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5일(월) 오후 2시 28분.

오래간만에 도쿄에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몇일전에도 진도2~3정도의 지진이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꽤 크게 흔들렸네요.

도쿄 진도 4입니다.

진원지는 도쿄 바로 윗지역인 사이타마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도쿄 지역 주변으로 진도 3~5까지 발생했습니다.

휴우~~~

간만에 크게 흔들려서 깜짝 놀랬네요.

하지만, 건물이 무너지거나 그런 사고는 없어요.



요즘 지진이 너무 잦네요.

살짝 걱정이되는 하루입니다.

  1. 『방쌤』 2015.05.25 15:16 신고

    오.....많이 놀래셨겠어요
    저는 지진을 직접 경험해본 적은 없어서요
    큰 일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2. 도느로 2015.05.25 15:46 신고

    늘 지진의 위험이 있는 나라라 항상 불안할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더이상 큰 일은 일어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3. 익명 2015.05.25 18:23

    비밀댓글입니다

  4. 이스트시티 2015.05.26 01:12

    오늘 강의 듣다가 지진나서 깜짝 놀랐내요 ㅎㅎ;
    300명 넘게 듣는 수업에서 단체로 지진경보 알람이 울리니까 좀 무섭더라구요

  5. 핑구야 날자 2015.05.26 01:35 신고

    지진때문에 집을 높히 짓지 못한다죠. 무탈하시니 다행이네여

충격의 거품 라면!



일본에 새롭게 발매된 컵라면입니다.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거품이 일어나는 재미있는 컵라면이랍니다.

내용물은 아래의 사진을 봐주세요.



파란색 분말 스프는 일반 분말 스프에요.

저 분말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붓고,

3분간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빨간색 분만 스프는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라고 적혀있습니다.



컵라면 뚜껑을 열면 주의문구로 저 빨간색 분말스프는 꼭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라고 적혀있어요.




컵라면에 파란색 분말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넣고 3분간 기다립니다.

면이 다 익었으면, 이제 그 화제의 빨간색 분만 스프를 넣습니다.



주저없이 다 넣어주시고,

그 다음은 마구 저어주세요.




마구 저으면 거품이 화악~~~~~~~~~~~~ 올라옵니다.

이게 바로 화제가 되고 있는 거품 컵라면입니다.




거품으로 인해 좀 더 부드러운 크림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맛도 맛있습니다만,

이렇게 사진 찍는다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거품이 가라 앉는답니다.

그렇다고 또 마구 저어봐도 거품은 다시 일지 않는답니다.

거품과 맛있게 드실려면 저 빨간색 거품 분말 스프를 넣고 마구 저은다음,

바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일본 여행 오셔서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하나쯤 구입해가셔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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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4.09 10:28 신고

    거품컵라면 정말 신기합니다.^^
    일본에 가면 사먹고 싶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0:38

    먹음직 스럽기는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4. 윤마초 2015.04.09 11:06 신고

    다음주에 도쿄여행가는데 먹어봐야겠네요^^ 잘보고가요

  5. 단적비 2015.04.09 11:10 신고

    일본은 정말 다양한 라면이있는것같아요

  6. The 노라 2015.04.09 11:21 신고

    일본도 보면 거품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번에 일본 친구한테 분말형 그린 티를 받았는데 그것도 물에 타면 거품이 올라오더라구요.
    그것도 부드러우니 좋던데...
    크리미한 거품라면. 막 호기심이 생깁니다.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2:14

    일본은 참 희안한거 잘 먹는 것 같아요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5.04.09 12:28 신고

    신기방기~~ 희한한 라면이네요.. 한국에도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9. 『방쌤』 2015.04.09 12:32 신고

    정말 신기한 음식들이 많네요~
    부드러운 크림같은 느낌... 아~궁금해~ㅎ
    그냥 라면이나 하나 먹어야겠어요^^ㅎ

  10. 헬로끙이 2015.04.09 12:40 신고

    거품이라.. 과연 어떤 맛일지 ㅎㅎ 보기에는 정말 크림스프같은 기분이 드네요 ^^

  11. 박군.. 2015.04.09 13:48 신고

    일본은 진짜 별의별게 다있네요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4:00

    컵라면 좋아하는데 이것도 맛있겠어요 ㅎㅎ
    라면은 왜이리 맛있는지 ㅋ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5:56

    일본사람들은 별걸 다먹네요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9 15:56

    일본사람들은 별걸 다먹네요

  15. wooris jm 2015.04.09 18:01 신고

    거품이 잇어 면이 부드러운 느낌이 들겠는데요~
    하지만 잠시 후 사려져 버리는 거품 때문에
    빨리 후루룩~~ ^^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영심이~* 2015.04.09 18:43 신고

    거품라면 신기한데요..?
    맛도 참 궁금해요~~

  17. 빌노트 2015.04.09 22:09 신고

    라면이 마치 카푸치노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한번 맛보고 싶네요^^

  18. 히티틀러 2015.04.09 23:31 신고

    라떼나 카푸치노 같은 느낌의 라면이네요.
    왠지 좀 느끼할 거 같아요;;;;

  19. pennpenn 2015.04.10 07:24 신고

    색다른 맛이겠어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 wwwwwwwww 2015.04.22 21:44

    이 분은 일본에 있는 물건가지고 맨날 충격 경악이라고 하시네(笑)

  21. 달달(daldal) 2015.06.03 19:59 신고

    오오오 진짜 신기하네요! 왠지 라면같지 않은 느낌일것 같아요.ㅎㅎ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회사건물 뒷쪽에는 운하가 있습니다.

베란다에 나가면 바로 보이는 운하이기 때문에 자주 보고 있는데요.

운하를 항상 보다보면 쓰레기가 거의 없더라고요.

쓰레기가 여기저기 조금은 있을법도 한데,

어디서 쓰레기를 걸러주는 장치 같은게 있나 싶었어요.

어느날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운하는 평소에는 지나다니는 배가 많이 없습니다만,

가끔 관광객을 실은 배가 지나갈때도 있습니다.

유람선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작은 배에요.. ^^

특히, 요즘은 벚꽃 시즌이라 이 운하 주위로 벚꽃이 피어있는 지역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투어 상품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청소배!!!



평소에 마을에서는 청소차는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운하를 청소하는 배는 보기 드물어요.

저 청소배의 청소하는 방식은요.

배가 앞으로 가면서 앞쪽의 레일이 빙글빙글 돌면서 물에 떠 있는 쓰레기들을 자동으로 끌어올린답니다.

그리고 배의 양쪽에는 청소원분들이 직접 쓰레기를 도구로 집어 올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니까 쓰레기가 많이 없구나 싶더라고요.

아마도 우리 나라도 저런게 있겠죠?



동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는 도쿄 스카이 트리도 보인답니다.

주위에 빌딩들이 많아서 삭막해보이네요.

  1. 봉리브르 2015.04.08 08:13 신고

    청소배가 있군요.
    일본이 늘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네요.
    깨끗한 운하를 보면 기분도 깨끗해지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이노(inno) 2015.04.08 09:15 신고

      청소배가 있다는건 저도이 운하에서 처음 알았어요.
      우리나라에도 없다면 도입되었으면 좋겠어요

  2. 마니7373 2015.04.08 08:16 신고

    도심에 운하가 있으면 청소배가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의식도 높은 것 같습니다~
    깔끔하니 잘 관리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머리 아플때 직접가서도 아님 위에서
    쳐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노(inno) 2015.04.08 09:14 신고

      일본와서 느낀건 거리도 깨끗하다는거에요.
      시민의식이 높은건지 청소를 자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깻한 거리는 보기 좋은거 같아요

  3. 핑구야 날자 2015.04.08 08:29 신고

    운하를 보니 너무 좋은데요,, 한동안 잊었던 일본 여행이 생각나는군요

  4. 空空(공공) 2015.04.08 08:30 신고

    청소하는 배는 처음 봅니다
    우리나라도 큰 호수나 저수지에 저런게 있으면 좋을것 같군요

    • 이노(inno) 2015.04.08 09:11 신고

      가끔 호수나 저수지에 쓰레기 있는거 보면 보기 별로 안좋죠.
      한강에는 청소하는 배가 있을려나요?

  5. 제리짱 2015.04.08 08:42

    어?여기 혹시 가야바쵸 역 근처인가요? 스마일호텔 근처에 있고...몇 달전에 일본갔는데 아침에 동네 구경하다가 청소하는 배 보고 신기해서 사진 찍었는데 위치가 완전 비슷해서요ㅎㅎ

  6. 금정산 2015.04.08 08:56 신고

    운하를 청소도하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8 10:39

    신기하네요 청소를 저렇게 하다니

    한번 구경해보고싶어집니다 ㅎㅎ

  8. 백마탄환자™ 2015.04.08 10:45 신고

    운하를 저렇게 꾸준히 관리를 한다니,
    우리나라는 하천준설이라고 몇 년에 한 번씩 강바닥을 뒤집어 놓는 것 뿐... -_-;

  9. 히티틀러 2015.04.08 11:04 신고

    물에 떠있는 쓰레기를 자동적으로 끌어올린다니 신기하네요.
    강이나 운하도 청소를 하겠거니 하고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실제 저런 배는 전세계 어디서도 보지 못한 거 같아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8 13:58

    꼭 필요한거겠어요! 우리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11. 박군.. 2015.04.08 14:03 신고

    우리나라랑은 다르네요 확실히..

  12. 헬로끙이 2015.04.08 15:50 신고

    저도 요런건 처음 보는것 같네요 ^^
    우리나라에는 없는 건가요.. 관리 해줘야할것 같은데 ;;

  13. wooris jm 2015.04.08 16:49 신고

    운하에 떠도는 쓰레기를 청소하는 배가 있군요~
    우리나라도 한강 쓰레기를 건져내는 배가 있다가
    사라진지 오래 되었는데 언제 다시 하려나~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4. J2M1 2015.04.08 18:41 신고

    바로 전 정부에선 로봇물고기 회쳐드셨잖아요~ 우리나라도 신기한건 많이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한강은 청소해도 쓰레기 버리는 인구가 적지않아서 깨끗해진다는 보장이.. 국민의식부터 변화가..ㅠㅠ

  15. 오감세 2015.04.08 21:50 신고

    우왕~ 멋진 풍경을 보며 일하시는군요.
    한국이었으면 저 운하가 어땠을지.... 상상하기 싫습니다. 바들바들
    저런 환경에서 살아보질 않아서 청소하는 배가 있다니 인상깊네요. 또 보고나니 당연한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16. pennpenn 2015.04.09 07:25 신고

    운하를 청소하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
    목요일을 뜻깊게 보내세요

요즘 일본 티비 CF광고에도 자주 나오고 있는 쿠라스시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비쥬얼의 초밥을 소개합니다.

얼마전에도 쿠라스시의 게임 시스템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죠?



오늘 소개할 쿠라스시의 초밥은...

바로!

이거입니다.



구운 생선이 통째로 말려있는 초밥입니다.

오마이갓이죠?

개인적으로 이런건 잘 못먹어요. ㅎㅎ..



그냥 머리랑 꼬리는 조금 잘라 주었어도 좋을뻔했는데....

이 초밥은 비쥬얼을 내세운 모양입니다.



길이는 아이폰6 보다 길어요.

꽤 크다는게 짐작이 가시죠?



직원을 불러 먹기좋게 잘라달라고 하면 이렇게 잘라줍니다.

뼈는 안 발려져 있기때문에 자세히 보면 잔뼈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에 걸릴만큼 굵거나 그러지 않아서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잔뼈랍니다.

쿠라스시에서는 가끔 이런 다른 회전 초밥집에서는 보기 힘든 비쥬얼을 내세우는게 있는거 같아요.

그게 또 이 가게의 특징인거 같기도 하고요.

  1. 금정산 2015.04.07 08:03 신고

    통째로는 징그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잘라서는 맛이 좋을 것 같은데요

    • 이노(inno) 2015.04.07 10:20 신고

      통채로는 조금 그렇죠?
      역시 먹기 좋게 잘라나와야 좋은거 같아요

  2. 봉리브르 2015.04.07 08:04 신고

    와, 아무리 색다른 비주얼로 승부를 걸어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해도 이런 발상은 정말 놀랍네요.
    그런데..생각해 보니..옆에 있으면 한 번은
    들러보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느낌으로 먹게 될까 호기심이 생겨서요..ㅎㅎ

    • 이노(inno) 2015.04.07 10:19 신고

      아마도 안먹어도 카메라 셔터는 누르게 될거 같은 비쥬얼이죠?
      ㅎㅎ

  3. 마니7373 2015.04.07 08:16 신고

    역시 일본에는 희한한 초밥도 있네여~
    보기는 그래도 일단 잘라서 먹으면
    나름 먹기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게만의 특징이니 인정할 부분은 인정 해야겠죠.ㅋㅋ

    • 이노(inno) 2015.04.07 09:45 신고

      가게만의 독특한 영업 방식인거 같아요.
      재미있는 초밥으로 인기몰이.

