히티틀러 2015.04.03 13:24 신고

    전반적으로 비행기가 좀 어둑어둑한 느낌이 있네요.
    전 비행기보다는 호노룰루 공항 셔틀버스에 눈길이 더 가네요.
    딱 하와이 느낌이 나는 버스예요ㅎㅎㅎ

    • 이노(inno) 2015.04.04 09:26 신고

      비행중에는 약간 어두컴컴하게 하더라고요.
      밤에 비행이라 잠자는 사람들을 위한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11. 『방쌤』 2015.04.03 16:02 신고

    저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는것 같아요^^

  12. 성민 2015.04.03 16:59

    예전에 처와 아이들이 타고오다 짐 3개중 2개 잃어 버림 이후 국제적으로 서로 미루는데 당할 수 없음, 결국 귀중한 짐가방2개 잃어버리고 항공사에서 정한 돈 몇푼받고 단념함 처리 또한 몇달 걸림

    • 이노(inno) 2015.04.04 09:25 신고

      헉!!!! 그런 일도 있었어요?
      다른 분이 짐을 가지고 가신건가요?

  13. 단적비 2015.04.03 17:10 신고

    저도 괜찮아 보입니다 ㅎㅎ

  14. 저도 델타항공은 아직 안써 봤는데, 평이 엇갈리는군요.
    저도 터키 항공이랑 아에로플로트 서비스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좋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뭐 비행기가 뭐든 어떻습니까. 목적지가 중요하지.ㅎㅎㅎ
    저도 하와이 가고 싶네요 ^^
    전에 가려고 예약 다 해놨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다 취소된 적이 있어서 더 부러워요.
    언젠간 가고 말테닷!!!

    • 이노(inno) 2015.04.04 09:24 신고

      매년 하와이 가고 있어요.
      하와이 정말 좋더라고요.
      기회되시면 가보세요.

  15. Countrylane 2015.04.04 06:38 신고

    하와이 여행가신게 부러울뿐이에요~~~
    저는 미국이라 델타, UNITED 을 제일 많이 타봤어요.
    늘 제일 저렴이로 여행하는 사람이라 어떤 항공이 좋고 나쁘고는 생각을 안해봤네요 ㅋ
    잘 봤습니다 ^^

    • 이노(inno) 2015.04.04 09:24 신고

      1~2시간의 비행의 경우에는 별로 신경안쓰는데 장시간에는 시설에도 조금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5 18:35

    '눈 감으면 깜깜한데..'
    ㅋㅋ 그렇긴 하죠. 근데 전 잠귀가 예민해서 귀마개랑 안대 없인 못자요.. 혼자 ㅋㅋ 웃었네요



하와이의 월마트에서 발견한 한국의 대표적인 라면인 농심 신라면!

이 신라면은 조금 다른점이 있어요.

라면 이름 부분을 보면 SHIN BOWL 이라고 적혀 있어요.



BOWL 이라....

그럼 컵라면인가? 봉지라면은 아니라는거에요~

그래서 옆면을 보면 이렇게 6개가 한 박스에 들어있어요.

게다가... 신라면만 아닌 다른 종류의 농심에서 만든 라면이 있습니다.



에이~~~ 컵라면이랑 다를게 없잖아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뭐가 또 다르냐면요.

박스의 옆면을 자세히 봤더니!!!



저것은 전자렌지???

전자렌지도 데워먹는 컵라면인가봐요.

사실 개당 하는것도 있어서 하나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저는 솔직히 별로 였어요.

다른 한국 관광객분들은 신기했는지 몇박스씩 구입해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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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5.03.18 08:14 신고

    한국에서도 컵라면에 뜨거운 물 붇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그냥 먹는 것 보다는 조금 더 꼬들하게 먹을 수 있어
    저도 가끔은 애용합니더~~
    그대도 뭐니뭐니해도 봉지라면 끓여 먹는 것이 최고죠^^
    신기한 제품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3.18 08:26 신고

    호기심에 드셨군요 ㅋㅋ 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보기와는 다를 때가 있죠

  4. 죽풍 2015.03.18 09:07 신고

    하와이에서 한국음식을 먹으면 더욱 맛이 있겠죠.
    오늘도 행복하소서. ^^

  5. 空空(공공) 2015.03.18 09:38 신고

    저는 한번도 그렇게는 못 먹어봤는데 ㅎㅎ
    끓인 라면 보다는 못하겠지요?

  6. 하늘다래 2015.03.18 10:19 신고

    일반 컵라면을 물 부어 전자렌지에 돌려본 적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돌리면 되는건가봐요?

    컨셉 자체는 신기하네요 ㅎㅎ

  7. 자판쟁이 2015.03.18 10:51 신고

    신라면은 정말 세계 어딜가나 구할 수 있는 한국음식이 된 것 같아요.ㅎㅎ
    우리나라에 없는 다른 맛도 한 번 먹어보고 싶긴하네요.ㅎㅎ

  8. SoulSky 2015.03.18 11:27 신고

    이거 좀 신기하네요 ㅎ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8 12:12

    오오,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ㅋ그냥 전자렌지에 스윽 돌리면 되는 건가요? ㅋ 우왓,
    저 점심에 라면먹었는데, 괜히 반갑네요 ㅋㅋ 하하, :)

  10. 하늘마법사 2015.03.18 13:09 신고

    신기하네요 라면끓이는것도 귀찮을때 한번은 호기심으로 사먹어보고싶네요 ㅎㅎ

  11. 『방쌤』 2015.03.18 14:02 신고

    역시나 라면은 냄비에 보글보글 끓여야 제맛이죠
    신기한 애들이 정말 많네요^^ㅎ

  12. 브라질리언 2015.03.18 14:09 신고

    외국에는 전자렌지에 해 먹는 라면이 인기이긴 하더라구요//

  13. 별내림 2015.03.18 15:15 신고

    보글보글끓여야제맛인라면을전자렌지에..생각해도별로일것같네요

  14. 히티틀러 2015.03.18 15:41 신고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라면이라니...
    신라면처럼 면발이 굵은 라면은 잘 익지 않으니, 면도 가늘고 꼬들꼬들할 거 같은 느낌이네요ㅎㅎ

  15. 세상속에서 2015.03.18 15:57 신고

    하와이에서 맛보는 신라면..ㅎㅎ
    종류가 다양하네요~

  16. 도느로 2015.03.18 16:31 신고

    역시 라면은 양은냄비에 물끓여서 신김치랑 먹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
    저 제품은 호기심을 유발하는 제품같습니다. ㅎㅎ

  17. 린미 2015.03.18 17:43 신고

    외국에서 우리나라 음식이나 글자를 보면 왜이렇게 반가운지..ㅋㅋㅋ
    신라면은 사방팔방 많이 있는것 같아요~
    융프라호에서 먹었던 신라면의 컵라면을 잊지 못합니다~ㅋㅋㅋ

  1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8 18:39

    신라면 하와이가 한국보다 솔직히 저렴하죠

  19. 톡톡 정보 2015.03.18 22:40 신고

    다른 조리법의 라면이 있었네요^^
    잘 알아갑니다.
    늘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20. Countrylane 2015.03.19 12:53 신고

    제가 사는 곳에는 99전 가게에서도 농심 컵라면을 봤는데 처음 본거라 저도 신기했네요.
    히스패닉 분들을 포함한 외국분들이 육계장 컵라면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맛으로도 나오고 있나보네요. ^^

  21. 영도나그네 2015.03.19 15:32 신고

    외국 여행가서 이렇게 우리나라 제품을 만나면 정말 반가움이 앞서는 것 같더군요..
    우리의 국력을 보는 듯하고...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하와이 커피 / 코나 커피 / KONA Coffee / 이노의 도쿄 스토리

라이언 커피(Lion Coffee) 라고 아시나요?


하와이가 커피로 유명하다는걸 알고 계시나요?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코나 커피(Kona Coffee)가 하와이에서 재배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하와이에 가면 라이언 커피를 쉽게 볼 수 있을꺼에요.

월마트, 동키호테, 롱스드럭그스, ABC스토어 등등 기념품 판매샵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지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코나 커피를 취급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 라이언커피를 생산하고 있는 하와이 커피 컴퍼니(Hawaii Coffee Company)입니다.

