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5일(월) 오후 2시 28분.

오래간만에 도쿄에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몇일전에도 진도2~3정도의 지진이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꽤 크게 흔들렸네요.

도쿄 진도 4입니다.

진원지는 도쿄 바로 윗지역인 사이타마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도쿄 지역 주변으로 진도 3~5까지 발생했습니다.

휴우~~~

간만에 크게 흔들려서 깜짝 놀랬네요.

하지만, 건물이 무너지거나 그런 사고는 없어요.



요즘 지진이 너무 잦네요.

살짝 걱정이되는 하루입니다.

  1. 『방쌤』 2015.05.25 15:16 신고

    오.....많이 놀래셨겠어요
    저는 지진을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어서요
    큰 일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2. 도느로 2015.05.25 15:46 신고

    늘 지진의 위험이 있는 나라라 항상 불안할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더이상 큰 일은 일어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3. 익명 2015.05.25 18:23

    비밀댓글입니다

  4. 이스트시티 2015.05.26 01:12

    오늘 강의 듣다가 지진나서 깜짝 놀랐내요 ㅎㅎ;
    300명 넘게 듣는 수업에서 단체로 지진경보 알람이 울리니까 좀 무섭더라구요

  5. 핑구야 날자 2015.05.26 01:35 신고

    지진때문에 집을 높히 짓지 못한다죠. 무탈하시니 다행이네여

충격의 거품 라면!



일본에 새롭게 발매된 컵라면입니다.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거품이 일어나는 재미있는 컵라면이랍니다.

내용물은 아래의 사진을 봐주세요.



파란색 분말 스프는 일반 분말 스프에요.

저 분말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붓고,

3분간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빨간색 분만 스프는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라고 적혀있습니다.



컵라면 뚜껑을 열면 주의문구로 저 빨간색 분말스프는 꼭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라고 적혀있어요.




컵라면에 파란색 분말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넣고 3분간 기다립니다.

면이 다 익었으면, 이제 그 화제의 빨간색 분만 스프를 넣습니다.



주저없이 다 넣어주시고,

그 다음은 마구 저어주세요.




마구 저으면 거품이 화악~~~~~~~~~~~~ 올라옵니다.

이게 바로 화제가 되고 있는 거품 컵라면입니다.




거품으로 인해 좀 더 부드러운 크림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맛도 맛있습니다만,

이렇게 사진 찍는다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거품이 가라 앉는답니다.

그렇다고 또 마구 저어봐도 거품은 다시 일지 않는답니다.

거품과 맛있게 드실려면 저 빨간색 거품 분말 스프를 넣고 마구 저은다음,

바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일본 여행 오셔서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하나쯤 구입해가셔서 드셔보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에스델 ♥ 2015.04.09 10:28 신고

    거품컵라면 정말 신기합니다.^^
    일본에 가면 사먹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0:38

    먹음직 스럽기는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4. 윤마초 2015.04.09 11:06 신고

    다음주에 도쿄여행가는데 먹어봐야겠네요^^ 잘보고가요

  5. 단적비 2015.04.09 11:10 신고

    일본은 정말 다양한 라면이있는것같아요

  6. The 노라 2015.04.09 11:21 신고

    일본도 보면 거품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번에 일본 친구한테 분말형 그린 티를 받았는데 그것도 물에 타면 거품이 올라오더라구요.
    그것도 부드러우니 좋던데...
    크리미한 거품라면. 막 호기심이 생깁니다.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2:14

    일본은 참 희안한거 잘 먹는 것 같아요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5.04.09 12:28 신고

    신기방기~~ 희한한 라면이네요.. 한국에도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9. 『방쌤』 2015.04.09 12:32 신고

    정말 신기한 음식들이 많네요~
    부드러운 크림같은 느낌... 아~궁금해~ㅎ
    그냥 라면이나 하나 먹어야겠어요^^ㅎ

  10. 헬로끙이 2015.04.09 12:40 신고

    거품이라.. 과연 어떤 맛일지 ㅎㅎ 보기에는 정말 크림스프같은 기분이 드네요 ^^

  11. 박군.. 2015.04.09 13:48 신고

    일본은 진짜 별의별게 다있네요

  12. Countrylane 2015.04.09 14:00 신고

    컵라면 좋아하는데 이것도 맛있겠어요 ㅎㅎ
    라면은 왜이리 맛있는지 ㅋ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5:56

    일본사람들은 별걸 다먹네요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5:56

    일본사람들은 별걸 다먹네요

  15. wooris jm 2015.04.09 18:01 신고

    거품이 잇어 면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겠는데요~
    하지만 잠시 후 사려져 버리는 거품 때문에
    빨리 후루룩~~ ^^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영심이~* 2015.04.09 18:43 신고

    거품라면 신기한데요..?
    맛도 참 궁금해요~~

  17. 빌노트 2015.04.09 22:09 신고

    라면이 마치 카푸치노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한번 맛보고 싶네요^^

  18. 히티틀러 2015.04.09 23:31 신고

    라떼나 카푸치노 같은 느낌의 라면이네요.
    왠지 좀 느끼할 거 같아요;;;;

  19. pennpenn 2015.04.10 07:24 신고

    색다른 맛이겠어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 wwwwwwwww 2015.04.22 21:44

    이 분은 일본에 있는 물건가지고 맨날 충격 경악이라고 하시네(笑)

  21. 달달(daldal) 2015.06.03 19:59 신고

    오오오 진짜 신기하네요! 왠지 라면같지 않은 느낌일것 같아요.ㅎㅎ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회사건물 뒷쪽에는 운하가 있습니다.

베란다에 나가면 바로 보이는 운하이기 때문에 자주 보고 있는데요.

운하를 항상 보다보면 쓰레기가 거의 없더라고요.

쓰레기가 여기저기 조금은 있을법도 한데,

어디서 쓰레기를 걸러주는 장치 같은게 있나 싶었어요.

어느날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운하는 평소에는 지나다니는 배가 많이 없습니다만,

가끔 관광객을 실은 배가 지나갈때도 있습니다.

유람선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작은 배에요.. ^^

특히, 요즘은 벚꽃 시즌이라 이 운하 주위로 벚꽃이 피어있는 지역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투어 상품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청소배!!!



평소에 마을에서는 청소차는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운하를 청소하는 배는 보기 드물어요.

저 청소배의 청소하는 방식은요.

배가 앞으로 가면서 앞쪽의 레일이 빙글빙글 돌면서 물에 떠 있는 쓰레기들을 자동으로 끌어올린답니다.

그리고 배의 양쪽에는 청소원분들이 직접 쓰레기를 도구로 집어 올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니까 쓰레기가 많이 없구나 싶더라고요.

아마도 우리 나라도 저런게 있겠죠?



동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는 도쿄 스카이 트리도 보인답니다.