  4. 핑구야 날자 2015.04.07 08:16 신고

    와우~~ 이건 좀 그렇네요~~ 잘라주면 모를까? ㅋㅋ

    • 이노(inno) 2015.04.07 09:44 신고

      처음부터 잘라서 나왔면 아마도 비쥬얼의 임팩트가 없었을것 같아요

  5. 空空(공공) 2015.04.07 08:46 신고

    어이쿠.
    저는 저게 암만 맛있어도 못 먹을것 같습니다 ㅎ

  6. The 노라 2015.04.07 11:00 신고

    생선이 바라보고 있으면 약간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도 맛있으면... 먹어줘야 겠죠. ㅋㅋ

  7. 에스델 ♥ 2015.04.07 16:39 신고

    비주얼이 정말 충격적이고~
    잔뼈가 부담스럽습니다.^^;;

  8. 나그네 2015.04.07 17:19

    한국에도 비슷하게 생긴 꽁치김밥이 있어요~

  9. 『방쌤』 2015.04.07 18:48 신고

    헉...
    저는 절대 못먹을 것 같아요ㅡ.ㅡ;;;

  10. 톡톡 정보 2015.04.07 19:07 신고

    초밥의 상식을 뒤집는 모양이네요..
    초밥을 먹는것이 아니라 생선구이를 먹는 느낌이랄까요^^;;

  11. 좀좀이 2015.04.07 19:13 신고

    머리도 씹어서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조기라면 저런 식으로 만들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조기 머리 속 돌 두 개만 뽑아내면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을 수 있거든요 ㅎㅎ

  12. 히티틀러 2015.04.07 21:05 신고

    머리와 꼬리가 다 달려서 나오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가시가 있는 게 조금 걸리네요.
    아무리 목에 걸리지 않을 잔가시라고는 하지만, 먹다보면 신경 쓰일 거 같아요.
    한국에도 제주도 쪽에 가면 꽁치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만든 김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ㅋㅋ

  13. 딸기향기 2015.04.07 21:13 신고

    우리나라에도 있어요 ㅎㅎ 비슷한거
    전 꽁치김밥 먹어봤는데 비쥬얼이 ㅋㅋㅋㅋ 비슷하게 생겼어요 - 큰 뼈는 발라져 있어서 먹는데 불편한 건 없더라고요.

  14. 카멜리온 2015.04.07 21:15 신고

    제주도늬 꽁치김밥이 떠오르네요. 생선 좋아하긴하지만 머리까지 있으면 좀... ㅎㅎ

  15. pennpenn 2015.04.08 07:22 신고

    먹기는 좀 거시기하겠는데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16. wooris jm 2015.04.08 16:52 신고

    헉~ 비주얼 초밥!
    전 안먹겠습니다~ ㅎㅎ
    생선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 대단한 방법!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열매맺는나무 2015.04.15 15:05 신고

    헉. ㅎㅎㅎ
    일부러 그렇게 내놓는 것이겠지요? 그곳 사람들도 머리와 꼬리는 잘 먹지 않을 것 같은데요. ^^



일본에서 요즘에 유행중인 만화가방입니다.

얼핏 보기에도 CG 같은 느낌의 조금 어색해보이는 가방입니다.

상품명은 JumpFromPaper 라고 합니다.

얼마전 신주쿠에서 들고 다니는 사람을 몇명 봤는데...

멀리서 보면 정말 어딘가가 어색해보이긴 하지만,

정말 신기해보이기도 합니다.




만화의 한장면을 가위로 오려서 저렇게 걸어놓은거 같지 않나요?

두께가 얇아보이는데, 물건이 많이 들어가냐고요?

그러면 가방 하나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파란색가방..

정면으로 보면 정말 얇아 보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두께가 있어서 이런저런 물건들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넣으면 두께 때문에 얇은 만화가방처럼 안보일것 같지만,

이만큼의 물건을 넣어도 만화가방의 그 어색감은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나이들어서 이런건 못들고 다니겠고,

초등학생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일본은 개성이 강한 나라니까..

개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저런 가방 들고 다니면 좋을 듯 합니다.

포토샵으로 편집한것 처럼 보이네요. ㅎㅎ..

  1. 머쉬룸M 2015.04.06 07:42 신고

    이 가방, 이세탄 백화점에서 봤어요^^
    신기해서 한참을 봤는데요. 가격대가 좀,,,,ㅎ

  2. 봉리브르 2015.04.06 08:00 신고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성인들도 재미삼아 들고 나설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구요..ㅎㅎ
    색깔이 정말 선명하네요^^

    • 이노(inno) 2015.04.06 09:12 신고

      아이들은 괜찮을것 같은데...
      어른들은 개성이 강한 사람이 아니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3. 핑구야 날자 2015.04.06 08:10 신고

    와우 재미있는데요~~ 한국에서도 인기 엄청 끌 것 같아요

    • 이노(inno) 2015.04.06 09:14 신고

      아마도 한국에서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4. 마니7373 2015.04.06 08:57 신고

    사진으로 보면 가방 아니고 그림 같은데
    진짜 가방 맞네요.ㅋㅋㅋ
    자꾸 봐도 그림 같은 것이 진짜 가방 맞나요~
    조금 있으면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들고
    다니지 않을까요.
    미리 해외직구 사이트 하나 개설 하시면 어떨런지요^^

    • 이노(inno) 2015.04.06 09:16 신고

      그림 같은데 진짜 가방이죠?
      정말 신기했어요.
      근데 아마도 반짝인기이지 않을까 싶어요

  5. 空空(공공) 2015.04.06 09:11 신고

    저 가방 언젠가 본적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잘 팔릴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ㅎ
    가방뿐 아니라 다른 아이템까지 가능하겠습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6 09:33

    요즘 일본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인가 보지여 이쁘네여

  7. 신선함! 2015.04.06 09:36 신고

    완전 재밌는데요 ㅎㅎ
    갖고싶어요~~

  8. 금정산 2015.04.06 09:43 신고

    ㅎㅎ 가방이 이쁘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단적비 2015.04.06 09:44 신고

    일본에서 유행이면 곧 한국에서도 유행하겠네요

  10. 죽풍 2015.04.06 10:00 신고

    유행에 따라 사람들도 변화가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6 11:08

    전에 한번 본 것 같은데, 한국은 언제 들어올까요?

  12. SoulSky 2015.04.06 16:10 신고

    시각효과가 대단하네요 ㄷㄷ

  13. 헬로끙이 2015.04.06 16:2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직접 한번 보고싶네요 ^^

  14. 빛나 2015.04.06 17:28 신고

    어머머머ㅋㅋㅋ 정말 개성있는 가방이네요^^

  15. wooris jm 2015.04.06 18:33 신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가방인데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 곧 한국에도 상륙할 것 같네요~
    즐겁고 활기찬 한주되세요~

  16. 오감세 2015.04.06 22:56 신고

    캬~ 너무너무 예뻐요. ㅎㅎ
    아.. 저도 너무 갖고 싶은데,,,,, 나이가.... 훌쩍!
    저는 일단 참고, 나중에 아들 사주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17. pennpenn 2015.04.07 07:26 신고

    디자인이 심플해 젊은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18. 카멜리온 2015.04.07 21:16 신고

    신기하군요. 사고싶네여 ㅎㅎㅎ

  19. aggressiver 2015.04.10 10:18

    이 가방 대만에서 처음 만들어진거로 기억합니다.
    2~3년전쯤에 본거 같네요

  20. 금정산 2015.06.30 06:20 신고

    ㅎㅎ 가방이 이쁘네요 젊은이들이 좋아할 듯합니다.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메뉴 소개



요즘 츠케멘 맛집 중 하나인 야스베에의 신주쿠점에 한국인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오시더라고요.

하지만, 매번 일본어를 몰라서 어떻게 주문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번에 정리를 해봤습니다.


つけ麺 : 일반 츠케멘 : 760엔

辛味つけ麺 : 매운 일반 츠케멘 : 760엔 (비추천, 맛이 별로에요.)

みそつけ麺 : 된장 츠케멘 : 860엔 (추천)

辛味みそつけ麺 : 매운 된장 츠케멘 : 860엔 (위의 사진에는 안찍혔네요)

 

그리고 면의 양도 선택할 수 있는데....


小盛り : 180g

並盛り : 220g : 보통 사이즈..

中盛り : 330g : 곱배기.. 보통 남성이라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

大盛り : 440g


주문은~~~

일반 츠케멘 혹은 미소 츠케멘(된장 츠케멘) 드세요..

저는 미소 츠케멘을 좋아합니다. ^^

하지만, 가장 일반적인게 그냥 일반 츠케멘이니 일반 츠케멘 드셔도 되요.

그리고 위의 사진에 안찍힌 버튼 메뉴중에 매운 맛 추가하는것도 있는데..

절대로 하지 마세요. 더 맛없어져요.

그냥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드세요~ 


여기서 팁!!! 하나!!!

친구랑 여행을 갔을때 두명 다 보통을 먹고 싶을때에는

한명은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고요.

또 한명은 곱배기를 주문하세요.

그리고 라면이 오면 곱배기 받으신 분이 다른 친구분에게 면을 나눠주세요.

그 이유는요.

小盛り(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게 되면 토핑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점원에게 식권을 건네면 토핑 뭘라할껀지 묻거든요.

토핑구(토핑) 라고 점원이 이야기하면 ....

토핑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물만두를 추가합니다.

물만두를 추가할때에는 일본어로 


스이교자데 오네가이시마스~

(물교자로 부탁합니다.)


라고 하면 됩니다.

물교자는 2개 주거든요.

그럼 곱배기 주문한 친구분과 1개씩 나눠 먹으면 되겠죠? ^^


그리고 면을 다 드셨으면, 스프와리도 드세요~

츠케멘은 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스타일이라 소스가 조금 진한편입니다.

그냥 마시기에는 짜요.

그래서 이렇게 면을 다 먹은 후에는 직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스미마셍~ 스프와리 쿠다사이~

(저기요, 스프와리 주세요)


스프와리 라는건 멸치국물 같은겁니다.

그러면 점원이 이런 작은 그릇에 담아 주거든요.



이걸 츠케멘 소스에 부어서 국물까지 드세요.



아!!!

다 붓지 마시고요.

아니면 저 스프와리를 조금 그냥 마셔보세요.

그냥 마셔도 맛있는데, 원래는 스프에 부어서 먹으라고 나오는거라 그냥 마시면 좀 주위의 시선이 그럴꺼에요.

하지만, 저는 반은 국물에 붓고 반은 그냥 마시는 편입니다.. ㅎㅎㅎㅎ.



 

 츠케멘 야스베에 관련 포스팅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메뉴 소개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신주쿠점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도쿄돔 스이도바시점




  1. 히티틀러 2015.04.05 02:35 신고

    양에 상관없이 가격이 똑같네요?ㅎㅎㅎㅎ
    일본은 한국처럼 국물 문화권이 아니라 면만 먹고 국물을 대부분 남긴다고 들었는데, 저렇게 먹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2. 톡톡 정보 2015.04.05 15:20 신고

    잘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SoulSky 2015.04.05 19:17 신고

    저 메뉴가 자판기 인가요? 좀 신기하네요. 돈을 넣고 눌러서 식권이 나오는건가요?

  4. pennpenn 2015.04.06 07:44 신고

    메뉴가 매우 다양하군요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일본 생활 / 도쿄 생활 / 해외 생활 / 도쿄 맛집 / 일본 맛집 / 츠케면 맛집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츠케멘이 맛있는 야스베에(やすべえ) 스이도우바시점(水道橋店)


요즘 츠케멘 맛집으로 유명한 야스베에의 신주쿠점에 한국 관광객분들이 엄청나게 오시더군요.

매번 갈때마다 꼭 한국 관광객분들이 계시더군요.

이번에는 도쿄 돔이 있는 스이도우바시 라는 지역에도 야스베에 라면가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가게 들어가자마자 식권을 구입합니다.

일본어로 잔뜩 적혀 있는 식권 자판기!

뭘 먹어야 할지 몰라서 스마트폰의 네이버 앱으로 일본어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메뉴를 사진 찍어가며 확인 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메뉴를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맨 윗줄이 그냥 일반 츠케멘입니다.

버튼 4개가 있는데 가격은 전부 동일하고 면의 양이 틀리답니다.

남성분이면 곱배기 드시면 되고요, 여성분이면 보통 드시면 됩니다.


여기서 팁!!! 하나!!!

친구랑 여행을 갔을때 두명 다 보통을 먹고 싶을때에는

한명은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고요.

또 한명은 곱배기를 주문하세요.

그리고 라면이 오면 곱배기 받으신 분이 다른 친구분에게 면을 나눠주세요.