이 하와이 커피 컴퍼니(Hawaii Coffee Company)에서는 라이언 커피(Lion Coffee)외에도 100% 코나 커피도 생산하고 있답니다.



정말 수많은 플레이버 커를 만들고 있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게 라이언커피의 매력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와이 여행을 갈때마다 라이언 커피와 100% 코나 커피를 조금 사오는데요.

제 회사 책상에는 다 마시고 남은 라이언커피 봉지가 걸려있답니다.



이게 제 회사 책상의 일부분이에요.

커피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라이언커피 공장에서 사왔어요.

아~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도 라이언커피 공장에서 사왔답니다.

라이언 커피의 향과 맛에 매료되어 라이언 커피 상품들로 제 책상들이 채워지고 있답니다.





그럼, 라이언 커피(Lion Coffee)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조금 정리를 해봤습니다.



「라이온 커피」란?

하와이를 대표하는 라이온 커피는 미국에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창업 1864년 이래 「커피의 왕」이라고 알려져 온 커피입니다.

라이온 커피의 역사는 오래되었고, 1864년 창업자 Mr, C.C.Warren에 의해서 C. Warren & Company로서 오하이오주 토레도의 땅에서 그 역사가 시작 되었답니다.

그가 창업을 시작한 당시, 원두커피는 생콩을 프라이팬으로 구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때문에 맛은 별로였고, 맛있는 커피를 맛보는 것은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거기에 혁명을 가져온 것이 라이온 커피랍니다.

Mr, Warren는, 자사 커피의 탁월함의 심볼로 동물의 왕 라이온(사자)을 트레이드 마크로 하기로 결정하였고,

1870년대에 들어와서는 신선한 맛과 향기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라이언 커피는 볶은 커피를 밀봉한 1파운드짜리 패캐지를 도입하였다.

라이언커피는 고급품질을 내세워 「힘이 나는 한잔」이라는 뉴스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1890년대 중순에는 일주일에 450톤의 콩을 로스트 하는 세계 최대의 커피회사로 성장했다.

개성있는 패키지와 독특한 캐릭터 상품으로 수십년간 성장해왔지만,

업계관계자에 의해 일명 「라이언죽이기」 로 인해 라이언의 이름은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그렇게 전설이 된 라이언커피는 1979년에 James delano가 라이언을 찾아내서 하와이주 호놀루루에 본사를 옮겨, 하와이에서 가장 많은 커피량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에서 최고의 원두만 모아 "Fancy Roasting"(팬시 로스트: 향기가 풍부하고 매끄러운 커피의 풍미가 될 때까지 정성스럽게 구운 라이온 커피) 원두커피의 판매를 시작했다.

라이온 커피 팬이 빠져드는 이유가 커피의 쓴맛과 바닐라, 코코넛, 초콜릿등의 엑기스를 섞은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의 플레이버 커피다.

쵸콜렛마카데미아, 헤이즐 너트, 카라멜 등 다양한 플레이버가 있고 그 중에서 제일 인기인 것이 「바닐라마카데미아」다.

세계3대 커피중 하나인 코나커피도 세계최대의 양을 생산하는 곳도 바로 이곳이다.

한국에서는 라이언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일본에서는 하와이의 커피라고 하면 라이온 커피라는 것이 정착되어있다.





호놀룰루에 가면 여기저기에서 판매되고 있는 라이언커피를 찾아볼수 있다.

월마트나 ABC STORE 에서도 팔리고 있고,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기 때문에,

하와이 선물로 고르기에 좋은 상품이다.


또, 아라모아나로부터 조금 공항 측에 간 장소에는 공장이 있어, 무료의 공장 견학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장 한정의 플래이버등도 있다고 해서, 흥미가 있는 분은 체크해 보세요.




또 9월쯤에는 커피 봉지인 패키지 디자인이 크리스마스 기념 디자인의 라이언 커피도 구입할 수 있답니다.

2013년에 하와이에 가서 라이언 커피 공장 견학을 갔을때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봉지에 커피를 담고 있는걸 봤거든요.

2014년에 하와이에 가서 또 라이언 커피 공장 견학을 갔었는데 그때는 유심히 보질 못했는데,

월마트나 돈키호테, 롱스 드럭그스, ABC스토어 같은 곳에 갔더니 크리스마스 디자인 패키지의 라이언 커피가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해왔답니다.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라이언 커피는 한종류만 봤어요.

바닐라 마카다미아 플레이버 라이언커피인 이 한종류만 크리스마스 디자인으로 되어있더군요.



그리고 커피의 유통기간!

2013년도에 하와이에서 구입했을때에는 바코드를 보고 확인할 수 있엇는데요.

2014년도에 하와이에서 구입했을때에는 그 바코드 부분에 유통기간이 적혀있더군요.

알아보기 쉽게 바뀐거 같아요.




하와이에 가시면 라이언 커피와 코나커피는 꼭 사오세요~~~~

강력추천합니다~~~~


 

 라이언 커피(Lion Coffee) 관련 포스팅


 -.구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신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1. 『방쌤』 2015.02.20 09:19 신고

    저는 처음 들어보는 커피인데 읽다보니 맛이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fancy roasting이라니 괜히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요~ㅎ
    커피는 잘 모르고 그냥 마구마구 마시는 편이지만 요 아이는 한 번 구해봐야겠어요^^

    • 이노(inno) 2015.02.20 09:26 신고

      하와이에서는 저렴한데 한국은 꽤 비싸더라고요.
      하지만 기회되시면 드셔보세요.

  2. 톡톡 정보 2015.02.20 09:45 신고

    몰랐던 커피정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죽풍 2015.02.20 12:30 신고

    라이언 커피를 어찌 알겠어요? ㅎㅎㅎ,,,
    이노님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도 많이 하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pennpenn 2015.02.20 12:36 신고

    하와이라이언 커피가 유명하군요
    미국사람들은 라이언을 좋아하나 봅니다.
    라이언 일병도 구했으니까요 ㅎ ㅎ
    설 명절 연휴를 잘 보내세요

  5. 空空(공공) 2015.02.20 12:51 신고

    커피는 좋아하지만 문외한에 가깝습니다
    하나 알고 갑니다

    기억할께요 ㅎ

  6. Countrylane 2015.02.20 15:02 신고

    오늘 아침에 마셨어요 ㅎㅎㅎ
    맛있는 커피 맞아요. 그런데 라이언 커피의 역사 / 히스토리는 몰랐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7. misoyou 2015.02.20 16:09 신고

    커피 매일 마시고 있지만 종류는 거의 모르고 있답니다 ㅠ
    잘배우고갑니다

  8. moreworld™ 2015.02.20 22:15 신고

    저도 하와이에서 코나커피를 접하고 사랑에 빠진 1인입니다. ^^
    안타까운건 한국에선 100% 코나커피를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는 사실이네요. 저도 사자 1마리 데리고 왔었는데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는 줄은 몰랐네요. ㅎㅎ

  9. 히티틀러 2015.02.20 23:48 신고

    라이언 커피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네요.
    이름만 듣고는 다람쥐똥 커피나 루왁 커피처럼 사자똥에서 나온 커피라고 생각했어요ㅎㅎㅎㅎ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



얼마전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의 도쿄 록본기점에 다녀와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죠.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2014년 9월에 하와이에 갔을때 와이키키점에서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도쿄에서도 또 먹으러 간거였어요. ^^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은 로얄 하와이안 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중심지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예약은 미리 하시는게 좋아요.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 가서 일자와 시간을 확인해서 미리 예약을 해놓으세요.

저는 일본에 거주중인데 일본어로된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 사이트가 있어서 하와이에 가기 몇주전에 미리 예약을 했었습니다.

하와이 여행의 마지막 날의 디너로 장식하기에 정말 좋은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합니다.



-.10달러의 런치 스페셜 시간 : 11:00~15:00

-.해피 아워 스페셜 시간 : 11:00 ~ 18:30


티본 스테이크를 해피 아워 스페셜 시간에는 저렴한 값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단, 안심 스테이크 부분이 없다고 하더군요.



예약한 하와이 여행 마지막날 오후 8시쯤에 갔었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오셔서 못드시고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가게 입구 앞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치샌들, 반바지, 에리가 없는 티셔츠 등등은 NG라고 어디엔가 적혀있더라고요.