주위에 빌딩들이 많아서 삭막해보이네요.

  1. 봉리브르 2015.04.08 08:13 신고

    청소배가 있군요.
    일본이 늘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네요.
    깨끗한 운하를 보면 기분도 깨끗해지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5.04.08 09:15 신고

      청소배가 있다는건 저도이 운하에서 처음 알았어요.
      우리나라에도 없다면 도입되었으면 좋겠어요

  2. 마니7373 2015.04.08 08:16 신고

    도심에 운하가 있으면 청소배가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의식도 높은 것 같습니다~
    깔끔하니 잘 관리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머리 아플때 직접가서도 아님 위에서
    쳐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노(inno) 2015.04.08 09:14 신고

      일본와서 느낀건 거리도 깨끗하다는거에요.
      시민의식이 높은건지 청소를 자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깻한 거리는 보기 좋은거 같아요

  3. 핑구야 날자 2015.04.08 08:29 신고

    운하를 보니 너무 좋은데요,, 한동안 잊었던 일본 여행이 생각나는군요

  4. 空空(공공) 2015.04.08 08:30 신고

    청소하는 배는 처음 봅니다
    우리나라도 큰 호수나 저수지에 저런게 있으면 좋을것 같군요

    • 이노(inno) 2015.04.08 09:11 신고

      가끔 호수나 저수지에 쓰레기 있는거 보면 보기 별로 안좋죠.
      한강에는 청소하는 배가 있을려나요?

  5. 제리짱 2015.04.08 08:42

    어?여기 혹시 가야바쵸 역 근처인가요? 스마일호텔 근처에 있고...몇 달전에 일본갔는데 아침에 동네 구경하다가 청소하는 배 보고 신기해서 사진 찍었는데 위치가 완전 비슷해서요ㅎㅎ

  6. 금정산 2015.04.08 08:56 신고

    운하를 청소도하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8 10:39

    신기하네요 청소를 저렇게 하다니

    한번 구경해보고싶어집니다 ㅎㅎ

  8. 백마탄환자™ 2015.04.08 10:45 신고

    운하를 저렇게 꾸준히 관리를 한다니,
    우리나라는 하천준설이라고 몇 년에 한 번씩 강바닥을 뒤집어 놓는 것 뿐... -_-;

  9. 히티틀러 2015.04.08 11:04 신고

    물에 떠있는 쓰레기를 자동적으로 끌어올린다니 신기하네요.
    강이나 운하도 청소를 하겠거니 하고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실제 저런 배는 전세계 어디서도 보지 못한 거 같아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8 13:58

    꼭 필요한거겠어요! 우리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11. 박군.. 2015.04.08 14:03 신고

    우리나라랑은 다르네요 확실히..

  12. 헬로끙이 2015.04.08 15:50 신고

    저도 요런건 처음 보는것 같네요 ^^
    우리나라에는 없는 건가요.. 관리 해줘야할것 같은데 ;;

  13. wooris jm 2015.04.08 16:49 신고

    운하에 떠도는 쓰레기를 청소하는 배가 있군요~
    우리나라도 한강 쓰레기를 건져내는 배가 있다가
    사라진지 오래 되었는데 언제 다시 하려나~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4. J2M1 2015.04.08 18:41 신고

    바로 전 정부에선 로봇물고기 회쳐드셨잖아요~ 우리나라도 신기한건 많이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한강은 청소해도 쓰레기 버리는 인구가 적지않아서 깨끗해진다는 보장이.. 국민의식부터 변화가..ㅠㅠ

  15. 오감세 2015.04.08 21:50 신고

    우왕~ 멋진 풍경을 보며 일하시는군요.
    한국이었으면 저 운하가 어땠을지.... 상상하기 싫습니다. 바들바들
    저런 환경에서 살아보질 않아서 청소하는 배가 있다니 인상깊네요. 또 보고나니 당연한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16. pennpenn 2015.04.09 07:25 신고

    운하를 청소하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요즘 일본 티비 CF광고에도 자주 나오고 있는 쿠라스시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비쥬얼의 초밥을 소개합니다.

얼마전에도 쿠라스시의 게임 시스템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죠?



오늘 소개할 쿠라스시의 초밥은...

바로!

이거입니다.



구운 생선이 통째로 말려있는 초밥입니다.

오마이갓이죠?

개인적으로 이런건 잘 못먹어요. ㅎㅎ..



그냥 머리랑 꼬리는 조금 잘라 주었어도 좋을뻔했는데....

이 초밥은 비쥬얼을 내세운 모양입니다.



길이는 아이폰6 보다 길어요.

꽤 크다는게 짐작이 가시죠?



직원을 불러 먹기좋게 잘라달라고 하면 이렇게 잘라줍니다.

뼈는 안 발려져 있기때문에 자세히 보면 잔뼈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에 걸릴만큼 굵거나 그러지 않아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잔뼈랍니다.

쿠라스시에서는 가끔 이런 다른 회전 초밥집에서는 보기 힘든 비쥬얼을 내세우는게 있는거 같아요.

그게 또 이 가게의 특징인거 같기도 하고요.

  1. 금정산 2015.04.07 08:03 신고

    통째로는 징그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잘라서는 맛이 좋을 것 같은데요

    • 이노(inno) 2015.04.07 10:20 신고

      통채로는 조금 그렇죠?
      역시 먹기 좋게 잘라나와야 좋은거 같아요

  2. 봉리브르 2015.04.07 08:04 신고

    와, 아무리 색다른 비주얼로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해도 이런 발상은 정말 놀랍네요.
    그런데..생각해 보니..옆에 있으면 한 번은
    들러보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느낌으로 먹게 될까 호기심이 생겨서요..ㅎㅎ

    • 이노(inno) 2015.04.07 10:19 신고

      아마도 안먹어도 카메라 셔터는 누르게 될거 같은 비쥬얼이죠?
      ㅎㅎ

  3. 마니7373 2015.04.07 08:16 신고

    역시 일본에는 희한한 초밥도 있네여~
    보기는 그래도 일단 잘라서 먹으면
    나름 먹기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게만의 특징이니 인정할 부분은 인정 해야겠죠.ㅋㅋ

    • 이노(inno) 2015.04.07 09:45 신고

      가게만의 독특한 영업 방식인거 같아요.
      재미있는 초밥으로 인기몰이.