그 이유는요.

보통 보다 적은 양을 주문하게 되면 토핑을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점원에게 식권을 건네면 토핑 뭘라할껀지 묻거든요.

토핑구(토핑) 라고 점원이 이야기하면 ....

토핑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물만두를 추가합니다.

물만두를 추가할때에는 일본어로 


스이교자데 오네가이시마스~

(물교자로 부탁합니다.)


라고 하면 됩니다.

물교자는 2개 주거든요.

그럼 곱배기 주문한 친구분과 1개씩 나눠 먹으면 되겠죠? ^^


다시 메뉴로 돌아가서...

가운데 줄에 있는건 일반 츠케멘보다 조금 매운 츠케멘이에요.

하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그런 매운맛도 아니고요.

매운맛 보다는 그냥 일반 츠케멘을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줄에 있는건 100엔 더 비싸지만,

미소 츠케멘 이라고 해서 된장 츠케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미소 츠케멘을 추천합니다.


소스에 들어있는 재료들이 많아요.

맛도 훨씬 맛있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미소 츠케멘을 주문을 했습니다.

저는 곱배기로 주문했어요.



이게 미소 츠케멘 곱배기 식권!

바로 점원에게 건네고 자리를 안내 받으면 앉으면 됩니다.



테이블에는 이런 재료들이 있고요.

잘게 썰어놓은 양파와 생선 가루가 들어있는 항아리가 있습니다.



양파는 나중에 소스에 넣고 싶은 만큼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아삭아삭 거리고 맛있어요.



이 생선가루는 면에다가 뿌려 먹으면 되요.

그냥 소스에 한 스푼 정도 넣어도 되지만,

보통 면에다가 뿌려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츠케멘이 도착하자마자 사진을 찍기도 전에

면에다가 저 가루를 뿌려서 이미 뿌려진 상태로 사진을 찍고 말았네요.



이렇게 뿌려서 먹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이 미소 츠케멘의 소스인데요.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죠?

그리고 양파를 2~3스푼 넣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결국 한 항아리의 양파를 거의 다 넣다싶히 합니다. ^^ ㅎㅎ..

양파를 좋아하는지라.....

 ㅎㅎㅎ..

처음부터 양파는 많이 넣지 마시고요.

처음에는 2~3스푼만 넣고 드시면서 더 넣어드세요.



츠케멘은 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스타일입니다.

면을 소스에 다 넣고 먹지 마세요. 

정말 맛없어요.

한 젓가락씩 먹을 만큼만 집어서 소스에 찍어서 드세요.

이렇게 면을 다 먹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츠케멘 소스가 조금 남습니다.

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스타일이라 소스가 조금 진한편입니다.

그냥 마시기에는 짜요.

그래서 이렇게 면을 다 먹은 후에는 직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스미마셍~ 스프와리 쿠다사이~

(저기요, 스프와리 주세요)


스프와리 라는건 멸치국물 같은겁니다.

그러면 점원이 이런 작은 그릇에 담아 주거든요.

이걸 츠케멘 소스에 조금 부어서 맛을 조절합니다.




그러면 츠케멘 소스가 짜지도 않고 마실 수 있는 맛있는 국물이 되거든요.

이렇게 국물까지 드시면 됩니다.

저는 가끔 저 스프와리를 조금 남겨두고, 그냥 그대로 마시기도 하거든요.

맛있답니다. 

츠케멘 소스에 다 붓기전에 조금 그냥 마셔보세요.. ^^


 

 츠케멘 야스베에 관련 포스팅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메뉴 소개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신주쿠점


 -.츠케멘 맛집 야스베에(やすべえ)의 도쿄돔 스이도바시점




  1. 핑구야 날자 2015.04.04 08:15 신고

    주말에는 좀 특별한 걸 막어봐야겠는데요~~츠케멘이처럼 말이죠

    • 이노(inno) 2015.04.04 09:21 신고

      주말엔 가족 혹은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드셔보세요.
      저도 오늘은 색다른 음식을 먹으러 갈까 합니다.

  2. 空空(공공) 2015.04.04 08:34 신고

    생선 가루..
    비릿한 냄새는 안 날까요? ㅎㅎ

  3. 봉리브르 2015.04.04 09:20 신고

    홍대 쪽에도 츠케멘집이 있는데
    아직 맛을 몰라서 그런지 안 먹게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좋아하던데 말이지요..^^

    • 이노(inno) 2015.04.04 09:22 신고

      저도 처음에는 츠케멘의 맛을 잘 몰랐거든요.
      저렇게 찍어 먹을꺼면 그냥 다 담궈먹는거랑 똑같지 않나 싶었는데..
      몇번 더 먹다보니...
      요즘은 츠케멘을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4. wooris jm 2015.04.04 14:01 신고

    일본의 면요리 다양한 소스들이 입 맛을 돋구기도 하지요~
    한국에도 요즘 일본 음식점들이 너무 많이 생겨
    한국 음식이 잠식 당할 정도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05 23:55

    육수가 진해보이는데요 @@
    츠케멘도 맛있어 보이지만 저는 그릇도 탐나요 ㅎㅎ
    예쁘네요 ^^

작년에 하와이에 여행 갔을때 하와이 명품 우쿨렐레 브랜드 중 하나인 
코알로하(KoALOHA) 공장에 가서 직접 구입한 우쿨렐레가 있는데요.
우쿨렐레 브랜드 중에 코알로하 라고 하면 정말 알아주는 브랜드 중 하나이지요.
코알로하는 이상하게도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답니다.
코알로하의 우쿨렐레에는 여러 랭크의 우쿨렐레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게 화이트 라벨 이라고 해서 우쿨렐레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그 상위 모델이 레드 라벨.
커스텀이라 하여 주문 제작이 같은거라 원하는 디자인으로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우쿨렐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레드 라벨은 코알로하 일반 직원중에서도 숙련된 기술자분이 꼼꼼하게 만드시는겁니다.
어떻게 주문하느냐에 따라 가격또한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상위 모델이 블랙 라벨.
블랙 라벨은 매니져급의 직원분이 제작하는 모델이라 합니다.
그만큼 가격 또한 올라갑니다. ^^

얼마전 코알로하에서 2015년 발표된 블랙 라벨 우쿨렐레가 바로 이거입니다.




핑크색이 들어간게 사쿠라인 벚꽃 디자인을 입힌 우쿨렐레 입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위에서 화이트 라벨, 레드 라벨, 블랙 라벨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요.

그걸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느냐면요.



우쿨렐레의 사운드 홀 안을 들여다보면 저렇게 라벨이 붙어져 있는데요.

제가 구입한 코알로하 콘서트 우쿨렐레 KCM-00 는 일반 모델이기때문에 화이트 라벨이 붙어져 있어요.

하지만, 제껀 일반 매장에서 파는 모델이 아닌 코알로하 공장에서 판매된 걸 의미하는

화이트 라벨에서도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라벨이 붙어져있습니다.


이게 저의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콘서트 KCM-00 모델입니다.



게다가!!!

코알로하 팩토리 스페셜(Koaloha Factory Special)  이면서도 하와이산 코아 목재 중에서도

등급이 높은 컬리코아(CURLY KOA) 목재가 사용된 우쿨렐레랍니다.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아져요.. ㅎㅎ


 

 우쿨렐레 관련 포스팅


 -.코알로하 공장(KoAloha Factory) 견학기 / 방문기


 -.코알로하(KoAloha) KCM-00 콘서트 우쿨렐레 구입기


 -.하와이의 푸아푸아(PUAPUA)에서 우쿨렐레 무료체험 레슨 받기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Aquila(아퀼라) 로우G(Low-G)로 교체


 -.코알로하(KoAloha) 우쿨렐레를 WORTH STRINGS 로우G(Low-G)로 교체




  1. 별 :D 2015.03.22 14:21 신고

    사진이라 그런가요?
    크기가 웬만한 기타만 해 보여요.
    우크렐레레~~레~~
    이노님 연주도 언제 함 올려주세요~:)

  2. 톡톡 정보 2015.03.22 16:16 신고

    이녀석도 등급이 다 다른가봐요^^;;
    몰랐던 정보 알아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23 11:27

    사진을 보니 우쿠렐레 음악이 들리는거 같아요 ㅎㅎㅎ
    벗꽃 그림까지 들어가서 악기가 더 빛나네요 ^^



코코아로 유명한 반호텐(Vanhouten)에서 전문샵을 오픈했는데요.

2015년 3월 22일(일)까지 기간한정으로 오픈한 가게랍니다.

그 이름하여 반호텐 코코아 바 (Vanhouten Cocoa Bar)!

위치는 도쿄 오토테산도의 메이지진궁앞역 근처에 있답니다.



주문한건 코코아 맥주 입니다.

코코아와 맥주?

전혀 매칭이 안되시는 분들이 많으실껍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게 또 잘어울린답니다.

주문을 하면 맥주와 코코아가 따로 따로 나오는데요.



코코아는 직접 맥주에 부어 넣습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게 양조절을 하면서 넣으면 됩니다.




이렇게 코코아가 섞이는게 보여요~~~

과연 어떤 맛이 될지 궁금하시죠?



이렇게 다 넣고 나면............

맥주인지... 코코아인지... 알수가 없어요.

코코아의 부드러운 맛과 맥주의 깔끔한 맛이 잘 어우러지는게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맛이랍니다.

앞으로 몇일 안남았으니 혹시 이번 주말에 일본 여행 오시는 분들이 계시면 한번 가보세요.

오모테산도에 있어서 하라주쿠와 메이지진궁 관광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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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5.03.19 10:27 신고

    달달한 맥주맛일까요? 사뭇 궁금해지는 맛이네요!!

  3. JESTTOY 2015.03.19 10:57 신고

    맥주에 커피샷을 넣으면 고소하면서 끝맛이 쌉싸름해서 집에서 캔맥주 마실때 한번씩 해서 마시기는 하는데 코코아는 생각지도 못한 조합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제가 일본에 가게 되면 저걸 마시러 가는...^^;;;

  4. 용작가 2015.03.19 11:45 신고

    코코아맥주... 집에서 한번 따라해볼 수 있겠네요. ^^
    왠지 앉은뱅이 술이 될 것 같은데요. ㅎㅎ

  5.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3.19 11:57 신고

    코코아 맥주라니! 여행에서 매우 이색적인 경험을 하고 오셨네요^^
    요즘은 맥주가 무한변신을 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여행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이야기가 있으니 놀러오셔요~ 좋은하루되세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9 12:58

    사진으로는 커피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맛이 어울린다고 하시니 한번 맛보고 싶은데 집에서 만들어볼수 있을까요? ㅎㅎ
    물론 맛은 같지 않겠지만 재미로 조금만 넣어봐야겠네요 ^^

  7. 『방쌤』 2015.03.19 13:29 신고

    오호~ 가게의 비주얼도 맥주를 팔 것 같지는 않은데 맥주였네요~
    가기는 힘들고..집에서 한 번 자체 제조에 들어가볼까요~^^ㅎㅎ

  8. 영도나그네 2015.03.19 15:27 신고

    햐!
    코코아와 맥주의 만남!
    절말 그맛이 궁굼해 진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다..

  9. 헬로끙이 2015.03.19 15:35 신고

    달달한 맛이나는 맥주겠네요
    저같이 술못먹는 분들이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

  10. 도느로 2015.03.19 17:41 신고

    요곤 집에서도 시도해볼만 한데요?
    근데 저한테는 맞지 않을것 같은 예감이..
    요즘은 정말 별에 별걸 다 섞는 세상같습니다. ^^

  11. 영심이~* 2015.03.20 00:28 신고

    맛이 어느정도 상상이 가긴하는데...
    요고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ㅎㅎ

  12. 딸기향기 2015.03.20 01:16 신고

    와!! 어떤 맛일지 진짜 궁금해요1!

  13. MagicNs 2015.03.20 02:51 신고

    상상이 안 가네요 ㅋㅋ

  14. 다딤이 2015.03.20 07:46 신고

    역발상 대박나세요~~ 가서 마시진 못해도 집에서
    맥주에 코코아 타서 마셔봐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빌노트 2015.03.20 08:15 신고

    전혀 어울릴 것 같지않은 조화
    코코아와 맥주라니...
    그래도 한번쯤은 맛보고 싶네요 ㅎㅎ

  16. 별 :D 2015.03.20 15:17 신고

    헐~~~
    맥주에 코코아를 들이붓다니.....