하와이는 기본 비치샌들이고 반바지이고 그런데 괜찮지 않을까? 라고 편안한 복장으로 갔는데,

가게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긴바지 혹은 반바지에 운동화나 구두 등등 어느정도는 드레스코드에 맞춰서 오셨더라고요.

물론, 저처럼 반바지에 비치샌들의 복장인분들도 몇몇 계셨습니다만, 그 수는 정말 적었습니다.

괜히 부끄러워지고, 가게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 내심 걱정도 되고 합니다.

그냥 맘 편히 최소한 운동화에 긴바지 정도는 입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게 또 매너인거 같기도 하고요.



입구 안에 들어가면 안내 데스크가 있는데,

저곳에서 예약 확인 혹은 예약을 하면 됩니다.

하와이 가기전에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기다리게 되었네요.

밖에서 큰 창문으로 레스토랑 내부가 보이길래 사진 한장 찍어봤습니다.



다들 즐겁게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얼른 들어가서 먹고 싶은 심정이에요.

예약시간으로부터 20분이 넘어가네요.. ㅠㅠ



그리고 레스토랑 입구 앞인...

레스토랑 밖에도 테이블이 놓여있고,

저곳에서도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압.. 겨우겨우 이름이 불렸네요.

레스토랑 안으로 입장~~~



압!!! 

레스토랑안에서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여기에 앉아서 또 10분정도 기다렸어요.

기다리면서 가게 내부 사진 찍어봅니다.




겨우겨우 자리를 안내 받았어요.

의자를 빼서 안내를 해주는군요.

익숙하지 않아요.. ㅎㅎ



깔끔하게 정리된 테이블이에요.

앉으니 바로 메뉴를 가져다 주더군요.

역시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지 일본어가 같이 적혀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주문한건 아래와 같습니다.


1. Steak for Two : 스테이크 포 투 1개

2. 시져 샐러드 1개

3. 맥주 : 2개


원래는 레드 와인이 어울리는 음식이지만, 맥주를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빵을 먹으면서 음식이 나올때까지 수다를 떨며 기다려봅니다.

어떤 테이블에서는 생일이라고 점원들이 노래도 불러주고 하더군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 록뽄기점에 갔을때에는 저도 생일날에 가서 점원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노래도 불러주고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제공을 받았답니다.



테이블위에는 울프강 스테이크 소스와 소금, 후추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소금, 후추로 먹는게 가장 맛있었어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소스도 맛있다고는 하던데..

저에겐 보통이었어요.

맥주가 나왔네요.



맥주를 마시다보니...

역시 레드 와인을 주문할껄 이라는 후회를 해봅니다.

ㅎㅎ..

그래서 2014년 12월 31일..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 록본기점에서 먹을때에는 레드와인을 주문했더랬죠..



시져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접시가 2개가 나와서 웨이터에게 우리는 하나만 주문했다고 하니까

이게 시져 샐러드 1개이고, 그걸 2접시에 나눴을 뿐이다라고 하더군요.

1개를 2접시에 나눠도 꽤 양이 많아요.




샐러드를 먹고 있으니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접시를 셋팅 해주는데 접시가 살짝 뜨거우니 손데지 마세요.




그리고 스테이크가 있는 접시도 뜨거우니 손데지 마세요.

접시위의 기름이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스테이크가 나오면 점원분이 2조각씩 접시에 올려주고 수저로 저 스테이크 접시에 있는 기름을 퍼서 스테이크 위에 살짝 뿌려줍니다.

저 기름에 스테이크에서 흘러나온 맛있는 육즙이 들어있기 때문에 뿌려서 먹어라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로 구워달라고 했습니다.

미디엄레어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이 스테이크와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내를 동영상으로 찍어왔습니다.





그럼, 이제 스테이크를 먹어볼까요?

일단 점원이 알려준데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른다음에...



어때요?

먹음직스럽죠???

그다음에는 스테이크가 있는 접시에서 스푼으로 기름을 살짝 퍼다가..

살짝 뿌려줍니다.



너무 많이 뿌리면 별로에요.

적당히... ^^

그리고 미디엄 레어의 티본 스테이크를 먹어볼까요?



안에는 거의 레어이네요.. ㅎㅎ..

스테이크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소스를 뿌려 먹거나 소금이나 후추를 뿌려 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소금, 후추를 뿌려 먹는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점원에게 와사비와 간장을 달라고 하면 주는데요.




간장에 와사비를 풀어서 스테이크를 찍어서 먹어도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와사비는 좋아하지만, 이 스테이크는 와바시, 간장 소스는 잘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소금, 후추만으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



소금, 후추가 가장 심플하고 가장 맛있었어요.

개인적인 맛의 차이가 있으니 이것저것 다 해서 드셔보세요.




처음엔 양이 얼마 안될것 같았는데...

수다 떨면서 천천히 먹으니 이정도 양만으로도 2명이서 먹으면 배가 부르더군요.

그럼, 이제 계산을 해야겠죠?

일단, 계산서를 볼까요?



오른쪽에는 영수증이 있고요.

왼쪽에는 영수증 총 금액에 대해 팁이 얼마나 되는지 적혀 있어요.



맥주 2잔..

시져 샐러드 1개

티본 스테이크 2인분를 주문해서 총 144.4달러가 나왔어요.

그럼,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의 팁은 얼마나 되는지 볼까요?



15% 해줘도 되는데.. 여기는 18%가 최저라고 되어있네요.

어디까지나 팁은 팁...

서비스가 좋았으면 많이 주면 되고..

별로였으면 적게 주면 됩니다.

저 안내대로라면 약 27달러를 지불해야하는데...

그냥 170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답니다.

만약, 카드로 계산을 한다면 아래의 사진처럼 해서 주면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현금으로 계산을 했기 때문에..

아래의 사진처럼 170달러를 저기에 끼워두고,

영수증은 챙기고......




현금으로 계살할때에는 먹은 금액과 팁을 포함한 금액을 테이블에 두고 나가면 된답니다.

점원에게 혹은 계산대로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냥 테이블 위에 저렇게 두고 나가면 끝~~~~~


하와이의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와이키키점에서 이렇게 먹고 팁 포함해서 170달러 나왔는데...

도쿄의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록본기점에서는 저렇게 먹고 23000엔이 니왔네요.

하와이보다 도쿄가 5만원가량 더 비싸더라고요. ㅠㅠ..

역시 먹을려면 하와이에서 먹는게 분위기도 나고 좋은거 같아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관련 포스팅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도쿄 록본기점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하와이 와이키키점




  1. 『방쌤』 2015.02.19 09:00 신고

    저는 성격이 급해서 그런건지... 항상 뜨거운 접시에 손을 데이곤 하거든요ㅡ.ㅡ;;ㅎ
    하와이에 있는 곳인데 드레스코드가...조금...만약 가게된다면 조심해야겠네요. 거의 벗고 다닐 것 같거든요ㅎ

    설 명절은 일본에서 보내시나요?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이노(inno) 2015.02.19 09:16 신고

      설날인 오늘...
      일본은 쉬는날이 아니라서 오늘도 일하러 갑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9 10:47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백마탄환자™ 2015.02.19 23:50 신고

    우와, 분위기가 일본이 아니라 약간 서양의 어떤 레스토랑을 보는 거 같네요.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보이고.. :)

    일본은 설날을 쇠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5일간 연휴라 완전 대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도느로 2015.02.20 00:19 신고

    가격으로봐선 고급스러운 음식이네요 ^^
    제가 먹기엔 좀 덜익은듯해요....
    그래도 육질은 참 부드러울듯 합니다.^^

  5. 영심이~* 2015.02.20 01:01 신고

    아.. 일본에서 먹으면 훨씬 더 비싸네요...ㅡㅡ
    오늘 설날이라고 많이 먹어 배가 부르지만..
    스테이크 보니 뭔가 씹고 싶어지네요...ㅎㅎㅎ

  6. Countrylane 2015.02.20 04:36 신고

    스테이크는 레어를 먹어야 제대로 먹는거라고 하던데 저는 아직 미디움도 힘들어요.
    이노님은 레어도 잘 드시네요 @@
    요즘 스테이크가 땡겼는데 너무 먹고싶어요.
    하와이 자주 가시나봐요. 부럽습니다! ^^

  7. 죽풍 2015.02.20 04:45 신고

    고깃살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맥주 맛이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8. *저녁노을* 2015.02.20 05:30 신고

    군침도네요.ㅎㅎ
    잘 먹고 오셨을 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외생활 / 일본생활 / 도쿄생활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요즘 하와이 우쿨렐레 명품 브랜드중 하나인 코알로하(KoAloha)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아직 여전히 우쿨렐레 초보자 이기 때문에 코드 잡을때 손가락이 마음먹은대로 잘 움직이지 않아서 고생중이랍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조금씩 연습을 하다보니 예전엔 소리도 안나던 코드도 지금은 소리가 나게 되었네요. ^^

이런 저의 우쿨렐레는 하와이에 있는 코알로하 공장까지 직접 가서 구입해온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이랍니다.