  4. 핑구야 날자 2015.04.07 08:16 신고

    와우~~ 이건 좀 그렇네요~~ 잘라주면 모를까? ㅋㅋ

    • 이노(inno) 2015.04.07 09:44 신고

      처음부터 잘라서 나왔면 아마도 비쥬얼의 임팩트가 없었을것 같아요

  5. 空空(공공) 2015.04.07 08:46 신고

    어이쿠.
    저는 저게 암만 맛있어도 못 먹을것 같습니다 ㅎ

  6. The 노라 2015.04.07 11:00 신고

    생선이 바라보고 있으면 약간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도 맛있으면... 먹어줘야 겠죠. ㅋㅋ

  7. 에스델 ♥ 2015.04.07 16:39 신고

    비주얼이 정말 충격적이고~
    잔뼈가 부담스럽습니다.^^;;

  8. 나그네 2015.04.07 17:19

    한국에도 비슷하게 생긴 꽁치김밥이 있어요~

  9. 『방쌤』 2015.04.07 18:48 신고

    헉...
    저는 절대 못먹을 것 같아요ㅡ.ㅡ;;;

  10. 톡톡 정보 2015.04.07 19:07 신고

    초밥의 상식을 뒤집는 모양이네요..
    초밥을 먹는것이 아니라 생선구이를 먹는 느낌이랄까요^^;;

  11. 좀좀이 2015.04.07 19:13 신고

    머리도 씹어서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조기라면 저런 식으로 만들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조기 머리 속 돌 두 개만 뽑아내면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을 수 있거든요 ㅎㅎ

  12. 히티틀러 2015.04.07 21:05 신고

    머리와 꼬리가 다 달려서 나오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가시가 있는 게 조금 걸리네요.
    아무리 목에 걸리지 않을 잔가시라고는 하지만, 먹다보면 신경 쓰일 거 같아요.
    한국에도 제주도 쪽에 가면 꽁치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만든 김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ㅋㅋ

  13. 딸기향기 2015.04.07 21:13 신고

    우리나라에도 있어요 ㅎㅎ 비슷한거
    전 꽁치김밥 먹어봤는데 비쥬얼이 ㅋㅋㅋㅋ 비슷하게 생겼어요 - 큰 뼈는 발라져 있어서 먹는데 불편한 건 없더라고요.

  14. 카멜리온 2015.04.07 21:15 신고

    제주도늬 꽁치김밥이 떠오르네요. 생선 좋아하긴하지만 머리까지 있으면 좀... ㅎㅎ

  15. pennpenn 2015.04.08 07:22 신고

    먹기는 좀 거시기하겠는데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16. wooris jm 2015.04.08 16:52 신고

    헉~ 비주얼 초밥!
    전 안먹겠습니다~ ㅎㅎ
    생선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 대단한 방법!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열매맺는나무 2015.04.15 15:05 신고

    헉. ㅎㅎㅎ
    일부러 그렇게 내놓는 것이겠지요? 그곳 사람들도 머리와 꼬리는 잘 먹지 않을 것 같은데요. ^^



일본에서 요즘에 유행중인 만화가방입니다.

얼핏 보기에도 CG 같은 느낌의 조금 어색해보이는 가방입니다.

상품명은 JumpFromPaper 라고 합니다.

얼마전 신주쿠에서 들고 다니는 사람을 몇명 봤는데...

멀리서 보면 정말 어딘가가 어색해보이긴 하지만,

정말 신기해보이기도 합니다.




만화의 한장면을 가위로 오려서 저렇게 걸어놓은거 같지 않나요?

두께가 얇아보이는데, 물건이 많이 들어가냐고요?

그러면 가방 하나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파란색가방..

정면으로 보면 정말 얇아 보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두께가 있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넣으면 두께 때문에 얇은 만화가방처럼 안보일것 같지만,

이만큼의 물건을 넣어도 만화가방의 그 어색감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나이들어서 이런건 못들고 다니겠고,

초등학생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일본은 개성이 강한 나라니까..

개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저런 가방 들고 다니면 좋을 듯 합니다.

포토샵으로 편집한것 처럼 보이네요. ㅎㅎ..

  1. 머쉬룸M 2015.04.06 07:42 신고

    이 가방, 이세탄 백화점에서 봤어요^^
    신기해서 한참을 봤는데요. 가격대가 좀,,,,ㅎ

  2. 봉리브르 2015.04.06 08:00 신고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성인들도 재미삼아 들고 나설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구요..ㅎㅎ
    색깔이 정말 선명하네요^^

    • 이노(inno) 2015.04.06 09:12 신고

      아이들은 괜찮을것 같은데...
      어른들은 개성이 강한 사람이 아니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3. 핑구야 날자 2015.04.06 08:10 신고

    와우 재미있는데요~~ 한국에서도 인기 엄청 끌 것 같아요

    • 이노(inno) 2015.04.06 09:14 신고

      아마도 한국에서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4. 마니7373 2015.04.06 08:57 신고

    사진으로 보면 가방 아니고 그림 같은데
    진짜 가방 맞네요.ㅋㅋㅋ
    자꾸 봐도 그림 같은 것이 진짜 가방 맞나요~
    조금 있으면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들고
    다니지 않을까요.
    미리 해외직구 사이트 하나 개설 하시면 어떨런지요^^

    • 이노(inno) 2015.04.06 09:16 신고

      그림 같은데 진짜 가방이죠?
      정말 신기했어요.
      근데 아마도 반짝인기이지 않을까 싶어요

  5. 空空(공공) 2015.04.06 09:11 신고

    저 가방 언젠가 본적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잘 팔릴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ㅎ
    가방뿐 아니라 다른 아이템까지 가능하겠습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6 09:33

    요즘 일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인가 보지여 이쁘네여

  7. 신선함! 2015.04.06 09:36 신고

    완전 재밌는데요 ㅎㅎ
    갖고싶어요~~

  8. 금정산 2015.04.06 09:43 신고

    ㅎㅎ 가방이 이쁘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단적비 2015.04.06 09:44 신고

    일본에서 유행이면 곧 한국에서도 유행하겠네요

  10. 죽풍 2015.04.06 10:00 신고

    유행에 따라 사람들도 변화가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6 11:08

    전에 한번 본 것 같은데, 한국은 언제 들어올까요?

  12. SoulSky 2015.04.06 16:10 신고

    시각효과가 대단하네요 ㄷㄷ

  13. 헬로끙이 2015.04.06 16:2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직접 한번 보고싶네요 ^^

  14. 빛나 2015.04.06 17:28 신고

    어머머머ㅋㅋㅋ 정말 개성있는 가방이네요^^

  15. wooris jm 2015.04.06 18:33 신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가방인데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 곧 한국에도 상륙할 것 같네요~
    즐겁고 활기찬 한주되세요~

  16. 오감세 2015.04.06 22:56 신고

    캬~ 너무너무 예뻐요. ㅎㅎ
    아.. 저도 너무 갖고 싶은데,,,,, 나이가.... 훌쩍!
    저는 일단 참고, 나중에 아들 사주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17. pennpenn 2015.04.07 07:26 신고

    디자인이 심플해 젊은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18. 카멜리온 2015.04.07 21:16 신고

    신기하군요. 사고싶네여 ㅎㅎㅎ

  19. aggressiver 2015.04.10 10:18

    이 가방 대만에서 처음 만들어진거로 기억합니다.
    2~3년전쯤에 본거 같네요

  20. 금정산 2015.06.30 06:20 신고

    ㅎㅎ 가방이 이쁘네요 젊은이들이 좋아할 듯합니다.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메뉴 소개



요즘 츠케멘 맛집 중 하나인 야스베에의 신주쿠점에 한국인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오시더라고요.