    도저히 어떤 맛일지 상상히 안 가네요..ㅋㅋ

  17. 자판쟁이 2015.03.21 12:45 신고

    코코아와 맥주가 섞이면 쓴가요? 단가요?ㅋㅋ

  18. 2015.03.21 15:04

    이노님 사진과 글을 통해 일본을 간접경험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19. mooncake 2015.03.23 10:31 신고

    와아... 잘 상상이 안가는 맛이에요!!
    안그래도 엔화도 싸고 해서^^;; 벚꽃 보러 도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결국 포기했는데
    아~ 아쉽네요 T.T

  20. 광주랑 2015.03.24 13:50 신고

    와우.. 정말 색다른 맛의 음료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ㅂ<

  21. 개인이 2015.03.25 01:55 신고

    왠지 아포카토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ㅎㅎ 맥주와 코코아라니.. 이상하긴 한데 나름 괜찮을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

홋카이도 여행 / 북해도 여행 / 삿포로 여행/ 맛집 / 게 요리 / 이노의 도쿄 스토리

기린 비루엔(기린 맥주원)에 게 샤브샤브를 먹었다.



삿포로라고 하면 비루엔을 떠올리죠?

삿포로에는 유명한 삿포로 비루엔과 기린 비루엔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기린 비루엔에 다녀왔어요.

이 날은 후라노와 비에이를 당일치기로 다녀오던 날이라 렌트카 반납하고 갔더니,

거의 영업 끝나기 1시간전쯤에 도착했네요.



스스키노에서 많이 멀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갈 수도 있어요.

10분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저는 그냥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걸어서 갔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나카지마코엔역이 가장 가까워요.




기린 비루엔 건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건물 위에 커다란 기린 맥주 간판이 있어서 찾기 쉬워요.

입구앞에도 큼직하게 기린 비루엔(기린 맥주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있는 안내 카운터에요.

이곳에서 예약했다고 말하니 금방 자리를 안내를 해주더군요.



영업시간이 다 끝날때쯤이라 그런지 빈테이블들이 많이 보였어요.

여기저기서 징기스칸(양고기)를 굽는 냄새가 솔솔 풍기니 더 배가 고파옵니다.

일단은 기린 맥주원(기린 비루엔)에 왔으니, 맥주를 마셔줘야겠지요?



맥주를 한잔 시킨후 메뉴를 보며 뭘 먹을까 고민을 해봅니다.

예전에 삿포로 비루엔에서 징기스칸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기에,

기린 비루엔에서는 게요리를 먹기로 맘 먹고 왔어요.





메뉴를 보며, 이것저것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게 샤브샤브를 주문했어요.

게 샤브샤브가 생각보다 비싸더라고요.



이게 2인분인데요.

즈와이 가니(대게) 다리 6개, 타라바 가니(킹크랩) 다리 4개.

이게 끝이에요.

이게 2인분이에요.

가격은 8000엔이에요. 대략 8만원이에요.

겨우 이것만으로는 배가 안차겠지요?

그래서 다른 요리를 몇개 더 주문했어요.



타라바가니의 슈마이 : 580엔



게죽 : 680엔



스시 : 이건 가격을 잊어버렸네요. 대략 1300엔정도 했던거같아요.

그럼, 게 샤브샤브를 먹어볼까요?

일단은 즈와이 가니(대게)부터 먹어볼까요?



즈와이 가니(대게)는 먹어보니.......

음.... 별로 먹는 느낌이 안났어요.

우와.. 맛있다... 라는 그런 느낌도 없었어요.

양도 별로 안되니 배도 안불러요.

실망감과 후회가 마구 오더군요.

옆 테이블에서 굽는 징기스칸의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니,

이 돈으로 징기스칸을 먹었으면 정말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을텐데.. 라면서...

그 다음은 타라바 가니(킹크랩)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게 타베호다이(게 뷔페, 무제한 먹을 수 있는 서비스)를 먹으러 갔을때

타라바 가니(킹크랩)은 몇번이나 먹어서 대충 이런 맛이겠구나 하는건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샤브샤브로 먹는건 처음이에요.



조금전의 즈와이 가니(대게)와 비교했을때 살의 양이 틀려요.

역시 타라바 가니(대게)는 살이 많이 붙어있네요.

그럼, 샤브샤브 해볼까요?



몇번 이리저리 휘저었더니 살이 더 두툼해져요.

살짝 샤브샤브 한다음에 먹었는데요.

한입 먹는순간!!!

헉!!!!!!!!!!!!!!!!

허거거걱!!!!!!!!!!!!!!!!!

지금까지 타라바 가니(킹크랩)을 먹어왔던것가튼 식감이 전혀 달랐어요.

타라바 가니(킹크랩)의 샤브샤브는 정말 먹을만 하더군요.

하지만 1인분이라면 다리가 2개밖에 없으니.. ㅠㅠ..

추가 주문은 가능한데, 그냥 이날은 이걸로 만족 하기로 했습니다.



타라바 가니(킹크랩)의 샤브샤브로 먹을때의 식감을 제대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게 타베호다이(게 뷔페,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서비스)에서는 타라바 가니는 이미 삶아서 차갑게 식혀놓은게 나옵니다.

물론 살은 통통하게 가득 차 있지만, 차가워서 그런지 별로 맛있다라는 느낌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타라바 가니의 샤브샤브는 정말 맛있더군요.

다만, 가격이 비싸다는게 흠입니다.

게 타베호다이는 4000엔 안하거든요.

하지만, 게 타베호다이는 한번 먹어보면 별로라는걸 느끼실겁니다.

그다음부터는 돈을 더 주더라도 맛있는 게 요리를 먹고 싶다는 충동이 나는데요.

그런데 직접 게 요리를 먹어보면 맛있긴 한데 또 너무 비싸서 망설이게 되네요. ㅎㅎ

그래도 여행이니 맛없는거 먹는것 보다는 맛있는거 먹는게 좋겠죠?

이렇게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채 호텔로 향했답니다.

호텔도 스스키노에 있는 삿포로 토큐인(TOKYU INN)호텔이기 때문에 슬슬 걸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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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5.03.12 09:35 신고

    저는 삿포로하면 스키장이 생각납니다.ㅎ
    비루엔이 유명하군요.게죽으로 먹고 싶습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09:38

    으아~ 게로 샤브샤브라니 >.< 맛있겠어요~

  4. The 노라 2015.03.12 10:07 신고

    새우인가 했는데 대게군요. 맛있겠어요. ^^
    맛이 좋아서 그런가 가격은 쎄긴 하군요. 그래도 맛있으니까...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2 10:32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맥주와함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6. 에스델 ♥ 2015.03.12 10:50 신고

    킹크랩 샤브샤브 저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용작가 2015.03.12 11:52 신고

    오.. 킹크랩을 샤브샤브로! +_+)b
    뭔가 눈이 번쩍 떠질 맛인것 같습니다.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저도 샤브샤브를 좋아해요~~ 일본에서 먹는 맛은 좀 다르겠죠..

  9. 도느로 2015.03.12 13:07 신고

    대게를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으로 대게는 저렇게 먹는것보단
    마리째 푹 쪄서 발라먹는것을 추천하는데요 ㅎㅎ
    우리나라 동해안 대게는 3월이 지나면 제철이 끝나버리는데
    생각난김에 단골집에 게를 주문해야겠어요.
    8만원이면 세명이 충분히 먹는답니다. ^^

  10. 와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1. 한석규 2015.03.12 14:31 신고

    한잔하고 싶네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5.03.12 16:27 신고

    역시 홋카이도는 게요리가 유명한것 처럼 여러가지 게요리들이 다양하게
    있는 것 같군요..
    게요리는 어디든지 가격은 좀 비싼것 같구요..
    샤브샤브 맛은 독특할것 같기도 하네요..
    좋은 시간 되었을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다..

  13. 세상속에서 2015.03.12 16:29 신고

    기린 맥주는 마셔봤는데,
    맛있더라구요^^*

  14. 히티틀러 2015.03.12 17:09 신고

    원래 비싼게 비싼 값을 하잖아요ㅎㅎㅎ
    홋카이도가 게 요리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현지라서 더 맛있게 느껴진 건 아닐까요ㅎㅎㅎ

  15. 신기한별 2015.03.12 17:54 신고

    게 샤브샤브라는 것도 있군요.. 게요리라 다른 샤브샤브보다 비쌀듯 ㅋ

  16. 『방쌤』 2015.03.12 22:30 신고

    게 샤브샤브... 정말 부드럽게 꿀꺽... 넘어갈 것 같네요
    아무래도 가격은 조금 비싸겠죠?
    오늘은 퇴근하고 들어와서 뭘 한 번 먹어보지...고민하다 기린이치방 한 캔 하고있습니다^^ㅎ

  17. 톡톡 정보 2015.03.12 22:37 신고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18. 개인이 2015.03.12 22:55 신고

    샤브샤브는 맛있어 보이는데, 가격이 조금 있네요. 그래도 맛만 있다면 한번쯤 먹고 싶어지네요 ~

  1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3 02:26

    샤브샤브 좋아하는데 ㅎㅎ
    그런데 일인분에 게다리가 두개라니...
    그래서 가끔 게다리가 먹고싶을땐 귀찮아도 마트에서 사서 집에서 쪄먹는게 제일 맛있고 푸짐하죠.
    마트에서 사더라도 절대 저렴하진 않지만 식당보다 저렴하니까요.

  20. 오감세 2015.03.13 03:13 신고

    어우 게 샤브샤브는 먹어본적도 당연히 없지만, 사진으로 본 것도 처음이에요.
    가격이.... 엉엉엉엉.......... 가격만 조금만 더 착하면...... 일본 갔을때 꼭 챙겨먹어보고 싶은데....
    사진으로만 만족하고 훌쩍이며 갑니다. 흑흑

  2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4.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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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 도쿄생활 / 해외생활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이것만 있으면 싱글족을 위한 1인용 찌게완성! 뿌찟또나베!



겨울철이 되면 따끈따끈한 찌게가 생각나죠?

일본어로는 나베요리 라고 하죠.. ^^

요리를 잘 못하는 저는 찌게 소스는 사서 먹는 편이에요.

그리고 나베요리를 많이 해먹는 일본인들을 위해서 많은 종류의 나베요리 소스가 판매되고 있답니다.



그런데 대부분 2인용이상이에요.

혼자사는 사람들에게는 양이 많답니다.

그래서 이런 1인용 나베요리 소스가 판매가 되고 있답니다.



그 이름하여.. 뿌찟또 나베~

커피점에 가면 쉽게 볼수 있는 시럽이나 밀크가 들어있는 용기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이것만 있으면 1인분 나베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이게 1인분의 찌게 소스에요.

커피점에 있는 시럽 용기와 똑같이 생겼죠? ^^



그럼, 이 소스가 들어있는 용기를 열어서~~~

준비한 뚝배기에 소스를 넣습니다.

아~~ 저 용기 한개당 물 150cc 를 준비하면 됩니다.

이번엔 돈코츠 나베요리를 하기 위해 돈코츠 소스를 넣었어요.




돈코츠 소스를 넣은 후 휙휙 저어줍니다.

그러면 국물은 완료!!!!

살짝 끓을 동안 야채를 준비합니다.



어제에는 혼자사는 사람들을 위해 마트에서는 야채가 낱개 혹은 조각으로 판매되고 있다는걸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나베요리에 필요한 콩나물, 버섯, 당근 등등 야채가 들어있는 나베요리 재료도 판매되고 있어서 한봉지 사들고 왔습니다.

버섯이나 당근은 1개씩 사면 1인분 요리로는 재료가 조금 많은 편이죠?

그래서 1인분양이 들어있는 나베요리용 야채를 구입했습니다.

딱 적당양이 들어있는거 같아요.



구입해온 1인분 야채를 살짝 물에 씻은 후 투입!!!

그리고 돼지고기도 준비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두부도 반만 넣습니다.

넣다보니 국물이 적은가??? 라는 생각이 살짝 들더군요.

일단은 이대로 요리를 해봅니다.



보글보글~~~~~

생각보다 적당양이었던거 같아요.

이렇게 1인분의 나베요리가 완성 되었습니다.

어때요?

간단하죠?

요리 잘 못하는 사람들도 이것만 있으면 간단하게 요리가 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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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정산 2015.02.25 08:19 신고

    역시 일본은 간단음식이 잘 되어 있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3. 빌노트 2015.02.25 08:44 신고

    간편하게 이런 음식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정말 자취인에게 최고의 무기!

  4. 신기한별 2015.02.25 08:49 신고

    일본은 1인 세트가 갖춰져 있어서 정말 좋아요..
    우리나라는 아직 좀 멀었단 생각이..