우쿨렐레의 사운드홀 안을 보면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라는 씰이 붙어 있답니다.

일반 매장에서 구입하게 되면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라고는 적혀있지 않답니다.

코알로하 공장에서 구입하는 우쿨렐레에 한해서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라는 씰이 붙어있어요.



하와이 여행의 추억을 담고 있고, 예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코알로하의 우쿨렐레를 공장까지 직접 구입하니 훨씬 애착이 간답니다.

게다가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게다가 이런 일반 모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컬리 코아(Curly Koa)의 우쿨렐레가 제 손에 들어오니 그냥 보고 있는것만으로도 좋네요. ^^

컬리코아(Curly Koa)는 코아 목재 중에서도 조금더 값어치를 쳐주는 목재에요.

컬리코아는 일반 무늬에 가로로도 무늬가 나있는 목재를 컬리라고 부른답니다.



보통 이런 컬리코아(Curly Koa)목재가 사용된 일반 모델의 경우 코알로하 스페셜 이슈(KoAloha Specal Issue)라고 해서 좀 더 비싼 가격에 팔리더라고요.

코알로하 스페셜 이슈(KoAloha Specal Issue)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을 구입하게 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이라는건,

우쿨렐레 제조과정중에 기스가 발생하거나 얼룩이 지거나 해서 일반 매장에 출하가 불가능한 제품을 코알로하 공장내에서만 판매하는데요.

우쿨렐레의 소리에는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그리고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은 제조과정중에 저런 문제점이 발생했을때만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로 인정되기 때문에,

코알로하 공장에서 모든 모델들의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버젼이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만들면서 저런 문제점이 발생안하면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은 나오지 않으니 물론 판매되는 모델도 없겠지요.

제가 코알로하 공장에 갔을때에도 전 모델 없고, 아주 소량으로 몇몇 모델만 있었답니다.

그리고 제조과정중에 기스나 얼룩이 졌다고 하는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라고 해도 실제로 보면 그런 문제점을 찾아보기가 힘들정도로 정말 깨끗한 우쿨렐레였어요.

출하기준이 높아서 이런 모델들이 나오지 않나 싶어요.


저의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우쿨렐레는

KCM-00 모델로 콘서트 사이즈의 우쿨렐레랍니다.

우쿨렐레 무늬도 너무 이쁘고 소리도 너무 좋아요.

정말 이건 코알로하 팩토리 스폐셜이 아니었다면!!!

코알로하 스폐셜 이슈 콘서트 KCM-00 우쿨렐레 모델이 되었을꺼에요.

아~~~ 우쿨렐레를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1. 여행쟁이 김군 2015.02.15 22:33 신고

    와~ 뭔가 범상치 않은 제품같아 보입니다.~^^
    너무 멋지네요~
    연주까지 들려주시면 더 멋스러울텐데 ㅋ
    암튼 잘 보고 갑니다

하와이 / 오아후 / 호놀룰루 / 노스쇼어

파인애플로 유명한 하와이 돌플랜테이션 / Hawaii Dole Plantation



돌(Dole)사에서 운영하는 파인애플 농장!!!

돌 플랜테이션 / Dole Plantation!!

 

위치는 와이키키에서 조금 떨어진 노스쇼어로 가는 길에 있다.




나는 하와이에 있는 일본 여행사인 VIP TOUR 라는 현지 여행사를 통해 노스쇼어 1일 투어를 이용해서 갔다.

 

VIP TOUR 는 가자 하와이 라는 한국 여행사랑 같은 곳이었다.

 

구지 렌트 하지 않아도 투어 예약해서 편하게 다녀오는것도 하나의 방법..




다들 이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많이 찍는다.

 

2013년도엔 3월에도 한번 갔었고, 9월에도 한번 갔다.

 

일단, 도착했으니 기념사진 찍고,

 

안으로 들어가서 먼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투어를 이용해서 가게 되면 한 장소마다 머무는 시간이 정해져있다.

 

그래서 다른거 구경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을려다가는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서 못 먹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일단 먹을것 부터 챙기자...




드디어! 순서가 왔다...

 

아!!! 그리고... 저 위에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통통한 아주머니....

 

저분 조심하길!!!

 

잔돈을 가끔씩 챙겨갈때가 있거나 잘못된 계산인지는 모르겠으나 돈을 조금 띄어 먹는다. ㅡㅡ;;

 

하와이 세금을 떼어 먹는다는게 아니다..

 

아이스크림 + 하와이 세금이 예를 들어 5.6 달러라고 하자...

 

6달러를 내면 40센트 돌려줘야 하는데.. 20센트를 준다든지 한다.

 

그러니 저 아주머니는 계산시 조심하길.....




짜잔...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오.. 정말 맛있다..

 

그리고 기념품 구경하러 이동~~~~~



내가 노스쇼어 투어를 예약한 목적은 와이아루아 커피때문!!!

 

단지 저거 하나 때문에 가는 거였다. ㅎㅎ....

 

하지만, 이곳에서 구입하진 않고... 다른 곳에서 구입~~~~






이런 수 많은 기념품들이 있고..

 

시식코너도 많이 마련되어 있었다..

 

초콜렛 등등....

 

그리고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는 30분 간격으로 출발하고 파인애플 농장 곳곳을 둘러볼수 있다고 한다.

 

난 시간이 없어서 못 탔지만....

 

기네스북에도 오른 세계 최대의 파인애플 미로도 있다고 한다.

 

다음에 시간이 많으면 다시 한번 구경하러 가고 싶다.





이번에 노스쇼어 투어는 이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저기 유리창에 보면...

 

가자 하와이 랑 VIP TOUR 라는게 적혀 있다.

 

가격도 그럭저럭 저렴한거 같았고, 투어 코스도 나름 괜찮았다..

 

그리고 돌플랜테이션을 나와 노스쇼어 가는 길에는 양쪽으로 엄청나게 넓은 돌(Dole)사의 파인애플 농장이 펼쳐진다.

 

운전자 아저씨가 설명을 해주면서 달리시니 그냥 차량내에서 구경~~~~~~

 

아무튼 하와이 여행이라고 하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은데..

 

오면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슬러쉬 등등 꼭 먹어보길~~~~~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05 05:59

    한국에서도 이젠 낮설지 않은 로고죠.
    파인애플을 떠 올리면 생각나는, 골드 파인애플도 돌'이 단연 으뜸입니다.

    커피를 무척 좋아하시나 봅니다. 견학을 불사(?)하면서까지, ^-^

  2. pennpenn 2014.10.06 07:23 신고

    디저트 메뉴도 마음에 드네요
    가을향기 가득한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3. 머쉬룸M 2014.10.06 07:42 신고

    파인애플 넘무 좋아하는데요.^^
    특히 파인애플 볶음밥, 참 맛있죠^^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여기가 하와이의 와이키키 비치



하와이의 비치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와이키키 비치죠?


그 와이키키 비치 소개와 하와이의 비치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하와이의 번화가인 와이키키에 도로를 사이에 두고 비치가 있답니다.


와이키키의 상점가쪽은 이런 느낌이랍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높은 빌딩들이 잔뜩 있죠?


대부분 호텔이랍니다.


오션뷰를 중요시한 호텔들이죠.