하지만, 매번 일본어를 몰라서 어떻게 주문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번에 정리를 해봤습니다.


つけ麺 : 일반 츠케멘 : 760엔

辛味つけ麺 : 매운 일반 츠케멘 : 760엔 (비추천, 맛이 별로에요.)

みそつけ麺 : 된장 츠케멘 : 860엔 (추천)

辛味みそつけ麺 : 매운 된장 츠케멘 : 860엔 (위의 사진에는 안찍혔네요)

 

그리고 면의 양도 선택할 수 있는데....


小盛り : 180g

並盛り : 220g : 보통 사이즈..

中盛り : 330g : 곱배기.. 보통 남성이라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

大盛り : 440g


주문은~~~

일반 츠케멘 혹은 미소 츠케멘(된장 츠케멘) 드세요..

저는 미소 츠케멘을 좋아합니다. ^^

하지만, 가장 일반적인게 그냥 일반 츠케멘이니 일반 츠케멘 드셔도 되요.

그리고 위의 사진에 안찍힌 버튼 메뉴중에 매운 맛 추가하는것도 있는데..

절대로 하지 마세요. 더 맛없어져요.

그냥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드세요~ 


여기서 팁!!! 하나!!!

친구랑 여행을 갔을때 두명 다 보통을 먹고 싶을때에는

한명은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고요.

또 한명은 곱배기를 주문하세요.

그리고 라면이 오면 곱배기 받으신 분이 다른 친구분에게 면을 나눠주세요.

그 이유는요.

小盛り(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게 되면 토핑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점원에게 식권을 건네면 토핑 뭘라할껀지 묻거든요.

토핑구(토핑) 라고 점원이 이야기하면 ....

토핑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물만두를 추가합니다.

물만두를 추가할때에는 일본어로 


스이교자데 오네가이시마스~

(물교자로 부탁합니다.)


라고 하면 됩니다.

물교자는 2개 주거든요.

그럼 곱배기 주문한 친구분과 1개씩 나눠 먹으면 되겠죠? ^^


그리고 면을 다 드셨으면, 스프와리도 드세요~

츠케멘은 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스타일이라 소스가 조금 진한편입니다.

그냥 마시기에는 짜요.

그래서 이렇게 면을 다 먹은 후에는 직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스미마셍~ 스프와리 쿠다사이~

(저기요, 스프와리 주세요)


스프와리 라는건 멸치국물 같은겁니다.

그러면 점원이 이런 작은 그릇에 담아 주거든요.



이걸 츠케멘 소스에 부어서 국물까지 드세요.



아!!!

다 붓지 마시고요.

아니면 저 스프와리를 조금 그냥 마셔보세요.

그냥 마셔도 맛있는데, 원래는 스프에 부어서 먹으라고 나오는거라 그냥 마시면 좀 주위의 시선이 그럴꺼에요.

하지만, 저는 반은 국물에 붓고 반은 그냥 마시는 편입니다.. ㅎㅎㅎㅎ.



 

 츠케멘 야스베에 관련 포스팅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메뉴 소개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신주쿠점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도쿄돔 스이도바시점




  1. 히티틀러 2015.04.05 02:35 신고

    양에 상관없이 가격이 똑같네요?ㅎㅎㅎㅎ
    일본은 한국처럼 국물 문화권이 아니라 면만 먹고 국물을 대부분 남긴다고 들었는데, 저렇게 먹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2. 톡톡 정보 2015.04.05 15:20 신고

    잘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SoulSky 2015.04.05 19:17 신고

    저 메뉴가 자판기 인가요? 좀 신기하네요. 돈을 넣고 눌러서 식권이 나오는건가요?

  4. pennpenn 2015.04.06 07:44 신고

    메뉴가 매우 다양하군요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일본 생활 / 도쿄 생활 / 해외 생활 / 도쿄 맛집 / 일본 맛집 / 츠케면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츠케멘이 맛있는 야스베에(やすべえ) 스이도우바시점(水道橋店)


요즘 츠케멘 맛집으로 유명한 야스베에의 신주쿠점에 한국 관광객분들이 엄청나게 오시더군요.

매번 갈때마다 꼭 한국 관광객분들이 계시더군요.

이번에는 도쿄 돔이 있는 스이도우바시 라는 지역에도 야스베에 라면가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가게 들어가자마자 식권을 구입합니다.

일본어로 잔뜩 적혀 있는 식권 자판기!

뭘 먹어야 할지 몰라서 스마트폰의 네이버 앱으로 일본어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메뉴를 사진 찍어가며 확인 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메뉴를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맨 윗줄이 그냥 일반 츠케멘입니다.

버튼 4개가 있는데 가격은 전부 동일하고 면의 양이 틀리답니다.

남성분이면 곱배기 드시면 되고요, 여성분이면 보통 드시면 됩니다.


여기서 팁!!! 하나!!!

친구랑 여행을 갔을때 두명 다 보통을 먹고 싶을때에는

한명은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고요.

또 한명은 곱배기를 주문하세요.

그리고 라면이 오면 곱배기 받으신 분이 다른 친구분에게 면을 나눠주세요.

그 이유는요.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게 되면 토핑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점원에게 식권을 건네면 토핑 뭘라할껀지 묻거든요.

토핑구(토핑) 라고 점원이 이야기하면 ....

토핑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물만두를 추가합니다.

물만두를 추가할때에는 일본어로 


스이교자데 오네가이시마스~

(물교자로 부탁합니다.)


라고 하면 됩니다.

물교자는 2개 주거든요.

그럼 곱배기 주문한 친구분과 1개씩 나눠 먹으면 되겠죠? ^^


다시 메뉴로 돌아가서...

가운데 줄에 있는건 일반 츠케멘보다 조금 매운 츠케멘이에요.

하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그런 매운맛도 아니고요.

매운맛 보다는 그냥 일반 츠케멘을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줄에 있는건 100엔 더 비싸지만,

미소 츠케멘 이라고 해서 된장 츠케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미소 츠케멘을 추천합니다.


소스에 들어있는 재료들이 많아요.

맛도 훨씬 맛있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미소 츠케멘을 주문을 했습니다.

저는 곱배기로 주문했어요.



이게 미소 츠케멘 곱배기 식권!

바로 점원에게 건네고 자리를 안내 받으면 앉으면 됩니다.