  5. misoyou 2015.02.25 09:14 신고

    정말 간단하게 보이는 군요 ㅎ
    자취생들에게 너무 좋을것 같네요 ㅎㅎ

  6. 空空(공공) 2015.02.25 09:40 신고

    1인 가구가 지구 어디서나 추세입니다
    이런 1인을 위한 품목이 점점 늘어난는것 같습니다

  7. 복돌이^^ 2015.02.25 09:49 신고

    오~~ 일단 비듀얼이 듁음입니다.^^
    역시 일본이네요..1인용으로다가 이렇게..^^
    급허기가..^^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명태랑 짜오기 2015.02.25 10:33 신고

    도시락 문화가 발달해 있다고 들었는데, 찌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맛도 좋겠지요?~ㅎㅎ

  9. 에스델 ♥ 2015.02.25 10:46 신고

    간단하게 1인분의 요리를 만들수
    있다는 점이 멋지네요^^
    나베가 맛있어 보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5 10:55

    우와!! 저도 너무 탐나네요 ㅋㅋ 양도 딱 적당하고, 우와 - 맛까지 있다고 하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11. *저녁노을* 2015.02.25 12:08 신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군요.ㅎㅎ

  12. 톡톡 정보 2015.02.25 13:52 신고

    우리나라에서도 수요가 많은 것 같아요^^
    알아갑니다.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5 14:11

    저는 야채 일일이 찾아서 자르는거 너무 귀찮고 그리고 마트에 갔는데도 꼭 한가지를 까먹고 안사옴...
    아무튼 그래서 이거 최고같아요!

  14. 헬로끙이 2015.02.25 15:37 신고

    정말 요것만있으면 쉽게 요리할수 있겠네요
    맛도 궁금한데요 ? ^^

  15. 광주랑 2015.02.25 18:37 신고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일본은 1인가구에 대한 상품들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저처럼 요리가 어려운 사람에게도 도움될것 같고 ㅎㅎ
    이렇게 여행가면 구입할 아이템들이 늘어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5 18:44

    돈코츠소스맛은 어떤맛일까 궁금하네요ㅎ
    야채와 두부가 들어간 건강나베가 뚝딱 만들어지네요 ~

  17. 별 :D 2015.02.25 21:36 신고

    초간단~~!!
    저 같은 귀차니스트에겐 딱인 걸요~ㅋ

  18. 딸기향기 2015.02.26 01:11 신고

    와 대박!
    저 소스만 안 파나요? 가서 사오고 싶네요

  19. 도느로 2015.02.26 02:10 신고

    우리 사회현상을 보면 우리문화도 곧 이러한 식재료가 필요할듯합니다.
    그래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것같습니다.
    인스턴스 식품보다는 훨씬~~ ^^

  20. ㅋ 정말 소스가 너무 맛날 것 같네요 ^^
    잘보고갑니다

  21. 카멜리온 2015.02.27 18:19 신고

    정말 간단하군요! 한국도 지금은 이렇게 판매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본을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생활 / 도쿄생활 / 해외생활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일본 마트의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낱개 판매 및 조각 판매



일본은 마트에 가면 한국과 조금 다른분위기가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낱개판매인데요.

한개 단위로 구입을 할 수도 있고요.



양배추라든지, 무 라든지 조각조각 내서 판매도 하고 있답니다.

이건 혼자 사는 사람들에겐 정말 좋죠.

묶음판매나 양배추 한개나 무 한개를 구입하더라도 혼자서는 다 못먹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혼자 사람들에겐 적당한 양으로 적당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이런 점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위의 사진은 배추 한포기가 아닌 1/8 커트한 조각 판매입니다.

찌게요리에 넣거나 한답니다.

그리고 식당!

한국에서는 식당에서 혼자 밥 먹을려면 용기가 필요하잖아요.

왠지 시선을 느끼는거 같고...

하지만 저는 한국에 있을때도 혼자서도 잘 먹었지만요.. ^^

일본에서는 혼자서 고기 구워먹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혼자서 식당에서 밥 먹는거에 대해 거부감이 없답니다.

문화적인 차이인거 같아요.



하지만, 혼자서 먹는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인지....

후쿠오카의 유명한 라면가게인 이찌란은 각 좌석마다 칸막이가 있답니다.

그래서 주위 시선을 신경 쓸 필요없이 먹을 수 있답니다.

이찌란 라면 가게는 도쿄에도 여기저기 점포가 많이 있답니다.



이렇게 개인적인 공간을 만들어서 혼자 먹으러 가기도 쉽게 되어있어요.

이런 가게들이 요즘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노래방도 게임센터에 있는 혼자 들어가서 노래부르는 공간이 아닌,

엄연한 노래방처럼 꾸며져 있고, 시설도 잘 되어 있는 1인용 노래방도 인기랍니다.

솔직히 혼자서 밥 먹기, 노래방가기, 놀기 등등 조금 외롭게 느껴지긴 하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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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4 11:22

    싱글들을 위한 낱개판매 맘에들어요, 그리고 가끔 조금만 필요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도 이런 낱개야채를 사면 되겠네요.
    미국에서는 가끔 어마어마하게 큰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파는건 봤어요 ㅎㅎ'

    저는 가끔 혼자 카페를 가지만 노래방은 힘들거 같아요 ㅋ ^^

  3. 릴리밸리 2015.02.24 11:40 신고

    배추도 저렇게 잘라서 파네요?
    낭비가 없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4. 나이스블루 2015.02.24 11:45 신고

    한국도 저랬으면 좋겠어요. 1인가구가 많아지는 현실에서 1인이 쉽게 즐길만한게 일상에서 많았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핑구야 날자 2015.02.24 12:12 신고

    한국의 문화도 비슷한 방향으로 가려는 분위기가 있기도해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4 13:11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저렇게 바뀌게 되었군요.
    일본에서 미리 일어난 일이면.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안가서 사회적으로 변하기 시자하더라구요.
    그래도 실속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7. 톡톡 정보 2015.02.24 13:17 신고

    우리의 나중 모습같기도 해요
    잘 알아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8. 오감세 2015.02.24 15:11 신고

    아주 오래전에 TV에서 일본에는 혼자 구워먹는 삼겹살집이 있는 영상을 보고 기발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요즘은 국내에도 고시촌에 조금씩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일본의 모습들이 종종 한국으로 많이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1인가구나 핵가족에게는 정말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

  9. 헬로끙이 2015.02.24 15:39 신고

    많으면 남더라구요
    혼자살거나 적게 드시는 가족부들께 딱인데요 ^^

  10. 라오니스 2015.02.24 16:15 신고

    채소를 소량 판매하는것이 좋습니다 ..
    큰덩어리는 버리는게 많아요 ..

  11. 별 :D 2015.02.24 16:32 신고

    저같이 혼자 놀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정말 딱인데...ㅎㅎ

    식재료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도 일부 마트는 일인을 위한 소량 판매를 하는 곳도 있지만, 아직 대중화는 안된 것 같아요.
    원룸촌이나 그런 곳은 좀 있던데 말에요.

  12. *저녁노을* 2015.02.24 17:20 신고

    나 홀로 사는 사람이 많다보니...
    마트에 가면...소량 판매를 하긴하던데...
    조금 비싸긴 해요.ㅎㅎ

  13. 도느로 2015.02.24 23:21 신고

    한국은 배추 반포기까지는 파는걸 봤는데 1/8포기는 ㅎㅎㅎ
    그리고 혼자서 독서실처럼 먹는 저 공간...저 정말 궁금합니다.
    저기서 음식을 먹는 기분이 어떨지 가끔 상상을 해봅니다. ^^

  14. 영심이~* 2015.02.25 01:38 신고

    한국도 1인세대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
    주로 편의점에서 1인용 재료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혼자먹는 식당도 있긴하지만..
    아직까진 익숙하진 않은 거 같구요..
    노래방도 그렇고.. 우리 나라도 점점 변하고 있어요..

    어찌됐든 전 혼자선 절대로 밥 못 먹어요.. ㅡㅡ;;

  15. 혼자만의 공간에서 무언가 한다는것 생소하지만 문화의 차이 같네요
    정말 생소하지만 이해갸 됩니다..

  16. 4월의라라 2015.02.25 07:40 신고

    혼자 놀아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도 있고, 대파가 하나씩 포장되어 파니 싱글들에게 좋은 상품이네요. ^^

  17. 봉리브르 2015.02.25 07:59 신고

    예전에 태국에도 가보니까 마트에 저런 포장들이 많던데
    우리나라도 곧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18. 부동산 2015.02.25 08:01 신고

    정말 낱게 판매 혼자 사시는분들께 너무 유용한것 같습니다 ㅎㅎ

  19. 신기한별 2015.02.25 10:10 신고

    싱글을 위한 곳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흔치 않은지라.....

  20. 첼시 2015.02.25 18:59 신고

    배추 1/8은 정말 최소한의 크기로 쪼갠 것 같네요. ㅋㅋ
    저도 식재료 사놓고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파는 곳이 있으면 좋겠어요.

  21. 광주랑 2015.02.25 19:22 신고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한국도 점점 혼자서 다닐 수 있는 가게들이 늘고 있고,
    마트에서 조각으로 판매하는 경우도 늘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일본의 서비스는 부러울때가 있네요.
    물론..-_- 둘이상이 되어 다 사도 되면 더더욱 좋겠지만요. 훗 -_-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본생활 / 해외생활 / 도쿄생활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스타벅스의 계절한정 2015 사쿠라 초콜렛 프라베치노




올해에도 어김없이 일본의 스타벅스는 기간한정으로 사쿠라 시리즈의 커피와 사쿠라 텀블러, 사쿠라 카드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벅스보다는 Tully's Coffee(털리스 커피 / 타리즈 커피)를 좋아합니다.

그래도 아직 스타벅스 무료 음료권이 13장이나 남아있고,

하와이에서 사온 벤티 사이즈의 하와이 한정 텀블러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료 음료권과 하와이 한정 텀블러를 가지고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기간한정으로 판매중인 사쿠라 커피 시리즈 중에 두유가 들어간게 조금 더 비싸길래..

Caramelly SAKURA Chocolate frappuccino인 사쿠라 초콜렛 프라베치노를 벤티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벤티사이즈의 경우 저 커피 가격은 650엔!

하지만 무료 음료권으로 구입!

텀블러로 마실때에는 큰 사이즈로 먹어야 이익이에요.. ^^



짠~~~~

캬라멜리 사쿠라 초콜렛 프라베치노(Caramelly SAKURA Chocolate frappuccino) 입니다.

텀블러는 스타벅스의 예전 로고로 되어있는 텀블러에요.



뒷면에는 Aloha from Hawaii 라고 적혀있답니다.

스타벅스 점우너분이 커피 만들어주시면서 하와이에서 구입하셨어요? 라고 하길래..

하와이에서 구입했기에.. 그렇다고 하니까...

텀블러가 너무 이쁘네요... 라고 하더군요.

저도 정말 맘에 들고 있는 텀블러랍니다.



음료의 색은 사쿠라색의 분홍색을 띄고 있습니다.

적당히 달달한게 딱 좋네요.

스타벅스는 적당히 단게 별로 없어서 이런 기간한정이 아니면 잘 안마시게 되네요.

어김없이 2015년에도 사쿠라 기간한정 음료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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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의 계절한정 2014 사쿠라 초콜렛 프라베치노


 -.하와이 한정판 스타벅스 텀블러 구.로고 콜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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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nsik's Drink 2015.02.21 13:45 신고

    완전 맛나보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구 갑니다~

  3. 신선함! 2015.02.21 13:54 신고

    한번 사먹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1 14:11

    저도 별다방에 자주 가지만... 한정음료는 거의 마시지 않는상황이.. 매번 발생하네요... ㅎㅎ 쿠폰이 생겨도.. 아메리카노 이외에 쿠폰이면.. 그냥.. 지인들에게 전송했네요..ㅎㅎ

  5. 드자이너김군 2015.02.21 14:25 신고

    오오 정말 맛있어 보여요

  6. 『방쌤』 2015.02.21 17:24 신고

    토피넛라떼를 좋아해서 겨울에는 스벅에 정말 자주 갔었는데
    요즘에는 통 갈 일이 생기질 않네요. ^^

  7. 갑자기 정말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8. 도느로 2015.02.21 19:06 신고

    좀있으면 여기도 벚꽃이 활짝피겠네요 ^^
    스타벅스 메니아지만 여기서는 맛볼수 없는 메뉴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22 02:51

    먹기 아까운 비주얼이네요 :)
    저는 스타벅스를 자주가진 안지만 시즈널한 커피드링크는 한번씩 마시면 맛있더라구요 ^^

  10. *저녁노을* 2015.02.22 07:20 신고

    먹어보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휴일되세요

  11. 부동산 2015.02.22 08:40 신고

    정말 먹고 싶어지는 아이템이네요 ㅎ
    멋집니다 ^^

  12. 톡톡 정보 2015.02.22 11:45 신고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13. 준스타(JUNSTAR) 2015.02.22 14:04 신고

    저도 텀플러 이용해서 커피집 가는걸 좋아하는데요 한국에서는 꽉 채워주는데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ㅎㅎ
    왠지 텀블러로 마시면 더 맛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개인이 2015.02.22 14:08 신고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사진만 봤는데 달달하고 부드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15. 열매맺는나무 2015.02.22 16:59 신고

    작년 사쿠라 시리즈는 호불호 갈림이 좀 심했던 향이었지요.
    텀블러 깔끔한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

  16. 영심이~* 2015.02.23 01:10 신고

    어떤 맛일까 궁금했었는데..
    스크롤바 내리다가 첫 번째 댓글을 보게 되었어요..ㅎㅎㅎ
    샴푸향에서 무너질 뻔 했는데... 이노님께서 글쎄요라고 하시니..
    더더욱 맛이 궁금해지네요..^^

  17. 딸기향기 2015.02.23 01:11 신고

    오 이번껀 맛보고 싶네요
    작년엔 실패였는데 .