비치 바로 앞에 있고 좋긴 하겠지만,


시끄러울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그럼, 비치로 가볼까??


아!!!


그리고 하와이에는 저 특이한 나무가 여기저기 있는데...




이 나무의 특징은 줄기가 밑으로 내려와서 뿌리를 내린다.


희안한 나무죠???


그럼, 와이키키 비치를 보실까요??




한국의 해수욕장이랑은 다른 느낌...


한국의 경우 파라솔이... 잔뜩~~~~~~


하지만, 하와이는 여유로운 모습.....


갈색 바다가 아닌 푸른 바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외국인들이 많긴 하나....


나이드신분들이 많았다... ㅎㅎ....


아!! 


그리고 하와이의 비치에서 주의 해야할건...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


바로 벌금형과 잡혀감....


법으로 금지 되어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커피..


코나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하와이의 저 푸른 바다를 보고 있으니....


시간이 멈춘듯 합니다.


빌딩 숲속에서 숨막히게 살다가...


이런 여유를 느껴보면...


하와이에서 살고 싶어진답니다.


그래서.. 요즘 영어공부 중이에요...


하와이로 이민 계획중~~~~ ㅎㅎㅎ


지금 일본에서 살고 있지만....


몇년후엔... 하와이에서 살고 있는 제 자신을 꿈꿔봅니다.


이렇게 작년에만 3월이랑 9월에 2번 다녀오고...


올해에는 9월에 다녀오고... ㅎㅎ





비치에는 썬탠을 즐기는 분들도 많으나...


자외선이 엄청나게 강하답니다.


조심하세요~~




하와이 .....


와이키키 비치 너무 좋죠??


하지만...


하와이에 가시기 전에 와이키키 비치 공사(?) 정보도 꼭 확인하신 후 가세요.


와이키키의 비치가 파도로 인해 모래가 점점 쓸려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몇년에 한번 큰 공사가 이루어진답니다.


바다로 쓸려간 모래를 다시 비치로 끌어 올리는 작업을 한답니다.


그동안에는 비치 이용을 못하니...


와이키키 비치를 이용하실 분은 하와이 계획을 잡기전에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전 와이키키 비치보다는 카일루 비치를 좋아한답니다.


카일루 비치...


카일루아 비치의 포스팅 보러 가기 [클릭]


미국의 No.1 비치로 뽑힌적이 있는 정말 아름다운 비치랍니다.



  1. 가나다라마ma 2014.09.28 20:47 신고

    우와~ 말로만 듣던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에서 술을 마시면 안되는군요.
    그냥 비치에 누워만 있어도 행복할 것 같아요. ^^

  2. eatgirl 2014.09.28 21:45 신고

    와이키키~!! 하와이는 나무도 비치도 다 멋지군요.ㅎㅎ
    사람들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지는 게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3. 첼시 2014.09.29 07:33 신고

    모래를 끌어올리는 공사가 따로 있군요. 해변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공사를 해줘야겠네요.

하와이 여행 / 하와이 맛집 / 오아후 맛집 / 호놀루룰 맛집 / 와이키키 맛집

블루 워터 쉬림프(Blue Water Shrimp)에서 랍스터와 쉬림프를~


하와이의 유명한 맛집 중 하나인 블루 워터 쉬림프(Blue Water Shrimp)에 갔다왔어요.


정말 유명한 맛집으로 이렇게 긴 줄이 생겨있네요.


하와이 라고 하면 새우트럭도 유명한거 아시죠?


노스쇼어 지역에 새우트럭이 유명한데...


그 새우트럭의 맛집 중 하나가 블루 워터 쉬림프 랍니다.


그 새우트럭의 와이키키점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게 메뉴고요.


제가 주문한건..


$25.95 Shrimp & Lobster Tail


을 주문했어요.


쉬림프와 랍스터를 같이 맛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요리가 바로 이거에요~~~




이 랍스터 크기 보이세요???


우와!!!!


이런 볼륨의 랍스터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쉬림프~~~~



어찌나 맛있던지....

먹고 하나 더 먹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배가 불러서 더 못 먹었네요. ㅎㅎ

와이키키에 INTERNATIONAL MARKET PLACE 라는 곳에 있답니다.

블루 워터 쉬림프 앞에는 공연도 한답니다.

훌라 춤이라든지... 하와이 음악이라든지...

공연을 보면서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답니다.

하와이에 가시면 블루 워터 쉬림프는 꼭 드셔보세요~~




  1. 릴리밸리 2014.09.17 08:32 신고

    와~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하와이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2. 봉리브르 2014.09.17 09:48 신고

    랍스터가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갑자기 하와이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마니7373 2014.09.17 11:15 신고

    언제 거기 다녀오셨나여~
    하와이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
    전 못돌아 올것 같습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17 12:59

    랍스터가 정말 터지기 일보 직전~!!!ㅋㅋㅋ
    우와~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하와이에 맛집이 이렇게 많은줄 이노님덕에 알았어요~

  5. 헬로끙이 2014.09.17 15:08 신고

    하와이에서 맛보는 랍스터 너무 좋은데요 +_+
    저도 한입 주세효 ㅎㅎ

  6. wooris jm 2014.09.17 16:04 신고

    랍스터 요리에 푹 빠져버린 느낌~^^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첼시 2014.09.17 19:12 신고

    오오 랍스터 꼬리가 정말 큼직한게 탐스럽네요. 탱글하게 씹힐 것 같은게 군침이 도는군요 ㅎㅎ

  8. nolgo 2014.09.18 00:06 신고

    와 정말 살이 실하네요~
    언제 한번 하와이를 가볼지 모르겠지만 블루워터 쉬림프는 기억해둬야겠군요!

  9. 영도나그네 2014.09.18 16:50 신고

    하와이에 이렇게 먹음직스런 랍스타 전문점이 있었군요..
    이곳 여행시에는 꼭 들려야할 곳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맛집정보 잘보고 갑니다..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25 11:34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시원해졌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미국의 No.1 아름다운 비치!! 카일루아 비치~



하와이에는 와이키키 비치가 유명하지만,


와이키키 비치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답니다.


와이키키에서 버스나 자동차로 40분정도 이동하면 


정말 한적한 마을이 있다.


그곳이 바로... 카일루아!!!



길을 가다보면 이런 길을 만날 수 있다.


바로 비치로 가는 통로!!


비치는 모두의 비치라는 의미로 개인이 소유할 수 없게 되어있다.


그래서 법으로 저렇게 비치를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게 집 사이로 통로가 만들어져있다.



일단, 카일루아 비치에는 약간 허름하긴 하지만,


화장실이랑 탈의실이 있다.


어떻게 관리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청결하진 않다.


아래의 사진이 화장실 겸 탈의실!!



그리고 샤워실은 없고...


그냥 밖에 아래의 사진과 같은 샤워시설이 있다.




9월이었는데 물은 꽤 차가웠다.


잠시 모래를 씻어낸 후 


드디어 카일루아 비치로!!!!


전미 No.1 으로 선정된적도 있는 정말 아름다운 비치!!!


카일루아 비치의 사진이 바로 이거다~~~



정말 한적하지 않나요?


이 아름다운 비치에서 여유롭게~~~~~


사진으로는 다 전할 수 없을것 같아서 동영상을 찍어 왔어요.


아래의 동영상으로 즐겨주세요~~~





그리고 걸어가면서도 동영상을 찍어봤어요.


그리고 바닷물이 더러워 보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건 비치의 모래가 너무 부드러워서 파도에 휩쓸려서 저렇게 보이는거구요.


정말 물도 깨끗하고 정말 좋답니다.



어때요??


정말 좋지 않아요?


그럼, 다시 사진으로 쭈우우욱~~~ 봐주세요~~~~







꽤 넓은 비치이고,


주위에 상점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기 때문인지..


정말 한적하다.


사람들도 많이 없고......


파도도 잔잔하고...




모래가 정말 부드러워서 깜짝 놀랐다.


이렇게 부드러운 모래의 비치는 처음이었다.


카일루아 비치는 정말 대추천!!!!







그리고 카일루아 비치의 바로 옆에...


카일루아 비치의 쌍둥이 비치로 불리우는 


라니카이 비치가 있다.


이상하게도 라니카이 비치로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조용한 카일루아 비치가 좋더라.