테이블에는 이런 재료들이 있고요.

잘게 썰어놓은 양파와 생선 가루가 들어있는 항아리가 있습니다.



양파는 나중에 소스에 넣고 싶은 만큼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아삭아삭 거리고 맛있어요.



이 생선가루는 면에다가 뿌려 먹으면 되요.

그냥 소스에 한 스푼 정도 넣어도 되지만,

보통 면에다가 뿌려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츠케멘이 도착하자마자 사진을 찍기도 전에

면에다가 저 가루를 뿌려서 이미 뿌려진 상태로 사진을 찍고 말았네요.



이렇게 뿌려서 먹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이 미소 츠케멘의 소스인데요.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죠?

그리고 양파를 2~3스푼 넣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결국 한 항아리의 양파를 거의 다 넣다싶히 합니다. ^^ ㅎㅎ..

양파를 좋아하는지라.....

 ㅎㅎㅎ..

처음부터 양파는 많이 넣지 마시고요.

처음에는 2~3스푼만 넣고 드시면서 더 넣어드세요.



츠케멘은 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스타일입니다.

면을 소스에 다 넣고 먹지 마세요. 

정말 맛없어요.

한 젓가락씩 먹을 만큼만 집어서 소스에 찍어서 드세요.

이렇게 면을 다 먹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츠케멘 소스가 조금 남습니다.

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스타일이라 소스가 조금 진한편입니다.

그냥 마시기에는 짜요.

그래서 이렇게 면을 다 먹은 후에는 직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스미마셍~ 스프와리 쿠다사이~

(저기요, 스프와리 주세요)


스프와리 라는건 멸치국물 같은겁니다.

그러면 점원이 이런 작은 그릇에 담아 주거든요.

이걸 츠케멘 소스에 조금 부어서 맛을 조절합니다.




그러면 츠케멘 소스가 짜지도 않고 마실 수 있는 맛있는 국물이 되거든요.

이렇게 국물까지 드시면 됩니다.

저는 가끔 저 스프와리를 조금 남겨두고, 그냥 그대로 마시기도 하거든요.

맛있답니다. 

츠케멘 소스에 다 붓기전에 조금 그냥 마셔보세요.. ^^


 

 츠케멘 야스베에 관련 포스팅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메뉴 소개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신주쿠점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도쿄돔 스이도바시점




  1. 핑구야 날자 2015.04.04 08:15 신고

    주말에는 좀 특별한 걸 막어봐야겠는데요~~츠케멘이처럼 말이죠

    • 이노(inno) 2015.04.04 09:21 신고

      주말엔 가족 혹은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드셔보세요.
      저도 오늘은 색다른 음식을 먹으러 갈까 합니다.

  2. 空空(공공) 2015.04.04 08:34 신고

    생선 가루..
    비릿한 냄새는 안 날까요? ㅎㅎ

  3. 봉리브르 2015.04.04 09:20 신고

    홍대 쪽에도 츠케멘집이 있는데
    아직 맛을 몰라서 그런지 안 먹게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좋아하던데 말이지요..^^

    • 이노(inno) 2015.04.04 09:22 신고

      저도 처음에는 츠케멘의 맛을 잘 몰랐거든요.
      저렇게 찍어 먹을꺼면 그냥 다 담궈먹는거랑 똑같지 않나 싶었는데..
      몇번 더 먹다보니...
      요즘은 츠케멘을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4. wooris jm 2015.04.04 14:01 신고

    일본의 면요리 다양한 소스들이 입 맛을 돋구기도 하지요~
    한국에도 요즘 일본 음식점들이 너무 많이 생겨
    한국 음식이 잠식 당할 정도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5. Countrylane 2015.04.05 23:55 신고

    육수가 진해보이는데요 @@
    츠케멘도 맛있어 보이지만 저는 그릇도 탐나요 ㅎㅎ
    예쁘네요 ^^

작년에 하와이에 여행 갔을때 하와이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중 하나인 
코알로하(KoALOHA) 공장에 가서 직접 구입한 우쿨렐레가 있는데요.
우쿨렐레 브랜드 중에 코알로하 라고 하면 정말 알아주는 브랜드 중 하나이지요.
코알로하는 이상하게도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답니다.
코알로하의 우쿨렐레에는 여러 랭크의 우쿨렐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게 화이트 라벨 이라고 해서 우쿨렐레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그 상위 모델이 레드 라벨.
커스텀이라 하여 주문 제작이 같은거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우쿨렐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레드 라벨은 코알로하 일반 직원중에서도 숙련된 기술자분이 꼼꼼하게 만드시는겁니다.
어떻게 주문하느냐에 따라 가격또한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상위 모델이 블랙 라벨.
블랙 라벨은 매니져급의 직원분이 제작하는 모델이라 합니다.
그만큼 가격 또한 올라갑니다. ^^

얼마전 코알로하에서 2015년 발표된 블랙 라벨 우쿨렐레가 바로 이거입니다.




핑크색이 들어간게 사쿠라인 벚꽃 디자인을 입힌 우쿨렐레 입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위에서 화이트 라벨, 레드 라벨, 블랙 라벨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요.

그걸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느냐면요.



우쿨렐레의 사운드 홀 안을 들여다보면 저렇게 라벨이 붙어져 있는데요.

제가 구입한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 KCM-00 는 일반 모델이기때문에 화이트 라벨이 붙어져 있어요.

하지만, 제껀 일반 매장에서 파는 모델이 아닌 코알로하 공장에서 판매된 걸 의미하는

화이트 라벨에서도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라벨이 붙어져있습니다.


이게 저의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콘서트 KCM-00 모델입니다.



게다가!!!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면서도 하와이산 코아 목재 중에서도

등급이 높은 컬리코아(CURLY KOA) 목재가 사용된 우쿨렐레랍니다.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1. 별 :D 2015.03.22 14:21 신고

    사진이라 그런가요?
    크기가 웬만한 기타만 해 보여요.
    우크렐레레~~레~~
    이노님 연주도 언제 함 올려주세요~:)

  2. 톡톡 정보 2015.03.22 16:16 신고

    이녀석도 등급이 다 다른가봐요^^;;
    몰랐던 정보 알아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Countrylane 2015.03.23 11:27 신고

    사진을 보니 우쿠렐레 음악이 들리는거 같아요 ㅎㅎㅎ
    벗꽃 그림까지 들어가서 악기가 더 빛나네요 ^^



코코아로 유명한 반호텐(Vanhouten)에서 전문샵을 오픈했는데요.

2015년 3월 22일(일)까지 기간한정으로 오픈한 가게랍니다.

그 이름하여 반호텐 코코아 바 (Vanhouten Cocoa Bar)!

위치는 도쿄 오토테산도의 메이지진궁앞역 근처에 있답니다.