  18. 릴리밸리 2015.02.23 07:39 신고

    사쿠라 색이 먹음직스럽네요.
    일이 좀 있어서 방문이 늦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9. 좀좀이 2015.02.23 09:58 신고

    일본은 벌써 벚꽃철이로군요! 거기는 벌써 겨울이 끝났나봐요 ㅎㅎ 이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 The 노라 2015.02.23 10:35 신고

    와~ 도쿄는 벌써 벚꽃의 계절이 오는 건가요?
    봄이 막 느껴지는 느낌이예요. 스타벅스 커피에서도 환한 벚꽃이 보이는 것 같아요. ^^
    저도 개인적으로 Tully's Coffee를 더 좋아해요.
    그런데 지금 사는 곳 근처에는 없네요. ㅠㅠ

  21. SoulSky 2015.03.05 13:16 신고

    오 맛나보이네요...왜 두바이는 이런걸 안팔까요 ㅠㅠ

초밥틀로 만든 아기자기한 스위츠 치즈케잌




저는 초밥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한달에 1~3회정도는 스시를 먹으러 다니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초밥보다는 회를 먹을 기회가 많았는데,

일본에서는 회보다는 초밥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도쿄 우메가오카에 본점을 두고 있는 미도리스시 입니다.


-.링크: 미도리즈시(美登利寿司) - 미도리스시 http://tokyo.innoya.com/706


우메가오카는 신주쿠에서 전철로 15분정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만,

관광지가 아니기때문에 여행와서는 일부러 스시를 먹으러 가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미도리스시(원래는 미도리즈시 라고 읽는답니다.)는 관광지인 시부야, 긴자에도 점포가 있기 때문에 여행와서는 이 점포들을 이용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집에서 초밥을 만들어 먹는건 거의 없지만,

인터넷에 재미있는 물건이 판매되고 있더군요.



날아라 초밥!!! 이라는 상품입니다.

틀에 밥을 넣고 그 위에 생선을 얹으면 초밥이 완성된답니다.

예전엔 마트에서 참치를 사와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른 다음에 간장에 절여서 밥위에 얹어서

참치동(마구로돈부리)를 집에서 해먹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서 초밥을 만들어 먹은 적은 없어요.

이 상품은 초밥을 만드는 틀이지만, 이걸로 재미있는 스위츠도 만들 수 있답니다.



과일과 건포도, 새우깡?? 등등 토핑재료와 레어치즈케잌 믹스를 준비합니다.

레어치즈케잌 믹스는 아래와 같이 초밥틀에 넣고 냉장고에 1시간정도 둡니다.

그러면 치즈케잌이 간단하게 완성이 된답니다.



냉장고에 넣은지 1시간정도 넣어둔 틀을 꺼낸후

준비한 토핑재료를 얹어봅니다.



흩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토핑을 합니다~~~

토핑이 완료되었다면 틀을 아래로 쑥~~~ 누릅니다.




짠~~~

초밥 만드는 틀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레어치즈케잌이 완성되었습니다.

새우깡 스위츠는 조금 실패한듯하고요.

제일 맛있는건 역시 딸기네요~

딸기와 치즈케잌은 정말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물론 케잌전문점에 비할건 못되지만,

가끔은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보는것도 참 재미있는거 같아요.


-.관련 링크: 미도리즈시(美登利寿司) - 미도리스시 http://tokyo.innoya.com/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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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쌤』 2015.02.17 10:59 신고

    우와... 신기하고 재밌네요~
    정말 좋아하는 초밥인데...자주 먹을 기회가 생기지는 않네요ㅜㅠ 먹고싶어요...

  3. 광주랑 2015.02.17 11:04 신고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으악...이렇게 먹음직스럽고 예쁜 치즈라니요..
    아이들과 함께 해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ㅎㅎ
    일본 여행가게되면 꼭! 갖고싶은건 점점 늘어나네요. ㅋ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별 :D 2015.02.17 11:19 신고

    시중에 판매하는 상품같아요.
    딸기 얹어진 것 먹고 싶네요.ㅋ

  5. 봉리브르 2015.02.17 11:46 신고

    초밥 만드는 틀, 정말 좋네요.
    그것으로 케익도 만들 수 있고,
    활용도가 아주 높네요.

    잘 보고 갑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7 11:58

    초밥토핑?이 신기하네 했더니
    치즈케익이었네요ㅎㅎ 초밥도
    치즈케익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7. 첼시 2015.02.17 12:18 신고

    직접 만드신거에요? 토핑이 알록달록 아기자기한게 귀엽습니다. 손재주가 좋으신 것 같아요.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7 12:29

    이걸 만드셨다구요? @@ 어머나!!!
    빵집이나 카페에서 파는거 같아요 ㅎㅎ
    요리도 잘하시는거 같고, 아무튼 재주가 보통이 아니신듯 ^^

  9. 도느로 2015.02.17 12:35 신고

    ㅎㅎㅎ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템입니다.
    만들는 재미 먹는 맛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익명 2015.02.17 13:45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5.02.18 09:22

      비밀댓글입니다

  11. 헬로끙이 2015.02.17 14:35 신고

    우와 저도 직접 해보고 싶어지는데요
    아기자기 귀여워요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7 15:59

    어쩜 이리도 예쁠까요 ㅎㅎ 먹고싶어지네요 +_+

  13. 톡톡 정보 2015.02.17 16:14 신고

    먹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너무 이쁜 케잌들이예요^^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7 16:30

    아이쿠.. 어쩜이리 예쁜지..>_<

  15. 브라질리언 2015.02.17 16:44 신고

    먹기에는 아까운 초밥이네요.. 꼭 디저트같아요~

  16. 초밥틀로 이런것도 만들수 있다니 대박인데요?ㅎㅎ

  17. 백마탄환자™ 2015.02.17 22:29 신고

    이야, 이거 색감도 그렇고 정말 예쁘네요~
    먹기엔 너무 아까운 치즈케익.. +_+

  18. The 노라 2015.02.17 22:37 신고

    와~~~ 너무 재밌어요.
    초밥틀로 치즈케잌을 만들다니.... 크기도 적당하고 여러 토핑을 즐길 수 있어서 그것도 좋네요.
    맛있겠어요. ^^*

  19. 프라우지니 2015.02.18 04:43 신고

    정말 근사한 케잌입니다. 먹는 맛도 남다를거 같아요.^^ 새우깡 치즈케익 콜입니다.^^

  20. 서울사는서윤이 2015.03.26 17:39

    으왕 >_<너무러블리해요이노님!!*^^*

  21. 머쉬룸M 2015.03.26 20:36 신고

    한번 초밥 케이크 맛보고 싶어요.^^

홋카이도 여행 / 북해도 여행 / 홋카이도 맛집 / 북해도 맛집 / 이노의 도쿄스토리

홋카이도 여행을 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BEST 5


1. 징기스칸 맛집 - 다루마



홋카이도라고 하면 징기스칸은 꼭 먹어봐야겠죠?

징기스칸은 양고기랍니다.

징기스칸 맛집으로 유명한 다루마의 양고기는 냄새도 없고,

고기도 정말 맛있답니다.


[링크 : 징기스칸 맛집 - 다루마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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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프카레 맛집 - 가라쿠(GARAKU)



일본내에서도 스프카레라고 하면 홋카이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레라고 하면 걸죽한 카레밖에 본적이 없었고,

몇년전에 도쿄에서 스프카레 파는 곳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스프카레는 그냥 국이더군요. 전혀 걸죽함이 없는 카레맛이 나는 국!

그래서 그다지 좋은 이미지가 없었는데,

홋카이도 여행가서 스프카레 맛집이라고 해서 가라쿠(GARAKU)에 가서 먹었더니,

역시 스프카레의 본고장!!

정말 맛있더라고요.

참고로 쇼닌 이라는 스프카레집도 있는데 거긴 비추입니다.

거기서 먹고 난후 배 아파서 화장실에서 살다 싶히 했어요. ㅡㅡ;;

가라쿠(GARAKU)의 스프카레는 강력추천합니다.


[링크 : 스프카레 맛집 - 가라쿠(GARAKU) 포스팅 보기 - http://tokyo.innoya.com/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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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코다테의 시오라면(소금라면) - 아지사이(あじさい)




홋카이도에만 점포가 있는 소금라면(시오라면)으로 유명한 아지사이(あじさい)라는 라면 가게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라면 No.1 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오라면(소금라면)이라 국물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하답니다.

홋카이도는 매년 1~2회 가고 있는데요.

홋카이도 가면 도착하자마자 먹는 음식이 바로 이 아지사이의 시오라면(소금라면)이랍니다.

신치토세공항내에 3층에 홋카이도 라면 도장 이라는 곳에 입점해있답니다.

드실때에는 치즈버터 시오라면 이런거 드시지 마시고요.

가장 저렴하고 심플한 그냥 시오라면으로 드세요. 이제 맛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링크 : 아지사이(あじさい)의 시오라면(소금라면) 포스팅 보기 - http://tokyo.innoya.com/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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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타루의 카마보코 맛집 - 카마에이(かま栄)



일명 빵롤이라고 불리우는 카마보코 맛집인 카마에이 입니다.

카마보코를 그냥 쉽게 말하면 오뎅 같은 겁니다.

삿포로 옆 지역인 오타루에 가면 꼭 먹는 음식 중 하나랍니다.

가격은 150엔정도고요.

이것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장 심플한 빵롤을 드셔보세요.

안에 소세지 들어있는것도 한데, 별로 였어요.

그냥 가장 심플한게 가장 맛있는거 같아요.

신치토세공항 2층에도 입점해있답니다.


[링크 : 빵롤로 유명한 카마에이 포스팅 보기 - http://tokyo.innoya.com/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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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삿포로 클래식 맥주(Sapporo Class Beer)



홋카이도 한정으로 판매하는 삿포로 클래식 맥주(Sapporo Class Beer) 입니다.

홋카이도에서는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입니다만,

다른 지역에서는 홋카이도 관련 페스티벌이나 물산전을 하지 않는한 구입할 수 없는 맥주입니다.

저는 술을 잘 못마십니다. 마시더라도 한잔정도인데요.

이런 제가 맥주 맛의 차이를 느낄정도로 정말 특별한 맥주입니다.

드셔보시면 지금까지 마셔왔던 맥주와는 다르다는걸 느끼실겁니다.


[링크 : 삿포로 클래식 맥주 포스팅 보기http://tokyo.innoya.com/576]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6 08:24

    일본의 먹거리는 역시나 독특하고 다양하네요 ~ 소금라면 스프카레 ..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맛이라 무척궁금합니다
    홋카이도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

  2. 라이너스™ 2015.02.16 09:07 신고

    햐~ 좋네요.^^
    시원~하겠습니다.