라니카이 비치에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서...


라니카이 비치로 가는 길에서 찍은 카일루아 비치의 사진!!!


지금 저기 보이는 비치가 전부가 아니다.


저 뒤로 엄청나게 길게 이어져있다.


카일루아 비치에서 놀다가... 라니카이 비치도 갔다가...


그냥 쭉 놀고 싶어서 라니카이 비치에서 놀았는데...


나중엔 후회했다.


카일루아 비치가 최고!!!


  1. 버크하우스 2014.09.14 00:4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 *저녁노을* 2014.09.14 07:30 신고

    시원시원한풍경..잘 보고갑니다.
    휴일 행복하세요.

    공감 꾸욱^^

  3. 첼시 2014.09.14 11:33 신고

    바닷물이 정말 고운 색이네요.
    너무 붐비지도 않아서 나른하게 누워있으면 딱 좋겠어요.
    말 그대로 휴식을 즐기기 적당해보이는 해변입니다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15 18:03

    우와~ 윈도우 바탕화면같은 풍경~!!!
    정말 좋네요~ 바다색도 너무 이쁘고 모래도 하얗고 고와보여요~!
    하와이 해변은 다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한적한 해변도 있네요~!!

카카아코 키친(Kaka'ako Kitchen)에서 로코모코의 양에 깜짝 놀라!



하와이에 가면 로코모코는 꼭 먹어봐야죠??


로코모코의 맛집은 여러곳이 있지만...


카카아코 키친(Kaka'ako Kitchen)!!!


역시 하와이!!!


비쥬얼보다는 양!!!!!



사진으로 보기에는 양을 잘 모르겠지만...


2인분은 될것 같은 양이었다.


하와이에는 맛있는 먹을거리가 너무 많다.


2명이서 일단, 로코모코를 한개를 시켜서 먹고!!!!


카카아코 키친(Kaka'ako Kitchen)의 바로 옆 점포가!!!


햄버거로 유명한 쿠아아이나 햄버거 가게가 있다!!!


여기저기 맛집을 많이 즐길려면...


양이 생각보다 많은게 하와이류이기 때문에...


한개씩 시켜서 둘이서 나눠먹고...


또 다른 가게 가서 한개 시켜서 나눠먹고.... ㅎㅎ..


그러면 여러종류를 맛볼 수 있다.


하지만, 그래도... 맛있는건 배터지게 먹고 싶은게 욕심!!


그러다보니... 2013년도에 3월과 9월에 하와이 갔다오고..


2014년인 올해에도 9월인... 이번달!!!


또 하와이 가서 맛나는거 먹으러 갑니다... ㅎㅎㅎ...


잔뜩 먹고 잼나게 놀다가 오겠습니다.


5년후엔 하와이에서 살고 있는 제 자신을 상상해봅니다.


요즘 영어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ㅎㅎ..





  1. 머쉬룸M 2014.09.10 07:33 신고

    5년 후에 정말 하와이에서 사는 모습 볼 수 있겠죠?....^^

  2. 노지 2014.09.10 07:47 신고

    오오, 하와이...즐거운 여행 되세요 ㅋ

  3. 첼시 2014.09.10 21:09 신고

    하와이에 지금 가계신건가요? 로코모코 위의 달걀이 참 탐스럽네요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11 13:37

    와~ 또 하와이 가시나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또 올려주세요~ㅎㅎㅎ
    눈으로라도 누려보게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이번 하와이의 주 목적은 커피였다..

 

관광도 관광이지만 하와이 다녀온지 6개월만에 다시 하와이 가서 커피만 잔뜩 사왔다는..... ㅎㅎ..

 

처음에 라이언커피를 봤을때... 저게 뭔가?? 했었는데...

 

하와이 다녀온 후... 라이언 커피에 푹~~ 빠져서...

 

6개월만에 간 하와이에서는 라이언커피의 매력에 푹~~ 빠져 살다 왔다.

 

그중에 이번에 구입한 커피를 보관하는 캐니스터!!

 

라이언커피 로고 큼직하게 그려져있는 이 캐니스터!!!



캐니스터를 돌려보면... 

 

한쪽면은 라이언 커피 로고... 또 한쪽면은 위의 사진의 로고가 그려져 있다.

 

음.. 하와이 가기전부터 라이언커피 캐니스터를 검색을 해보긴 했지만...

 

실제로 보니.. 엄청나게 컸다.. ㅡㅡ;;

 

저정도로 클줄을 생각도 못했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좀 작은 사이즈 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기념이니 하나 사왔다!!!

 

아!!! 2013년 9월!!! 

 

이 모델은 이제 생산 및 판매 안되고 있다.

 

문의한 결과... 스텐레스 캐니스터로 변경된다고 한다.

 

내가 구입한건 도자기 같은 재질...

 

난 이것도 가지고 싶어서... ㅎㅎ... 구매했지...

 

캐니스터의 뚜껑위에는 하와이의 섬들이 그려져있다...





뚜껑을 열어보면 고무패킹이 되어있다...

 

하지만, 고무패킹이 좀 더 두껍게 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운 생각을 해본다...



내용물은 대략 500g은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꽤 크다....

 

흠.. 너무 커..ㅠㅠ..




라이언커피 100% 코나커피 198g 짜리 와 같이 비교~~~~

 

저 봉지채로 캐니스터에 넣어보면....




이런느낌~~~~~

 

막상 구매는 했는데.....

 

너무 크고... 무게도 꽤 무겁고....

 

그냥 약통(감기약, 반창고 등등)으로 사용중.. ㅡㅡ;;

 

크기 비교한답시고... 옆에 커트칼 하나 둬봤는데...

 

별루 비교한다는 느낌이 안나네...



그래도 뚜껑에 그려진 하와이 섬과...

 

캐니스터 앞면에 큼직하게 그려진 라이언 커피 로고!!!!

 

보면 볼수록 너무 매력적이다.....

 

처음에 라이언커피(Lion Coffee)로고를 봤을때는 무슨 70년대 같은 오래된 느낌의 로고 같은 느낌이 강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괜찮은거 같애...

 

ㅎㅎ...

 

아~~~~ 또 하와이에 가고 싶다....

 

내년에 또 가야지~~~~~



 

 라이언 커피(Lion Coffee) 관련 포스팅


 -.구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신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1. 릴리밸리 2014.08.13 08:23 신고

    라이언커피의 로고가 멋지네요.
    캐니스터는 좀 커야할 것 같은데요?ㅎㅎ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4.08.13 09:54 신고

      그래요? 그래도 저건 좀 너무 컸던거 같아요.
      게다가 저건 약간 불량이었는지 고무패킹이 조금 약했던거 같아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호놀룰루 여행

하와이안 쥬얼리 MAXI / 마키시 / 막시 / 맥시 / 멕시


하와이에서 인기있는 쥬얼리샵인 MAXI(마키시)에서 악세사리를 구입했다.



위치는 로얄 하와이안 센터 앞에 있는 DFS 갤러리아 옆 길로 


쭉~~ 올라가다보면 왼쪽편에 MAXI 가 있다.






가게는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지만.... 쥬얼리는 이쁜게 아주 많다..

 

하지만... 꽤 비싸다... 

 

깜짝 놀랄 가격들!!!!

 

Maxi 의 공식 사이트 : http://www.maxihawaii.com

 

사이트를 방문해서 구경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듯...

 

Maxi는 일본인이 디자인겸 운영하는 하와이에서 출발한 쥬얼리 브랜드.

 

일본에도 몇 점포 있는걸로 알고 있다.

 

나는 현재 일본에 거주중으로 H.I.S 여행사를 이용해서 하와이에 다녀왔다.

 

하와이는 일본인들이 관광하기에 아주 잘되어있다.

 

그중 H.I.S 여행사를 이용해서 가면 트롤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주는데..

 

H.I.S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레아레아 트롤리를 이용해서 지정된 총 9곳에 가서 스탬프를 찍어오면


아래의 추첨을 할 수 있다.

 

아.. H.I.S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레아레아 트롤리는 하와이에서 노선이 가장 잘 되어 있는 트롤리이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 정리를 해두었다.

 

레아레아 트롤리 : http://tokyo.innoya.com/334



저기.. 보이는가...