주문한건 코코아 맥주 입니다.

코코아와 맥주?

전혀 매칭이 안되시는 분들이 많으실껍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게 또 잘어울린답니다.

주문을 하면 맥주와 코코아가 따로 따로 나오는데요.



코코아는 직접 맥주에 부어 넣습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게 양조절을 하면서 넣으면 됩니다.




이렇게 코코아가 섞이는게 보여요~~~

과연 어떤 맛이 될지 궁금하시죠?



이렇게 다 넣고 나면............

맥주인지... 코코아인지... 알수가 없어요.

코코아의 부드러운 맛과 맥주의 깔끔한 맛이 잘 어우러지는게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맛이랍니다.

앞으로 몇일 안남았으니 혹시 이번 주말에 일본 여행 오시는 분들이 계시면 한번 가보세요.

오모테산도에 있어서 하라주쿠와 메이지진궁 관광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에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톡톡 정보 2015.03.19 10:27 신고

    달달한 맥주맛일까요? 사뭇 궁금해지는 맛이네요!!

  3. JESTTOY 2015.03.19 10:57 신고

    맥주에 커피샷을 넣으면 고소하면서 끝맛이 쌉싸름해서 집에서 캔맥주 마실때 한번씩 해서 마시기는 하는데 코코아는 생각지도 못한 조합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제가 일본에 가게 되면 저걸 마시러 가는...^^;;;

  4. 용작가 2015.03.19 11:45 신고

    코코아맥주... 집에서 한번 따라해볼 수 있겠네요. ^^
    왠지 앉은뱅이 술이 될 것 같은데요. ㅎㅎ

  5.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3.19 11:57 신고

    코코아 맥주라니! 여행에서 매우 이색적인 경험을 하고 오셨네요^^
    요즘은 맥주가 무한변신을 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여행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이야기가 있으니 놀러오셔요~ 좋은하루되세요!

  6. Countrylane 2015.03.19 12:58 신고

    사진으로는 커피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맛이 어울린다고 하시니 한번 맛보고 싶은데 집에서 만들어볼수 있을까요? ㅎㅎ
    물론 맛은 같지 않겠지만 재미로 조금만 넣어봐야겠네요 ^^

  7. 『방쌤』 2015.03.19 13:29 신고

    오호~ 가게의 비주얼도 맥주를 팔 것 같지는 않은데 맥주였네요~
    가기는 힘들고..집에서 한 번 자체 제조에 들어가볼까요~^^ㅎㅎ

  8. 영도나그네 2015.03.19 15:27 신고

    햐!
    코코아와 맥주의 만남!
    절말 그맛이 궁굼해 진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다..

  9. 헬로끙이 2015.03.19 15:35 신고

    달달한 맛이나는 맥주겠네요
    저같이 술못먹는 분들이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

  10. 도느로 2015.03.19 17:41 신고

    요곤 집에서도 시도해볼만 한데요?
    근데 저한테는 맞지 않을것 같은 예감이..
    요즘은 정말 별에 별걸 다 섞는 세상같습니다. ^^

  11. 영심이~* 2015.03.20 00:28 신고

    맛이 어느정도 상상이 가긴하는데...
    요고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ㅎㅎ

  12. 딸기향기 2015.03.20 01:16 신고

    와!! 어떤 맛일지 진짜 궁금해요1!

  13. MagicNs 2015.03.20 02:51 신고

    상상이 안 가네요 ㅋㅋ

  14. 다딤이 2015.03.20 07:46 신고

    역발상 대박나세요~~ 가서 마시진 못해도 집에서
    맥주에 코코아 타서 마셔봐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빌노트 2015.03.20 08:15 신고

    전혀 어울릴 것 같지않은 조화
    코코아와 맥주라니...
    그래도 한번쯤은 맛보고 싶네요 ㅎㅎ

  16. 별 :D 2015.03.20 15:17 신고

    헐~~~
    맥주에 코코아를 들이붓다니.....

    도저히 어떤 맛일지 상상히 안 가네요..ㅋㅋ

  17. 자판쟁이 2015.03.21 12:45 신고

    코코아와 맥주가 섞이면 쓴가요? 단가요?ㅋㅋ

  18. 2015.03.21 15:04

    이노님 사진과 글을 통해 일본을 간접경험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19. mooncake 2015.03.23 10:31 신고

    와아... 잘 상상이 안가는 맛이에요!!
    안그래도 엔화도 싸고 해서^^;; 벚꽃 보러 도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결국 포기했는데
    아~ 아쉽네요 T.T

  20. 광주랑 2015.03.24 13:50 신고

    와우.. 정말 색다른 맛의 음료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ㅂ<

  21. 개인이 2015.03.25 01:55 신고

    왠지 아포카토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ㅎㅎ 맥주와 코코아라니.. 이상하긴 한데 나름 괜찮을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

홋카이도 여행 / 북해도 여행 / 삿포로 여행/ 맛집 / 게 요리 / 이노의 도쿄 스토리

기린 비루엔(기린 맥주원)에 게 샤브샤브를 먹었다.



삿포로라고 하면 비루엔을 떠올리죠?

삿포로에는 유명한 삿포로 비루엔과 기린 비루엔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기린 비루엔에 다녀왔어요.

이 날은 후라노와 비에이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던 날이라 렌트카 반납하고 갔더니,

거의 영업 끝나기 1시간전쯤에 도착했네요.



스스키노에서 많이 멀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갈 수도 있어요.

10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저는 그냥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걸어서 갔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나카지마코엔역이 가장 가까워요.




기린 비루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위에 커다란 기린 맥주 간판이 있어서 찾기 쉬워요.

입구앞에도 큼직하게 기린 비루엔(기린 맥주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있는 안내 카운터에요.

이곳에서 예약했다고 말하니 금방 자리를 안내를 해주더군요.



영업시간이 다 끝날때쯤이라 그런지 빈테이블들이 많이 보였어요.

여기저기서 징기스칸(양고기)를 굽는 냄새가 솔솔 풍기니 더 배가 고파옵니다.

일단은 기린 맥주원(기린 비루엔)에 왔으니, 맥주를 마셔줘야겠지요?



맥주를 한잔 시킨후 메뉴를 보며 뭘 먹을까 고민을 해봅니다.

예전에 삿포로 비루엔에서 징기스칸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기에,

기린 비루엔에서는 게요리를 먹기로 맘 먹고 왔어요.





메뉴를 보며, 이것저것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게 샤브샤브를 주문했어요.

게 샤브샤브가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이게 2인분인데요.

즈와이 가니(대게) 다리 6개, 타라바 가니(킹크랩) 다리 4개.

이게 끝이에요.

이게 2인분이에요.

가격은 8000엔이에요. 대략 8만원이에요.

겨우 이것만으로는 배가 안차겠지요?