  3. 죽풍 2015.02.16 09:19 신고

    어떤 맛을 낼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봉리브르 2015.02.16 09:32 신고

    삿포로의 클래식 맥주가 탐나네요.
    꽤 맛있을 것 같아보이거든요.
    카마보코라는 것도 먹고 나면 또 먹고 싶어질 듯합니다..^^

  5. 복돌이^^ 2015.02.16 10:15 신고

    하코다테의 소금라면과 맥주한잔 캬~~ 급 땡기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The 노라 2015.02.16 10:46 신고

    다들 맛있겠어요. 겨울에 훗카이도에 가면 눈도 싫컷 구경하고 좋겠구요.
    전에도 징기스칸을 본 적이 있는데 가장 궁금해요.
    많이들 양고기인데도 냄새도 많이 나지 않고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

  7. 空空(공공) 2015.02.16 11:06 신고

    5가지중 스프카레를 마소고 싶어지는군요^^

  8. 신선함! 2015.02.16 11:12 신고

    모두다~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맛나게 보구 갈게요~~

  9. 『방쌤』 2015.02.16 11:43 신고

    아...스프카레 맛나겠다... 하면서 보고있었는데
    막판에 삿포로클래식에서 게임 끝났네요. 맥주가 짱입니다^^ㅎㅎㅎ

  10. 마니7373 2015.02.16 11:45 신고

    소개해 주신 모든 음식과 함께 삿뽀로 맥주 한잔하면
    더 감칠맛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역시 훗카이도를 가야지만 가능하겠죠^^

  11. 도느로 2015.02.16 12:36 신고

    개인적으로 소금라면이 참 먹고싶네요...
    그리고 입가심으로 맥주한캔 ^^
    맛나는 훗카이도 음식 잘 알아갑니다.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6 13:15

    일본라면 정말 좋아하는데 소금라면은 처음 들어봐요.
    비주얼로 봐선 맛있어 보이고 이노님이 최고라고 하셨으니까 당연 최고겠죠? ㅎㅎ
    너무 궁금해요 ~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6 13:45

    일본의 다양한 먹거리는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것 같아요.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을텐데.
    사진을 보면서 떠나는 날을 꿈꿔봅니다. ^^

  14. 익명 2015.02.16 14:09

    비밀댓글입니다

  15. 헬로끙이 2015.02.16 15:18 신고

    여행가면 먹거리먹는것도 낙이더라구요 ㅎㅎ
    전부 맛있어 보이네요 ^^

  16. 나이스블루 2015.02.16 16:42 신고

    카마에이라는 이름의 음식이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2.16 18:51 신고

    전 소금라면에 삿포로 맥주 3깡 마실래요 ㅎㅎㅎㅎ

  18. 머쉬룸M 2015.02.16 20:24 신고

    홋카이도에 한번 꼭 가고 싶네요^^
    설명절 잘 보내시고요~~

  19. 리브Oh 2015.02.16 20:38 신고

    얼마 전 다루마 갔더랬어요. 와우~
    정말 괜찮던데요.
    한국이랑 또 다른 맛있는 양고기 였어요.
    아~~ 먹고싶다.
    스프카레 못 먹은건 두고 두고 아쉽네요 +.+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7 01:53

    스프카레~ 제일 궁금하네요~
    국같은 카레의 맛은 어떨까요~? 이노님이 맛있다고 하시니 더 궁금하네요~~^^

저는 여행을 가면 그 지역 마트를 둘러보는걸 즐깁니다.

그 지역에만 파는 상품들이 많기 때문이죠.

특히 일본에는 지역마다 특색이 강해서 지역한정 상품들이 꽤 많답니다.

그래서 같은 일본내라고 하더라도 지역마다 파는 상품들이 다른게 많아요.

도쿄에 살고 있는 제가 홋카이도 여행을 갔을때 큰 마트에 구경갔다가 발견한 인스턴트 라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도쿄에는 팔고 있지 않은 홋카이도에만 파는 인스턴트 라면이랍니다.



그 이름하여~~~~~~

더블라면!!!

가격은 한봉지에  124엔.

더블라면 이라는 라면 이름에서도 이게 어떤 라면인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겠죠?



이 라면봉지의 옆면을 보겠습니다.

꽤 두껍죠?

더블 라면의 의미가 조금씩 짐작이 가시나요?



뒷면의 조리 방법이 보니 그림에 라면이 2개가 보입니다.

그릇도 2개가 그려져 있네요.

그렇습니다.

이 더블라면은 한봉지에 2인분의 라면이 들어있는거랍니다.

곱배기 라면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봉지를 뜯어보니,

면이 떡하니 2개가 들어있습니다.

면이 2개가 들어있으면.....



스프도 2개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일본라면에서 가끔 느끼는거지만, 건더기가 없는 인스턴트 라면이 꽤 많은거 같아요.

삿포로 이찌방이라는 인스턴트 소금라면에도 건더기가 안들어있더라고요.

그냥 개인 취향에 맞게 건더기는 준비해서 넣어서 먹어야 할것 같아요.



이제 조리를 해보겠습니다.

냄비에 면을 2개를 넣고.스프도 2개를 다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더블라면이 완성!!!

근데 역시 건더기가 없으니까 뭔가 휑하네요.



맛은 그냥 보통이에요.

건더기가 없어서 그런가?

이번에는 그냥 조리방법대로 끓여봤는데

개인취향에 따라 파, 버섯, 양파, 계란 등등 이것저것 넣어서 먹으면 그나마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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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정산 2015.02.13 09:43 신고

    오 괜찮은데요 한개로 부족한분에게는 ㅎㅎ 따봉입니다.

  3. 空空(공공) 2015.02.13 09:52 신고

    가격이 한개 보다 싼가요?
    그런 메리트가 있어야 사겠죠..ㅎ

  4. 명태랑 짜오기 2015.02.13 10:48 신고

    더블라면 양을 많이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선택해서 사게 하면 좋을것 같네요.
    맛이 궁금해 집니다~~ㅎㅎ

  5. Hansik's Drink 2015.02.13 11:15 신고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궁금해집니다~

  6. 신선함! 2015.02.13 11:30 신고

    신기하네요 ~ ㅎㅎ 잘 보구 갈게요~

  7. 리브Oh 2015.02.13 12:37 신고

    일본은 두번 밖에 안 가봤지만 지역 마다 특색 있는거 같아요
    음식도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지역 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마트 가서 일본 라면 좀 사올걸 하며
    아쉬워지네요. 과자만 넘 왕창 사왔거든요 ㅎㅎ

  8. 『방쌤』 2015.02.13 13:31 신고

    앗... 끓여놓고 보니 역시나 건더기가 조금은 있어야겠네요
    너무 휑...한데요...^^

  9. 힐링쉴드 2015.02.13 14:16 신고

    특이한 라면이네요.
    하나로는 양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좋을 것 같나요^^

  10. 나이스블루 2015.02.13 14:21 신고

    만약 저런 제품이 한국에서 판매된다면 여론 반응이 어떨지 흥미로울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도느로 2015.02.13 15:01 신고

    라면 좋아하는 분들은 두개도 충분히 가능하죠? ㅎㅎ
    대식가용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

  12. 영도나그네 2015.02.13 15:50 신고

    아하!
    일본에는 이렇게 더블라면이 출시되고 있군요..
    라면 하나가 부족할때는 정말 좋은 식사가 될것 같구요..
    다시한번 일본인들의 아이디어에감탄하게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13. 헬로끙이 2015.02.13 16:20 신고

    면이 두개가 들어있다니 ㅎㅎ 일본은 특이한게 많은것 같아요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3 16:22

    일본라면은 맵지가 않아요 맛이어요

  15. 마니7373 2015.02.13 17:00 신고

    한국에도 이전에 곱배기 라면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죠~
    일본에 저런 라면이 있으니 아주 신기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저녁노을* 2015.02.13 18:25 신고

    반쪽 짜리도 나왔다고 들었는데...
    일본은 두 개도 들었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17.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2.13 20:55 신고

    라면이 진짜 군더더기(?) 하나도 없이 깔끔하네요 ㅎㅎㅎㅎ

  18. 톡톡 정보 2015.02.13 21:35 신고

    하나를사지만 왠지 마음이 행복해지는 느낌일 것 같아요^^

  19. 빌노트 2015.02.13 22:22 신고

    면이 두개 들어있는 것도 신기!
    건더기가 없는 것도 신기하네요 ㅎㅎ
    역시 일본은 특이해요 ㅋ

  20. 귀여운걸 2015.02.14 20:25 신고

    우와~ 더블라면 완전 신기해요~
    곱배기 라면 마음에 들어요ㅋㅋ

  2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5 00:17

    남자분들은 라면 두개는 기본으로 드시던데 아주 굿아이디어네요!
    마지막 완성사진에서 빵 터진거 있죠? ㅋㅋ
    조리법을 그대로 따라하셔서 정말 횡해 보여요 ㅋ
    그래도 라면을 좋아하는 저로선 김치만 있으면 뚝딱 먹을거에요. ^^

일본생활 / 도쿄생활 / 일본 먹거리 / 햄버거 / 이노의 도쿄 스토리

일본의 야채버거란 이런 것! 모스야채버거!




한국에서 라면버거가 출시되었다길래.


일본의 야채버거를 포스팅 해본다.


집 앞에 모스버거가 있어서 가끔씩 모스버거를 사 먹는다.


이번엔 오래간만에 모스버거에서 야채버거를 주문했다.


모스버거의 야채버거는 햄버거의 아래 위에 있는 빵 대신에 양상추로 대신한 햄버거다!!!






야채버거는 이렇게 포장 되어있다.


그리고 포장을 열어보면!!!!!!!



빵 대신에 양상추가 잔뜩!!!!


야채부족을 느낄때엔 이 모스버거의 야채햄버거 하나면 끝~~~


언제 먹어도 맛있는거 같다.


야채버거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진정한 야채버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ㅎㅎ

  1. 좀좀이 2015.01.10 02:16 신고

    이건 햄버거보다는 패티쌈이라고 해야 맞을 거 같아요. 야채버거라고 해서 패티 대신 야채만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빵 대신 야채로군요! ㅋㅋ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10 12:27

    저도 한국에서 종종 모스버거 먹으러가요 모스버거는 좀 건강한 버거를 만드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 느낌을 받네요 ㅎㅎ

  3. 프라우지니 2015.01.11 08:26 신고

    좀좀이님 말씀대로 버거라기 보다는 패티쌈이라는 표현이 좋네요. 특이한 버거입니다. 먹기에 조금 힘들거 같기도 하구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1.11 10:16

    좋은 글 도움이 되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몸살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도움이 되는 글 기다리겠습니다 건필하세요^^

  5. H 2015.01.11 12:00

    나츠미 일년내내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십년전엔 봄 되기 전에도 행사했었는데. 이젠 여행으로 놀러가면 모스버거 먹으러 갈 시간도 없네요. 도쿄에 살던 옛날이 그리워요 ㅋㅋ

  6. todaki 2015.01.11 15:07 신고

    버거의 정체성이 ㅠㅠ

  7. 2015.01.11 17:24

    근데 예전부터 티스토리에 일본관련된글 많이올라오던데 여기도 무슨 정치성향같은게 있는건가요? 일본에 우호적이라든가ᆢ그런거말이죠 단지 취미글이었다면 죄송합니다.

  8. liontamer 2015.01.13 09:46 신고

    우와 맛있겠어요! 모스버거 좋아하는데 서울에 들어오긴 했지만 멀어서 거의 못 가요. 야채버거 좋네요~

  9. 빠숑♡ 2015.01.13 16:29 신고

    대박!!!! 가끔씩 햄버거 먹다보면 빵 꼬투리를 버릴때 있거든요. 아주 가끔이지만요 ㅠㅠ
    너무 느끼함이 밀려올때? ㅠㅠ ㅋㅋ
    그럴때 요 야채버거 먹으면 딱일 것 같아요!!!! 한국에도 비슷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ㅋ

  10. 개인이 2015.02.16 20:24 신고

    헉; 포스팅 제목만 보고는 뭐 양상추가 많겠지 했는데, 빵 대신 양상추라니 ㅎㅎ 아이디어가 참신한데요? ㅎㅎ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03 03:21

    정말 맛있어 보여요.
    오늘 햄버거 하나 사와서 빵 빼고 양상추 잔뜩으로 싸서 먹어볼래요 ㅎㅎ^^

달걀에 들어가 있는 이것은!!! 푸딩!!! 그 이름하여 우후푸딩!



케잌전문점에 케잌을 사러 갔다가....


진열장에 달걀이 잔뜩 진열되어 있길래..


4개 사왔어요.


응?


케잌 전문점에서 달걀을??????


달걀 케이스에 넣어서 주더라고요...


달걀 케이스를 열어보니!!!!!



달걀 껍질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푸딩이 모습을 들어냅니다.


어때요?


아이디어 천국인 일본에서 이런 또 기발한 푸딩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네요.


가격은 개당 168엔이에요. 


원으로 계산하면 1680원인셈이죠.


상품명은 우후 푸딩이네요.. ㅎㅎ



티비의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도 맛있다고 소개도 많이 되고 있는건 봤는데..


진열장에 전시되어있는건 처음 발견해서 구입해봤어요.


먹을때는 이렇게 스푼으로 떠서 먹어요~~~



일반 푸딩에 비해 맛이 진했어요.


완전 맛있더라고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자주 사 먹게 될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아기자기한 달걀 껍질에 들어있는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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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0.02 11:40 신고

    또 신기한 것 보고 가네요~
    가격도 저렴하니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근데 언제 먹을수 있을까요^^

  3. 영도나그네 2014.10.02 17:42 신고

    햐!
    역시 일본사람들의 아이디어는 세계를 앞서가는것 같습니다..
    푸딩도 이렇게 달걀껍질을 이용하여 이렇게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내다니...
    보기만 하여도 먹고픈 제품들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4. 첼시 2014.10.02 17:53 신고

    껍데기를 섬세하게 다뤄야할 것 같네요.
    깨뜨리지 않고 담아낸게 신기합니다 ㅎㅎ

  5. 순간을소중히! 2014.10.02 18:58 신고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외관을 봤을때는 분명 계란을 담은 케이스인줄 알았는데
    완전 반전으로 푸딩이 들어있네요.
    정말 일본인 다운 발상이고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제품들이 아닌가 싶네요.