 

구슬......

 

흰색 3개와 은색 구슬 1개..

 

내가 마지막 찬스에서 돌렸더니... 

 

은구슬이 나왔다!!!!!!

 

은구슬은 뭐지?? 뭐지??? 하고 봤더니...

 

3등!!!!

 

3등이 Maxi 쥬얼리 50달러 상품권!!

 

1등은 500 달러 상당의 호텔 이용권

 

2등은 500 달러 상당의 하와이 기타.. 우쿨렐

 

3등은 50달러 상당의 Maxi 상품권

 

이렇게 쭉~~ 해서 10등까지 있었던걸로 알고 있다.

 

보통 꽝인데.... 난 운이 좋게 3등!!!



저기 종이에 9곳을 찾아가서 스탬프를 찍어서 로얄 하와이안 센터 3층에 있는 H.I.S 여행사에 가지고 가면 추첨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3등 당첨으로 받은 Maxi 50달러 상품권.

 

그리고 그 다음날이었던가??? 교환을 해왔다.



쥬얼리가 너무 비싸서...

 

뭐 괜찮다 싶으면 250달러... ㅡㅡ;;

 

결국은 그냥 50달러 상품권으로 살 수 있는 쥬얼리를 찾아다가...

 

딱 50달러인 저 쥬얼리를 골랐다.

 

하지만 하와이 세금이라는게 있어서 추가로 2.36달러 더 냈다... ㅡㅡ;;



저 작은 곳에 아주 섬세하게 디자인이 되어있다...

 

첨엔 그냥 그저 그렇네.... 라는 느낌이었는데...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든다.

 

저 빨간줄은 가죽이다.





손에 직접 해보면 아래와 같은 느낌...




저런거 사고 싶긴 했었는데....

 

추첨으로 Maxi상품권 받기 전에 Maxi에 방문해서 구경한적이 있는데...

 

50달러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비싸서 그냥 허업.. 너무 비싸... 라고 금방 나왔던 가게 였는데...

 

다행히도 상품권이 생겨서 그나마 괜찮은 물건 찾은거 같다.

 

저기서 조금 더 이쁜 것도 있었는데...

 

그건 150달러 정도 였다...

 

그래서 그냥 그건 포기하고.... 저걸로 만족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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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8.06 17:04 신고

    이노님 덕분에 하와이의 쥬얼리 샆의 이모저모를 구경할수 있었답니다..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2. 위니[WINNIE] 2014.08.08 16:34 신고

    추첨 재미있겠네요 ㅎㅎ
    팔찌 너무이뻐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노스쇼어 여행

솝팩토리(Soap Factory) / 비누공장


2013년 3월 1일. 하와이에서 현지투어로 노스쇼어에 다녀왔다.

 

그중에서도 SOAP FACTORY에 갔었다.

 

공식홈페이지 : http://www.hawaiianbathandbody.com




하와이의 노스쇼어에 있는 작은 마을... 

 

와이아루아!!!

 

이지역은 예전엔 사탕수수로 유명한 지역이었다.

 

현재는 사탕수수를 재배하는 곳도 많이 없어져,

 

철거된 사탕수수공장을 이용하여 현재는 SOAP FACTORY를 운영..

 

제리&데보라 커플이 1996년 자택에서 10종류의 네츄럴 비누를 만드는 레시피를 기본으로 

 

취미로 시작한게 지금의 SOAP FACTORY이다.

 

모든 원료를 자연의 식물으로부터 축출, 화학약품은 무첨가로 만드는 고품질의 상품을 만드는것에 힘을 쓰고 있는 곳!!





이곳이 예전에 사탕수수 공장이다...

 

지금은 SOAP FACTORY!!!

 

그리고 공장건물 내부는 이렇다...

 

꽤 높고 넓다....



그리고 내부에는 저렇게 옆으로 들어가는 또 입구가 있다.

 

들어가면 비누라든지 바디오일, 미스트 등등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다.



난 살만한게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다.

 

난 일본에 거주중이라 현지의 일본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해서 노스쇼어에 갔더니...

 

점포내에는 일본인들이 대부분.... ^^

 

이 점포의 앞에는 WAIALUA Coffee 공장이 있다...

  1. 영도나그네 2014.08.06 17:08 신고

    하와이의 비누공장이 예상외로 영세한것 같군요...
    자연산 비누를 만든다고는 하지만 너무 열악한 환경의 공장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하와이의 특이한 화장실! 하지만, 이게 평범한 화장실!



하와이에 여행을 갔더니 화장실의 문화에 깜짝 놀랐다.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좀 많이 한국과는 차이가 있다.


위의 사진과 아래의 사진은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의 카일루아점의 화장실이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꽤 넓다.


하지만, 변기는 달랑 한개!


위의 사진이 변기가 있는 곳인데..


저정도 크기면 한국이라면 3개는 만들 수 있는 넓이다.


거기에 밑부분이 뻥~~~ 뚫려있다.


그리고 좀 더 특이한 부분!!!


저 들어가는 문 옆에 휴지로 틈새를 막아놓은게 보이는가!!


저걸 왜 막아놨나????


그런데 볼일 보러 안에 들어가서 변기에 앉아보니


이유를 알았다.


밖에서 그 틈새로 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흐미!!!!


처음부터 막아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


왜 저렇게 틈새를 만들어놨는지.....


그리고 이번엔 하와이의 유명한 팬케잌(빵케잌)전문점인 카페 카이라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헉!!! 번호 자물쇠!!!!


완전히 배가 아파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하고 있는데...


다행히 이 곳 들어가는 입구 앞에 한국식당이 있다.


주방에서 한국어로 이야기 하시는 한국분들이 계셔서..


화장실 비밀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주시더라!!!


그래서 들어가보니...


이렇더라!!!



대변보는 곳이.. 엄청나게 넓다!!!


저 넓이면 2개는 만들텐데...


거기에.. 이 곳도 밑 부분이 뻥~~~~ 뚫려있다..


밖에서 저렇게 보면 잘 모르겠지만...


안에서 변기에 앉아보면...


괜히 신경쓰인다....


게다가..


이곳도 들어가는 문 옆에 틈새가!!!!!


이곳도 밖에서 안이 보인다!!!!


부끄럽게 왜 저렇게 만들어 놓은거야?? 싶더라...



다행히 휴지도 준비되어 있었고...


누가 노크하면 사람 있다고 노크를 할 수 없는 거리!!!


하지만.. 밑으로 사람이 있는게 알 수 있으니까...


노크는 하지 않겠지?


그리고 다음은 하와이 프린스 호텔 와이키키 의 로비 화장실!!!





역시 고급 호텔 화장실은 틀리군..


상당히 고급스럽다.


이곳도 밑 부분은 뻥~~~ 뚫려있네...


미국의 경우 범죄도 많고 그래서...


확인 할 수 있게 저렇게 만들어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저렇게 밑부분이 뚫려있는게 참....익숙해지진 않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보고 배우는 것도 여행의 재미 중 하나!!!



  1. 첼시 2014.07.23 08:02 신고

    화장실 문에 여백이 너무 크네요. ㅋㅋ
    고개만 살짝 기울이면 다 보이겠어요.

    • 이노(inno) 2014.07.23 09:14 신고

      맞아요. 틈새로 보면 다 보인답니다. 범죄때문에 저런거 같아요

  2. 릴리밸리 2014.07.23 10:22 신고

    틈새를 화장지로 막아 놓았군요.
    불안해서 볼일을 못 볼것 같습니다.ㅎㅎ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이노(inno) 2014.07.23 13:24 신고

      저 넓은 화장실에 변기는 1개뿐이고, 저 뻥 뚫린 밑 부분으로 기다리는 사람들 다리는 보이고... 문 틈새로도 기다리는 사람 보이고..
      조마조마해서 시원하게 볼일을 못봤어요.