그래서 다른 요리를 몇개 더 주문했어요.



타라바가니의 슈마이 : 580엔



게죽 : 680엔



스시 : 이건 가격을 잊어버렸네요. 대략 1300엔정도 했던거같아요.

그럼, 게 샤브샤브를 먹어볼까요?

일단은 즈와이 가니(대게)부터 먹어볼까요?



즈와이 가니(대게)는 먹어보니.......

음.... 별로 먹는 느낌이 안났어요.

우와.. 맛있다... 라는 그런 느낌도 없었어요.

양도 별로 안되니 배도 안불러요.

실망감과 후회가 마구 오더군요.

옆 테이블에서 굽는 징기스칸의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니,

이 돈으로 징기스칸을 먹었으면 정말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을텐데.. 라면서...

그 다음은 타라바 가니(킹크랩)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게 타베호다이(게 뷔페, 무제한 먹을 수 있는 서비스)를 먹으러 갔을때

타라바 가니(킹크랩)은 몇번이나 먹어서 대충 이런 맛이겠구나 하는건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샤브샤브로 먹는건 처음이에요.



조금전의 즈와이 가니(대게)와 비교했을때 살의 양이 틀려요.

역시 타라바 가니(대게)는 살이 많이 붙어있네요.

그럼, 샤브샤브 해볼까요?



몇번 이리저리 휘저었더니 살이 더 두툼해져요.

살짝 샤브샤브 한다음에 먹었는데요.

한입 먹는순간!!!

헉!!!!!!!!!!!!!!!!

허거거걱!!!!!!!!!!!!!!!!!

지금까지 타라바 가니(킹크랩)을 먹어왔던것가튼 식감이 전혀 달랐어요.

타라바 가니(킹크랩)의 샤브샤브는 정말 먹을만 하더군요.

하지만 1인분이라면 다리가 2개밖에 없으니.. ㅠㅠ..

추가 주문은 가능한데, 그냥 이날은 이걸로 만족 하기로 했습니다.



타라바 가니(킹크랩)의 샤브샤브로 먹을때의 식감을 제대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게 타베호다이(게 뷔페,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서비스)에서는 타라바 가니는 이미 삶아서 차갑게 식혀놓은게 나옵니다.

물론 살은 통통하게 가득 차 있지만, 차가워서 그런지 별로 맛있다라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타라바 가니의 샤브샤브는 정말 맛있더군요.

다만, 가격이 비싸다는게 흠입니다.

게 타베호다이는 4000엔 안하거든요.

하지만, 게 타베호다이는 한번 먹어보면 별로라는걸 느끼실겁니다.

그다음부터는 돈을 더 주더라도 맛있는 게 요리를 먹고 싶다는 충동이 나는데요.

그런데 직접 게 요리를 먹어보면 맛있긴 한데 또 너무 비싸서 망설이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여행이니 맛없는거 먹는것 보다는 맛있는거 먹는게 좋겠죠?

이렇게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채 호텔로 향했답니다.

호텔도 스스키노에 있는 삿포로 토큐인(TOKYU INN)호텔이기 때문에 슬슬 걸어서 갔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릴리밸리 2015.03.12 09:35 신고

    저는 삿포로하면 스키장이 생각납니다.ㅎ
    비루엔이 유명하군요.게죽으로 먹고 싶습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9:38

    으아~ 게로 샤브샤브라니 >.< 맛있겠어요~

  4. The 노라 2015.03.12 10:07 신고

    새우인가 했는데 대게군요. 맛있겠어요. ^^
    맛이 좋아서 그런가 가격은 쎄긴 하군요. 그래도 맛있으니까...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10:32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맥주와함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6. 에스델 ♥ 2015.03.12 10:50 신고

    킹크랩 샤브샤브 저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용작가 2015.03.12 11:52 신고

    오.. 킹크랩을 샤브샤브로! +_+)b
    뭔가 눈이 번쩍 떠질 맛인것 같습니다.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저도 샤브샤브를 좋아해요~~ 일본에서 먹는 맛은 좀 다르겠죠..

  9. 도느로 2015.03.12 13:07 신고

    대게를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으로 대게는 저렇게 먹는것보단
    마리째 푹 쪄서 발라먹는것을 추천하는데요 ㅎㅎ
    우리나라 동해안 대게는 3월이 지나면 제철이 끝나버리는데
    생각난김에 단골집에 게를 주문해야겠어요.
    8만원이면 세명이 충분히 먹는답니다. ^^

  10. 와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1. 한석규 2015.03.12 14:31 신고

    한잔하고 싶네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5.03.12 16:27 신고

    역시 홋카이도는 게요리가 유명한것 처럼 여러가지 게요리들이 다양하게
    있는 것 같군요..
    게요리는 어디든지 가격은 좀 비싼것 같구요..
    샤브샤브 맛은 독특할것 같기도 하네요..
    좋은 시간 되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다..

  13. 세상속에서 2015.03.12 16:29 신고

    기린 맥주는 마셔봤는데,
    맛있더라구요^^*

  14. 히티틀러 2015.03.12 17:09 신고

    원래 비싼게 비싼 값을 하잖아요ㅎㅎㅎ
    홋카이도가 게 요리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현지라서 더 맛있게 느껴진 건 아닐까요ㅎㅎㅎ

  15. 신기한별 2015.03.12 17:54 신고

    게 샤브샤브라는 것도 있군요.. 게요리라 다른 샤브샤브보다 비쌀듯 ㅋ

  16. 『방쌤』 2015.03.12 22:30 신고

    게 샤브샤브... 정말 부드럽게 꿀꺽... 넘어갈 것 같네요
    아무래도 가격은 조금 비싸겠죠?
    오늘은 퇴근하고 들어와서 뭘 한 번 먹어보지...고민하다 기린이치방 한 캔 하고있습니다^^ㅎ

  17. 톡톡 정보 2015.03.12 22:37 신고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18. 개인이 2015.03.12 22:55 신고

    샤브샤브는 맛있어 보이는데, 가격이 조금 있네요. 그래도 맛만 있다면 한번쯤 먹고 싶어지네요 ~

  19. Countrylane 2015.03.13 02:26 신고

    샤브샤브 좋아하는데 ㅎㅎ
    그런데 일인분에 게다리가 두개라니...
    그래서 가끔 게다리가 먹고싶을땐 귀찮아도 마트에서 사서 집에서 쪄먹는게 제일 맛있고 푸짐하죠.
    마트에서 사더라도 절대 저렴하진 않지만 식당보다 저렴하니까요.