  6. 잘 보고갑니다.
    티스토리는 이웃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선 이웃맺고 있는데.. (링큰가??)
    자주 소통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답방은 100% 갑니다!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03 07:07

    예전에 계란밥이라고 계란껍질 안에 계란과 밥을 섞어 넣어만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물론 그와는 하늘과 땅 차이겠지만...^^;

    푸딩도 푸딩이지만, 계란껍질을 깔끔하게 컷팅한 솜씨도 보통이 아니네요.
    일일히 손으로 컷팅했을 텐데...

    • 서풍신 2014.10.08 18:06

      레이저로 컷팅한것같아요 저 솜씨는

  8. 대만여인... 2014.10.08 15:27

    대만에도 엄청 많아요~더싸고...
    대만기술인줄 알았는뎅...

  9. 지나가다 2014.10.08 18:06

    외푸oefu가 불어로 달걀이라네요
    어떻게 저렇게 껍질을 잘랐는지
    신기하네요

  10. .. 2014.10.09 00:26

    마카오에도 있음..

  11. 련야 2014.10.10 12:34 신고

    완전 너무 이쁘군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지.
    보는 것만해도 배고프네요.

  12. 미친광대 2014.10.10 15:43 신고

    신기하네요. 일본인들의 아이디어는 정말 무궁무진하군요. 일본 가게되면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10 16:57

    정말 신기하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11 03:51

    아우~아기자기한게 앙증맞고 귀여워요~한번 떠먹어 보고싶네요. ^^

  15. 익명 2014.10.11 04:13

    비밀댓글입니다

  16. 철2 2014.10.11 13:55 신고

    거참 별의별 기발한 상품이 다 나오네요 ㅎㅎㅎ

  1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11 15:13

    아.. 맛있겠다... 하앍

  18. xisun 2014.10.11 21:13 신고

    우아!! 너무 귀여워요ㅠ 선물용으로 너무 좋을것 같네요!! 가격도 착하고~ㅎㅎㅎ

  19. IT Monster 2014.10.12 19:09 신고

    아 맛있겠네요...흑 일본에서 먹었던 푸딩 맛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편의점 푸딩조차도 맛났었던...

  20. -_________-0 2014.10.13 09:56 신고

    푸딩이 독특하게 생겼네요.ㅋㅋㅋ

  21. FKI자유광장 2014.10.13 09:57 신고

    우와 진짜 귀여워요!

일본여행 중 사진촬영시 주의사항! 잘못하면 체포당함!



지난달에 일본의 뉴스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이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추억거리를 남기기위해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남깁니다.


하지만, 무심코 찍은 사진으로 체포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의 상식으로는 도촬!


즉, 몰래 속옷을 촬영한다던지 하면 체포당하는건 잘 알고 계시죠.


하지만, 전혀 문제가 없을 듯한 옷을 잘 입고 있는 뒷모습이라든지,..


전철에서 앉아있는 사진이라든지... 등등...


이런 사진으로 체포를 당한 실제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014년 8월!!


전철내에 40대 남성이 전철내에 앉아있는 20대 여성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눈치챈 여성이 경찰을 불러 확인한 결과 전신사진은 찍혔으나 속옷사진은 없었지만,


폐를 끼치는 행위 위반으로 그 40대 남성은 체포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통행중인 여성의 뒷모습을 촬영한 남성이 체포!


2011년에는 전철에서 자고 있는 여성의 얼굴을 촬영하여 체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엔 이하의 벌금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체포???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카메라(핸드폰 카메라 포함)를 그 사람으로 향하게 했을뿐인데도..


폐를 끼치는 행위 위반으로 체포 당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 위의 사진은 제가 불꽃축제 갈때 유카타의 모습이 이뻐서 뒷모습을 찍었는데


저 사람들이 불쾌함을 느껴 경찰에 신고하면 바로 잡혀간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일본 여행와서 이런저런 이유로 사진을 찍을때에는 주위를 잘 살피신 후 찍으세요.





  1. 노지 2014.10.01 07:50 신고

    으으...무서워요 ㅎㅎ
    하지만 이게 맞는 것일 수도 있지요~
    말을 걸어서...'あの、すみません、ちょっと写真をとってもいいですか?' 라며 물어보고 찍어야 되겠군요 ㅎㅎ

  2. 고에몬 2014.10.01 08:18

    한국에서도 도촬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합니다.
    사실, 몰래 남을 찍는 또는 찍히는 것은 바람직 하거나 유쾌하진 않죠.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찍는 것도 이후 그 사진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의 문제,

    옛날 요요기 공원의 코스프레 플레이어들의 추억으로 작업실을 하면서 가끔씩
    코스프레의상도 만들었지만, 그 코스프레 사진들 또한 이런 문제가 간간히 있어
    왔었네요.

    아무튼, 일본가면 주의 할 것! 이라는 말씀, ^^

  3. 릴리밸리 2014.10.01 08:26 신고

    체포당하지 않을려면 조심해야겠네요.
    행복한 10월되세요.^^

  4. 푸른지성 2014.10.01 10:09 신고

    헉. 전 사진 장난아니게 찍는데.... 조심해야겠네요 =_=

  5. 봉리브르 2014.10.01 11:01 신고

    늘 주의를 요하는 일이긴 하지요.
    상대방의 허락 없이는 사진 찍는 일
    삼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전 아예 이것저것 신경 안 쓰도록
    경치만 찍기로 하고 있지만요..

  6. 에스델 ♥ 2014.10.01 11:58 신고

    정말 사진찍을때 주의해야겠습니다.
    체포당한다니~ 무섭습니다.ㅠㅠ

  7. 익명 2014.10.01 12:59

    비밀댓글입니다

  8. 마니7373 2014.10.01 14:14 신고

    누군가의 사진을 일방적으로 찍는 것은
    분명 조심해야겠죠~
    그래도 이래저래 체포 된다니 조심 또 조심..
    10월달도 좋은 교류 기대합니다^^

  9. 헬로끙이 2014.10.01 16:02 신고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겠죠
    하지만 여행가서 신나서 막 찍고 했었는데 조심해야겠네요 ㅎㅎ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01 23:25

    경치를 찍다가 함께 찍힐수도 있는데;;; 암튼 체포당할수도 있다니 조심해야겠네요~~

  11. 이은희 2014.10.02 02:42


    잡혀가는 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개인의 사생활 보호 내지
    초상권 보호를 철저히 해준다는 의미에서 바람직한 것 같아요.

  12. 첼시 2014.10.02 06:17 신고

    무심코 촬영하는 것은 주의해야겠어요.
    저도 사람들 많은 곳에서 사진 찍을 때는 얼굴이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는 편인데... 일본에서는 렌즈를 들이대는 것부터 삼가야겠네요.

  13. 영도나그네 2014.10.02 17:45 신고

    요즘은 모르는 사람의 촬영할때는 정말 주의가 필요한것 같더군요..
    촬영의 중심에서 어떤 사람이 배경으로 나오는 건 몰라도...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4. 순간을소중히! 2014.10.02 19:02 신고

    분명 의도치 않게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도 생길 것 같은데
    일본을 가게 되면 조심해야 되겠네요.
    찍지않아도 폐를 끼친다니 어이가 없긴 하지만
    아예 의심살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생활 속 정보도 매우 유용한 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15. 이야아... 2014.10.04 22:23

    헐....일본가서 사진 많이 찍었는데....하마터면 저도 체포당할뻔한 건가요...담번에 또 가야하는데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ㅎㄷㄷ

  16. FKI자유광장 2015.05.22 09:41 신고

    일본에서 사진촬영은 항상 조심해야겠습니다.

일본의 화려한 논바닥 아트! 탄보아트(田んぼアート)



일본 아오모리현에는 아주 재미있는 축제가 있습니다.


여름 ~ 가을에만 볼 수 있는 아주 색다른 축제랍니다.


탄보아트(田んぼアート) 라는건데요.


한국어로는 논 아트?? 논바닥 아트??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즉, 논을 이용한 아트입니다.



특정 위치에서 보면 저렇게 논에 그려진 아트를 볼 수 있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이게 뭔가 싶지만,


논 아트를 보는 곳에 보면 이렇게 멋진 그림을 볼 수 있답니다.




다들 도시로 떠나가는 시골에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논아트..


매년 열리고 있고, 점점 유명새를 타고 있어서


지역 발전에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 그림은 어떻게 그리냐고요?


어떻게 했을까요?


색을 칠했을까요??


정답은 아래를 봐주세요...



정답은 바로!!!


벼나 식물을 심을때 위치를 계산해서 다른 종류의 식물을 심어서 만들어낸거랍니다.


색을 일부러 칠하지 않은..


정밀한 계산과 그 식물의 자연색으로 만들어낸 거랍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저렇게 다른 식물을 심어서 표현을 한다는게 쉽진 않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만화!!


사사에상의 가족이 그려져 있는 논도 있었어요.


한국으로 치면, 둘리? 영심이?? 이런걸까요??


이 사사에상의 만화는 아직도 방영되고 있답니다.




이렇게 논 아트가 유명해지다보니..


전철역 이름을 논아트역으로 바꿔버렸네요.. ^^


역 이름을 바꿔버릴 정도로 유명해진 논아트(탄보아트(田んぼアート)) !!


매년 그림이 바뀌니 그것 또한 다음 해가 기다려지는 즐거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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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9.29 09:34

    우와~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3. 에스델 ♥ 2014.09.29 10:45 신고

    색을 칠한게 아니라 자연의 색을
    이용한 것이라 더욱 놀랍습니다.
    논 아트 완전 멋집니다.^^

  4. 릴리밸리 2014.09.29 10:59 신고

    와~이렇게 보니 너무 멋지네요.
    논 아트를 만나고 갑니다.^^

  5. 좀좀이 2014.09.29 12:10 신고

    실제 보면 굉장하겠어요. 처음 농사 들어가기 전부터 저것을 다 생각하고 작물을 심어야하는군요! 실제 가서 보고 싶어요!^^

  6. 마니7373 2014.09.29 13:42 신고

    일본은 그 뭐랄까 친숙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
    그래도 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헬로끙이 2014.09.29 15:39 신고

    사진보는 내내 우와 우와 이랬어요
    예술이네요 정말 ^^

  8. 첼시 2014.09.30 06:17 신고

    아무리 계산했다고 해도 사람이 심을 때 헷갈릴텐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작품이라는게 느껴지네요 :)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0.01 23:23

    헉~ 색칠한게 아니었네요~~ 심을때부터 바닥에 그림그리고 심어야겠네요;;
    어렵겠어요~~^^;;;

  10. 강가딘 2014.10.04 12:52

    멋있어요.
    보기좋아요.

  11. 강가딘 2014.10.04 12:52

    멋있어요.
    보기좋아요.

  12. 대박 2014.10.04 13:47

    작물이 혹여나 죽으면 작품이 망치니 농약은 엄청 뿌렸겠네요.

  13. 싼타마리아 2014.10.04 15:24

    다른식물체를심은것이아니라
    자도라는품종을심었네요 사진상으로는...
    벼의경우 여러가지품종이있습니다
    잎의 색도 종자의 색도 여러가지죠
    그걸 적절히 계산하여 심은듯하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14. 사다짱마마 2014.10.04 22:09

    울 시댁 근처라 여름 휴가 가면 들리는데 첨엔 돈 안받더니 한 2,3년전부터 전망대도 생기고 돈도 받더라구요
    네부타 마쯔리 기간에 여름휴가 맞춰서 가는데 단보아트도 보고 네부타도 보구요 네부타도 강추 합니다~!

  15. 이야아... 2014.10.04 22:20

    역시 일본은 대단하네요...스바라시이!!!!

    • AMAZING 2014.10.04 23:03

      스고이하고 스바라시이하고 어떻게 달라요?

  16. 페그바 2014.10.04 22:47

    농촌 문제는 한국도 마찬가지일텐데 왜 한국은 늘 각박하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승화시키지 못할까요? 모든일이 너무 처절하기만한 한국이네요. 누군가 저런걸 제의했다 하더라도 먹는것 가지고 장난한다고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일겁니다. 이제 세상과 사물을 좀 다르게 보는 여유도 필요한데 말이죠.

    • 봉하 2014.10.05 01:36

      무식한 당신!
      공부먼저하라!!

  17. 봉하 2014.10.05 01:34

    김해봉하마을 논 사진을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 이리 많다는 것이 놀랍도다.
    순천만 인근 논들도 그러하고...
    견문이 짧은 것은 이해하나 우리나라를 비하하는 듯한 잘못된 발언은 이해할 수 없군요.

  18. 낄낄맨` 2014.10.05 09:06

    우와... 엄청나네요...

  19. FKI자유광장 2014.10.07 09:19 신고

    논아트라니 대단해요

  20. 또만났네 2014.10.07 10:51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1. 티네모 2014.10.07 10:55 신고

    대단하네요~ 재미있는 발상은 인정해줘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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