  3. Hansik's Drink 2014.07.23 10:41 신고

    정말 불안한 기분이 들것 같은데요 ㅎㅎ

    • 이노(inno) 2014.07.23 13:25 신고

      변기가 하나뿐이라 기다리는 사람 보이면 후딱 볼일 보고 나가야하는..ㅠㅠ

  4. 별 :D 2014.07.23 11:11 신고

    문 틈새도 범죄 예방을 위한 건가요??
    저거 은근이 아니라 완전 신경 쓰이는데,,,
    우리나라는 범죄 예방 위한 것도 아닐 텐데, 가끔 저렇게 틈이 큰 화장실을 맞닥들이면 정말... 당황스러워요.ㅜㅜ

    • 이노(inno) 2014.07.23 13:26 신고

      워낙에 범죄가 많은 나라니 안에서 인질잡고 있을지도 모르니..
      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ㅎㅎ...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23 14:41

    생각보다는 화장실이 독특하네요 ㅋㅋ

  6. 헬로끙이 2014.07.23 15:54 신고

    정말 익숙하지 않을것 같아요 ㅎㅎ
    불안해서 볼일 못볼것같은 느런 기분? ^^

  7. 카오리 2014.09.19 19:34

    위아래 뚫여 잇는 것은 대변 냄새를 잘 빠지게 하려고 그렇게 만든 것 입니다.

  8. 파블로 2014.12.08 07:40

    휠체어 탄 장애인분들도 편안히 쓰시라고 만든 넓은 화장실입니다.
    법으로 의무화된 건축 코드입니다.

하와이 / 오아후 / 호놀룰루

하와이의 탄타라스 야경 / 탄타러스 야경 / Tantalus 야경..

 

 

하와이의 대표적인 야경이라고 하면 탄타라스(탄타러스)의 야경!


와이키키지역에서 자동차로 20~30분정도 이동한거 같다..





탄타라스(탄타러스)언덕까지는 꼬불꼬불한 길을 한참을 올라가야한다.

 

나는 일본에 거주중으로 일본여행사 H.I.S를 이용해서 하와이에 다녀왔다.

 

항공권과 호텔만 예약했는데 고래를 보는 Whale Watching 투어와 탄타라스(탄타러스) 야경 투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탄타라스(탄타러스)야경 투어는 로얄 하와이안 센터 3층에 있는 H.I.S 하와이지점에 놀러 갔다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걸 보고 신청했다.

 

H.I.S 하와이지점은 아주 깔끔하게 꾸며진 사무실에 꽤 넓고 쾌적했다.

 

관광정보와 옵션투어 신청, 그리고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어서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고 무선랜도 무료로 이용가능..

 

그리고 음료수도 무료로 이용가능, 록카(캐비넷)도 무료로 이용 가능!!!

 

역시 너무 잘되어있는 일본여행사....




로얄 하와이안 센터 뒷편에 있는 호텔 주차장에는 H.I.S 전용 주차장이 있었고,

 

그곳에서 탄타라스(탄타러스)야경 투어 버스가 온다.

 

버스??? 승합차??? 봉고???

 

12인승 승합차가 온다...

 

H.I.S 에서 진행하는 투어이기에 참가자들은 일본인!!

 

이번에 참가인수는 11명!!!

 

꼬불꼬불한 길을 20분정도 올라가다가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에서 멈췄다.

 

음....

 

넓은 장소가 있는 줄 알았더니...

 

그냥 도로에 차를 세우고 15분정도 사진찍고 쉴수 있는 자유시간...

 

그리고 찍은 하와이의 야경이 아래 사진!!




사진으로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실제로 보면.... 오!!!!!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첨부~~~~ 

 

건물들의 밝은 조명을 제대로 표현이 되진 않았지만, 조금은 참고가 되길 바라며...





하와이의 탄타라스 / 탄타러스 / Tantalus 야경..











15분정도 야경감상이면 충분한거 같다.

 

이렇게 이날 하루의 마지막은 하와이 / 오아후 / 와이키키 의 탄타라스(탄타러스)언덕에서 야경을 보고...

 

호텔로 이동~~~

 

늦은 시간이기때문에 투어 관광객들의 호텔마다 이동하며 호텔까지 데려다 주었다.

  1. smart4you 2014.05.21 16:30 신고

    저는 무라카미 하루키 아저씨 때문에, 그리고 워낙 좋아하는 계절 때문에
    언젠가는 하와이에 라는 나름의 목표를 갖고 있는데, 야경 정말 멋지네요!!

    • 이노(inno) 2014.05.21 19:43 신고

      저는 책을 전혀 안봐서 일본와서 무라카미 하루키 선생님을 알게 되었네요.
      저도 책 좀 읽어야겠어요.

하와이 / 오아후 / 호놀룰루 / 맛집 / 오아후 맛집 / 하와이 맛집 / 와이키키 맛집 / 호놀룰루 맛집

Teddy's Bigger Burgers (테디스 비거 버거)

 


Teddy's Bigger Burgers 주소 : 134 Kapahulu Ave, Honolulu, HI, United States

 

여행기간 : 2013년 2월 27일 ~ 3월 4일..

 

하와이의 3대 햄버거 중에 하나인 Teddy's Bigger Burgers / 테디스 비거 버거.

 

와이키키 지역의 와이키키 그랜드 호텔 1층에 있다.





이곳이 Teddy's Bigger Burgers / 테디스 비거 버거 다...

 

입구 앞에서 한컷!!!



현지인들에게도 인기인지라 관광객과 함께 주문을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인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지 일본어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


아.. 하와이 거리에 있는 무료 쿠폰북을 잘 찾아보면 15% 할인 쿠폰이 있으니,


잘 찾아서 이용하면 조금이나마 싸게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하와이에서 음료수를 주문하면 컵만 달랑 준다.

 

그리고 음료수는 자신이 직접 넣으면 된다.

 

리필도 된다...

 

일본에 거주중인 나에겐... 일본은 리필이 되지 않는 문화이기 때문에...

 

리필 하는거에 약간 거부감이 있었는데...

 

현지인들이 리필하는걸 보고 나도 리필해서 마셨다..



주문은 셋트 한개와 단품 한개로 주문했다..

 

팁은 지불 안했다..

 

계산대 앞에 팁을 넣을 수 있는 통이 하나 놓여져 있는데...

 

넣는 사람도 있고 안넣는 사람도 있길래.. 

 

그냥 안넣었다...



그리고 주문하고 나면 이런 영수증을 준다.

 

ORDER 번호 555 이다..

 

일단 영수증이랑 음료수 컵을 받고....

 

음료수를 채워서 자리에서 앉아서 기다린다...



번호를 기다리는 나의 모습이 저 위에 찍혀 있다...

 

ORDER번호 555을 부르면 계산대 옆으로 받으러 가면 된다...




가게는 이렇게 테이블석도 마련되어있고, 이외에도 밖에도 좌석이 마련되어있다..

 

그리고 점원이 오더번호 555 라고 부르길래 얼른 받으러 갔다...



포테이토.... 오~~~ 큼직한게 먹음직스럽다...

 

그래고 메인인 햄버거!!!!







꽤 크다...

 

주문할때 가장 작은 사이즈를 주문하면 저 사이즈다...

 

큰 사이즈 주문하면... 좀 클듯!!!!!

 

아무튼 맛은 역시 하와이 3대 햄버거인것 만큼 맛있었다...

 

호오~~~~~~

 

일본의 모스버거를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지만....

 

난 별로다....

 

차라리 버거킹이 훨씬 맛있다...

 

거기에 비해 Teddy's Bigger Burgers / 테디스 비거 버거는 더 맛있었다...

 

하와이에 가면 꼭 Teddy's Bigger Burgers / 테디스 비거 버거에서 햄버거를 먹어보길......




Teddy's Bigger Burgers / 테디스 비거 버거 앞을 보면....

 

호놀룰루 동물원이 보인다..

 

음... 이날은 다른 일정이 있었기에... 호놀룰루 동물원을 뒤로한채 다음 일정 장소로 이동!!!

 

흠... 지금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조사를 하다보니..

 

시부야에도 Teddy's Bigger Burgers / 테디스 비거 버거 매장이 있다..

 

2013년 4월부터는 시부야 히카리에 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다음에 시간나면 찾아 가봐야겠다.

 

 그리고 하와이의 또 하나의 햄버거 맛집!!

 

쿠아아이나(KUA'AINA)!!

 

쿠아아이나 햄버거는 http://blog.naver.com/dbbyinno/120186330099 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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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스 비거 버거(Teddy's Bigger Bur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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