  20. 오감세 2015.03.13 03:13 신고

    어우 게 샤브샤브는 먹어본적도 당연히 없지만, 사진으로 본 것도 처음이에요.
    가격이.... 엉엉엉엉.......... 가격만 조금만 더 착하면...... 일본 갔을때 꼭 챙겨먹어보고 싶은데....
    사진으로만 만족하고 훌쩍이며 갑니다. 흑흑

  2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26 14:30

    60.3
    69
    46.4.
    .4.
    .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선착순이 아닌 추첨으로 나눠드립니다.


화면 오른쪽에 이웃 추가 혹은 이 글의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신 후


블로그 운영하실 분들만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세요.


정상적인 이메일 주소 와 블로그의 목적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초대받으신 날로부터 일주일동안 블로그 개설이 없으면 초대장은 회수 됩니다.

  1. 익명 2015.03.10 02:08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5.03.10 02:47

    비밀댓글입니다

  3. 죽풍 2015.03.10 06:59 신고

    들렀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익명 2015.03.10 08:18

    비밀댓글입니다

  5. 익명 2015.03.10 08:36

    비밀댓글입니다

  6. 익명 2015.03.10 10:07

    비밀댓글입니다

  7. 익명 2015.03.10 11:54

    비밀댓글입니다

  8. 익명 2015.03.10 12:53

    비밀댓글입니다

  9. 익명 2015.03.10 14:41

    비밀댓글입니다

  10. 익명 2015.03.11 10:53

    비밀댓글입니다

  11. 익명 2015.03.11 16:33

    비밀댓글입니다

    • 이노(inno) 2015.03.11 16:42 신고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 Dev Park 2015.03.11 16:50 신고

      잘 받았습니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운영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12. 익명 2015.03.23 02:52

    비밀댓글입니다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노스쇼어 여행 / 할레이바 여행 / 하레이와 여행 / 이노의 도쿄스토리

와이아루아 커피 팩토리(WAIALUA Coffee Factory)



하와이 여행에서는 빠질 수 없는 곳!!


호놀룰루, 와이키키가 있는 오아후섬의 북쪽에 위치한 지역의 노스쇼어!!


노스쇼어에서도 할레이바 지역에 가면 와이아루아 커피 팩토리가 있다.



이곳에 갈려면 투어 버스를 이용하거나,


렌트카 외엔 갈 수 없더라...


버스타고 노스쇼어 까지 가서 가볼려고 했는데....



아무튼 안은 이런 느낌..


와이아루아 커피 팩토리(WAIALUA Coffee Factory)라고 해도 기념품 판매샵이 어울릴까나?


그 중에서 와이아루아 커피!!



약간 비싼감이 있지만,


정말 맛있는 커피 중 하나다.


와이키키에서는 판매하는 곳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만 구입을 가능할 수 있다.




이런 저런 기념품들도 눈에 띄긴 하지만...


내가 여기에 간 목적은 와이아루아 커피 뿐!!!


와이아루아 커피 팩토리(WAIALUA Coffee Factory)안에는 와이아루아 커피를 시음 할수 있는 곳이 있다.



4가지 맛을 시음할 수 있다.


시음 후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를 고르면 된다.


향도 좋고... 최고인듯...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지...


일본어로 설명이 되어있었다.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거 같다.


그리고 이런 여러 종류의 머그컵도 판매하고 있었다.




시음 후 이곳에서 커피를 하나 구입했다.


일본으로 돌아와서 다시 마셔보니..


어찌나 맛있던지...


좀 더 큰 사이즈로 구입해올껄 하고 후회했다.


그리고 와이아루아 커피 팩토리(WAIALUA Coffee Factory) 뒷쪽에는 


이런 커피나무가 심어져 있다.





직접 보고 만져볼 수 도 있는 곳이다.


커피나무는 처음봤다... ㅎㅎ


그리고 점포 여기저기에는 이런 사진들이 많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여기 공장 사람들과 일본 연예인들이다....


일본의 티비 방송중에 모야모야 사마즈 라는 방송이 있는데..


그 방송은 1년에 1번은 꼭 하와이 특징을 하며...


그 방송의 끝 마무리는 항상 이곳에서 한다.


그래서 이런 사진들이나...


방송 관련 물건들이 잔뜩 있다.




이래서 일본인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 인지도 모르겠지만..


커피맛 또한 정말 맛있기 때문에..


다른 외국인들도 꽤 많이 오더라.


호놀룰루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와이아루아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노스쇼어에 가면 꼭 구입해서 마셔보길 바란다.





  1. 릴리밸리 2014.10.30 08:45 신고

    커피를 좋아해서 들어가면 나오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와이아루아 커피를 맛보고 싶네요.구경 잘 하고 갑니다.^^

  2. 에스델 ♥ 2014.10.30 10:34 신고

    시음해보고 고를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와이아루아 커피 꼭 사고 싶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하와이 여행 / 오아후 여행 / 호놀룰루 여행 / 와이키키 여행 / 이노의 도쿄스토리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2014년 9월 25일!!


하와이의 오아후섬에 있는 라이언커피 공장!!


이번이 2번째 방문!!


작년에 라이언 커피 공장에 갔을때 이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사올려고 했는데...


좀 작게 느껴져서 안사왔다.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을때 왜 안사왔을까 하고... 


엄청나게 후회했다!!!


그래서 이번엔 구입해왔다!!!



와우~~~ 멋진 라이언 커피 로고!!!


작년에 봤을때 크기가 작다고 느꼈는데..


지금보니 생각보다 크네... ㅎㅎ..


그리고 뒷면에는....



요런 그림이~~~~


이것도 왠지 멋지다...


그리고 이 머그컵... 생각보다 무겁다.. 


흠..


그리고 생각보다 두꺼운데...



음...


그냥 생각하건데..


2중 구조로 되어있어서 온도 변화를 줄여볼려고 저렇게 약간 두껍게 되어 있는거 같다.


그리고 라이언 공장 견학 투어에 참가하면..


공장 내에서 판매하는 커피나 이런저런 커피용품들을 구매시 10% 할인해준다.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 같지만..


세계 3대 커피중 하나인 코나 커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


바로 이곳 라이언커피 공장이다!!


다음에 하와이에 가면 또 공장 견학 가야지~~~~


 

 라이언 커피(Lion Coffee) 관련 포스팅


 -.구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신형 라이언 커피 캐니스터(LION Coffee Canister)를 구입했다.


 -.라이언 커피 머그컵을 구입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03 07:10

    늘, 커피를 마시기에 머그잔이나 에스프레소 잔에 관심이 많지만
    갖고 싶은 욕심보다는 다른것에 눈을 돌리다 보니 엄두를 내지 못했네요.

    금년 해가 가기전에 저도 예쁜 머그잔 하나 장만 해 둬야겠습니다.

    커피공부를 조금 했지만, 하와이에 라이언커피 공장이 있다는 사실,
    처음알았네요. ^^;

  2. 라이너스™ 2014.10.03 08:16 신고

    하나 가지고싶은걸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